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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진상 놈이 이렇게 클 리가 없어> 리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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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캐시 진행중!

#역키잡물
#또라이공

*작품 초반에 강제 행위 요소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해 주세요.*

태주는 남성 기능 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의 CS팀 과장이다. 그리고, 회사 생활이 다 그렇듯 상사한테 까이기도 하고 적은 월급을 받으며 평범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다.

상찐: 이거 완전 거짓말. 효과 전혀 없음. 커지기는커녕 아프기만 함. 병원 신세지고 싶으면 구매해도 됨.
└dise88: 헐 이거 해보려고 했는데;; 효과 전혀 없나요?
└add12: 쪽지좀주세요
└똥구: 저도 효과 궁금. 쪽지좀요
└싸나이: ㅋㅋ그럼그럿지 작게태어난걸어떳게크게해주냐. 쯔쯧, 난커서이런거안피료함
└해병대1기: 참나; 크고 작고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이런 덧글 달지 마시죠

제품을 사용하고 성 기능에 문제가 생겼다는 진상을 만나기 전까지는.
결국, 태주는 팀장의 불호령에 ‘상찐’이라는 고객을 만나러 가는데…….

“저기요, 성태주 씨? 제 말 듣고 있나요?”
“아, 네. 어디까지 말씀드렸죠, 그러니까…….”
“제가 그쪽 제품을 쓰고 발기부전에 걸렸다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만.”
“네?”

컴플레인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무능한 과장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회사에서 잘릴지도 몰랐다.
태주는, 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

1권 이상 구매하고, 리뷰쓰면 캐시! (~5/31, 당첨 발표: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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