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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불망> 리뷰 이벤트

2주 먼저
독점 제공

#노비공X도련님수
#신분상승

이조판서 박 대감 댁으로 가게 된 노비 운.
허름한 별채에서 유약한 막내 도련님 서효를 만난다.

“오늘부터 도련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운은 천대받는 서효를 묵묵하게 챙기고.
서효도 천천히 마음을 열며,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애틋한 연심을 품게 된다.

한편 연정에 빠진 여파로, 서효는 난생처음 겪는 발정을 맞게 되고.
온몸이 간지럽고 아플 정도로 치미는 애욕에, 운과 몸을 섞고 만다.

운이 경멸 어린 시선을 보낼까 두려워,
서효는 회임할 수 있는 몸이라는 사실을 말하지 못한 채 홀로 속앓이를 하며 괴로워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서효의 부친이 찾아와
서효를 씨받이로 팔아넘겼다는 것을 통보하고.

“만에 하나 발각된다고 해도.”
“…….”
“제가 도련님께 흑심을 품어 데리고 도망친 것으로 하면 되지 않습니까.”

운은 서효와 도망갈 계획을 세우고,
서효는 뱃속에 비밀을 품은 상태로 그의 뒤를 따르게 되는데….

<상사불망> 리뷰+오-알림 이벤트 (당첨 발표: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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