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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호모데우스 미래의 역사 듣기 기능 지원

유발 하라리 지음| 김명주 옮김| 김영사 |2017년 04월 28일 (종이책 2017년 04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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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SBN : 9788934976707(ePUB , 26.8MB) eBook 구매시 참고하세요 1:1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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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호모 데우스, 이것이 진화의 다음 단계다!”
정치, 종교, 문화 모든 구시대적 신화와 인공지능, 유전공학의 새로운 신이 만나 펼쳐낼 최후의 서사시

★★★★★★
전 세계 45개국, 500만 부 초대형 베스트셀러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최신작!
<호모 데우스> 5월 1일 마침내 예약판매 시작!

★<사피엔스>는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려주고, <호모 데우스>는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려준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등 40개국 출간 확정!

상세이미지

호모데우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_다시, 한국의 독자들에게

1. 인류의 새로운 의제

제1부 호모 사피엔스 세계를 정복하다
2. 인류세
3. 인간의 광휘

제2부 호모 사피엔스 세계에 의미를 부여하다
4. 스토리텔러
5. 뜻밖의 한 쌍
6. 근대의 계약
7. 인본주의 혁명

제3부 호모 사피엔스 지배력을 잃다
8. 실험실의 시한폭탄
9. 중대한 분리
10. 의식의 바다
11. 데이터교

역자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소개

저자 : 유발 하라리

이스라엘 하이파에서 태어나, 2002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중세 전쟁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사와 생물학의 관계, 호모 사피엔스와 다른 동물과의 본질적 차이, 역사의 진보와 방향성, 역사 속 행복의 문제 등 광범위한 질문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그는 유튜브를 통해 세계사 강의가 알려지면서 급속히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MOOC 강의 ‘인류의 간략한 역사’는 전 세계 8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등록하였다. 2014년 두 번째 강의에는 개강 3주 만에 3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접속하였다. 2009년과 2012년에 ‘인문학 분야 창의성과 독창성에 대한 폴론스키 상’을 수상했고, 2011년 군대 역사에 관한 논문을 인정받아 ‘몬카도 상’을 수상했다. 2012년에 ‘영 이스라엘 아카데미 오브 사이언스’에 선정되었다.
‘사피엔스 현상’을 불러일으키며 45개국에 출간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는 독창적이고, 흥미진진하고, 도발적인 책 《호모 데우스》와 함께 돌아왔다. 그는 이 책에서 인류의 미래와, 인간이 신으로 진화할 것인지에 대해 여러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탐구하고 있다.

역자 : 김명주

역자 김명주는 성균관대학교 생물학과,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졸업. 옮긴 책으로 《생명 최초의 30억 년: 지구에 새겨진 진화의 발자취》(2007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를 비롯해 《메이팅 마인드》 《용-서양의 괴물 동양의 반짝이는 신》 《위험한 호기심》 《다윈 평전》 《잃어버린 게놈을 찾아서》 《아인슈타인의 별빛 여행》 《과학과 종교》 등이 있으며, 주로 과학과 철학 분야 책들을 우리 글로 옮기고 있다.

책속으로

성공은 야망을 낳는다. 인류는 지금까지 이룩한 성취를 딛고 더 과감한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전례 없는 수준의 번영, 건강, 평화를 얻은 인류의 다음 목표는, 과거의 기록과 현재의 가치들을 고려할 때, 불멸, 행복, 신성이 될 것이다. 굶주림, 질병, 폭력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인 다음에 할 일은 노화와 죽음 그 자체를 극복하는 것이다. 사람들을 극도의 비참함에서 구한 다음에 할 일은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짐승 수준의 생존투쟁에서 인류를 건져올린 다음 할 일은 인류를 신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호모 사피엔스’를 ‘... 펼쳐보기
성공은 야망을 낳는다. 인류는 지금까지 이룩한 성취를 딛고 더 과감한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전례 없는 수준의 번영, 건강, 평화를 얻은 인류의 다음 목표는, 과거의 기록과 현재의 가치들을 고려할 때, 불멸, 행복, 신성이 될 것이다. 굶주림, 질병, 폭력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인 다음에 할 일은 노화와 죽음 그 자체를 극복하는 것이다. 사람들을 극도의 비참함에서 구한 다음에 할 일은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짐승 수준의 생존투쟁에서 인류를 건져올린 다음 할 일은 인류를 신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호모 사피엔스’를 ‘호모 데우스’로 바꾸는 것이다.
-39쪽

‘우리와 같은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생명공학으로 무엇을 할까?’라는 질문에는 여러 가지 현명한 대답이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와 전혀 다른 종류의 마음을 지닌 존재가 생명공학으로 무엇을 할까?’라는 질문에는 쓸 만한 대답이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와 비슷한 사람들은 생명공학으로 자신의 마음을 재설계할 것이고, 그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현재의 마음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는 정도이다.
-73~74쪽

과학이 부상함에 따라 적어도 몇몇 신화와 종교는 그 어느 때보다 더 강해질 것이다. 그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 그리고 21세기 난제들을 직시하기 위해, 우리는 매우 난처한 질문 하나를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 근대 과학은 종교와 어떤 관계일까? 그동안 사람들은 이 질문에 대한 온갖 대답을 골백번도 넘게 했다. 하지만 과학과 종교는 500년 동안 부부상담을 받고도 여전히 서로를 잘 모르는 남편과 아내 같다. 남편은 여전히 신데렐라 같은 아내를 기대하고 아내는 계속 완벽한 남편을 갈망하면서, 쓰레기 버릴 차례가 누구냐를 놓고 싸운다.
-250쪽

미래의 과학자들이 지구를 구원하는 발견을 할 거라는 가정에 인류의 미래를 거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 판단일까? 세계를 운영하는 대통령, 수상, CEO 들은 대부분 매우 합리적인 사람들이다. (…) 만에 하나 상황이 점점 악화되는데 과학이 그 홍수를 막지 못할 경우, 수십억 명이 익사하든 말든 공학자들이 최상위 계층을 위한 최첨단 노아의 방주를 지으면 된다. 이러한 최첨단 방주에 대한 믿음은 현재 인류의 미래는 물론 지구 생태계 전체의 미래를 위협하는 가장 큰 위험 중 하나이다. 천국을 믿는 사람들에게 핵무기를 주어서는 안 되는 것과 같은 이유로, 최첨단 방주를 믿는 사람들에게 지구 생태계를 맡겨서는 안 된다.
-300쪽

자유를 관 속에 넣고 못을 박은 것은 진화론이다. 진화는 불멸의 영혼과 아귀가 맞지 않는 것처럼, 자유의지라는 개념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인간이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자연선택이 인간의 모습을 바꿀 수 있었겠는가? 진화론에 따르면 동물들이 하는 모든 선택은(습관이든 음식이든 배우자이든) 그들의 유전암호를 반영한다.
-389쪽

21세기 남성과 여성 대다수는 군사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잃을 것이다. 두 번의 세계대전에서와 같은 대량 징병은 더 이상 없을 것이고, 21세기 가장 진보한 군대는 지금보다 훨씬 더 첨단 기술에 의존할 것이다. 무수한 총알받이 대신, 고도로 훈련된 소수의 병사, 더 적은 수의 특수부대 슈퍼 전사 그리고 정교한 기술을 생산하고 이용할 줄 아는 몇 명의 전문가만 있으면 된다. 무인 드론과 사이버 바이러스를 갖춘 첨단부대가 20세기의 대규모 군대를 대체하고 있고, 장군들은 중요한 결정을 점점 더 알고리즘에 위임한다.
-423쪽 내용접기

출판사 서평

“신이 된 인간, 이것이 진화의 다음 단계다!”
전 세계 45개국 출간, 500만 부 초대형 베스트셀러 유발 하라리 최신작 드디어 출간!
정치, 종교, 문화 모든 구시대적 신화와 인공지능, 유전공학의 새로운 신이 만나 펼쳐낼 최후의 서사시

가장 큰 과제이던 굶주림, 질병 그리고 전쟁을 해결한 인류는 이제 무엇을 향해 진격할 것인가? 지구를 평정하고 신에 도전하는 인간은 어떤 운명을 만들 것인가? 인간은 진화를 거듭할 것인가, 쓸모없는 존재가 될 것인가? 100년 뒤 세상은 어떤 모습이고, 앞을 향해 치닫는 과학혁명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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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된 인간, 이것이 진화의 다음 단계다!”
전 세계 45개국 출간, 500만 부 초대형 베스트셀러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최신작 드디어 출간!
정치, 종교, 문화 모든 구시대적 신화와 인공지능, 유전공학의 새로운 신이 만나 펼쳐낼 최후의 서사시

가장 큰 과제이던 굶주림, 질병 그리고 전쟁을 해결한 인류는 이제 무엇을 향해 진격할 것인가? 지구를 평정하고 신에 도전하는 인간은 어떤 운명을 만들 것인가? 인간은 진화를 거듭할 것인가, 쓸모없는 존재가 될 것인가? 100년 뒤 세상은 어떤 모습이고, 앞을 향해 치닫는 과학혁명의 정점은 어디인가? 인간이 만들어갈 유토피아 혹은 악몽에 대한 논쟁적 서사. 과학, 생물학, 철학, 종교 등 여러 학문의 경계를 종횡무진하며, 7만 년간 지속해온 호모 사피엔스의 믿음을 한순간에 뒤엎는 21세기 유일무이한 탐구서. 거대하고 깊은 담론의 소용돌이로 빨아들이는 무시무시한 통찰의 책.

《사피엔스》는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려주고, 《호모 데우스》는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려준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등 40개국 출간 확정!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 세계 45개국에서 출간하여 500만 부 이상 판매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 이스라엘 히브리 대학교 역사학과 교수)가 신간 《호모 데우스 : 미래의 역사》로 돌아왔다.
버락 오바마,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재레드 다이아몬드, 대니얼 카너먼 등 해외 유수의 유명인사들 뿐 아니라 유시민, 김대식, 전병근 등 국내 저자들까지 이 책을 주목하고 적극 추천한 이유는 무엇일까? ‘사피엔스 신드롬’을 일으키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 반응을 불러온 책 《사피엔스》. 이 한 권의 책이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력은 강력했다. 2015년 11월 국내 출간 이후 ‘알파고’ 이슈와 맞물리며 한국 사회에 ‘과학기술이 지배하는 미래’라는 충격적인 메시지를 던졌고, 빅히스토리에 대한 논의를 뜨겁게 달구었다.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경향신문, 한국경제 등 각종 언론사와 인터넷 서점에서 선정한 올해의 책이 되었고, 현대경제연구소 추천도서, 유미과학재단 과학도서상 등을 수상하며 역사와 사회, 과학을 아우르는 통찰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증명해 보였다. 이 책을 읽은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할 것인지 고민하고, 우리 사회는 인간이 쓸모없어질 미래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다.

깊은 사유와 추론을 통해
미리 가본 유토피아 혹은 디스토피아, 미래
새롭고 도발적인 메시지를 던지며 세계적인 젊은 석학이자 베스트셀러 저자로 발돋움한 유발 하라리는 이번 책 《호모 데우스》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안목과 글 솜씨를 보여준다. 과학과 철학, 종교, 역사, 경제, 생물학 등 학문의 경계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방대한 자료와 지식을 한 줄로 꿰어내는 그의 실력은 무시무시할 정도이다. 불편해서 고개를 틀어 외면하고 싶지만, 여러 학문의 논리로 완전무장을 하고 펼쳐 보이는 인류의 생생한 미래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호모 데우스》는 7만 년의 역사를 거쳐 마침내 지구를 정복한 인류가 이제 무엇을 추구하며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이야기한다. 미래에 대한 전망을 담은 책이기에, 어떤 책보다 과학적인 근거와 철학적 고찰을 바탕으로 한 설득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중심을 잃을 때 자칫 과장이나 허구로 읽히기 쉽다. 그런 면에서 유발 하라리는 독보적 면모를 보인다. 역사학에 굳게 발을 딛고, 심리학과 종교부터 기술공학과 생명과학까지, 어느 분야 하나도 허투루 보지 않고 미래 전망의 근거로 삼는 실력은 발군이다. 사피엔스 종이 협력이라는 도구로 집단을 만들고, 허구를 믿는 능력으로 사회를 이룬 과정처럼, 과학의 발달로 인본주의의 의미가 퇴색하여 더 이상 신god의 가치나 인간 중심 이데올로기의 의미가 사라질 미래도 꽤 설득력 있게 그리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지금 《호모 데우스》를 읽어야 할까? 저자는 21세기 인간이 경제성장 덕분에 기아와 역병, 전쟁을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짐승 수준의 생존투쟁에서 인류를 건져올린 다음 할 일은 인류를 신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호모 사피엔스’를 ‘호모 데우스’로 바”(39쪽)꾸는 것이다. 인류는 다음 수순으로 ‘불멸, 행복, 신성’을 꿈꾼다. 하지만 이런 목표를 추구하게 되면 궁극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필요 없어질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눈을 크게 뜨고 오늘 우리가 내리는 선택이 우리를 이끄는 곳이 어디인지 보아야 한다. 개인의 힘으로 역사의 진군을 바꿀 수는 없지만, 그 방향에 영향을 미칠 수는 있기 때문이다. “경제성장과 생태계 안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정치인, CEO, 유권자 들의 십중팔구는 내용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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