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반창꼬

올 겨울 단 한편의 진짜 사랑이야기

MD추천

정기훈 , 박이정 지음| 가연 |2012년 12월 21일 (종이책 2012년 12월 1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1,800원
eBook 정가 7,500원
판매가 7,500 (0%↓+5%P)
쿠폰적용가 6,75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2년 12월 21일 (종이책 2012년 12월 17일 출간)
    포맷용량 ePUB(1.14MB)  |  PDF(5.05MB)
    쪽수 0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 존재가 되어가는 두 남녀!

자신을 희생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도, 반대로 목숨을 내던져도 결국 누군가의 숨이 꺼져가는 것을 봐야만 하는 이들. 『반창꼬』는 생명과 직결된 직업을 가졌지만 미처 자신의 상처는 돌보지 못했던 소방관과 의사, 두 남녀의 만남을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낸다. 매번 사건 현장에 목숨을 내놓고 뛰어들지만 정작 자신의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로 인해 마음을 닫은 소방관 ‘강일’과 치명적 실수로 잘릴 위기에 놓인 의사 ‘미수’가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과정을 통해 단순한 남녀 관계, 그 이상의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목차

프롤로그-1. 천강일: 꿈 깨는 날
프롤로그-2. 고미수: 꿈 깨는 날
1-1. 천강일: 1년 후
1-2. 고미수: 1년 후
2-1. 천강일: 무서워
2-2. 고미수: 무서워
3-1. 천강일: 브레이크
3-2. 고미수: 브레이크
4-1. 천강일: 소원
4-2. 고미수: 소원
5-1. 천강일: 변화
5-2. 고미수: 변화
6-1. 천강일: 정지
6-2. 고미수: 정지
7-1. 천강일: 발길
7-2. 고미수: 발길
8-1. 천강일: 수술
8-2. 고미수: 수술
에필로그. 천강일: 꿈 꾸는 날

저자소개

저자 : 정기훈

저자 정기훈(각본)은 데뷔작 <애자>를 통해 일상적이고 리얼한 모녀 사이의 이야기에 폐부를 찌르는 대사와 따뜻한 감성, 깊이 있는 심리 묘사를 더하며 대한민국의 가슴을 적신 바 있는 정기훈 감독. 감성을 포착하는 데 탁월한 실력을 보여준 바 있는 정기훈 감독은 <반창꼬>에서 다시금 정교한 연출력을 발휘, 감성 충만한 스토리로 올 겨울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실적인 캐릭터에 새로운 활기와 생명력을 불어넣는 정기훈 감독은 특유의 감각을 십분 발휘, 고수와 한효주의 파격적 변신을 이끌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그들의 만남이 빚어내는 사랑보다 뜨거운 스토리, 정기훈 감독의 연출력이 빛나는 <반창꼬>는 올 겨울 관객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이다.

PROFILE

작 품 2009 <애자> (연출/각본)
수상경력 2010년 13회 상하이 국제영화제 최우수 신인감독상
2008년 부산영상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 최우수상

저자 : 박이정

저자 박이정(소설)은 다채로운 폭넓음(博)과 깊이(精)를 함께 갖춘 작품을 남기자는 모토로 뜻을 모은 창작 공동체.
일반 소설은 물론이고 무협, 판타지, 로맨스, 스릴러, 만화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모임이다. 영화 소설화 작업, 드라마 소설화 작업, 게임 시나리오 및 설정, 대본 & 소설 & 비소설 각색, 영화 시나리오 각색 & 각본 작업 등을 진행 중이다.

책속으로

“으악!”
미수는 그대로 몸의 중심을 잃은 채 난간 위에서 팔을 허우적거리기 시작했다. 저런, 일생에 도움이 안 되는 여자 같으니!
“야! 자리 잡아!”
아래쪽에서는 깜짝 놀란 반장님이 주변의 대원들에게 추락 위치로 예상되는 자리에 모이라고 명령했다. 그 순간, 설상가상으로 난간 근처에 세찬 바람이 불며 미수의 몸을 후려쳤다. 어어어어, 미수의 발이 난간에서 미끄러졌다. 엉덩방아를 찧은 미수의 몸은 난간을 축으로 완전히 뒤집어졌다. 그 아래에는 까마득한 강물이 기다리고 있었다.
젠장, 이대로 떨어지게 내버려 둘까보냐……!
나는 다리에 힘을 주어 자리에서 힘껏 도약했다. 그리고 두 팔을 힘껏 뻗어 강물에 떨어지기 직전에 가까스로 잡아냈다. 젠장, 가벼운 줄 알았더니 더럽게 무겁네……!
떨어지기 전에 붙잡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나는 두 팔에 힘을 주어 미수를 끌어 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찰나, 완전히 몸이 뒤집힌 미수의 치마가 아래쪽으로 훌러덩 까지고 말았다.
“으아악~ 보, 보지 마! 보지 마아아아아아아!”
마지막 외침이 바람에 섞여 웅웅거렸다. 자칫하면 비명횡사할 상황인데도 녀석은 팔을 버둥거리며 치마를 누르는 데 필사적이었다. 그런 녀석의 버둥거림을 견뎌야 하는 나는 완전 죽을 맛이었다.
“야! 지금 죽느냐 사느냐 하는 마당에 그게 문제야?”
“문제야! 나한텐 문제야! 보지 마!”
그래, 문제구나. 기가 막혀서 하마터면 떨어뜨릴 뻔했다. 그런데…….
“안 보고 대체 어떻게 구하냐고!”
이마에 힘줄을 세우며 외쳤지만 녀석에겐 들리지 않는 모양이었다.
“보지 마! 이 새끼야!”
“이게 정말……! 확 놔버린다! 진짜 죽고 싶어?”
그 말에 녀석이 반쯤 울음 섞인 목소리로 외쳤다.
“아니! 나 죽기 싫어! 흐흑……. 난 죽는 게 젤 무서워!”
나도 모르게 웃을 뻔하다가 이를 꾹 악물었다. 힘 빠지면 끝이다.
“그러니까 내 팔을 잡으라고!”
“알았어! 그럼 눈 감어!”
나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와중에, 다른 대원들의 시선이 문득 느껴졌다.
뭐가 재밌는지 피식피식 웃고 있는 용수, 한숨을 내쉬며 자리에 주저앉은 현경이, 보트 위에서 얼빠진 얼굴로 우릴 바라보는 반장님……. 하아. 이거 대놓고 바보 취급당하는 기분이구만.
한시라도 빨리 이 상황을 벗어나고 싶었다.
“알았어. 눈 감으면 되잖아, 젠장.”
살짝 이를 갈며 눈을 감은 다음, 녀석에게 한쪽 손을 뻗었다. 녀석은 그 틈을 놓치지 않고 허겁지겁 내 손을 붙잡았다. 덕분에 의외로 쉽게 난간에서 끌어 올릴 수 있었다.
하아……. 힘들다. 내가 뭐 때문에 여기까지 와서 이런 되도 않는 짓을 하고 있는 건지. 털썩, 바닥에 주저앉은 나는 눈살을 찌푸린 채 녀석의 상태를 살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별 탈은 없어 보였다.
미수라는 녀석은 내 앞에 주저앉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나에게 따지기 시작했다.
“아니, 구조대원이 그물 하나 딱딱 제대로 못 던져요? 하마터면 죽을 뻔했잖아!”
뭐? 그게 자살한답시고 난간 위로 기어 올라간 녀석이 할 소리야?
어느새 모여든 동료들도 황당함이 섞인 눈으로 이 광경을 지켜보았다. 녀석은 그제야 자신의 처지를 깨달았는지 멋쩍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
“헤헷, 제가 지금 뭐라고 했나요?”
무서운 놈. 네 대가리는 붕어냐?

출판사서평

[작품 줄거리]

“젊고 예쁘고 앞날 창창한 애가 왜 나 같은 놈한테 수작을 거는데?” - 강일
“예쁘지, 섹시하지, 스펙 빵빵하지! 지깟게 날 왜 거절해?” - 미수

자의적인 판단으로 한 사람의 목숨이 벼랑 끝에 내몰렸는데, 죄책감은 커녕 의사 경력에 흠집이 갈까 걱정하던 미수는 법정다툼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돌리기 위해 강일을 찾아간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아픔이 얼마나 큰지 아는 강일은 그런 미수가 '미친 여자'처럼 보일 뿐이다.
여러 가지 일로 ‘미수’가 ‘119 구조대 의용대원’으로 일하게 되면서 서로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은 처음엔 티격태격 다투고 으르렁거리다 어느새 ‘강일’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강일’에게 애정공세를 펼치지만 그런 그녀에게 까칠함으로 일관하던 강일은 결국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하며 어느새 서로에게 녹아들어가게 된다. 가스 폭발 사고는 물론 차량 충돌 사고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아찔한 사고 현장 속에서 생명을 구하며 또 다른 내일을 준비하는 소방대원들과 이리저리 얽히며, 생사가 오가는 치열한 현장에서 다른 이들의 생명은 구하며 결국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접점에서 진짜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면서 ‘강일’과 ‘미수’는 서로의 상처에 결국 ‘반창꼬’를 붙여 줄 수 있을까?

[작품 소개]

“영화를 쓰고 만들면서 잊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로 생각했던 것은 사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라는 정기훈 감독은 이번 영화 '반창꼬'에서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방황하는 소방관 강일과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의사 미수의 사랑 이야기에서 그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자신을 희생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도, 반대로 목숨을 내던져도 결국 누군가의 숨이 꺼져가는 것을 봐야만 하는 이들. <반창꼬>는 생명과 직결된 직업을 가졌지만 미처 자신의 상처는 돌보지 못했던 소방관과 의사, 두 남녀의 만남을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낸다.
매번 사건 현장에 목숨을 내놓고 뛰어들지만 정작 자신의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로 인해
마음을 닫은 소방관 ‘강일’과 치명적 실수로 잘릴 위기에 놓인 의사 ‘미수’가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위로해가는 과정을 통해 단순한 남녀 관계, 그 이상의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거침없이 들이대는 여자와 그런 여자를 무시해버리는 남자. 일분일초의 시간, 그리고 생명과 다투며 하루를 보내기 바쁜 직업을 지닌 두 남녀는 그 속에서 누구도, 심지어 스스로도 돌보지 못했던 묵은 상처를 끄집어내기 시작한다. 그리고 오직 서로만이 그 상처를 따스하게 보듬으며 마음을 열기 시작해 점차 그 누구보다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 존재가 되어가는 두 남녀의 변화는 진한 여운을 불러일으킨다.
책에서는 두 주인공이 1인칭 시점으로 각자의 이야기를 서술하여 내면의 이야기에 집중하였고, 나중에 글이 합쳐지는 형식을 사용하였다. 또한, 영화에서 시간 제약상 미처 알려주지 못했던 강일의 이별이야기와 서로 알지 못했던 스치듯 지나간 첫 만남. 미수의 병...... 등등 그리고 소방서 주변 사람들의 깨알같은 이야기와 설정들이 계속 등장하여 영화의 재미와 감동의 가슴 따뜻한 선물같은 이야기가 절로 우리를 미소짓게 해준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벌거벗은 임금님의 깨달음
    3,000

  • [한국소설일반]
    화형
    500

  • [한국소설일반]
    인터뷰: 헨젤과 그레텔
    3,000

  • [한국소설일반]
    영춘류
    500

  • [한국소설일반]
    정조와 약가
    1,2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드라마/영화소설]
    장옥정 사랑에 살다
    9,100

  • [한국드라마/영화소설]
    두근 두근 내 인생
    8,400

  • [한국드라마/영화소설]
    도깨비. 2
    9,660

  • [한국드라마/영화소설]
    -Lostmist
    6,000

  • [한국드라마/영화소설]
    도깨비. 1
    9,66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