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상위 1% 학생들만 즐기는

고품격 학습교양 100

이영직 지음| 스마트주니어 |2010년 09월 14일 (종이책 2010년 07월 22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1,800원
eBook 정가 7,080원
판매가 7,080 (0%↓+5%P)
쿠폰적용가 6,38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0년 09월 14일 (종이책 2010년 07월 22일 출간)
    포맷용량 ePUB(0.37MB)  |  PDF(9.33MB)
    쪽수 372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교실에서 절대 배울 수 없는 고품격 교양을 담은 백과사전

교과서 밖 특별 한 학습교양 사전 『고품격 학습교양 100』. 경제, 사회, 과학, 수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교양을 선별하여 입시위주의 교육에서 배울 수 없었던 핵심 교양을 소개한다. 특히 어려운 수학 공식이나 과학 공식이 아닌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깨우치게 하고,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통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총 6장으로 나누어 논리적 사고와 합리적인 사고를 익힐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양들을 하나로 엮어 제시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교과서에는 많은 이야기가 들어 있지만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아이들은 다양한 분야의 진짜 교양은 쉽게 접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아주 사소한 차이가 결과에 있어 성공과 실패라는 큰 차이로 나타난다는 ‘나비 효과’, 공무원 숫자는 업무량과 관계없이 계속 늘어난다는 ‘파킨슨의 법칙’, 우주와 자연의 질서가 숨어 있는 ‘피보나치의 수열’, 완전수의 공식을 찾아낸 천재 수학자 가우스 등 수학, 과학, 문화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 속에 숨어있는 고품격 이론들을 제공한다.

목차

머리말 : 나만 알고 남들은 몰랐으면 하는 ‘고품격 학습교양’

Society
01. 작은 징조, 큰 재난, ‘하인리히 법칙’
02. 개미구멍이 둑을 무너뜨린다? ‘깨진 유리창 법칙’
03.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사소한 차이, ‘나비 효과’
04. 정말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길까? ‘마이너리티 인플런스 현상’
05. 사자 직원과 토끼 대장, ‘피터의 원리’
06. 침묵은 곧 동의다! ‘단테의 법칙’
07. 뭉치면 죽고 흩어져야 산다? ‘링겔만 효과와 사회적 태만’
08. 꿈틀꿈틀, 주식시장이 살아있다고? ...

저자소개

저자 : 이영직

저자 이영직은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한 뒤, 시사영어사 편집국을 거쳐 LG화학 마케팅 팀장과 한국갤럽 기획조사실장을 지냈다. 현재 브랜디아 컨설팅 대표로 있으면서 경영 컨설턴트, 시장조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을 움직이는 100가지 법칙』『펄떡이는 길거리 경제학』『시장을 지배하는 101가지 법칙』『강자와 싸워 이기는 란체스터 경영전략』『단순한 원칙 하나가 당신의 미래를 바꾼다』 등과 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된 『교실 밖, 펄떡이는 경제 이야기』와 『소크라테스에서 빌 게이츠까지 천재들의 공부습관, 질문형? 학습법!』이 있다.

책속으로

Society :
세상을 바꾼 우연들, ‘세렌디피티 법칙’
노벨의 다이너마이트는 실수로 발명되었고 뢴트겐의 X선, 플레밍의 페니실린, 제너의 종두 모두 우연에서 얻은 결과였다. 억세게 운이 좋았던 발견은 벤젠의 분자구조였다. 독일 화학자 케쿨레는 꿈속에서 뱀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빙글빙글 돌고 있는 것을 보고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꿈에 본 뱀들의 모습을 종이 위에 그려 보았더니 그것은 바로 자신이 그토록 찾던 벤젠의 분자구조였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단순한 우연이라기에는 어딘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또 같은 꿈을 꾸었더라도 다른 사람이었으면 그야말로 ‘개꿈’으로 치부해 버렸을 것이다. 오랫동안 벤젠의 분자구조를 구명하기 위해 노력했던 케쿨레였기에 그 의미를 알아차릴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우연은 단순한 우연이나 신의 은총이 아니라 99번의 실패를 딛고서야 한 번 찾아오는 영감에 의한 우연이었다. 영국의 작가 호레이스 월폴은 이것을 ‘준비된 우연의 법칙’ 혹은 ‘세렌디피티 법칙’이라고 불렀다. 《세렌디프의 세 왕자》라는 동화책에서 인도의 왕자들은 전설의 보물을 찾아 떠난다. 비록 보물을 찾지는 못하지만 대신 잇따르는 우연으로 인생을 훌륭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얻는다. 여기서 준비된 우연을 뜻하는 세렌디피티 법칙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정말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길까? ‘마이너리티 인플런스 현상’
‘마이너리티 인플런스minority influence’란 ‘집단이나 조직 가운데 소수파로 존재하면서도 다수의 의견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당당하게 주장하여 다수파에게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집단이나 조직에서 전체적인 분위기와 다른 의견을 표출하기란 쉽지 않다. 잘못했다가는 왕따가 되어 모난 돌처럼 정을 맞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다수의 의견이 자신의 의견과 달라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동양 사회에서는 특히 그러하다.
그러나 이를 반대로 뒤집어 보면 겉으로는 찬성하는 것 같지만 내심으로는 반대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 된다. 이럴 때, 자신의 반대 의견을 당당히 밝히면 침묵을 지키던 많은 사람이 여기에 동조하게 되고, 때로는 전체적인 분위기까지 반전시킬 수가 있다. 이것을 마이너리티 인플런스라고 말한다.
다수의 의견과는 다른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당당하게 말하면 많은 사람이 자신들도 그렇게 말하고 싶었다면서 그의 의견에 동조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과학사에서는 마이너리티의 의견이 옳은 것으로 판명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언제나 새로운 학설은 기존의 통설에 밀려 수난을 당했다. 그러나 결국 마이너리티의 의견이 옳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코페르니쿠스가 그러했고 갈릴레오가 그러했고 다윈이 그러했다.

출판사서평

‘도전! 골든벨’을 울리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교실에서 절대 배울 수 없는
‘교과서 밖, 고품격 학습교양!’

나만 알고 남들은 몰랐으면 하는 ‘고품격 학습교양!’
이 책의 내용 중에 ‘동종교배 퇴화의 법칙’이란 게 있다. 동종교배는 퇴화로 이어지지만 이질적인 종들이 결합하면 새로운 종이 탄생한다는 이야기이다. 생명의 종이 가장 풍부한 곳은 어디일까? 바로 강물과 바다가 만나는 갯벌이다. 이질적인 두 요소가 충돌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것도 나라를 잃고 2천 년 동안 세계를 떠돌면서 다양한 민족, 다양한 문명과 부대끼면서 일어선 민족이기 때문이다. 순수 유대인보다는 폴란드계 유대인, 독일계 유대인 하는 식으로 유대인들의 피는 전형적인 잡종강세를 보인다는 것이다.
21세기 국가의 경쟁력은 청소년들이 얼마나 창의적인 생각을 하면서 자랐느냐에 달렸다. 그러나 이미 입시위주의 학교 교육에서는 이런 창의적인 교육을 기대할 수 없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인재들과 어울릴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경제, 사회, 과학, 수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이 되는 ‘학습교양 100가지’를 선별하여 이를 읽는 학생들이 멋진 두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꾸몄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분야, 다양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과 나의 생각을 뒤섞어 보기 바란다. 그러면 마치 핵분열을 하듯 머릿속에서 무서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학생들이 평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수학, 과학 이야기도 많이 담겨 있다. 학교에서 배우는 어려운 수학, 과학 공식이 아닌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원리를 터득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썼다.
학교 공부뿐만 아니라 ‘도전! 골든벨’에서 골든벨을 울리고 싶은 청소년들이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아주 특별한 교양’을 경험하길 바란다.

교과서 밖에서 배우는
Society, Economy,
Science, Mathematics, Psychology

Society ; 하인리히 법칙·깨진 유리창 법칙·나비 효과·마이너리티 인플런스 현상·피터의 원리·단테의 법칙·링겔만 효과와 사회적 태만·파동 이론·오컴의 면도날 법칙·도전과 응전의 법칙·1:99의 법칙·세렌디피티 법칙·탈리오의 법칙·시나리오 기법·델파이 기법…….

Economy ; 후광 효과·최소량 곱셈의 법칙·250명의 법칙·게임 이론과 내쉬 균형·풍선 효과·외부 효과·마태 효과와 메칼프의 법칙·오쿤의 법칙·시그모이드 곡선 이론·파레토의 법칙·긴 꼬리의 법칙·거미집 이론·WXYZ 이론·스마일 커브의 법칙·밴드왜건 효과·노 리스크 노 리턴의 법칙·란체스터의 법칙…….

Science ; 자연선택의 법칙·가우스의 법칙·가이아 이론·볼테라의 법칙·베르누이의 정리·이륙-추진-균형의 법칙·퀀텀 점프 이론·형태장 이론·헨리의 법칙·케플러의 법칙·베버의 법칙·도플러 효과·최소작용의 원리·최소량의 법칙·에너지 보존의 법칙·르 샤를리에와 에밀 렌츠의 법칙…….

Mathematics ; 피보나치의 수열·알래스카와 72의 법칙·도박과 파스칼의 확률 이론·확률과 대수의 법칙·항등식 문제·피타고라스의 역설·완전수·무한등비급수·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눈먼 수학자, 오일러·함수의 역사·π의 역사·리만의 가설·3대작도 불능 문제…….

Psychology ; 피그말리온 효과·위약 효과·근접성 효과와 유사성의 법칙·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정보의 제시순서 효과·반전의 법칙·원근의 법칙·1만 시간의 법칙·제로 베이스의 법칙·논리의 패러독스·질투의 법칙·마지노선의 법칙위위구조의 법칙·기동력과 승수 효과…….

<책속으로 추가>
천냥 빚을 만드는 말 한마디, ‘최소량 곱셈의 법칙’
최소량의 법칙을 세상사에 적용할 때 가장 적절하게 비유되는 것은 서비스 분야이다.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서비스 분야는 대략 친절, 신속, 매너, 예의, 교양, 청결 등의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최소량 법칙에 의하면 특정 업체의 이미지는 그 중에서 가장 나쁜 요소 하나에 의해 결정된다. 아무리 다른 요소들이 만족스러워도 어느 하나가 엉터리라면 그 하나에 의해 그 업체의 이미지가 굳어진다.
전화를 받는 직원 한 명의 이미지가 기업의 이미지를 결정하고, 일선 창구직원 한 명의 친절이 은행의 이미지를 결정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때 전체적인 이미지는 각 요소의 합이 아니라 곱에 의해 결정된다. 즉 Image=A+B+C가 아니라 Image=A×B×C라는 것이다. 그 중 어느 하나의 요소가 ‘0’점을 받으면 전체가 ‘0’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최소량 곱셈의 법칙’이다.
한 나라의 품격이나 경쟁력도 여기에 해당된다. 선진국은 경제력 외에도 사회적 자본이라고 불리는 여러 요소들이 균형을 이룰 때 비로소 될 수 있는 것이다. 국가의 품격은 초기
藪〈물질적 자본이 기초가 되지만 다음에는 개인의 능력을 중시하는 인적 자본으로, 다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하는 사회적 자본으로 중심이 옮겨진다.
사회적 자본이란 도덕심, 법질서, 신뢰도, 노사관계, 부정부패, 기업윤리 등 공동체가 상생을 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말한다. 한마디로 국가의 품격과 신뢰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이 중 하나라도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선진국 문턱을 넘을 수 없다.

왜 오빠는 핸드폰을 자꾸 바꿀까? ‘밴드왜건 효과’
밴드왜건bandwagon이란 대열을 선도하는 악대차를 가리키는 말이다. 마을에 서커스가 들어와 이를 선전하는 악대차가 나팔을 불고 지나가면 사람들이 모여들고 아이들은 신바람이 나서 그 뒤를 따르는 현상과 같이 별 생각 없이 남의 행동을 따르는 경우를 ‘밴드왜건 효과’ 혹은 ‘악대 효과’라고 부른다.
밴드왜건 효과는 결정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느 한 쪽으로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이러한 밴드왜건 효과는 타인지향적인 심리상태를 이론적 배경으로 하고 있다. 즉 자신의 행동과 의사결정의 잣대를 원칙이나 객관적 근거에서 찾기보다는 주위의 분위기나 대세에 의존하려는 현대인의 일반적 경향이 밴드왜건 효과를 보다 극대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
선거에서 누구를 찍을지 마음을 정하지 못한 유권자는 두 가지 심리상태가 된다. 하나는 자신의 표가 사표死票가 될 것을 우려해 당선이 유력하다고 소문난 후보에게 자신의 표를 몰아주는 것으로 밴드왜건 효과이다. 반대로 열세한 후보에게 동정표를 던지는 것은 ‘언더도그 효과underdog effect’라고 부른다.
주주총회에는 흔히 박수부대가 동원된다. 이들의 역할은 “옳소!”를 연발하여 만장일치의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밴드왜건 효과를 노린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Science :
마의 벽을 뚫어라! ‘형태장 이론’
일본의 한 섬에서 이루어진 유명한 원숭이 실험을 보자. 1950년대 일본 미야자키 현의 한 무인도에서 흙이 묻은 고구마를 원숭이들에게 던져 주면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실험을 했다. 처음에는 흙이 묻은 고구마를 털어서 먹으려는 시도가 고작이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원숭이 한 마리가 고구마를 바닷물에 씻어서 먹는 방법을 발견하자 주위 원숭이들이 하나 둘 이를 따라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100번째 원숭이가 이를 따르자 갑자기 고구마 씻어먹기의 행태는 섬 전체로 퍼져나갔고, 이들과 멀리 격리되어 있던 같은 종의 다른 원숭이들도 이를 따랐다.
어떤 행위를 하는 개체의 수가 임계치, 즉 일정 수준에 이르면 특정 행동이 하나의 에너지의 장場, field을 형성하여 순식간에 그 종 전체로 전파되는 것이다.
스포츠에서는 마의 벽이라는 개념이 있다. 인간으로서는 뛰어넘기 힘든 기록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나 어느 한 선수가 오래도록 깨지지 않던 그 기록을 깨뜨리고 나면 우후죽순처럼 신기록이 쏟아져 나온다.
“어떤 행위를 하는 개체의 수가 일정량에 달하면 그 행동이 그 집단에만 국한하지 않고 공간을 넘어 확산돼가는 생태계의 불가사의한 현상이다.”
영국 케임브리지 출신의 생물학자 루퍼트 쉘드레이크Rupert Sheldrake는 이러한 현상을 ‘형태장morphogenic field’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

왜 선거 때만 되면 사건이 일어날까? ‘베버의 법칙’
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집어넣으면 깜짝 놀라서 뛰쳐나오지만 차가운 물속에 넣어두고 조금씩, 서서히 열을 가하면 개구리는 죽고 만다. 물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감각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감각은 기존의 자극보다 일정 비율 이상 더 큰 자극이 주어져야만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독일의 생리학자 베버는 역도에서 이 법칙의 힌트를 얻었다. 300g의 추를 오른손에 들고 있을 경우 왼손에 305g의 추를 들고 있어서는 그 차이를 쉽게 알 수가 없다. 306g 이상의 무게가 되어야 왼손의 추가 더 무겁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또 오른손에 든 추가 600g이 되면 이번에는 왼손의 추가 612g이 되어야 비로소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즉 두 배 이상의 자극이 가해져야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정리하자면 ‘같은 종류의 두 자극을 구별할 수 있는 최소 차이는 자극의 세기에 비례한다’는 것이 ‘베버Weber E.H.의 법칙’이다. 처음의 자극이 약할 때에는 다음의 자극이 조금만 강해도 자극의 변화를 느낄 수 있으나 처음의 자극이 강할 때에는 일정 비율 이상의 자극이 주어져야만 그 차이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밤에는 작은 촛불도 밝게 느껴지지만 낮에는 형광등을 켜도 잘 느끼지 못하는 것과 같다.

Mathematics :
자연의 질서, ‘피보나치의 수열’
피보나치는 복리 계산법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 피보나치의 수열을 창안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취업수험서]
    면접, 지금부터 당신이 리드…
    7,000

  • [기타수험서]
    자기주도학습은 공부의 Suns…
    13,000

  • [공무원수험서]
    2020년 대비 7급 헌법 (연도…
    3,500

  • [공무원수험서]
    2020년 대비 7급 헌법 (핵심…
    5,500

  • [공무원수험서]
    2020년 대비 7급 헌법 (단원…
    4,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입시논술/가이드]
    [필독서 따라잡기] 생각의 탄…
    1,000

  • [입시논술/가이드]
    고교 입시가 명문대 입학을…
    11,800

  • [입시논술/가이드]
    맞춤법 띄어쓰기 원고지 사…
    6,000

  • [입시논술/가이드]
    최신 유엔 가이드북(UN ITS …
    17,500

  • [입시논술/가이드]
    [필독서 따라잡기] 환경정의…
    1,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