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시리즈 총 2권

착한 여자. 1

공지영 장편소설

공지영 지음| 해냄출판사 |2018년 01월 16일 (종이책 2018년 01월 0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000원
eBook 정가 8,400원
판매가 7,56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1월 16일 (종이책 2018년 01월 05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24MB, ISBN 9788965748519)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시리즈(전 2권)
시리즈명    정렬 미리보기 권별 대여/구매
착한 여자. 1 미리보기 구매 7,560원
착한 여자. 2 미리보기 구매 7,560원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한국현대소설

공지영 장편소설 『착한 여자』 제1권. 가부장제 이데올로기가 팽배했던 90년대의 이야기를 담은 『착한 여자』는, 가난하고 불우한 집안에서 태어난 여자가 청춘을 고통스럽게 통과하는 과정을 그린다. 순결 이데올로기와 남존여비 사상, 학력 및 남녀 차별의 문제 등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그리고 지금도 여전한 사회 문제들이 주인공의 삶에 담겨 있어 출간된 지 20여 년이 넘었음에도 그 문제의식은 지금도 유효하다. 그러하기에 첫 출간 이후 2002년, 2011년에 출판사를 달리해 거듭 개정 출간되었고, 2018년 제4판을 출간하며 다시 독자들을 만난다.

상세이미지

착한 여자. 1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희망의 서(序)

1부 그 여자의 어린 시절 _상처받지 말아라, 너무 크게는 상처받지 말아라|한 여자가 죽었다|월계꽃 피던 밤|잎이 변해서 가시가 된다|은륜의 바퀴 위에서|해면 같은 눈동자
2부 운명의 힘 _우체국에 앉아 있는 여자|모든 사랑은 첫사랑이다|청혼|자명 스님|첫 정사|운명의 힘|비 내리는 카페|슬플 때 자장면을 먹어본 사람은 안다|사랑하지 않으면 누구나 강하다|불길한 여자
3부 사막 위의 집 _사막 위로 내리는 비|한 생명을 낳기 위해 죽음을 넘는|권태기, 우린 이렇게 극복했다|아니다, 아니다!|떡 한 조각|왜 ...

저자소개

공지영

저자 : 공지영

저자 공지영은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 《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 『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봉순이 언니』『착한여자』『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즐거운 나의 집』『도가니』『높고 푸른 사다리』 등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별들의 들판』『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산문집 『상처 없는 영혼』『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2』『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딸에게 주는 레시피』『시인의 밥상』 등이 있다.
2001년 21세기 문학상, 2002년 한국소설문학상, 2004년 오영수문학상, 2007년 한국가톨릭문학상(장편소설 부문), 그리고 2006년에는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단편 「맨발로 글목을 돌다」로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책속으로

사람은 오늘을 살고 미래를 향해 열려 있다지만 때로 과거는 나의 오늘과 미래를 말해주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과거와 화해하려고 오래도록 노력했다. 한때는 미워했었고 한때는 지우개로 지워버리고 싶던 그 어두웠던 기억들. 그러나 때로 과거는 강렬한 고통의 빛 너머에 있던 부드러운 그림자의 기억을 말해주기도 한다. 그때 곧 죽을 것만 같은 나를 위로하지도 못하고 가만히 커피잔을 건네던 친구들의 근심스러운 얼굴, 혼자서 오로지 혼자서 이를 악물고 버텨내던 시간 속에서 문득문득 내려 앉던 평화들…… 내가 하루 종일 틀어놓았던 피아노의 선율들, 가을의 냄새들……. 사람은 누구나 어리석다. 적어도 그런 면들을 갖는다. 나는 이제 나 자신과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두 팔로 감싸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작가 후기」 중에서

아버지는 전쟁터에서 승리한 장군처럼 이 집에 들어섰다. 그의 손끝에는 정관의 멱살이 잡혀 있었다. 어디서 얻어 입었는지 정관은 교복 대신 물들인 검은색 군복 차림이었다. 아버지는 집에 들어와 눈이 휘둥그레진 여자들 앞에서 발길로 두어 번 정관을 걷어차고는 금속 장식이 달린 멋진 모자를 고쳐 썼다. 그러고는 이내 밖으로 나갔다가 방금 전 술이 거나해진 채로 돌아왔던 것이다. 아버지가 돌아온 날이면 으레 그랬지만 날이 날이니만큼 여자들의 신경은 저녁 내내 고슴도치들처럼 곤두서 있었다. -나 같으면 엄마처럼은 안 살아. 사춘기에 들어선 언니 정희는 언젠가 수업료 고지서를 어머니에게 내밀며 그렇게 말했었다. 이불 홑청을 펴놓고 입안에 든 물을 푸우 하고 내뿜던 어머니는 잠시 동작을 멈추고 정희를 노려보았다. 그런 어머니의 눈빛에서 순간이었지만 파란 불꽃이 튀어 올랐다. 하지만 이내 시선을 내리깔고 어머니는 홑청을 차근차근 개어서 댓돌 위에 올려놓고 말없이 그것을 밟았다. -수원의 아버지 집은 근사하던데. 날마다 고기 굽는 냄새구……. 어머니의 무표정을 바라보며 정희가 다시 말했다. 대체 누구에 대한 증오였을까. 정희의 입술은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월계꽃 피던 밤」 중에서

정인이가 요 며칠째 도시락을 싸오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미송이 했었다. 아버지가 수원에 간 후로 이제는 아예 들어오지 않는 모양이라고……. 정인이가 싫어할까 봐 도시락을 같이 먹자는 이야기도 못하겠다고, 미송은 우울한 얼굴이었다. 명수의 등이 축축이 젖어오는 것 같았다. 그의 등에 묻은 정인의 어깨가 옹송그려지고 있었다. 정인이 울고 있는 모양이었다. 명수의 가슴이 묵직해지고 얼얼해진다. “어디로든 갔으면 좋겠어……. 서울이든 부산이든…… 인천이든 미국이든…… 어디든…….” 정인이 수원이라는 지명을 빼놓고 이야기한다는 것을 명수는 얼른 감지한다. “이담에 크면 내가 데려가줄게……. 서울이든 부산이든 미국이든…… 내가 데려가줄게, 정인아…….” 둑길을 지나 마을로 들어가는 비탈길을 내려가면서 명수는 말했다. 그것 외에 달리 더 생각나는 말이 없었다. 이제 어둠이 내리기 위해 서늘해져버린 마을의 풍경을 향해 둘이 탄 자전거가 달려 내려오고 비탈길 저 아래로는 서서히 역을 빠져나가는 기차가 보였다. -「은륜의 바퀴 위에서」 중에서

죽음 같은 나날들……. 단 한 번도 할머니가 돌아가시기를 빈 적이 없었지만 정인 자신에게 생각이 향하면 그건 그랬다. 공부하고 싶었던 것이다. 대학에 갈 기회를 단 한 번만이라도 준다면, 신이든 아버지든 어머니든 아니, 한 번도 사랑해보지 않았던 오빠 정관이라 할지라도 그 누가 단 한 번이라도 그렇게 권한다면 정인은 해내고 싶었다. 하지만 학력고사를 보는 데 필요한 인지대 오천육백 원이 없어서 죽을 각오를 하고 정인이 어느 날 새벽 수원 아버지 집 앞에 갔던 이야기를 미송은 모를 것이다. 차마 그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새로 샀다는 아버지의 포니 자동차가 서 있는 집 앞에 서 있다가 기차를 타고 돌아오면서 정인이 한 결심을 미송은 모를 것이다. 그날 기차가 달려갈 때 차창으로 부딪히던 늦가을의 바람 소리가 정인의 마음을 얼마나 할퀴고 갔는지 정인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그런데 미송은 죽음들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이다. 정인은 죽음 같은 나날에 대해 말하고 싶었고 미송은 실제로 총칼 밑에 죽어간 이천 명의 투사들에 대해 말하고자 했다. 두 처녀는 그래서 머뭇머뭇 이제는 재미가 없어진 어린 시절 이야기로 그만 돌아가고 말았다. -「우체국에 앉아 있는 여자」중에서

출판사서평

다만, 가슴에 두 손을 모으고 그녀는 잠시 멈추어 있었다
한때는 미워했었고, 한때는 지우개로 지워버리고 싶던
그 어두웠던 삶의 기억들이 담긴 내면의 고백

공지영 작가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착한 여자』(전2권)는 1994년『고등어』출간 이후 3년 만에 발표한 작품으로, 일간지에 1년 동안 연재한 후 단행본으로 출간되었다. 작가의 전작들처럼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음과 동시에 당시 여성 문제를 다룬 소설로 사회적으로 문제의식을 던졌다. 80년대 운동권의 모습과 소시민의 삶, 그리고 여성 문제까지 전반적인 사회 문제를 두루 살핌으로써 공지영 작가의 작가적 저력을 보여주며, ‘공지영 문학’의 전환점을 이루는 작품으로 평가되었다.
가부장제 이데올로기가 팽배했던 90년대의 이야기를 담은 『착한 여자』는, 가난하고 불우한 집안에서 태어난 여자가 청춘을 고통스럽게 통과하는 과정을 그린다. 순결 이데올로기와 남존여비 사상, 학력 및 남녀 차별의 문제 등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그리고 지금도 여전한 사회 문제들이 주인공의 삶에 담겨 있어 출간된 지 20여 년이 넘었음에도 그 문제의식은 지금도 유효하다. 그러하기에 첫 출간 이후 2002년, 2011년에 출판사를 달리해 거듭 개정 출간되었고, 2018년 제4판을 출간하며 다시 독자들을 만난다.
전체 5부로 구성된 이 소설은 주인공 오정인이 불행한 가족사를 겪고 성장하면서 맞이하게 되는 사랑의 감정, 결혼과 출산, 가정폭력과 이혼 등을 순차적으로 서술한다. 가정을 지키지 않고 새 여자를 찾은 아버지, 남편에게 버림받은 엄마를 가혹하게 몰아세우는 할머니, 침울한 집안 분위기를 깨쳐 나가기보다는 냉담을 선택한 형제들 속에서 결국 엄마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을 목격한 어린 정인은 삶이 내포하는 모든 것들, 자존심과 꿈과 희망과 과거의 상처들까지 모두를 껴안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 ‘착한 여자’다.
정인은 고등학교를 겨우 졸업하고 우체국에서 일하는 자신과 달리, 따뜻한 가족의 사랑을 받고 우수한 성적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이라는 곳에서 의학을 공부하는 동네 오빠 명수의 순애보 같은 사랑을 받으면서도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겠다는 욕심조차 내지 못하고, 자신에게 처음으로 이성적인 관심을 준 남자 현준에게 끌려 타인에게 휘둘리는 삶을 살다 정신적, 육체적 폭력을 겪고 난 후 가까스로 자기 삶을 찾기 시작한다.
등단 10년을 맞아 작가가 스스로에게 선사하고 싶었다고 말한 바 있는 이 작품에는 작가가 ‘죽음 같은 순간들’과 싸우며 얻어낸 체험적 결론이 투영되어 있다. 온갖 고난과 역경을 딛고 피어나는 희망의 씨앗은 그래서 더 뜨겁고 절실하다.

[간략 줄거리]

열 살 소녀 오정인은 동네에서 벌어진 큰 굿을 구경하다 불길한 느낌에 사로잡힌다. 동네 부자의 집에서 치른 굿은 남편과의 불화로 스스로 세상을 떠난 여자의 혼을 달래기 위한 것이었는데, 그녀는 바로 현준의 형수였다. 버스운전사로 일하는 정인의 아버지는 아내가 쌀쌀맞다는 핑계로 수원에 딴 살림을 차려 집에 들어오지 않고, 절망에 빠진 어머니는 아버지가 집에 올 때마다 지독한 폭력에 시달려야만 하는 처지다. 아들이 가족을 버리고 돌아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정인의 할머니는 살갑게 굴지 않는다며 오히려 며느리를 탓한다.
어느 날 저녁, 오랜만에 찾아온 아버지로 인해 정인의 집은 순식간에 쑥대밭이 되고, 어머니는 아버지의 무자비한 폭행으로 마당에까지 끌려나온 상태가 되어버린다. 동네 사람들은 모두 정인의 집을 기웃거리는데, 옆집 정씨 내외가 아버지를 달래며 정인의 어머니를 구해준다. 정씨네 아들 명수는 애틋한 눈으로 정인을 살피지만, 정인은 그 순간이 수치스러워 절망할 뿐이다. 거듭되는 폭력으로 지쳐버린 어머니는 그 밤 홀연히 집을 나서고, 정인은 저수지에 빠져 죽으려는 어머니를 발견하는데…….

[등장인물 소개]

오정인
어려서부터 자주 넘어지는 버릇이 있어서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불안하게 바라보게 만드는 여자. 예쁘고 공부는 잘했지만 집안 사정으로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고 우체국 직원이 되어 고향에 머문다.

정명수
정인의 동네 오빠이자 현준의 육촌 동생. 어린 정인이 괴롭거나 힘들 때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준다. 시골 동네의 수재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부 잘한다는 이들이 진학한다는 대학의 의대에서 공부한다.

강현준
부유한 집안의 도움으로 힘든 일 없이 자랐으나, 형수가 형과의 불화로 스스로 세상을 버림으로써 불행해진 집안에 마음을 붙이지 못하고 밖으로 나돈다. 착하고 수줍은 정인에게 다가가는 첫 번째 남자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3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고향(그의 얼굴)
    900
    810

  • [한국소설일반]
    가을의 하롯밤(코리키)
    900
    810

  • [한국소설일반]
    그리운 흘긴 눈
    900
    810

  • [한국소설일반]
    화염에 싸인 원한
    1,400
    1,260

  • [한국소설일반]
    B사감과 러브레터
    900
    8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소설일반]
    일의 기쁨과 슬픔
    9,800
    8,820

  • [한국소설일반]
    아몬드
    8,400
    7,560

  • [한국소설일반]
    82년생 김지영
    9,100
    8,190

  • [한국소설일반]
    디디의 우산
    9,800
    8,820

  • [한국소설일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
    8,400
    7,56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