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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형 인간

천재인가 미치광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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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Z. 리버먼 , 마이클 E. 롱 지음| 최가영 옮김| 쌤앤파커스 |2019년 10월 21일 (종이책 2019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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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10월 21일 (종이책 2019년 10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63MB, ISBN 9788965709046)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10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10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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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뇌과학 # 행동과학

도파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미치광이이자 천재, 중독자이자 창조자가 된다!

누구보다 굳건했던 결심, 불타오르던 의지, 두근거리고 설레던 마음은 왜 한순간에 꺼져버릴까? 이 모든 것이 뇌 속 호르몬 도파민의 장난질 때문이라면? 현재 북미에서 행동과학 분야 최고의 석학으로 꼽히는 대니얼 Z. 리버먼 교수는 『도파민형 인간』에서 도파민이 인간 행동을 어떻게 쥐락펴락하는지, 일, 사랑, 권력, 중독, 진화, 정치성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도파민이 어떻게 거의 모든 문제의 열쇠가 되는지, 뇌과학과 행동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결과들을 흥미롭게 엮어 보여준다.

유난히 도파민 수용체가 많고, 도파민이 많이 분비되며,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 저자는 이들을 도파민형 인간이라 부르며, 술, 담배, 커피부터 약물, 섹스, 쇼핑, 권력에 이르는 거의 모든 종류의 애호, 중독, 탐닉의 메커니즘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도파민형 인간의 특징을 설명한다. 더불어 도파민 욕망회로와 통제회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양날의 검과 같은 도파민을 파멸이 아닌 진화 쪽으로, 중독이 아닌 성취 쪽으로 활용하는 과학적 근거와 메커니즘을 흥미진진하게 알려준다.
▶ 『도파민형 인간』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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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형 인간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더 많은 것, 더 자극적인 것, 더 놀라운 것에 미치는 도파민형 인간
책을 읽기 전에

Chapter 1 우리는 왜 자꾸 사랑하고 중독될까?
끊임없이 ‘더, 더, 더’를 갈구하는 쾌락분자
‘해보니 별 거 없네….’
도파민의 질주가 멈출 때 사랑은 식는가?
구남친과 슬롯머신의 공통점
불타는 로맨스에서 동반자적 사랑으로
섹스는 사랑의 축소판이자 호르몬 전쟁

Chapter 2 인간은 어떻게 스스로를 파괴하는가?
배가 고프지 않아도 햄버거를 먹는 이유
매력을 느낀 순간 무조건 반응하는 의욕의 기전
간...

저자소개

저자 : 대니얼 Z. 리버먼

(Daniel Z. Lieberman)
조지 워싱턴 대학교의 정신?행동과학부 임상과 교수 겸 부위원장이다. 행동과학에 관한 50개 이상의 논문을 발표할 정도로 이 분야를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다. 약물 재활과 치료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미국의 카론 재단 연구상을 받았으며 미국 정신의학 협회에 속해 있다. 미국 보건부와 상무부, 마약 및 알코올 정책국 등에 정신과 문제에 대한 연구 데이터를 제공하며 많은 도움을 주었고 CNN, C-SPAN, PBS 등의 매체와 여러 차례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저자 : 마이클 E. 롱

(Michael E. Long)
물리학자이면서 스피치 라이터, 시나리오 작가, 극작가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했다. 극작가로서 뉴욕에서 20개 이상의 쇼가 제작되었으며, 시나리오 작가로서는 슬램댄스 영화제에서 각색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피치 라이터로서 의회 의원, 각료, 주지사, 외교관, 경영진, 대통령 후보자들을 위한 글을 썼다. 그는 인기 있는 연설가이기도 하다. 옥스퍼드 대학교를 비롯해 여러 곳에서 인상 깊은 연설을 했다. 머레이 주립대학교에서 학부과정을 밟고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쳤다.

역자 : 최가영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제약회사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과학 및 의학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뉴 코스모스》, 《한 권의 물리학》, 《한 권의 화학》, 《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과학자들의 대결》, 《다빈치 추리 파일》 등이 있다.

책속으로

보수주의자는 위험 요소들에 대해 진보주의자보다 더 예민하게 반응한다. 그런 동시에 위협을 더 잘 감지하는 사람이 보수주의자가 되기도 쉽다. 테러 사건이 발생한 해에 보수당 지지율이 급격히 상승한다는 것은 이미 공식이 되었다.
이런 미묘한 위협과 보수주의 이데올로기의 관계를 확실히 규명하기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치적 신념을 묻는 대규모 설문조사가 실시됐다. 연구팀은 피시험자 중 절반은 손세정제가 비치된 장소로 안내하고, 나머지 절반은 손세정제가 비치되지 않은 장소로 안내해 설문지를 작성하게 했다. 손세정제는 은연중에 감염의 위험을 상기시키기 위한 장치였다. 실험 결과, 손세정제를 옆에 두고 앉았던 학생들은 도덕규범, 사회사상, 국가재정 측면에서 보수주의 성향이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 모집한 학생 그룹에게 설문용 컴퓨터 앞에 앉기 전에 항균물티슈로 손을 닦도록 요청했을 때도 결과는 같았다. 실제로 투표소 곳곳에서 손세정제가 눈에 띄었던 일이 우연이 아닌 것이다.
_244~245쪽, 신경과학이 알려주는 설득의 기술

도파민을 자극하면 탐험 행동이 증가한다는 동물 연구결과가 있다. 실험용 쥐에게 도파민 항진제를 투여하면 활동량이 늘고, 낯선 환경에서도 덜 움츠러든다고 한다. 그렇다면 혹시 원시 인류가 아프리카 대륙을 벗어나 전 대륙으로 흩어진 것도 도파민의 영향이 아닐까? (…) 예를 들어, 7R 대립유전자처럼 긴 DRD4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도전 정신이 투철하다. 이들은 지루한 걸 못 참기 때문에 쉴 새 없이 새로운 경험을 찾아다닌다. 새로운 장소, 새로운 아이디어, 새로운 음식, 새로운 약, 새로운 잠자리 상대 등 새로운 모든 것이 이들의 표적이 된다. 한마디로 이들은 뼛속부터 모험가인 셈이다. 전 세계적으로는 평균 5명 중 1명만이 이 7R 대립유전자를 갖고 있는데, 지역마다 빈도에 차이가 있었다.
고고학이 밝혀낸 인류의 대표적 이주경로는 북미, 남미, 동아시아,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유럽을 통과하는 길들이다. 연구팀은 이 경로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유전자 데이터를 분석했다. 그 결과, 아주 흥미로운 패턴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인류의 발원지 근처에서 대대로 살아온 이들의 후손 집단에서는 긴 DRD4 대립유전자를 가진 사람의 비율이 새 정착지를 찾은 이들의 후손 집단에 비해 확연하게 낮았던 것이다.
_262~263쪽, 모험가 유전자의 힘으로 더 멀리 떠나온 무리

사랑이 식는 이유는 뭘까? 수 세기 동안 인류가 풀지 못했던 이 미스터리를 도파민은 간단명료하게 설명한다. 애초에 인간의 뇌는 예측 불가능한 일들을 갈망하도록 빚어졌다. 그래서 인간은 갖가지 가능성을 자양분 삼아 미래를 꿈꾼다. 반면 익숙해진 것에는 흥분과 기대가 사라지는 것이다. 그 때 인간은 다른 새로운 것으로 눈을 돌리게 된다.
이 현상을 과학자들은 ‘보상예측오류’라고 부른다. 뜻은 말 그대로다. 우리는 다음 순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매순간 끊임없이 예측한다. 그런 가운데 실제로 일어난 일이 내 예상보다 좋았을 때 우리는 미래 예측에 오류가 있었다고 말한다.
오늘 예상보다 일찍 퇴근하거나, 통장에 10만 원이 더 들어 있다면? 이 행복한 오류는 도파민을 작동시킨다. 도파민 발화에 시동을 거는 것은 이렇듯 예상치 못한 좋은 소식이 선사하는 짜릿함이다. 아낀 시간이나 돈 자체가 아니라는 뜻이다.
_29~30쪽, ‘해보니 별 거 없네….’

구매자의 후회는 욕망회로가 약속을 어기는 전형적인 사례다. 욕망회로는 분명히 말했다. 비싼 차를 사면 기분이 엄청 좋아지고 인생이 달라질 거라고. 그런데 웬걸. 슈퍼카 주인이 되어도 기분이 기대했던 것만큼 좋아지지 않을 뿐더러 좋은 기분이 오래 가지도 않는 것이다. 이렇듯 욕망회로는 약속을 밥 먹듯 어긴다. 그도 그럴 만하다. 욕망회로에 만족이라는 감정을 생성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이다. 욕망회로는 공수표를 남발하지만 정작 꿈을 실현하기 위한 과정에는 땀 한 방울의 노력도 보태지 않는다.
구매를 고민할 때 우리 뇌에서는 미래지향적 도파민 회로가 활성화되어 흥분과 기대감을 조성한다. 그러다 소유욕구가 충족되면 천상의 외부공간을 둥둥 떠다니던 꿈의 상품은 지상의 개인공간으로 추락한다. 도파민이 지배하는 환상 속 미래 세상에서 민낯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현상계로 뚝 떨어지는 것이다. 이때 현실경험이 도파민 각성효과의 빈 자리를 채우지 못할 경우, 구매자의 후회는 홍수처럼 밀려온다. 반면에 만약 당신이 현명한 소비를 했다면 현상계에서도 뿌듯하고 만족스러운 마음이 충분히 클 것이기 때문에 도파민이 선사하는 스릴이 사라지는 것이 결코 아쉽지 않을 것이다. 아니면, 기대감을 오히려 더 부풀려줄 품목을 질러버림으로써 구매자의 후회를 피하는 방법도 있다.
_74~75쪽, ‘욕망’을 취사선택해 ‘애호

출판사서평

“연애도 직장도 금방 질리는 나, 이것은 문제인가, 기회인가?”
쉽게 불타오르고 쉽게 권태로워지는 사람이 더 성공하는 이유

- 그토록 기대했던 썸남과의 연애, 왜 시작과 동시에 마음이 식어버릴까?
- 처음에는 모든 것이 너무 좋았던 회사, 왜 3개월도 안 됐는데 퇴사하고 싶지?
- 왜 여행은 캐리어를 끌고 문 밖에 나서는 순간, 설레는 마음이 확 꺾일까?

누구보다 굳건했던 결심, 불타오르던 의지, 두근거리고 설레던 마음은 왜 한순간에 꺼져버릴까? 이 모든 것이 뇌 속 호르몬 ‘도파민’의 장난질 때문이라면 믿겠는가? 도파민은 ‘쾌락’과 관련된 호르몬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미래에 일어날지도 모르는 예측 불가능한 행운’에 현재를 몽땅 재물로 갖다 바치게 만드는 뇌 속 조종자다. 이 욕망의 분자는 끊임없이 “더! 더! 더!”를 속삭이며 우리를 흥분하게 만들고, 덕분에 우리는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와 기묘한 호기심으로 무장된 미치광이이자 천재, 중독자이자 창조자가 된다.

더 자극적인 것, 더 놀라운 것에 늘 미쳐 있는
당신도 혹시 ‘도파민형 인간’?

그런데 유난히 도파민 수용체가 많고, 도파민이 많이 분비되며,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이 어떤 사람들이고, 어떤 특징을 가졌으며, 넘치는 도파민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이에 대한 대답을 흥미롭게 찾아나가는 책이 바로 신간 《도파민형 인간》이다. 현재 북미에서 행동과학 분야 최고의 석학으로 꼽히는 대니얼 Z. 리버먼 교수는 도파민이 인간 행동을 어떻게 쥐락펴락하는지, 일, 사랑, 권력, 중독, 진화, 정치성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도파민이 어떻게 거의 모든 문제의 ‘열쇠’가 되는지, 뇌과학과 행동과학 분야의 최신 연구결과들을 흥미롭게 엮어 보여준다. 특히 술, 담배, 커피부터 약물, 섹스, 쇼핑, 권력에 이르는 거의 모든 종류의 애호, 중독, 탐닉의 메커니즘을 명쾌하게 설명하며 ‘도파민형 인간’의 특징을 설명한다. 그렇다면 ‘도파민형 인간’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 미래의 성공을 위해 현재의 고통을 비교적 잘 참아낸다.
- 술이나 담배, 커피, 초콜릿 등 즐거움을 느끼는 물질을 잘 못 끊는다.
- 뻔한 것보다는 예측 불가능한 것을 좋아하고, 무슨 일이든 ‘끝장’을 보는 편이다.
- 같은 조건이라면 안정적인 것보다는 도전적인 것을 선택한다.
- 위험을 감지하거나 대비하는 데는 좀 무딘 편이다.

당신은 몇 가지나 해당되는가? 위의 특징들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미래지향, 성공지향적인 열정가, 노력가이면서, 반대로 즐거움을 주는 것에 거부하지 못하고 쉽게 빠져드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는가? 아니면 당신 자신인가?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놀랍게도 도파민을 작동시키는 회로는 2가지라서 전혀 상반된 성격을 동시에 가질 수 있다. 2가지 회로 중 첫째는 스릴과 쾌락에 전율하게 만드는 ‘욕망회로’이고, 둘째는 미래의 목표달성을 위해 현재의 고통을 기꺼이 참고 인내하게 해 ‘그릿GRIT’을 발휘하게 해주는 ‘통제회로’다.

당신을 흥분시키고 중독시키는 것이 당신을 번영하게 만든다!
(다만, 욕망회로와 통제회로를 적절히 끄고 켜야만 가능하다)

도파민형 인간은 ‘욕망회로’가 켜졌을 때는 스릴과 쾌락에 미쳐 누구나 말리는 위험한 일에 가장 먼저 발 벗고 뛰어들지만, 반대로 ‘통제회로’가 켜졌을 때는 목표달성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이겨내고, 게임중독에서 빠져나오며, 몸을 일으켜 조깅하러 나간다. ‘통제회로’를 적절히,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은 미래를 치밀하게 계획하고 구상하고, ‘욕망회로’를 잘 이용하는 사람은 과감한 추진력과 열정적 끈기로 인류 역사를 바꿔놓을 획기적인 창조자가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리버먼 교수는 인류가 도구를 발명하고, 고도의 문명을 창조해낸 것 역시 ‘도파민형 조상들’ 덕분이라고 역설한다. 유혹적인 미래의 무언가를 기대하는 도파민 덕분에 그들은 다른 동물과 달리 스스로 활력과 열정, 희망을 북돋울 수 있었고, 더 위험하고 더 먼 곳까지 개척해 혹독한 환경과 싸워 살아남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도파민 욕망회로와 통제회로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양날의 검과 같은 도파민을 파멸이 아닌 진화 쪽으로, 중독이 아닌 성취 쪽으로 활용하는 과학적 근거와 메커니즘을 흥미진진하게 알려준다. 도파민형 인간들의 미친 열정과 끈기, 비상한 창의력의 원천이 궁금하다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이다. 당신 자신이 도파민형 인간이라면 더더욱 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잘 중독되는 사람이 더 성공한다?
쉽게 불타오르고 쉽게 권태로워지는 사람이 더 성공하는 이유
인간은 왜 다른 동물들과 달리 미친 듯한 사랑에 빠지고, 야망을 위해 스스로를 불사르며, 계속해서 새
로운 자극을 찾아 헤맬까? 인류가 먼 곳까지 진출해 혹독한 환경과 싸워 살아남고, 찬란한 문명을 꽃피울 수 있었던 이유는 모두 뇌 속 화학물질 ‘도파민’ 때문이다. 끊임없이 ‘더, 더, 더!’를 외치며 우리를 조종하는 ‘욕망의 분자’ 도파민, 이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미치광이이자 천재, 중독자이자 창조자가 된다. 이 책은 일, 사랑, 권력, 진화, 정치 등 다양한 키워드로 ‘도파민형 인간’이 어떤 사람인지 밝히고, 양날의 검과 같은 도파민을 파멸이 아닌 진화 쪽으로, 중독이 아닌 성취 쪽으로 활용하는 과학적 근거와 메커니즘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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