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제주를 맛보다

제주사람들이 즐겨 찾는 제주의 대표 맛집 탐방기

강석균 지음| 강석균 사진| 넥서스BOOKS |2012년 10월 12일 (종이책 2012년 07월 13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eBook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2년 10월 12일 (종이책 2012년 07월 13일 출간)
    포맷용량 ePUB(7.52MB)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제주만의 독특한 맛을 따라 여행한다!

제주사람들이 즐겨 찾는 제주의 대표 맛집 탐방기『제주를 맛보다』. 제주를 대표하는 특별한 맛집을 찾아 떠난 여행서이다. 제주의 향토 음식에는 제주의 옛 문화와 제주도민의 온정이 담겨 있어 더욱 색다르다. 이 책에서는 청정 자연을 품은 제주가 키워 낸 재료를 이용해 만든 제주의 대표 향토음식을 소개한다. 또한 각각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다른 맛집과 주변 볼거리까지 꼼꼼하게 알려주어 제주의 맛집을 따라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왔다. 맑은 공기와 물, 신선함과 더불어 따뜻한 인심을 수북이 담아낸 제주만의 독특한 맛의 여행을 떠나본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된장을 풀어낸 물회, 은빛 갈칫살이 번쩍이는 갈치국, 걸쭉한 몸국 등 제주도만의 독특한 음식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반찬을 통해 어느 집이 제주도 전통 식당인지 구분할 수 있는지도 알아볼 수 있다.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그려낸 약도, 상세정보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담아내어 여행을 함께한다.

상세이미지

제주를 맛보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는 글 제주의 자연과 인심, 맛에 빠지다

첫 번째. 제주시
구제주
제주 하르방의 손에서 더욱 깊게 우러난 각재기의 맛
각재기국 ▶ 돌하르방식당

제주를 대표하는 토속음식 몸국의 특별한 맛과 영양
몸국 ▶ 신설오름식당

제주도민의 고된 삶과 지혜가 만들어 낸 진한 국물
접짝뼈국 ▶ 화성식당

뜨끈한 해장국과 시원한 좁쌀막걸리의 오묘한 조화
해장국 ▶ 미풍해장국

베지근한 고기국수와 묵은지가 곁들여진 환상적인 밥상
골막국수 ▶ 골막식당

주인장 부부의 푸근한 정이 가득 넘치는 식탁
모듬...

저자소개

  • 데뷔년도 : 2004년
  • 데뷔내용 : '맛있는 시나리오'

저자 :
저자 강석균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식당은 대부분 오래전부터 제주를 여행하며 다녔던 단골집이다. 일 년에 몇 번 가지 못하지만 수년 동안 빠지지 않고 제주에 가면 찾는 곳이다. 비록 주인장이 얼굴을 잘 알아보지 못해도 그곳의 맛있는 음식과 포근한 인심은 변하지 않고 여행자를 반겨 준다. 현재 여행작가 겸 문화콘텐츠 전문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조이 제주》, 《인조이 방콕》, 《제주를 걷다》, 《런던의 어떤 하루》, 《파리의 어떤 하루》, 《인도차이나로망》, 《북한산 둘레길》, 《맛있는 시나리오》 등이 있고...

책속으로

♠ 대우정의 오분자기돌솥밥
오분자기돌솥밥에서 향긋한 바다 냄새가 올라온다. 녹갈색의 오분자기 양념이 밥과 섞여 새하얀 밥을 새파란 바다색으로 물들인다. 어느 정도 밥이 비벼지자, 숟가락을 크게 떠 입에 넣어 본다. 얇게 썬 오분자기는 밥과 함께 입안을 맴돌다 목 안으로 넘어간다. 상큼한 바다의 맛이 나고 시원한 바다의 소리가 들린다. _본책 75쪽

♠ 도라지식당의 갈치국
“그땐 제주도 음식 하면 맛없다고 하는 외지사람이 많았어요. 제주도같이 음식재료가 풍부한 곳에서는 양념을 많이 하지 않고 음식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는 경향이 있죠. 당시 제주도에서는 풍족한 생선이나 해산물로 조리한 음식에 양념을 많이 하지 않고 먹었어요. 그러니 제주도로 여행 온 사람이 먹어 본 제주도 음식에는 뭔가 빠진 느낌이 있었겠죠.”
“갖은 양념에 길들여진 육지 사람들이 음식 재료 본연의 맛을 내려고 한 제주도 음식을 이해하지 못해 생긴 일이네요.”
김진현 사장은 ‘제주도 음식은 맛이 없다.’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하고자 ‘값싼 생선으로 최고의 맛을 낸다.’는 각오로 도라지식당을 운영했다. 단지 제주도 음식이 최고의 맛만 내는 것이 아니라 제주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최고의 음식을 대접하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었다. _본책 91쪽

♠ 동복리 해녀촌의 회국수
회국수는 일종의 회비빔국수인 셈이다.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회와 국수가 잘 섞이게 비빈다. 어느 정도 비벼진 뒤 회와 국수를 젓가락으로 집어 먹어 보았다. 광어인지 황돔인지 회는 약간 탱글탱글하면서 부드럽고 국수는 회를 먹을 때 절로 씹혔다. 회와 국수가 묘한 조화를 이루어 기막힌 맛을 냈다. 회덮밥과는 또 다른 느낌이고 맛이다. 회덮밥의 따뜻한 밥이 텁텁한 느낌을 준다면 차가운 국수는 회와 같은 부류인 양 잘 어울린다. _본책 131쪽

♠ 새섬갈비의 흑돼지구이
젓가락으로 흑돼지 오겹살을 집어 참기름을 찍어 먹었다. 쫄깃하고 고소했다. 흑돼지 목살은 흡사 스테이크를 먹는 듯 부드러우면서 단단한 식감이 느껴졌다. 다음은 상추, 깻잎에 밥을 놓고 흑돼지와 파절임을 올린 다음 마늘에 된장을 발라 먹었다. 고기를 쌈으로 싸 먹는 것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영양에 손색이 없는 식사법이다. 흑돼지의 동물성 영양과 상추, 파, 마늘의 식물성 영양이 입안에서 혼합되며 맛의 카오스가 펼쳐졌다. 돼지고기의 느끼함을 상추와 파, 마늘이 상쇄시켜 주었다. _본책 265쪽

출판사서평

제주를 대표하는 특별한 맛을 찾아 떠나다!

제주의 맛보러 혼저 옵서예!
경기침체로 여행자들의 발길이 국내로 향하면서 가장 주목을 받는 곳이 제주이다. 특히 ‘올레길’은 단체여행객은 물론 나홀로 여행족에게도 환영받는 여행 코스이다.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벗 삼아 걷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하나 되는 놀라운 행복을 맛보게 된다. 제주를 찾는 여행자라면 이러한 경험을 누구나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여행지에서 먹는 특별한 먹을거리의 유혹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제주의 향토음식에는 제주의 옛 문화와 제주도민의 온정이 담겨 있어 더욱 색다르다. 예부터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던 탓에 사투리는 전혀 알아들을 수 없을 정도인데, 문화와 음식의 차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재료에서 조리법, 맛까지 색다른 요리에 처음 먹는 사람들은 머뭇거리기도 하지만 제주도 향토음식의 진정한 매력에 빠지면 그 누구도 쉽게 헤어 나오지 못한다. 제주 여행에서 만나는 특별한 맛의 세계에 빠져 보자!

니들이 각재기국, 보말칼국수 맛을 알아?
제주도 향토음식의 이름만 들어서는 도무지 그 정체를 제대로 알 수 없는 것이 많다. 각재기국, 몸국, 객주리조림, 깅이죽, 보말칼국수, 족탕 등 도대체 재료가 과연 무엇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이는 같은 생선이나 재료라도 제주도에서 부르는 이름이 다르기 때문이다. 제주에서는 전갱이를 각재기라 부르고 모자반을 몸, 쥐치를 객주리, 방게를 깅이, 고둥을 보말이라 부른다. 이미 알고 있는 해산물도 제주도에서는 특별한 이름과 맛으로 재탄생한다.
특히 진한 감미료가 들어간 요리에 길들여진 도시 사람들에게 제주의 청정자연을 그대로 담은 요리는 맛은 물론 건강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 이름만큼 맛도 특별해 익숙하지 않은 관광객들은 당황하기도 하지만 일단 제주도 향토음식의 참맛을 알게 되면 자꾸만 생각나게 된다.
이 책에서는 청정 자연을 품은 제주가 키워 낸 재료를 이용해 만든 제주의 대표 향토음식을 소개한다. 또한 각각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다른 맛집과 주변 볼거리까지 다루어 ‘제주 맛집 투어’를 떠나는 사람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제주도에 왔다면 이름만큼이나 특별한 제주도 향토음식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특별한 여행을 떠나 보자.

제주 할망과 하르방의 손맛과 정을 느끼다!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음식점에 가면 많은 사람이 무뚝뚝한 제주사람들의 말투에 당황한다. 어디를 가더라도 손님들에게 친절한 도시의 음식점과 달리 무심한 듯한 말투와 행동에 화가 났나 생각하게 될 정도이다. 특히 관광객이 적은 마을 주변의 식당으로 갈수록 이런 느낌을 더욱 강하게 받게 된다. 물론 최근에는 제주에 관광객이 많이 몰리면서 변화되고 있지만 도시의 친절함에 익숙한 관광객에게는 당황스러운 풍경이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선입견일 뿐 나름으로는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한다. 역사적으로 워낙 육지 사람들에게 시달린 전력이 있어 낯선 사람에게 쉽게 웃는 얼굴을 내보이기 어려운 것뿐이다. 제주의 할망과 하르방은 맛있는 제주음식 속에 마술 같은 손맛과 인심을 담고, 음식을 먹는 손님들은 그 안에서 그들의 진심을 맛볼 수 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세계여행]
    각국의 최고봉
    5,000
    4,500

  • [세계여행]
    그랬구나. 그럴수도 있겠구…
    2,900
    2,610

  • [해외여행]
    무작정 혼자서 떠난 70일간…
    2,000
    1,800

  • [스포츠]
    드론! 어디까지 날려봤니? -…
    10,500
    9,450

  • [국내여행]
    원코스 서울025 한국전력공…
    9,900
    8,9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국내여행]
    요즘 제주(19~20)
    11,900
    10,710

  • [국내여행]
    차 없이 떠나는 제주 여행 코…
    10,500
    9,450

  • [국내여행]
    혼자 여행 코스북
    9,900
    8,910

  • [국내여행]
    평양,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
    7,800
    7,020

  • [국내여행]
    나홀로 여행 컨설팅북
    11,600
    10,44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