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인생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심리학

가토 다이조 지음| 이영미 옮김| 나무생각 |2015년 10월 27일 (종이책 2010년 11월 1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eBook 정가 8,400원
판매가 8,400 (0%↓+5%P)
쿠폰적용가 7,56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5년 10월 27일 (종이책 2010년 11월 11일 출간)
    포맷용량 ePUB(1.49MB)  |  PDF(16.96MB)
    쪽수 231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생의 무게를 짊어지고 극복하라!


인생의 무게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인생의 무게를 가볍게 하는 심리학』. 심리학자인 저자 가토 다이조는 자신의 경험과 수많은 상담 사례를 통해 사람들이 피하고 싶어하고 그로 인해 삶을 포기하기도 하는 '인생의 짐'에 대해 다루었다. 저자는 인생의 짐이 자신감과 성취감을 안겨주는 선물 같은 것이라고 강조한다. 인생의 짐을 짊어지고 극복함으로써 자신감을 얻고 그 과정을 통해 행복한 인생을 꾸려갈 수 있다는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가족들에게 희생만 당하는 사람, 직장 상사에게 이용만 당하는 사람, 자기중심 없이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는 사람 등의 예를 보여주며 다양한 각도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또한 인생의 짐을 어쩔 수 없이 떠안게 되었다는 피해자 의식을 가져서는 안되며, 남에게 비난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의 병을 고쳐야 한다고 말한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인생의 짐을 대하는 방식을 바꾼다면 삶에서 보람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목차

머리말

제 1 장 인생의 짐은 우리를 행복으로 이끈다

01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남을 배려할 수 없다
02 고통을 이겨냈을 때 남는 신의 선물
03 인생의 짐을 짊어져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04 인생의 짐을 짊어진 사람은 품격이 있다
05 불행은 쉽고, 행복은 힘겹다
06 인생의 짐에서 도망치면 그 청구서는 반드시 돌아온다
07 편하게 살려고 하면 자신감이나 행복은 찾을 수 없다
08 그래, 바로 내가 태어난 거야
09 무책임한 사람은 심리적으로 안정될 수 없다

제 2 장 ...

저자소개

저자 : 가토 다이조

저자 다이조加藤諦三는 일본의 교육심리학자. 1938년 도쿄 출생, 도쿄대학교 교양학부 교양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 사회학 연구 석사 과정을 수료. 현재는 와세다대학교 명예 교수이자 하버드대학교 라이샤워 연구소에서 준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침습관 10분》《착한 아이의 비극》《아이에게 자신감을 주는 말 상처를 주는 말》《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배려의 심리》《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청소년을 위한 마음 휴식법》《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심리학》등이 있다.

역자 : 이영미

역자 이영미는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9년 요시다 슈이치의 《악인》과 《캐러멜 팝콘》으로 일본국제교류기금에서 주관하는 보라나비 저작·번역상의 첫 번역상을 수상했다. 그 외의 옮긴 책으로 《도시여행자》, 《공중 그네》, 《면장선거》, 《팝스타 존의 수상한 휴가》, 어린이 책으로 《산타클로스는 할머니》, 《문어가 슝》, 《상상에 빠지는 스케치북》 등이 있다.

책속으로

무거운 짐을 짊어진 덕분에 자기가 어떤 커다란 대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언제나 당당한 사람은 무거운 짐을 받아들인 사람이다.
인생의 무게에서 도망친 사람은 ‘편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지언정 ‘좋은 인생’이 되지 않을 게 분명하다. 무거운 짐에서 도망치면 사람은 어떤 커다란 대상에서 떨어져 나온 듯한 불안감을 갖게 된다. 인생의 짐에서 도망쳤을 때는 대개 가까운 사람을 희생양으로 삼기 때문이다.
당당하게 살아가는 자세는 곧 자신감으로 돌아온다. 무거운 짐을 떠맡으며 살아가는 사람은 의젓하고 무게가 있다. 결코 가볍지 않다. 다가온 문제에 맞서 나가는 과정 속에서 그는 행복을 느낀다.
-<머리말> 중에서

라디오에 출연해 전화로 인생 상담을 하다 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자주 경험한다. 내가 무슨 조언을 하면 곧바로 “저는 몸이 약해요”라고 말한다. 의무로부터 도망치기 위한 구실이 바로 몸이 약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 몸이 약하다는 점을 물고 늘어진다. 그것만 있으면 자기가 짊어져야 할 인생의 짐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이 약하다는 건 단지 하나의 예일 뿐이다. 늘 고민만 하는 사람은 자기가 마땅히 짊어져야 할 짐으로부터 도망칠 구실을 뭐든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의 짐에서는 도망쳤을지 모르지만, 그 이상으로 괴로워하고 있다. 또한 그 고통이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인생의 짐에서 도망치면 그 청구서는 반드시 돌아온다> 중에서

이제 와서 다른 사람의 행복만 시기한다면, 그 사람은 평생 행복해질 수 없다. 현재 자신을 짓누르는 고민이 사실은 이미 젊은 시절부터 자기가 선택한 것이라는 반성이 없다면 앞으로도 절대 행복해질 수 없다.
젊은 시절에 뿌린 고민의 씨앗이 지금에야 열매를 맺은 것이다. 그 열매를 수확해야 할 시기이기 때문에 고통스러운 것이다. 각오를 다지고 그것을 수확해야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안이한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는 한 행복해질 수 없다. 고민이란 삶의 방식에 따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고, 고민을 해결하려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고민을 해결하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몇 번을 말하지만, 베란 울프가 말했듯이 고민은 어제 생긴 일이 아니다.
‘자기가 짊어져야 할 짐에서 더 이상 도망치지 말자.’ 또는 ‘이제 더 이상 남이 져야 할 짐을 대신 떠맡지 말자.’ 이렇게 삶의 방식을 바꿔야만 행복이 찾아온다.
현재 닥친 괴로움에서 긍정적인 면을 찾아내자.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으면 고민도 해결할 수 없다> 중에서

출판사서평

“인생의 무게를 떠맡은 사람은 의젓하고 무게가 있다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낀다”

▶인생의 무게를 짊어질 것인가, 인생의 무게로부터 도망칠 것인가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꾸는 심리학≫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의 저자 가토 다이조가 많은 사람들이 피하고 싶어 하고, 때론 그것으로 인해 좌절하거나 삶을 포기하기도 하는 ‘인생의 짐’에 대해 이야기한다.
흔히 ‘인생의 짐’이라는 말을 들으면 먼저 고난과 버거움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이 말을 ‘도전’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더 진취적이고 적극적으로 삶을 살아간다. 그들은 인생의 짐을 통해 감동적인 성공을 이루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다. 반면에 인생의 짐으로부터 요리조리 도망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사회적으로는 지탄을 받을지언정, 인생의 짐을 짊어진 것에 비해 더 잘 사는 길이라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심리학자 가토 다이조는 자신의 경험과 수많은 상담 사례들을 통해 인생의 짐을 짊어진 사람과 도망친 사람들의 마지막을 보아왔다. 남부럽지 않게 화려한 시절을 보냈지만 결국에는 심리적으로 외롭고 초라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인생의 짐을 피한 대가로 결국 몇 배로 불어난 청구서를 받은 것이라 한다. 인생의 무거운 짐을 떠안고 어려운 상황들을 거쳐 왔지만, 자신감 있고 행복한 삶을 꾸려가는 사람도 있다. 저자는 말한다.
“인생의 짐이라는 말을 어떻게 느끼든, 인생에는 무거운 짐들이 따라오게 마련이다. 안타깝지만 인생의 짐으로부터 도망치는 사람은 자신감을 얻을 수 없다. … 편안한 인생 같은 건 애당초 없다. 세상에 태어난 이상, 짐을 짊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바로 그런 삶의 자세에서 보람과 기쁨도 생겨난다.”

▶‘이런 일을 당했다’가 아닌 ‘그만한 일도 견뎌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인생의 짐을 ‘어쩔 수 없이’ 떠안게 되었다는 피해자 의식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들이 이러한 경우가 많은데, 이들은 비난받는 게 두려워서 억지로 그 짐을 떠안고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자신의 경험을 ‘손해 봤다’고 해석하기 때문에 들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다. ‘이런 일을 당했다’에서 ‘그만한 일도 견뎌냈다’고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그 짐을 짊어지고 극복해 온 자신을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남에게 비난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의 병’을 고쳐야 한다고 한다. 그것은 10만 원만 달라는 협박에 못 이겨 백만 원, 천만 원까지 빼앗기는 것과 같다.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 짊어지지 않아도 될 짐까지 억지로 떠안은 채 피해자 의식에 빠져 산다면 삶은 갈수록 힘들어질 뿐이다. 그래서 때로는 거절하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한다.
자신감 있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착취하지도 않을 뿐더러, 착취당하지도 않는다. 지금 피해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어떤 나약함이 그렇게 만들었는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자신감이 생기면 인생 역시 수월하게 풀리기 시작한다”
인생의 짐은 자신감과 성취감을 안겨주는 신의 선물 같은 것이다. 자신감은 갖고 싶다고 해서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한다. 인생의 짐을 짊어지고 극복함으로써 자신감이 생기고 그 과정을 통해 행복한 인생을 꾸려갈 수 있는 것이다.
가족들에게 희생만 당하는 사람, 직장 상사에게 이용만 당하는 사람, 자기중심 없이 사람들의 말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사람, 우울증에 걸린 사람 등의 예를 보여주며 다양한 각도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누군가가 원망스럽거나 삶이 힘겹고 우울하게 느껴진다면 심리학자이자 상담가인 저자의 실제적이고 직설적인 충고가 뜨끔하게 다가올 것이다.
때론 짊어지고 힘들어하고, 때론 피하기도 하는 인생의 짐. 그 짐을 대하는 방식을 바꾼다면 다른 사람의 삶을 부러워할 필요도 없이 진정 자기다운 성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4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특수교육]
    언어재활사 핵심요약집(2020…
    19,600

  • [교양심리]
    정신분석가들의 말
    300

  • [심리이론]
    상담심리사 한권으로 끝내기…
    19,6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교양심리]
    관계를 읽는 시간
    11,200

  • [교양심리]
    당신이 옳다(교보문고 단독…
    9,480

  • [교양심리]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
    11,060

  • [교양심리]
    명리심리학
    11,200

  • [교양심리]
    내 안의 그림자 아이
    12,6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