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컨설턴트

제6회 세계문학상 당선작

임성순 지음| 은행나무 |2013년 09월 30일 (종이책 2010년 04월 2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1,500원
eBook 정가 6,800원
판매가 6,800 (0%↓+5%P)
쿠폰적용가 6,12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9월 30일 (종이책 2010년 04월 20일 출간)
    포맷용량 ePUB(0.30MB, ISBN 9788956605050)
    • 장진의 라디오 북클럽 추천도서 > 책마을 소식(신간소개 코너) > 책마을 소식(신간소개 코너)
    • 국내문학상 > 세계문학상 > 세계문학상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한국현대소설 # 사회부조리 # 범죄스릴러

완전범죄를 위한 시나리오를 쓰는 그 남자, 컨설턴트!

2010년 제6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한 임성순의 장편소설『컨설턴트』. 1인칭 시점에서 회고 형식으로 전개되는 이 소설은 현대인의 익명성과 자본주의가 타인에게 가하는 폭력을 그리고 있다. 주인공 '나'는 킬러지만, 오직 키보드 앞에서만 살인을 한다. 암살 청탁을 받은 회사는 그에게 킬링 시나리오를 의뢰하고, 그가 쓴 시나리오에 따라 완벽한 우연을 가장해 목표물을 암살한다. 죽음도 일종의 구조조정이라고 생각하는 그는 자신의 직업을 '컨설턴트'라 한다. 그에게 딱 한 가지 두려운 것이 있다면, 바로 언제나 선택을 조종하는 회사이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가 갑자기 그의 옛 애인에 대한 구조조정을 의뢰하고, 그녀의 죽음으로 그는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1억 원 고료의 제6회 세계문학상 수상작인 이 소설은 다양한 상징으로 가득 차 있다. 회사는 관료주의의 상징이고, 자본주의는 구체성이 제거된 상징이다. 작가는 약자에게 벌어지는 사회의 부조리함을 진지하게 그려내면서도, 영화판에서 다진 내공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흥미진진한 범죄 스릴러 영화처럼 풀어놓았다. 또한 죽음조차도 하나의 서비스 상품이 되거나 구조조정의 대상이 되는 세태를 꼬집으며, 시니컬한 유머로 부조리한 현실을 비웃는다.

목차

컨설턴트_7 | 구조조정_11 | 회사_24 | 선택_32 | 콘도_45 | 마스터 오브 퍼펫_52 | 증거_71 | 고객들 혹은 의뢰인_80 | Q&A_98 | 사무적 관계들_115 | 중독_130 | 서류봉투_139 | 원죄_149 | 낙원의 끝_160 | 조사_170 | 유서_177 | 심벌_186 | 주박_205 | 질문들_216 | 콩고_225 | 투어_231 | 삼인조_237 | 밤의 열기_242 | 죽음의 재료_253 | 원점_261 | 종장_279 | 제6회 세계문학상 심사평_287 | 제6회 세계문학상 심사 과정_2...

저자소개

임성순

저자 : 임성순

1976년 전북 익산 출생.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시절 곽경택 감독의 눈에 띄어 영화 <챔피언>을 거쳐 안권태 감독의 <우리 형> 연출부 생활을 했다. 다양한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던 작가의 영화적 경험들이 소설 속에 녹아들어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살아 있는 캐릭터를 창조하는 밑거름이 됐다. 탄탄한 구성, 내밀한 심리묘사, 사회와 시대를 꿰뚫는 예리한 통찰력은 물론 긴장의 완급을 적절하게 조율하는 장면 전환, 숨 막히는 반전 등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전율이 느껴진다.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소설적 장치들에선 작가의 노련함을 엿볼 수 있다. 문학 애호가였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글을 쓰기 시작한 작가는 몇 해 전 어머니를 잃고 실서증까지 앓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첫 장편소설인 《컨설턴트》를 완성했고, 이 작품으로 1억 원 고료 제6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컨설턴트》는 ‘회사’를 주제로 한 3부작 중 1부이며, 현재 2부 <문근영은 위험해>와 3부 <전락>을 집필 중이다. “직접적인 살인을 하지는 않지만 사실은 우리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기는 행동들 때문에 어딘가 주변부에선 죽음을 당하거나 기아에 시달린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우리 사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사회 구조에서는 ‘어쩔 수 없다’거나 ‘아무 책임이 없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가 죄를 짓지 않고 사는 건지 묻고 싶었습니다.” -작가 인터뷰 중에서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본격문학과 장르문학의 절묘한 접합
한국 문학의 스펙트럼을 넓히다!

1억 원 고료 2010 제6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2010년 제6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컨설턴트》가 은행나무에서 출간되었다. 《컨설턴트》는 소설적 재미와 문학적 깊이를 담보한 것이 미덕이다. 1인칭 시점의 회고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작품은 현대인의 익명성과 자본주의가 타인에게 가하는 폭력을 이야기한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회사’라는 거대한 구조는 곧 ‘보이지 않는 손’으로 개인의 삶을 지배하며 거기에 속한 구성원은 무력하게 모든 걸 ‘받아들이거나 체념할’ 수밖에 없다.
《컨설턴트》는 상식적이지 않은 사회적 사건에 대한 작가의 관심에서부터 출발한다. 약자에게 벌어지는 사회의 부조리함을 진지하게 풀어내는 동시에 영화판에서 기량을 다진 작가의 내공이 녹아들어 마치 범죄 스릴러 영화를 보는 듯한 흥미진진함까지 갖추었다. 심사위원들은 이 작품에 대해 “죽음조차도 하나의 서비스 상품이거나 이른바 구조조정의 대상이 되는 세태를 알레고리적으로 보여주면서 구성원 개인의 자각과 저항까지도 유도하는 결말이 진지함과 깊이까지 담보하고 있다”라고 평가한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회사의 심벌은 이 작품의 총체적 상징이다. 다이아몬드를 두 개의 삼각형이 받치고 있는 모양은 구조라는 것은 혼자만의 힘으로는 만들 수 없음을 뜻한다. 구조는 자연스럽게 생성되어 그 형태를 유지하고, 오직 효용가치가 없어진 구성원들만 자연히 소멸될 뿐이다. 《컨설턴트》는 ‘킬러’인 주인공을 내세워 이러한 구조와 개인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던짐으로써 암묵적인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낸다.

세상엔 많은 구조조정들이 있다. 그러나 그중 죽음이야말로 진정한 구조조정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은 흔히 하는 착각은 구조조정이 보다 좋고 합리적인 새로운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전문가로서 말하자면 실상은 이렇다.
진정한 ‘구조’는 결코 조정되지는 않는다. 사라지는 건 늘 그 ‘구조’의 구성원들뿐이다.
-<컨설턴트> 중에서

총 281편, 국내 장편소설 공모 사상 최다 응모 기록
올해 세계문학상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해보다도 뜨거웠다. 지난해 5월 공모요강을 고지한 뒤 12월 24일 마감한 결과 모두 281편이 접수됐다. 이는 작년보다 약 120여 편이나 늘어난 수치로, 장편소설을 공모하는 역대 한국 문학상 사상 가장 많은 응모작 기록을 세운 뜨거운 열기였다. 심사위원단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세계문학상만의 독특한 구성인 노·장·청 9명(김화영, 박범신, 윤후명, 구효서, 김형경, 은희경, 하응백, 우찬제, 김미현)으로 꾸렸다. 몇 년 사이 장편소설 시장의 수요로 인해 1억 원 고료 장편소설 문학상이 늘어났지만 세계문학상 수상작처럼 작품성과 흥행성 면에서 두각을 나타낸 작품은 드물었다.
차세대 한국문학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작가를 배출하며 젊은 작가의 산실이 되어온 세계문학상인 만큼 심사기준도 엄격했다. 올해 세계문학상은 장편소설의 장르적 특성과 작가의 개성이 담긴 목소리를 가장 중요한 심사기준으로 삼고 수상작 선정에 고심했다. 그리고 본심에 올라온 3편 중 과반의 찬성을 얻어 《컨설턴트》가 제6회 세계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죽음조차도 하나의 서비스 상품이 되는 세태를 향한
진지함과 깊이를 담보한 개인의 자각과 저항


나는 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을 고객이라 부른다. 그리고 내게 일을 맡기는 사람을 의뢰인이라 부른다. 처음, 일이 익숙하지 않던 자신의 양심을 걱정하던 시절, 나는 고객이 죽어도 좋을 이유를 찾곤 했다. 이를테면 내 일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싶었다. 하지만 보내준 자료를 토대로 반나절만 조사해보면 누구에게라도 죽어 마땅한 이유가 있었다. 아니, 솔직히 말해 누군가 죽어야 할 이유를 찾는 데 세 시간 이상 써본 적이 없다.
-<고객들 혹은 의뢰인> 중에서

암살 청탁을 받은 회사는 주인공에게 ‘킬링 시나리오’를 의뢰한다. 그리고 주인공이 쓴 시나리오에 따라 목표물을 ‘티 안 나게’ 완벽한 우연을 가장하여 암살한다. 주인공의 명함에 적힌 직업은 ‘컨설턴트’이다. 죽음도 일종의 구조조정인 것이다. 이 흥미로운 이야기의 종착지는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서 누구나 흔히 변명하는 ‘어쩔 수 없다’에 대한 통렬한 반박이다. 소설에서 킬러를 고용하는 건 ‘회사’인데, 회사란 정체는 불명한 이 사회 시스템을 상징하는 것이기도 하다.
《컨설턴트》는 갖가지 상징으로 가득 차 있다. 회사는 관료주의의 상징이다. 이 작품 속에서 자본주의는 구체성이 제거된 상징으로 표상된다. 곳곳에 등장하는 수상한 죽음들은 아직도 우리나라가 투명하지도, 상식적이지도, 합리적이지도 않음을 뜻한다.
작품 전반에 깔려 있는 시니
컬한 유머는 부조리한 현실을 비웃고 있으며, 작품에 사용된 추리적 기법은 사회적 성찰을 위한 장치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독자들이 자신이 누리는 것의 정당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당연한 것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하는 게 목적이다”라고 밝혔다.

진중하면서 재기발랄하다!
선 굵은 스타 작가의 탄생

작가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완벽한 죽음의 시나리오를 만들기 위해 법의학 관련 서적을 탐독하고, 신문의 부고란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었다. 주인공이 쓰는 킬링 시나리오가 액자소설로 등장하면서 커다란 서사 속에서 잘 짜인 또 한 편의 추리소설을 읽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하지만 단순히 말초적인 재미만을 주기 위해 이 작품이 쓰였다면 그저 그런 킬링타임용 소설에 그치고 말았을 것이다. 《컨설턴트》에는 콩고와 마운틴고릴라, <동물의 왕국> 등의 키워드가 반복된다. 이것은 자본주의 속에서 일반인들은 잘 인식하지 못하는 알레고리에 대한 일종의 암시이다. 별거 아니라 생각하고 무심히 넘긴 것들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인류의 기아와 살상 등을 불러일으킨다는 무시무시한 상상-혹은 현실-은 “어쩔 수 없다”라는 말 속에 진실을 은폐해버리는 현대인을 각성시킨다. 이것은 작품의 진정성을 드러내는 커다란 함의이다.

내가 써내려간 계획서에 피상적으로 존재하던 죽음이란 그런 것이었다. 피가 고인 아스팔트, 치켜뜬 탁한 동공, 코에 앉은 파리, 그리고 발바닥의 굳은살. 죽음은 교차로에 방치되어 있었고 사람들은 그저 지나칠 뿐이었다. 그게 이곳의 일상이었다.
-<투어> 중에서

시대를 꿰뚫는 발칙한 시선
구조 속에 가려진 현대인의 익명성과 보이지 않는 것의 실체
‘우리의 행동은 욕망에 따라 결정되고 욕망이란 지향성을 지니고 있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한때 X세대라 불렸던 친구들, 막차를 탄 우리 세대의 이야기를 투영한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구조조정이란 단어는 늘 우리 세대의 생존본능을 자극하곤 하니까’라는 구절처럼 작가는 동년배의 세대가 살아남기 위해 조직에 적응하고 사회에 타협하며 변화하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았다.
이는 반장의 모습으로, 혹은 목사로, 회장님으로 그려진다. 반장은 일반적인 화이트컬러를 대변하고, 목사는 자본에 의한 종교의 왜곡을 상징한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회장님의 죽음은 가지고 있는 것 때문에 잠재적 적들에게 노출되고 물질에 의해 고립되는 고독한 현대인을 대변한다. 그리고 이 모두는 인간적인 삶의 희생자일 뿐이다. 전직 대기업 직원이었던 정도 마찬가지이다. 그 역시 또 다른 형태의 타협일 뿐이다.
주인공을 비롯한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이 익명으로 처리된 것은 현대인의 익명성을 뜻한다. 그 가운데 유독 현경과 예린의 이름만이 거론이 되는데, 이들은 일반적이지 않은 캐릭터이기-역으로 나머지는 지극히 평범한 캐릭터라 할 수 있다- 때문이다. 현경은 희생자, 예린은 만들어진 인물, 즉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가상의 캐릭터이기에 실명을 부여받을 수 있었다.
이 작품의 중심축을 끌어나가는 주인공이 가장 평범한 일반인의 모습으로 그려지는 것은 개개인의 성찰과 반성을 이끌어내기 위한 일종의 거울효과이다. 작가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문제에 부딪쳤을 때 해결을 잘 하지만 질문을 던지지는 않는다는 점에서 가장 일반적인 주인공을 통해 우리가 일상적으로 행하는 ‘살인행태’를 꼬집는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개인 스스로가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사회는 결코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다. 모든 답은 스스로가 구하는 것이다.

나는 처음으로 회사 전체를 보았다. 눈을 돌리면 어디에나 회사가 있었고 정말 많은 사람이 회사를 위해 일하고 있었다. 도무지 가늠할 수 없는 수의 사람들이 회사의 직원들이었다. 그들은 심지어 자신이 회사를 위해 일을 하고 있다는 것조차 몰랐다. 회사는 정말 거대했으니까. 너무나 거대해서 회사의 머리와 꼬리를 보기 위해서는 지구를 가로질러야 했으니까. 나는 내 고객들을 떠 올렸다. 그들이 죽어도 되는 이유를 찾던 시절을 말이다. 예외는 없었다. 심지어 펀드에 가입하거나, 저축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살인의 공모자가 될 수 있었다. 어제 먹은 커피믹스가 누군가를 찌를 칼로 변할지도 몰랐다. 빠져나갈 방법은 없었다. 보이지 않는 회사의 그물은 이미 우리 삶을 송두리째 지배하고 있었다.
-<원점> 중에서

< 줄거리 >
나는 킬러다. 하지만 내가 벌이는 살인은 오직 키보드 앞에서만 존재할 뿐이다. 나는 구조조정을 한다. 구조조정이란 구조는 변치 않고 그 구성원만이 사라지는 일이다. 나는 매우 평범하다. 화이트칼라들과 다를 바 없다.
살인 방식은 간단하다. 회사의 의뢰를 받아 고객에게 우연처럼 보이는 불행의 연쇄를 계획한다. 반복되는 일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2

책속 한문장

2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영미소설일반]
    Rikki-Tikki-Tavi (영어로 세…
    3,000

  • [영미소설일반]
    The Game (영어로 세계문학…
    4,500

  • [영미소설일반]
    To Build a Fire (영어로 세…
    3,500

  • [영미소설일반]
    The Pit and the Pendulum (…
    3,500

  • [한국소설일반]
    사랑의 행로
    5,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소설일반]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9,600

  • [한국소설일반]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9,100

  • [한국소설일반]
    그녀의 취미 생활
    2,900

  • [한국소설일반]
    한중록
    10,500

  • [한국소설일반]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
    8,4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