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지도와 영토

미셸 우엘벡 지음| 장소미 옮김| 문학동네 |2016년 04월 25일 (종이책 2011년 09월 09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800원
eBook 정가 10,400원
판매가 9,36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04월 25일 (종이책 2011년 09월 09일 출간)
    포맷용량 ePUB(10.20MB, ISBN 9788954640381)
    • 해외문학상 > 공쿠르상 > 공쿠르상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현대 예술가의 고독한 초상과 이 시대에 대한 비판!

2010년 공쿠르 상을 수상한 작품 『지도와 영토』. 현대 프랑스 문단이 주목하는 작가이자 논란을 불러일으키는 논쟁적 작가인 미셸 우엘벡의 소설로, 한 예술가의 일대기를 예언가적 시선으로 그려내며 현대 문화예술계의 지형도를 보여준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겨울날, 몇 달째 그대로인 그림을 보며 자괴감에 시달리던 성공한 화가 제드 마르탱은 결국 캔버스를 찢어버린다. 끝내 완성되지 못한 그 그림을 제외한 채 제드는 전시회를 준비하고, 작가 미셸 우엘벡에게 카탈로그의 발문을 부탁한다. 전시회가 성황리에 끝나고 1년여 후, 제드는 갑작스러운 부고를 받는데….

목차

1부
2부
3부
에필로그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저자 : 미셸 우엘벡

저자 : 미셸 우엘벡
저자 미셸 우엘벡은 1958년 프랑스 해외영토 라 레위니옹에서 태어났다. 1980년 파리국립농업학교를 졸업한 후, 전산 관련업에 종사하고 프랑스 국회 행정담당 비서를 맡는 등 다양한 이력을 거쳤다. 스무 살 무렵부터 여러 시 창작 모임에 참여하며 문학활동을 시작했다. 첫 시집 『행복의 추구』(1992)로 트리스탕 차라 상을, 두번째 시집 『투쟁의 의미』(1996)로 플로르 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투쟁 영역의 확장』(1994)을 시작으로, 『소립자』(1998) 『플랫폼』(2001) 『어느 섬의 가능성』(2005)을 썼으며 『소립자』로 노방브르 상을, 『어느 섬의 가능성』으로 앵테랄리에 상을 수상했다. 또한 프랑스 문화부가 수여하는 젊은 문학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밖의 작품으로 미국 작가 H.P. 러브크래프트의 전기 『세계에 맞서, 인생에 맞서』(1992)와 평론집 『계속 살아 있기』(1992), 비평집 『발언』(1998), 직접 찍은 사진과 텍스트를 모은 『란사로테』(2001), 자신의 시를 직접 낭송한 음반 〈인간의 현존〉(2000), 베르나르 앙리 레비와 주고받은 편지를 묶은 서한집 『공공의 적들』(2010) 등이 있다. 2010년, 한 예술가의 삶을 통해 소비사회와 현대예술에 대한 담론을 이끌어낸 『지도와 영토』로 공쿠르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역자 : 장소미
역자 장소미는 숙명여자대학교 불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했으며, 파리3대학에서 영화문학 박사과정을 마쳤다. 『이런 사랑』 『10월의 아이』 『포기의 순간』 『우리 안의 어둠』(근간)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 : 장소미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년 이상 두문불출하며 새로운 작업에 몰두한다. 놀랍게도 이때부터 사진에서 회화로 방향을 튼다. 그리고 한 사회를 지탱하는 다양한 직업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직업 시리즈’와 ‘기업 연합 시리즈’를 발표해, 다시 한번 예술계의 주목을 받게 되고, 작품 또한 엄청난 가격에 팔리며 부와 성공을 동시에 거머쥐게 된다.
소설에서 제드 마르탱은 세상과 단절된 채 홀로 작품에만 매진하는 예술가로 그려진다. 그는 사람들도 거의 만나지 않고 사랑이든 우정이든 어떤 인간관계도 맺지 않는다. 유일한 혈육인 아버지마저 이해하지 못하며, 사랑했던 연인 올가와의 이별도 담담히 맞이한다. 문화예술계의 여러 유명 인사들을 만나지만, 피상적인 관계에 그칠 뿐이다.

그동안 우엘벡의 소설들에는 하나같이 인간관계에 환멸을 느끼는 인물들이 등장해왔다. 소외되고 고립된 현대인의 초상이라는 점에서, 제드 마르탱들도 이들과 같은 선상에서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그에게서는 전작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모습도 엿보인다. 아버지의 관 뚜껑에 침을 뱉는 등(『플랫폼』의 미셸) 가족관계의 절멸을 보여주는 전작의 인물과는 달리, 제드는 아버지를 위해 먼 길을 마다않고 담배를 사오거나 질병에 시달리다 끝내 안락사하려는 아버지를 말리려고 스위스까지 날아가기도 한다. 연인과 헤어지고 한참이 지나서야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여 눈물을 쏟는 모습 역시 이전의 우엘벡 소설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장면들이다.
제드 마르탱, 그의 삶에서 중요한 것은 예술작품뿐인 것 같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를 예술가로 살게 한 힘은 세상을 이해하고 싶다는 욕망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는 끊임없이 스스로를 고립시키지만 그럴수록 세상을 이해하고 싶은 욕망은 점점 커진다. 아버지와 우엘벡의 초상화를 그리거나 말년에 올가에 대해 아련히 회상하는 것은 그가 미처 표현하지 못한 세상과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나름의 방식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작품 속 ‘미셸 우엘벡’ 그리고 또다른 우엘벡
작가는 소설 속에서 자신을 확장시키며 완벽한 초상화를 그린다


제드는 ‘직업 시리즈’로 두번째 전시회를 준비하고, 전시회 카탈로그 발문을 부탁하기 위해 작가 미셸 우엘벡을 찾아간다. 이렇듯, 미셸 우엘벡이 쓴『지도와 영토』에는 작가 ‘미셸 우엘벡’이 등장한다. 그의 전작들에도 ‘미셸’이라는 이름을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가을의 하롯밤(코리키)
    900
    810

  • [한국소설일반]
    그리운 흘긴 눈
    900
    810

  • [한국소설일반]
    화염에 싸인 원한
    1,400
    1,260

  • [한국소설일반]
    12월 12일
    9,000
    8,100

  • [한국소설일반]
    B사감과 러브레터
    900
    8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프랑스소설]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6,000
    5,400

  • [프랑스소설]
    아가씨와 밤
    10,000
    9,000

  • [프랑스소설]
    작가들의 비밀스러운 삶
    10,500
    9,450

  • [프랑스소설]
    죽음. 1
    10,500
    9,450

  • [프랑스소설]
    브루클린의 소녀
    9,500
    8,5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