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밤은 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코넬 울리치 장편소설

코넬 울리치 지음| 이은경 옮김| 자음과모음 |2014년 05월 29일 (종이책 2014년 04월 18일 출간)

구매가 판매중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4년 05월 29일 (종이책 2014년 04월 18일 출간)
    포맷용량 ePUB(6.29MB)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어판이 첫 출간된 이래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밤은 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가 5년 만에 새로운 디자인과 편집으로 태어났다. 이 작품은 차가운 도시의 밤, 어둡고 관능적인 전경 속에서 수수께끼 같은 죽음의 예언, 서서히 조여 오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낯선 음모의 그림자를 작가 특유의 아름답고 신비스러운 문체 속에서 탁월하게 형상화하고 있다.

목차

* 코넬 울리치의 삶과 작품 : 프랜시스 네빈스 주니어

1부
1. 만남 / 2. 고백 / 3. 고백의 끝: 기다림의 시작

2부
4. 경찰 수사의 시작 / 5. 기다림: 별과 대면한 보디가드 / 6. 경찰 수사: 도브스와 소콜스키 / 7. 기다림: 충실한 사람들의 도주 / 8. 경찰 수사: 스캐퍼 / 9. 기다림: 밤의 심연 / 10. 경찰 수사: 도브스와 소콜스키 / 11. 기다림: 햇빛이여, 안녕 / 12. 경찰 수사: 몰로이 / 13. 기다림: 최후의 만찬 / 14. 경찰 수사: 도브스와 소콜스키 / 15. 기다림...

저자소개

저자 : 코넬 울리치

저자 코넬 울리치는 본명 코넬 조지 호플리 울리치(Cornell George Hopley-Woolrich). 작가로서 여러 필명을 사용했으며 그중에 윌리엄 아이리시(William Irish)로 대중에게 가장 유명하다. 1903년 12월 4일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중남미에서 보냈다. 1921년 컬럼비아 대학에 입학하여 저널리즘을 전공했으나 학업보다는 습작에 더 매진했다. 1926년 데뷔작 『봉사료(Cover Charge)』와 두 번째 작품 『리츠의 아이들(Children of Ritz)』까지 상업적 성공을 거두면서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자 학업을 포기하고 전업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초기에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영향이 강하게 보이는 작품들을 썼으며 1940년대부터는 본격적인 범죄 서스펜스 쪽으로 방향을 바꾸었다.
40여 년간 수백 편의 단편소설과 수십 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하는 왕성한 창작활동을 했고 작품마다 공통적으로 절망, 비극적 운명, 잃어버린 사랑, 평온한 삶을 일순간 붕괴시키는 악마적인 힘을 묘사하여 오늘날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누아르 소설 세계의 기반을 다졌다. 유려하고 시적인 문체 속에 감도는 어두운 분위기의 작풍은 당시 미스터리 범죄소설의 영역을 확장했고 그에게 ‘누아르의 아버지’, ‘20세기의 에드거 앨런 포’라는 칭호를 부여해주었다. 앨프리드 히치콕, 프랑수아 트뤼포 같은 영화계의 거장들에게 영향을 미쳤으며 그의 소설을 원작으로 무수히 많은 라디오극과 TV드라마, 영화가 만들어졌다.
국내에 출간된 그의 주요 작품으로 『검은 옷의 신부(The Bride Wore Black)』, 『환상의 여인(Phantom Lady)』, 『상복의 랑데부(Rendezvous in Black)』, 『새벽의 추적(Deadline at Dawn)』, 『죽은 자와의 결혼(Married a Dead Man)』, 『밤 그리고 두려움(Night and Fear)』 등이 있다. 작가로서 거둔 눈부신 성공과는 달리 일생 동안 알코올 중독, 대인기피증, 우울증으로 고통받았고 1968년 9월 25일 뉴욕 맨해튼의 한 호텔에서 뇌졸중 발작을 일으켜 64세로 생을 마쳤다. 유족은 없었으며 그의 막대한 재산은 모교 컬럼비아 대학에 기부되었다

역자 : 이은경

역자 이은경은 광운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저작권에이전시에서 에이전트로 근무했다. 옮긴 책으로는 카렌 와이어트 『일주일이 남았다면』, 코넬 울리치 『밤은 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폴 서스맨 『캄비세스의 사라진 군대』, 크리스토퍼 포스터 『신을 찾아나선 까마귀 조슈아』, 스티브 올슨 『수학 올림피아드의 천재들』 등이 있다.

책속으로

“이제 뭔가 말하고 싶은가요?”
“그럴 수 없어요.”
“왜죠?”
“어떻게 말해야 할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그냥 내뱉어요. 그럼 돼요. 할 말이 잔뜩 쌓여서 당신 숨통을 조르고 있는 거예요. 그냥, 그냥 털어놔요.”
“말로 옮길 수가 없어요. 이건 간접적으로 누군가에게 전달할 수 없는 거예요. 직접 겪어야만 아는 것, 말로 할 수 없는 것이라고요!”
“말로 할 수 없는 건 없어요. 나는 이상한 얘기들도 꽤 많이 들었……”
“이건 모래알이나 물방울같이, 매우 사소한 거예요. 모래알이나 물방울에 관해서 말하긴 힘들죠. 아무것도 아닌 일처럼 들리니까. 사람들은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몰라요.”
“만약 내가 당신을 도울 수 있다면, 내가 당신이 말을 시작하게 할 수 있다면, 내가 여기 당신 앞에 앉아 있다는 걸 잊도록 노력해봐요.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고 당신 자신에게 얘기하는 것처럼 크게 얘기해봐요.”
하지만 진은 그렇게 할 수 없었다. 말을 꺼낼 수가 없었다. 숀은 기다렸다. 그리고 끈기 있게 물었다.
“오늘 밤은 두려운 거죠. 그렇죠?”
그녀는 깊고 떨리는 숨을 내쉬며 대답했다.
“그래요. 오늘 밤이 두려워요.”
“당신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때가 있었죠.”
“나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때가 있었죠.”
“그럼, 거기서부터 시작하죠. 그런 식으로 말해봐요. 거기서부터 얘길 시작하자고요.”
숀은 그녀의 눈빛이 천천히 바뀌는 것을 지켜봤다. 그 눈빛에 현재의 일이 아닌, 과거의 일을 회상하는 듯한 기운이 어렸다. 그를 의식하지 않고 지나쳐, 오늘 밤 너머 먼 과거의 기억으로 돌아가는 듯했다.
“나도 두려워하지 않았던 때가 있었어요……” / (본문 44-45쪽)

“결말에 도달하기까지는 6개월이 걸릴 것이며, 그러면 그때 당신은 여기에 있지 않을 거라고……. 그리고 그가 그 말을 이해했을 때, 나는 지금 당신 얼굴에 나타난 표정을 그의 얼굴에서 봤어. 전에는 결코 본 적이 없던 표정이었지. 나는 다시는 그런 표정을 보고 싶지 않아. 육신이 미처 대비하기도 전에, 너무 일찍 드러난 죽음의 표정. 이윽고 그는 나와 흥정을 하기 시작했어. 내가 했던 말을 가지고 거래를 하는 것처럼. 그는 물었지. 지금부터 다섯 달이냐고. 그가 나의 침묵을 읽고는 다시 물었어. 넉 달이냐고. 나는 대답하지 않았어. ‘석 달, 두 달, 한 달……?’ 그는 그렇게 내 능력 밖의 것을 내게 간청하고 있었어. 내 앞에서 서서히 죽어가는 그를 보는 것보다는, 목이 졸리는 고통보다는 차라리 모르는 게 더 나았어. 나는 그냥 사람일 뿐이야. 돌로 만들어진 물체가 아니라고. ‘지금부터 3주요.’ 나는 말했어. ‘6월 14일과 15일 사이. 자정 정각에.’ 그러자 그가 사용할 수 있는 단어가 하나 남았지. ‘어떻게?’ 그가 물었어. 그래서 나는 대답했지. ‘당신은 사자의 아가리 속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될 거요.’”
돌연 방 안에 정적이 돌았다. 불과 조금 전까지 우리의 외침 소리가 시끄럽게 울렸던 이 방에. 모든 활력을 눌러 죽이는 담요가 온 방 안을 뒤덮은 것 같았다. 침묵이 계속되고 계속되어서 결코 끝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작은 목소리가 들렸다. 너무 연약하고, 희미하고, 가늘어서 나는 그것이 어디서 나왔는지도 몰랐다. 그러나 울먹이듯 “안 돼”라고 하는 소리가 그에게서 나온 소리일 리는 없었다. 그의 입술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기다렸다. 그러자 다시 “안 돼” 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기다렸다. 또다시 “안 돼.” 세 번째였다. 그런 다음 다시 완벽한 침묵이 흘렀다. / (본문 188-189쪽)

출판사서평

어둡고 관능적인 도시의 차가운 밤
시시각각 조여 오는 죽음에 대한 공포, 그리고 두려움
죽음의 예언은 정해진 것인가, 조작된 것인가

서스펜스 미스터리의 거장이 남긴 불멸의 누아르 문학!
― 뉴욕타임스 북리뷰

코넬 울리치는 서스펜스의 대가다. 작품을 읽으면서
긴장감에 내내 두근거린다면 그의 것임을 확신해도 좋다
― 아이작 아시모프 Isaac Asimov, 『파운데이션』

작가 개인의 삶과 그의 작품 속에 드리워진 고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 제임스 엘로이 James Ellroy, 『L.A. 컨피덴셜』

코넬 울리치는 각 세대에 걸쳐 새롭게 발견되고, 또한 재발견될 가치가 있다
― 레이 브래드버리 Ray Bradbury, 『화씨 451』

가장 평범한 일상에서부터 공포, 흥분, 긴장을 자아내는 서스펜스에 대한 그의 능력은
다른 동료와 경쟁자들을 앞선다
―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 Ellery Queen Mystery Magazine
“당신은 3주 후, 정확히 자정에, 사자의 아가리 속에서 죽을 것이다.”

■■■ 책 소개

“당신은 3주 후에, 정확히 자정에, 그것도 사자의 아가리 속에서 죽을 것이다.”
1945년 미국에서 ‘조지 호플리’라는 필명으로 출간되어 동명의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이 소설은 국제 스릴러 작가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스릴러 70편에 선정되었을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서서히 조여 오는 죽음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코넬 울리치만의 독특한 기법을 사용해 표현한 누아르의 걸작 장편소설이다. 형사 톰 숀은 우연히 다리에서 투신자살 하려는 한 여자를 구하게 된다. 여자의 이름은 진 레이드. 유복한 집안의 외동딸인 그녀가 자살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궁금했던 톰은 그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어느 날 진의 아버지 할란 레이드는 사업차 출장을 가게 되고, 예상치 못한 일로 예약한 비행기를 타지 못하게 된다. 그런데 그 비행기는 사고로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온 할란은 딸로부터 비행기의 추락, 자신의 생존이 이미 예언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터무니없는 말이었지만 진의 두려움이 극에 달하자 할란은 예언을 했던 톰킨스를 찾아간다. 그리고 톰킨스는 3주 후에 다가올 할란의 죽음을 예언하는데……

히치콕 감독이 가장 존경하는 작가 ‘누아르의 아버지’ 코넬 울리치의 걸작
한국어판이 첫 출간된 이래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밤은 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가 5년 만에 새로운 디자인과 편집으로 태어났다. 이 작품은 차가운 도시의 밤, 어둡고 관능적인 전경 속에서 수수께끼 같은 죽음의 예언, 서서히 조여 오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낯선 음모의 그림자를 작가 특유의 아름답고 신비스러운 문체 속에서 탁월하게 형상화하고 있다. 가장 평범한 일상에서조차 섬뜩한 공포와 긴장, 흥분을 이끌어낼 줄 아는 최고의 서스펜스 스릴러 작가 코넬 울리치의 진면목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울리치의 모든 소설 중 죽음과 운명에 가장 철저하게 지배당하는 작품이다. 초인적인 힘을 지닌 어떤 평범한 은둔자는 할란 레이드라는 백만장자가 3주 안에, 정확히 자정에, 그것도 사자의 아가리 속에서 죽을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로 인한 긴장감은 할란 레이드의 딸 진 레이드와 그녀의 자살 시도를 막은 스물여덟 살의 젊은 강력계 형사 톰 숀이 그 운명을 의심하면서도 피하고자 고군분투하는 과정 속에서 견딜 수 없을 만큼 고조된다. 여기에 누아르의 진수인 악몽의 유형이 있다. 서스펜스 미스터리의 거장답게 코넬 울리치는 말 그대로, 앉은자리에서 벌벌 떨 때까지 독자로 하여금 고통스러운 감정과 긴장되는 상황을 느끼도록 만든다. 그 느낌은 『밤은 천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의 거의 모든 부분에 스며들어 있다.

누아르(Noir) ― ‘검은, 어두운 혹은 우울한’
1940년대 중반 이후 소설이나 영화라는 명사와 함께 쓰이기 시작한 이래로 이 형용사는 특별한 의미로 발전하면서, 1930년대와 1940년대의 미국 소설과 1940년대와 1950년대의 미국 범죄영화에서 번성했던, 공포의 시심에 존재한 황량하고 환멸적인 유형의 감상을 일컫게 되었다. 이 스타일의 특징은 두려움, 죄와 외로움, 몰락과 절망, 성적인 망상과 사회 부패, 세상이 우리를 등쳐먹는 악한들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다는 느낌, 해피엔드에 대한 거부, 그리고 비운으로 가득한 결말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깜짝 놀랄 만큼 생생한 시적 언어에 의해 구원을 얻는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4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벌거벗은 임금님의 깨달음
    3,000

  • [한국소설일반]
    화형
    500

  • [한국소설일반]
    인터뷰: 헨젤과 그레텔
    3,000

  • [한국소설일반]
    정조와 약가
    1,200

  • [한국소설일반]
    영춘류
    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영미소설일반]
    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
    12,600

  • [영미소설일반]
    멋진 신세계
    8,280

  • [영미소설일반]
    해리 포터 컴플리트 컬렉션…
    63,300

  • [영미소설일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8,400

  • [영미소설일반]
    증언들
    10,500
    9,4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