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짐 로저스의 어떤 예견

짐 로저스 지음| 전경아 , 오노 가즈모토 옮김| 살림 |2019년 05월 21일 (종이책 2019년 05월 2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6,000원
eBook 정가 11,200원
판매가 10,08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21일 (종이책 2019년 05월 27일 출간)
    포맷용량 ePUB(11.64MB, ISBN 9788952240552)
    •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 2019년 8월 추천도서 > 2019년 8월 추천도서
    •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 2019년 8월 추천도서 > 2019년 8월 추천도서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5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5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북모닝 추천도서 > 2019년 7월 > 2019년 7월
    • 북모닝 추천도서 > 2019년 휴가철 추천도서 > 2019년 휴가철 추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경제전망 # 투자가 # 아시아경제 # 돈의흐름

희대의 투자가 짐 로저스가 예견하는 한반도의 밝은 미래는 무엇인가?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리는 짐 로저스가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중심으로 돈의 미래 지도가 어떻게 펼쳐지고 그에 따라 각국의 흥망성쇠가 어떻게 변할지 예측하는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한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각국의 독자를 위해 돈의 흐름으로 본 세계의 미래라는 주제로 짐 로저스의 생각을 직접 서술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한국어판에는 저자가 쓴 한국어판 서문을 추가하고 일부 도표에서 원래 일본판에 없던 한국 관련 통계를 포함시켰다.

대표적인 지일파이자 일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투자가로 유명한 짐 로저스가 이 책에서 내다보는 일본의 미래는 암울하다. 반면 한국에 대해서는 장밋빛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일본에서 최초로 출간되었던 이 책은 이런 이유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5년 후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주저 없이 한국을 꼽는 그는 앞으로 10~20년간 한반도의 통일국가가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가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제1장에서는 급변하는 세계 경제의 흐름에서 한반도에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예측하고 그로 인해 유망한 투자 분야로 떠오르게 될 산업을 다루고, 한국 사회가 내포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고 한반도와 주변국들의 관계를 거론한다. 제2장에서는 일본의 장래를 암울하게 보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일본이 취해야 할 사고의 전환에 대해서 언급한다. 제3장에서는 ‘다음 패권국’인 중국의 강점을 추적하는 동시에 ‘거인의 아킬레스건’을 지적하고, 미중 무역전쟁이 동아시아 주변국에 미칠 파장을 경고한다.

제4장에서는 동아시아를 둘러싼 대국인 미국, 러시아, 인도에 대한 경제 진단과 투자의 기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제5장에서는 반세기 가까이 투자에 몸담아온 저자의 투자 철학을 통해 ‘우리는 지금,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과 ‘살아남기 위한 지혜’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제6장에서는 AI, 핀테크, 캐시리스(cashless) 경제, 블록체인 등 테크놀로지의 진화가 경제와 돈의 흐름을 어떻게 바꿀지를 전망하며 나 자신의 앞날뿐 아니라 국가의 비전과 관련해 기업과 정부 그리고 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제공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수년 안에 지구촌을 덮칠 최악의 경제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역사에 입각해서 앞날을 읽는 법에서부터 전도유망한 사업 예측에 이르기까지, 투자 원칙을 오롯이 담은 이 책에서 저자는 지난 몇 년 사이 한국 경제는 정체되어 있지만 한반도는 5년 후에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안고 있지만 북한의 개방으로 풍부한 자원과 값싼 노동력이 한국으로 흘러들어와 상황이 호전될 것이며 전쟁 가능성을 우려했던 전 세계의 자금이 한반도의 평화를 계기로 한국으로 흘러들어오고, 한국의 재벌 기업들을 필두로 북한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져 선순환이 계속될 것이라 예측한다.

상세이미지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한국어판 서문
들어가기에 앞서

서론 바람은 아시아에서 불어온다-단, 그 바람에는 ‘강약’이 있다

제1장 한반도는 앞으로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장소’가 된다
한반도가 맞이할 극적인 변화
한국재벌은 좋든 싫든 핵심 역할(key player)을 한다
내가 북한에 투자하고 싶다고 단언하는 이유
한반도 통일의 수혜를 받을 산업은 무엇인가?
예상 가능한 최악의 시나리오

제2장 큰 가능성을 간직한 일본
세계사에 비추어 일본의 미래를 본다
허울뿐인 일본의 호경기
이민자를 받아들이는 나라는 번영하고 거부하는...

저자소개

짐 로저스

저자 : 짐 로저스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린다. 예일대에서 역사학을, 옥스퍼드대에서 철학·정치·경제학을 전공했다. 1969년, 조지 소로스와 함께 글로벌 투자사인 퀀텀펀드를 설립하고, 10년 동안 4,200퍼센트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올리며 월가의 전설이 된다. 1980년, 37세의 나이에 은퇴를 선언한 후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 교수로 금융론을 가르쳤고, 다수의 금융관련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평생의 꿈이었던 오토바이 세계일주 여행에 나서 52개국에 걸쳐 약 16만 킬로미터를 주파하여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지금까지 독자적인 투자 혜안으로 리먼 사태, 중국의 대두, 트럼프 대통령 당선, 북한의 개방 문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예언’을 적중시켰다. 다가올 세기는 아시아의 시대가 되리라 예견하고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에 정착한 그는 현재 세계 곳곳을 누비며 강연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는 『월가의 전설 세계를 가다』 『백만장자 아빠가 딸에게 보내는 편지』 등이 있다.

역자 : 전경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 중앙대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미움받을 용기 1, 2』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마흔에게』 등이 있다.

역자 : 오노 가즈모토

다방면에 걸쳐 취재 및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국제 저널리스트. 도쿄 외국어대학 영미학과를 졸업한 후 코넬대와 뉴욕 의과대학에서 공부했다. 엮은 책으로 『초예측』 외 다수의 저역서가 있다.

책속으로

“나는 늘 역사의 흐름에 입각해서 몇 년 앞을 보려고 한다. 역사를 공부하다 보면 앞날을 읽는 힘이 생기고, 특히 돈의 흐름이 보인다. 성공하고 싶다면 장래를 예측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는 투자가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뮤지션이든 축구선수든 회사원이든, 어떤 분야에 있든지 간에 성공하고 싶다면 앞날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2007년에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로 이주한 것도 다가올 ‘아시아의 세기’를 내다보았기 때문이다.” - 10쪽

“1990년대 초, 일본에서 거품이 꺼졌을 때, 정부는 한 회사도 도산시키지 않으려고 분투했다. 그 결과 이른바 ‘좀비 기업’과 ‘좀비 은행’이 탄생했다. 본래라면 무능한 기업과 인재가 도태되고 유능한 인재가 재건에 나서서 새로 건전한 회사를 만들어야 하는데 일본은 거꾸로 했다. 정부가 개입하여 유능한 사람에게 자산을 빼앗아서 무능한 사람에게 주고는 “그 돈으로 유능한 사람과 경쟁하라”고 한 것이다. 머리가 좋고 유능한 사람에게서 빼앗은 이 돈을 낭비하는 좀비 기업과 은행이 일본에는 여전히 만연해 있다. 과도한 보호정책으로 탄생한 ‘살아 있는 송장’이라고도 할 수 있다.“ - 152쪽

“위기는 늘 이렇게 일어난다. 아무도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미세한 진동이 일어나고 그것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텔레비전에 보도되면 그제야 많은 사람들이 ‘뭔가 큰일이 일어났다!’고 알게 된다. 역사적으로 보면 어떤 시장이든 아무도 모르게 하락세가 시작되지만 점점 파급력이 커지고 결국에는 많은 나라가 파산한다.” - 164쪽

“투자를 배우면 돈으로 돈을 낳을 수 있다. 일하지 않을 때에도 돈은 당신을 위해 거기에 앉아서 일을 해준다. 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 199쪽

“딱 한 가지 ‘성공하는 방법’이라고 할 만한 걸 꼽는다면 ‘당장에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는 종목을 사라’는 것이다.” - 204쪽

“특히 성공하고 돈을 벌었을 때가 주의해야 할 시기다. 한 번 더 큰돈을 벌고 싶어서 마음이 조급해진다. 돈을 벌었을 때는 해변에라도 가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제일이다. 크게 성공하면 사람은 바로 우쭐해져서 자신이 똑똑하고 돈도 쉽게 번다고 착각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떠밀리듯 투자에 나섰다가 실패하게 된다.” - 209쪽

“실패하고 돈을 잃는 것은 불운한 일이 아니라고 나는 늘 사람들에게 조언한다. 실패하는 사람은 많다.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도 실패한 경험이 있다. 단, 이왕 실패할 바에는 스물다섯 살에 하는 편이 낫다. 쉰다섯에 큰 실패를 하면 만회하기가 어렵지만 어린 시절의 실패는 많은 것을 배우게 해주고 세상에 대해서도 가르쳐준다. 젊은 시절이라면 실패 후 다시 일어나 성공할 시간과 체력이 있다.” - 212쪽

“AI 시대야말로 AI로는 할 수 없는 일을 찾는다.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 232쪽

출판사서평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잘 알려진 짐 로저스의 6년 만의 신작. 한국,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돈'의 미래 지도가 어떻게 펼쳐지고 그에 따라 각국의 흥망성쇠가 어떻게 변할지를 예측하는 책이다. 특히 역사의 흐름에 입각해서 앞날을 읽는 것이 '돈의 흐름'을 내다보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 이야기를 통해 들려준다. 급변하는 경제 변화에서 어떤 분야가 뜨고 투자에 유망한지를 설명하고, 반세기 가까이 성공과 실패를 통해 터득한 본인의 투자 원칙과 삶의 지혜를 세세하게 밝힌다. 특히 일본과 한국의 미래를 극명하게 대비시키는 부분은 우리에게도 무척 흥미로운 부분이다. 과연 ‘투자의 신’이 예견하는 한반도의 밝은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수년 안에 지구촌을 덮칠 최악의 경제 위기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나 자신의 앞날뿐 아니라 국가의 비전과 관련해 기업과 정부 그리고 개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고의 전환과 성찰을 제공할 것이다.

5년 후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해질 나라는 어디인가?

‘세계 3대 투자가’ ‘투자의 신’ 짐 로저스
한국, 일본, 중국을 둘러싼 아시아의 미래와 ‘돈의 흐름’을 예견하다!

아마존 재팬 종합 1위

‘세계 3대 투자가’ ‘투자의 신’으로 불리는 짐 로저스
‘돈의 흐름으로 본 아시아의 미래’를 예견하다!

“일본은 50년 혹은 100년 후 사라진다” “내가 열 살짜리 일본 아이라면 당장 일본을 떠나겠다”고 주장하는 한 책이 2019년 1월에 일본에서 출간되어 큰 화제가 되었다. 책의 저자가 평범한 인물도 아니고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리는 짐 로저스이다보니 이 책이 일으킨 파장은 무척이나 거셌다. 아사히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유수 언론사의 집중 조명을 받았고, 단기간에 판매부수 15만 부를 돌파하며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소설가 무라카미 류는 이 책에 대해 “돈을 둘러싼 철학서”라는 호평을 남겼다.
이 책이 일본 사회에서 더욱 주목을 받은 이유는, 지일파(知日派) 투자가로 유명한 짐 로저스가 일본의 장래를 비관적으로 보는 반면 한국에 대해서는 장밋빛 미래를 예측하고 있기 때문이다. ‘5년 후 아시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주저 없이 한국을 꼽는 그는 “앞으로 10~20년간 한반도의 통일국가가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가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독자적인 투자 원칙과 역사적 혜안을 바탕으로 리먼 사태, 중국의 대두, 트럼프 대통령 당선, 2018 ‘크리스마스 폭락’ 등의 예언을 적중시킨 희대의 투자가가 전망하는, 한반도에 곧 찾아올 자극적인 미래란 무엇인가?

이 책은 한국과 일본, 그리고 아시아 각국의 독자를 위해 ‘돈의 흐름으로 본 세계의 미래’라는 주제로 짐 로저스의 생각을 직접 서술하는 방식으로 기획되었다. 일본에서 최초 출간되었고, 한국어판에서는 저자가 쓴 한국어판 서문을 추가하고 일부 도표에서 원래 일본판에 없던 한국 관련 통계를 포함시켰다. 제1장에서는 급변하는 세계 경제의 흐름에서 한반도에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예측하고 그로 인해 유망한 투자 분야로 떠오르게 될 산업을 다루고 있다. 또한 한국 사회가 내포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고 한반도와 주변국들의 관계를 거론한다. 제2장에서는 일본의 장래를 암울하게 보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고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일본이 취해야 할 사고의 전환에 대해서 언급한다. 제3장에서는 ‘다음 패권국’인 중국의 강점을 추적하는 동시에 ‘거인의 아킬레스건’을 지적하고, 미중 무역전쟁이 동아시아 주변국에 미칠 파장을 경고한다. 제4장에서는 동아시아를 둘러싼 대국인 미국, 러시아, 인도에 대한 경제 진단과 투자의 기회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제5장에서는 반세기 가까이 투자에 몸담아온 저자의 투자 철학을 통해 ‘우리는 지금, 그리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과 ‘살아남기 위한 지혜’를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제6장에서는 AI, 핀테크, 캐시리스(cashless) 경제, 블록체인 등 테크놀로지의 진화가 경제와 돈의 흐름을 어떻게 바꿀지를 전망한다.

범죄대국이 될 2050년의 일본

대표적인 지일파이자 일본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짐 로저스, 하지만 그가 내다보는 일본의 미래는 암울하다. 책에서 “내가 일본에 사는 열 살짜리 아이라면 당장 일본을 떠나거나, 아니면 끔찍하게 변할 사회에서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 AK-47 소총을 사겠다”고 공공연하게 말해 일본 사회를 발칵 뒤집은 짐 로저스. 그는 일본이 2050년 범죄대국이 되거나 50~100년 사이 국가의 존폐를 논할 정도로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한다. 그렇게 단언하는 이유로 해마다 늘고 있는 일본의 막대한 채무,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7

책속 한문장

6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경영전략/e비즈니스]
    인싸의 시대, 그들은 무엇에…
    9,000
    8,10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2015 생생트렌드
    9,000

  • [주식/증권]
    Rich File (리치파일) 5-1
    3,000
    2,700

  • [마케팅이론/전략]
    디펜딩 더 킹덤 2(Defending…
    7,000
    6,300

  • [경제일반/경제이론]
    세계미래보고서 2020
    11,550
    10,4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경제일반/경제이론]
    수축사회
    12,600
    11,340

  • [경제일반/경제이론]
    요즘 애들, 요즘 어른들
    13,600
    12,240

  • [경제일반/경제이론]
    90년생이 온다
    9,800
    8,820

  • [경제일반/경제이론]
    2020 부의 지각변동
    13,600
    12,240

  • [경제일반/경제이론]
    포노 사피엔스
    11,760
    10,59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