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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주는 남자, 10년의 노트

예병일 지음| 21세기북스 |2014년 04월 16일 (종이책 2014년 04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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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4년 04월 16일 (종이책 2014년 04월 07일 출간)
    포맷용량 ePUB(6.55MB)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4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4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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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책 읽어주는 남자, 10년의 노트]는 ‘하루 5분, 경제를 읽는 시간’이라는 취지에 공감한 회원들에게 2004년에 '예병일의 경제노트'를 이메일로 보냈던 2000여 편의 글 중에서 인생과 나를 돌아보게끔 해주는 112편의 글을 뽑아 엮은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삶의 모습을 12개의 범주로 나누고 저자가 읽은 책 속에서 씨앗을 꺼내 발아시킨 생각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_ 멋진 삶,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일하고 그 일을 사랑할 수 있다면

꿈_ 마지막으로 꿈꾼 것이 언제인가요?
마지막으로 꿈꾼 것이 언제였는지
내 인생의 북극성… 별빛이 가야만 하는 길을 훤히 밝혀 주는 인생은 복되도다
당신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고 있나요?
꿈꾸지 못한 일만 있을 뿐, 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꿈을 꾸면 마인드셋이 바뀝니다
목표를 작게 쪼개 실행하기… 가로수를 보며 마라톤을 하듯
완벽을 추구하는 것보다는 실행해 보는 것이
목표는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에디슨의 명확한 목표… 10일마다...

저자소개


저자 :
저자 예병일은 1965년 서울생. 20여 년 동안 신문사와 방송사, 인터넷 미디어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미디어와 인터넷 전문가’이지만, 한켠에서는 10년 넘게 매일 이메일로 40만 명의 독자들에게 컬럼을 보내 주고 있는 ‘책 읽어주는 남자’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경제경영 인문 등의 분야의 책과 자료를 소개하고 자신의 생각을 쓰는 ‘예병일의 경제노트’를 발행하는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다. 2004년 1월 6일 첫 이메일을 보내기 시작했으니 만 10년이 넘었다. ‘하루 5분, 경제와 나를 생각하는 시간’이라는 취지에 공...

책속으로

꿈이, 목표가 우리의 삶을 규정합니다. 분명한 꿈이 있다면 웬만한 어려움도 이겨 낼 수 있지만, 꿈이 없거나 막연한 꿈만 꾸고 있어서는 조그마한 역경에도 쉽게 좌절하게 됩니다. “세상에는 생각하지 못한 일만 있을 뿐이지 하지 못할 일은 없다. 世界上只有想不到的,沒有辦不到的.” 중국인들은 이렇게 믿으며 산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안 되는 일은 없으며, 만약 안 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은 다만 생각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우리 인생에서는 꿈꾸지 못하는 일만 있을 뿐, 하지 못할 일은 없다. 그런 생각으로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꿈꾸지 못한 일만 있을 뿐, 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는 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무도 자주 바람에 휘둘리지 않으면 굳건하지도 튼튼하지도 못하오. 나무는 괴롭힘을 당함으로써 튼튼해지고 더 깊이 뿌리를 내리지요. 양지바른 골짜기에서 자란 나무는 쉬이 꺾이지요.”
제가 다니는 체육관의 트레이너가 예전에 근육운동을 가르쳐 주면서 조금 힘들게 느껴질 정도로 무거운 것을 들어야 근육이 커진다고 하더군요. 힘든 운동 때문에 근육에 미세하게 상처가 났다가 아물면서 커지고 강해지는 것이지요. 세네카의 말대로 각자가 단련시킨 그 부위가 가장 단단한 법입니다. 선원의 몸은 바다를 참고 견딤으로써 단단해지고, 농부의 손바닥에는 굳은살이 생깁니다. 전혀 힘들지 않은 상황에서는 근육도, 대나무도, 오동나무도 단련되지 않습니다.
시련 속에서 아프기도 하고 상처도 입어 가며 모진 세월을 견딘 대나무와 오동나무가 울림이 맑고 아름답습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불안하거나 힘들더라도 괜찮습니다. 그 과정에서 더욱 단단해질 테니까요. 고난을 겪은 쌍골죽과 석상오동이 최고의 대금과 거문고가 되듯, 고난은 우리를 더욱 촘촘하고 단단하게 채워 줄 것이고, 그럼 우리의 삶도 최고의 대금과 거문고처럼 향이 그윽하고 울림이 아름다운 명품이 될 겁니다.
- ‘고난을 겪은 쌍골죽과 석상오동이 최고의 대금과 거문고가 됩니다’ 중에서

세상은 녹록하지 않습니다. 무얼 하나 이루려면 여러 어려움을 이겨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종종 앞에 놓여 있는 장애물이 너무 힘겨워 보여 지레 포기하기도 하고 중도에 그만두기도 합니다.
《파우스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을 쓴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49~1832)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세상은 죽이나 잼으로 만들어져 있지 않다. 그러니 딱딱한 것들을 두려움 없이 씹어라. 목에 걸려 버리든가, 소화해 내든가 둘 중 하나다.”
세상이 죽이나 잼처럼 부드럽고 편안하기만 할 거라는 기대는 ‘환상’입니다. 세상은 딱딱하고, 단단하고, 거칩니다. 그러니 그런 기대는 접어 버리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리고 그 딱딱한 것들을 두려움 없이 씹어야 합니다. 괴테의 말처럼, 내 목에 걸려 버리든가 아니면 내가 소화해 내든가 둘 중 하나일 테니까요. 딱딱한 것들을 삼켜 소화해 내는 과정을 통해 내가 성장합니다.
- ‘세상은 딱딱하다, 두려움 없이 씹어라’

얼마 전 아프리카 경제에 관한 책을 읽다가 멋진 아프리카 속담과 만났습니다. “나무를 심어야 할 가장 좋은 시기는 20년 전이었다. 그다음으로 좋은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그렇습니다. 20년 전에 나무를 심었다면 가장 좋았을 겁니다. 그랬다면 지금 그 과실을 수확할 수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그러지 못했더라도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20년 전 다음으로 나무를 심기에 좋은 시기, ‘지금’이 우리 눈앞에 있으니까요.
앞날을 생각하면 막막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작도 못하고 비관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럴 때 ‘냉철한 낙관주의’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미래는 선택이지 운명이 아니라고. 그러니 쉽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 희망을 잃지 말라고. “이미 늦은 건 아닌가요?”라는 질문에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우리는 시간이 정말 많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한다면 말이에요.” 바로 그 오늘입니다. 지금 ‘나무’를 심어야겠습니다.
- ‘나무를 심어야 할 가장 좋은 시기는 20년 전… 그다음은 바로 지금입니다’

출판사서평

40만 회원이 열광한
‘예병일의 경제노트’를 다시 책으로 만난다!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바쁜 일상에 쫓겨 살아가다 문득 멈춰 서 주위를 돌아보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질문이 있다. 좋은 삶, 멋진 삶,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까? 부엌일처럼 작고 사소한 일에서도 부처님의 마음과 진리를 찾은 아위왕사 승려의 이야기에서 볼 수 있듯이 진리도, 보람도, 행복도, 사랑도 우리 일상의 작은 곳에 있다고 믿는 저자가 어떻게 해야 자신의 일을 바라보는 건강한 마음을,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길을 가질 수 있을까 고민하며 10년 동안 써온 글을 더 많은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책으로 묶었다.

거친 인생길에서 마주치는 한 줄의 글, 한 순간의 통찰
살아온 날들이 아쉽고 살아갈 날들이 막막한 인생의 한가운데에서 그래도 우리의 미련과 불안을 다독여주는 건 책 속에 있는 한 줄의 글, 한 순간의 통찰이었다. 이 책은 2004년 1월 6일 처음 ‘예병일의 경제노트’를 이메일로 보내기 시작해 10주년을 맞은 현재까지 ‘하루 5분, 경제를 읽는 시간’이라는 취지에 공감해 회원으로 가입한 40만 명의 경제노트 가족들과 공유해온 2000여 편의 글 중에서, 인생과 나를 돌아보게끔 해주는 112편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매일 5분, 길 위에서 인생과 나를 생각해보는 시간!
온 인생을 다해 이루고 싶은 ‘꿈.’ 그 순간은 힘들지만 견뎌내고 나면 인생의 근육을 키워주는 ‘고난.’ 어제도 내일도 아닌 인생의 유일무이한 배경인 바로 ‘오늘.’ 익숙함, 편안함, 미루기, 완벽에 대한 강박, 포기 등 우리가 ‘이별’해야 할 부정적이고 나약한 나 자신의 특성들. 작고 사소해 보이지만 삶의 방향을 가르는 ‘습관’들. 인생을 통틀어 끊이지 않고 ‘지속’되어야 할 가치.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는 ‘좋은 삶’, 삶의 마지막에 후회하지 않을 ‘좋은 삶’의 모습. 누구나 원하고 찾아 나서지만 아무나 찾을 수 없는 ‘행복’으로 가는 여행의 과정. 우리보다 먼저 세상을 살다 간 현자들이 우리에게 남겨준 보물인 ‘고전.’ 어느 누구에게도 흔들리지 않고 지켜 나가야 할 ‘진정한 나’의 모습. 여전히 ‘길 위에서’ 흔들리는 우리가 본받아야 할 모범답안 같은 사람들의 삶. 이 책에서는 이처럼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삶의 모습을 12개의 범주로 나누고, 저자가 읽은 책 속에서 씨앗을 꺼내 발아시킨 생각을 독자들과 함께하고자 한다.

책속으로 추가

“완벽은 ‘좋은 것’의 적이다.Perfect is the enemy of the good.” 프랑스의 계몽주의 철학자 볼테르의 말입니다. 완벽. 의미 자체는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자주 이를 오해하고 ‘완벽의 덫’에 빠지곤 합니다. 그러고는 ‘경기장’에 들어가기를 꺼립니다.
잘못된 완벽주의는 탁월해지려 애쓰는 것과는 다릅니다. 그것은 건강한 노력이 아니며, 타인의 시선에 얽매여 방어적인 모습을 보이게 되기 쉽습니다. 실수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 타인의 비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경기장으로 들어가지 않고 ‘관중석’에만 머무르려 합니다.
계획만 자꾸 세우고 다듬는 건 이제 그만하고, ‘행동’을 시작해야 합니다. 완벽에의 강박과 이별하고 ‘만들기’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불완전에 대한 두려움’과 헤어져야 합니다.
- ‘완벽에의 강박, 이제 허술해지세요’ 중에서

배우고 싶은 선배나 상사에게 질책을 받는다면 기뻐할 일입니다. 거꾸로 그가 나를 그저 너그럽게 감싸주기만 한다면 ‘긴장’해야 할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반대로 생각하기 쉽지요.
중국 명나라의 홍자성은 《채근담》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차라리 소인에게 헐뜯음을 당하는 대상이 될지언정 소인배가 아첨하는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차라리 군자의 질책을 받을지언정 군자가 감싸는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군자는 태도가 올바르고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엄격합니다. 질책을 하면서 바른 길로 갈 것을 권하지요.
하지만 태도가 올바르지 않고 가능성이 없는 이에게는 너그럽게 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질책을 해도 바뀔 것 같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지요. 소인배가 나에게 아첨한다면 그 또한 자신을 되돌아보아야 할 일입니다. 그가 나에게 무언가 특혜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니까요. 내가 아첨을 하면 무언가를 주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소인배에게는 거꾸로 헐뜯음을 당하는 대상이 되는 편이 낫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존경하는 이에게 질책을 받으면 기뻐할 일이고, 반대로 그가 너그럽게 감싸주기만 하면 긴장해야 할 일입니다.
- ‘존경하는 이에게 질책을 받으면 기뻐할 일,
그가 너그럽게 감싸주기만 하면 긴장해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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