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조이풀(JOYFUL)

바깥 세계로부터 충만해지는 내면의 즐거움

잉그리드 페텔 리 지음| 서영조 옮김| 한국경제신문 |2019년 05월 03일 (종이책 2019년 04월 22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7,000원
eBook 정가 13,600원
판매가 13,600 (0%↓+5%P)
쿠폰적용가 12,24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5월 03일 (종이책 2019년 04월 22일 출간)
    포맷용량 ePUB(23.19MB, ISBN 9788947596381)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9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9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행복 # 즐거움

‘행복을 좇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 1700만 명이 감동한 화제의 TED 강연! ***
*** 아마존 자기계발 1위 ***
*** 영국, 독일 등 전 세계 22개국 화제작 ***
비범한 행복을 만드는 평범한 것들의 놀라운 힘

행복을 찾는다면, 즐거움이 있는 곳으로 가라!
해 질 녘, 사람들이 걸음을 멈추고 붉게 타오르는 서쪽 하늘을 바라보는 이유가 무엇인지, 봄이면 만개한 벚꽃을 보기 위해 너도나도 공원으로 모여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했던 적이 있는가? 아기나 동물의 귀여운 모습에 마음을 빼앗기고 색색의 종잇조각이 날리는 광경이나 원색의 풍선을 보면 얼굴에 절로 미소가 떠오르는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가 느끼는 즐거움이나 기쁨은 우리를 둘러싼 물리적 세계와는 무관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다. 그리고 많은 전문가가 마음 챙김이나 명상을 통해 외부 세계를 차단하고 내면을 들여다봄으로써 삶의 균형과 마음의 평온을 찾으라고 권한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를 둘러싼 외부 환경이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가장 가깝고 마르지 않는 원천이라면?

IDEO 디자인 디렉터 출신이자 세계적인 저술가인 잉그리드 페텔 리는 이 책에서 진정한 즐거움은 내면에서 얻을 수 있다는 보편적 견해에 이의를 제기하고, 겉보기에 특별할 것 없는 일상적 공간과 물건이 어떻게 우리의 기분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를 수많은 사례를 통해 탐구한다. 신경과학과 심리학에서 밝혀낸 사실들을 근거로 어떤 환경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경쟁심을 부추기지만 어떤 환경은 기분 좋고 여유 있게 만드는 이유를 설명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우리를 둘러싼 환경의 힘을 이용하여 더 건강하고 진정으로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 『조이풀(JOYFUL)』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조이풀(JOYFUL)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는 글
즐거움은 어디에서 오는가

Chapter 1. 에너지
- 색과 빛은 언제나 마음을 흔든다
색의 힘 / 색을 선택하는 용기 / 빛이 주는 즐거움 / 빛을 칠하다

Chapter 2. 풍요
- 좋은 건 너무 많아도 좋다
약이 되는 집 / 감각과 감수성 / 감각의 굶주림 / 색종이와 무지개 / 맥시멀리스트의 격언

Chapter 3. 자유
- 자연 속에서는 누구나 온전히 즐겁다
이상적인 풍경 / 생물에 대한 사랑, 바이오필리아 / 도시 속 밀림 / 야생의 부름 / 야생보다 더 야성적인

Chap...

저자소개

저자 : 잉그리드 페텔 리

세계적 디자인 혁신 기업 IDEO의 디자인 디렉터로 일했으며, 디자인 전문 명문 예술대학인 뉴욕의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chool of Visual Arts, SVA)의 디자인 제작(Products of Design) 프로그램 초대 교수진으로 활동했다.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영어와 문예창작으로 학사학위를 받았고, 명문 예술대학인 프랫 (Pratt Institute)에서 산업디자인 석사학위를 받았다.
<뉴욕타임스> <패스트컴퍼니> <와이어드> 등에 기고를 해왔고, ‘스튜디오 360(Studio 360)’ ‘스파크(Spark)’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디자인과 즐거움을 주제로 많은 청취자와 소통해왔다.
2018년 '즐거움이 숨어 있는 곳과 찾아내는 법(Where joy hides and how to find it)'을 주제로 진행한 TED 강연에서는 수백 명의 청중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으며, 이 강연은 현재 17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저자의 첫 책인 《조이풀》도,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자기계발과 디자인 분야에서 각각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22개국에 판권이 계약됐으며, <넥스트 빅 아이디어 클럽(NBIC)>의 ‘책장에 꼭 소장해야 할 책’, 의 ‘2018 최고의 책’, <패스트컴퍼니>의 ‘2019 디자이너들이 꼭 읽어야 할 책’, 의 ‘2018 가장 영감을 주는 책’ 등에도 선정되었다.
현재 저자는 바깥 세계가 우리의 행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획기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디자이너이자 저술가로 활동 중이다.

역자 : 서영조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동국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영어권 도서들과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한 여러 영화제의 출품작들을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는 《애착 교실》 《브레인 룰스》 《젊어지는 두뇌 습관》 《철학을 권하다》 《탁월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등이 있다.

책속으로

모든 인간은 즐거움을 느끼는 능력을 갖고 태어난다. 한동안 불을 켜지 않았더라도 즐거움의 불씨는 우리 안에 여전히 존재한다. 지금 당신이 손에 쥔 이 책은 즐거움의 불씨에 다시 불을 붙이는 점화 버튼이자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꿔주는 열쇠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은 이렇다. 즐거움은 찾아내는 것만이 아니다. 즐거움은‘만들어낼’수 있다. 우리 자신을 위해서, 주변 사람들을 위해서!
_즐거움은 어디서 오는가

심리학자들이‘즐거움(joy)’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는 대체로‘긍정적인 감정을 순간적으로 강하게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즐거움은 미소, 웃음, 펄쩍펄쩍 뛰고 싶은 기분 등 숨길 수 없는 몇 가지 신호로 알아볼 수 있다. 만족감은 소파에 편하게 누워 있을 때, 천상의 기쁨은 고요히 명상에 빠졌을 때 느끼는 것이라면 즐거움은 팔짝팔짝 뛰고, 춤을 추고, 빙글빙글 돌고, 깔깔거리며 웃는 것이다. 즐거움은 활기가 넘치는 감정이고, 에너지가 높은 형태의 행복이다.
_색과 빛은 언제나 마음을 흔든다

우리는 주어진 수명을 살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 인생을 넓게 살기 위해서도 존재한다. 우리는 하늘에 걸린 무지개를 보고 그림을 그리고, 뭔가에 재미를 느끼고 마음을 빼앗기고, 원한다면 컵케이크를 하나 더 먹기 위해 살아간다. 그리고 가끔은 미국의 배우 메이 웨스트(Mae West)의 유명한 말대로“좋은 건 너무 많아도 좋다(too much of a good thing can be wonderful)”는 걸 느끼기 위해 살아간다.
_좋은 건 너무 많아도 좋다

야생은 우리를 상사, 시험, 이메일로부터 자유로워지게 한다. 나날의 근심과 걱정 때문에 가려지는 우리 본성의 태평한 부분을 만나게 해준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이웃 암소가 목초지를 벗어나 강에서 헤엄치는 모습을 보고 느꼈던 즐거움을 묘사했던 게 떠올랐다. 그는 이렇게 썼다. “소와 말의 두꺼운 가죽 밑에 본능의 씨앗이 보존돼 있다. 땅 밑에 있는 씨앗들처럼.” 당신도 아무도 없는 해변을 거닐거나 산에서 하이킹을 하다가 문득 자동차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는다는 걸 깨달을 때 그 본능을 느꼈을지 모른다. 아무리 문명에 길들여졌다 해도 우리 모두는 의복과 책임감 밑에서 뛰고 숨 쉬는 야생의 영혼을 지니고 있다. 여기서 질문. 그 야생의 영혼을 어떻게 풀어줄 수 있을까?
-자연 속에서는 누구나 온전히 즐겁다

소리의 패턴이든 시각적 패턴이든, 패턴은 즐거움의 영원한 원천이다. 우리가 패턴과 리듬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요소들이 짜임새 있게 반복되면서 신속하게 조화를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패턴은 우리를 압도하는 느낌을 주지는 않으면서 풍부한 감각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뭔가가 제자리를 벗어나거나 흐트러진 걸 감지할 수 있는 질서 있는 배경을 만들어준다. 그러면 우리 뇌는 고도의 경계 상태를 유지하는 대신 긴장을 풀고 쉴 수 있다. 연구에 의하면, 규칙적인 비트와 선율은 물결치는 소리처럼 구조화되지 않은 소리보다 스트레스를 더 잘 줄여준다. 또한 만다라처럼 구조화된 패턴에 색을 칠하면 불안감이 크게 줄어든다.
-마음에는 어느 정도의 질서가 필요하다

놀이가 우리의 기억에 이토록 깊이 각인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놀이는 오직 즐겁다는 이유만으로 하는 유일한 활동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먹고 사랑을 나누는 건 즐겁기 때문이지만, 즐거움을 위해서만은 아니다. 먹는 일은 영양분을 공급하고, 성관계는 종족을 번식시킨다. 일도 즐거움을 줄 수 있지만 그 즐거움은 보통 돈, 기술 숙달, 인정받음, 누군가를 돕거나 뭔가 만들어내는 데서 만족감을 얻는 것 등 어떤 결과와 연관돼 있다.
놀이가 성공했는지 측정하는 유일한 기준은 얼마나 즐거웠느냐다. 그래서인지 놀이는 하찮고 불필요한 것으로 취급되곤 했다. 감정과 마찬가지로 놀이도 과학계로부터 비교적 적은 관심을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인간과 동물의 놀이에 대한 연구에 관심이 급증했고, 일련의 연구는 놀이의 매우 중요한 역할을 밝혀내기에 이르렀다.
-우리 안엔 놀고 싶은 아이가 있다

파리의 핑크 플라밍고라는 피자집에서는 테이크아웃 고객들에게 분홍색 풍선을 준다. 고객들은 근처의 생마르탱 운하(Canal Saint-Martin)에서 소풍을 즐길 수 있는데, 그럴 때는 피자와 풍선을 거기까지 배달해준다. 식당에서 풍선을 주는 건 컵받침을 나눠주는 것보다 훨씬 시적이다. 이런 작은 놀라움이 반복되는 일상의 단조로움을 깨는 데 도움을 준다. 나는 흰색 식기를 무척 좋아하지만, 조금 싫증이 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새 식기를 사는 대신 크기가 다른 분홍색 접시 두 개를 주문했다. 분홍 접시 두 개는 하얀 접시들과 함께 쌓아놓으면 더 예쁘게 보이고, 디너파티를 할 때 식탁에 늘어놓으면 즐거운 구두점처럼 보인다. 마찬가지로 요즘 유행하

출판사서평

즐거움은 찾기 어렵지 않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다!
행복에 대한 통찰을 뒤집는 획기적인 탐구
*** 책장에 소장해야 할 책 / 2018 최고의 책 / 2018 영감을 주는 책

“우리 삶을 충만하고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들에 대한
무궁무진하며 흥미진진한 지침서!”
- 아리아나 허핑턴, 허핑턴포스트 미디어그룹 회장

우리는 어떤 순간에 행복한 기분이 들까? 부처는 세상에 대한 집착을 놓을 때만 행복이 온다고 가르쳤다. 고대 그리스의 스토아철학자들도 행복하려면 금욕해야 하고, 생각을 엄격하게 통제해야 한다고 처방했다. 현대 심리학에서도 행복한 삶을 살려면, 세상을 보는 시선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명상을 통한 내면의 고요함을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니까 그들은 행복이란 물질이 아닌 정신에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이 책 《조이풀》의 저자는 묻는다. 혹시 우리가 내면의 행복을 좇느라 외부세계의 즐거움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오히려 물질에서 진정한 즐거움을 찾아내는 순간들을 더 자주, 더 많이 목격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고 말이다.
실제로 우리는 미술관에서 마음에 드는 그림을 보거나, 해변에서 모래성을 쌓으면서 미소를 짓고 소리 내어 웃는 사람들을 흔히 본다. 붉게 물든 석양을 보고도, 털이 복슬복슬한 강아지를 보고도 환하게 웃는다. 이처럼 우리는 주변에서 흔히 즐거움을 찾는다.
그뿐이 아니라 우리는 주변을 더 즐겁게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도 한다. 정원을 가꾸고, 생일 케이크에 색색의 초를 꽂고, 컬러풀한 옷을 입고, 햇빛이 환하게 드는 한적한 카페를 찾는다. 그런 행동들이 행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왜 그런 행동을 하겠는가.
저자는 외부세계와 행복 사이에는 연결고리가 있다는 생각으로 오랜 시간 다양한 탐구를 했다. 그리고 그 결과, 행복은 손에 넣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즐거운 순간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으며, 우리는 그것을 찾기만 해도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의 즐거움이라는 감정을 자극하는 요소들을 정리하여 “열 가지 즐거움의 미학”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한다.


어떻게 컵이나 의자 같은 단순한 물건에서
즐거움을 느끼게 되는 걸까?
10가지 즐거움의 미학에 대하여

먼저 자신에게 물어보자. 나에게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물건이나 장소는 무엇인가? 나는 얼마나 자주 웃는가? 가장 최근에 진정한 즐거움을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 나에게 행복은 주는 곳은 어디인가? 일에서 나는 얼마나 자주 즐거움을 찾는가?
만약 한동안 즐거움이라는 감정에 불을 켜지 못했다면, 이 책은 즐거움의 불씨에 다시 불을 붙이는 점화 버튼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핵심은 이렇다. 즐거움은 찾아내는 것만이 아니다. 즐거움은 ‘만들어낼’ 수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일상에서 더 많은 즐거움을 찾아내고 만들어내고 음미할 수 있도록 아주 성실한 가이드를 해준다.
저자는 즐거움이라는 감정을 자극하는 요소들의 성질을 패턴화하여, 총 10가지의 미학으로 정리했다. 에너지, 풍요, 자유, 조화, 놀이, 놀라움, 초월, 마법, 축하, 재생이 그것이며,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즐거움을 위해 자신의 주변환경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중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이를테면 칙칙하고 생기 없는 사무실은 ‘에너지’를 불어넣으면 좋아질 수 있고, 정신없고 어수선한 집에는 ‘조화’를, 자녀가 더난 집에는 다시 활기를 채우기 위해 ‘놀이’라는 미학이 필요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여러 미학을 자유롭게 섞고, 맞추고 쌓으면서 환경에 적용하다 보면, 우리는 더 자주, 더 많이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그것이 곧 삶의 행복도를 높이는 지름길이 된다.

- 열 가지 즐거움의 미학 -

* 에너지 - 색과 빛은 언제나 우리 마음을 흔든다
색과 빛이 없는 세상이 즐거울 수 있을까? 햇빛이 가득한 방, 밝고 선명한 색의 장소와 물건이 주는 즐거움을 떠올려보라. 색을 통해 완전히 탈바꿈한 도시(알바니아 티라나 시, 뉴욕 브루클린의 여러 학교와 관공서들), 빛을 사랑하는 건축가와 건축물들(스탬버그와 아페리아, 퍼블리컬러 설립자 루스 랜드 슈먼)들은 어떤가.

* 풍요 - 좋은 건 너무 많아도 좋다
풍부한 감각에 노출되면 즐거움을 느낀다. 온갖 식물들이 무성한 밀림의 풍경, 파도소리, 짭조름한 바닷물 냄새…. 계속해서 몸에 자극을 주는 환경을 조성한 건축가 아라카와와 진스의 천명 반전 주택과 도쿄의 비즈니스 호텔을 비교해보라. 감각에 대한 갈망은 본능적이며, 풍요로움은 단지 물건을 쌓아두는 게 아니라, 우리의 감각을 생동감 있게 만든다!

* 자유 - 자연 속에서는 누구나 온전히 즐겁다
별을 보며 야외에서 잠을 자는 것, 오픈카를 타는
것, 알몸으로 하는 수영 등 모두 즐거운 자유가 느껴지지 않는가! 전망 좋은 집은 우리 마음에 ‘미세 회복 효과’를 주며, “풀 한 포기도 우리를 완전히 현혹시킬 수 있다(네덜란드 디자이너 피트 아우돌프) 여러 생물들, 냄새, 빛과 그림자의 효과, 물소리, 습도, 질감, 분위기 등 자연이 주는 즐거움은 강력하다. 자연 속에 있을 때 우리 감각 역시 자유로워지며, 더 큰 해방감을 느낀다.

* 조화 - 마음에는 늘 어느 정도의 질서가 필요하다
비슷한 물건들을 기하학적 형태로 배치해놓기만 해도 즐거움의 원천이 된다. 무질서한 환경은 무기력감, 두려움, 불안감, 우울감 등의 기분과 연관되어 있다. 반면 서로 관계있는 물체들을 하나의 그룹으로 볼 때, 우리는 기분 좋은 감각을 느낀다. 우리 인간은 적당히 복잡한 환경에 끌리지만, 그 복잡함에 어느 정도 체계와 조화가 있을 때만 그렇다. 조화는 풍요라는 미학에 필수적인 보완물인 것이다. 소리의 패턴이든, 시각적 패턴이든, 패턴은 즐거움의 원천이다.

* 놀이 - 우리 안엔 늘 놀고 싶은 아이가 있다
놀이는 오직 즐겁다는 이유만으로 하는 유일한 활동이다! 특히 원과 구는 명랑하고 즐거운 느낌을 주는 형태이다(둥근 형태의 가구들, 장난감들, 둥근 모양의 건물들). 귀여운 아기나 강아지, 만화 캐릭터도 마찬가지로 동그란 형태를 하고 있고, 기분 좋은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일과 놀이를 한데 합하는 일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업무 공간에 즐거운 곡선을 집어넣으면 도움이 된다. 건축가 가에타노 파세의 소파 ‘라 맘마’를 보라!

* 놀라움 - 즐거움은 전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다
일상 속에서 아주 작은 순간들이 우리의 주의를 끌고 우리의 생각을 즐거운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긴장된 발표 현장에서 저자의 무지개색 양말처럼. 뜻밖의 재미있는 사건(라이언 고슬링이 우리 동네에서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 예상치 못한 횡재(오, 아이스크림을 공짜로 주다니), 변화하는 환경(어느새 봄인가?)은 우리의 행복도를 높여주지 않는가! 시각적으로는 대비되는 것들이 묶여 있을 때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쌓여 있는 흰 접시들 사이의 두 개의 분홍 접시처럼, 자동차 속 풍선다발처럼. 설치미술가 얀 포르만은 건물의 허물어지거나 깨진 부분을 색색의 레고블록으로 메웠다.

* 초월 - 일상의 흐름 위로 가볍게 들어올려지다
지상에서 공중으로 올라갈 때 느끼는 즐거움은 언어에도 새겨져 있다. ‘하늘을 날 듯하다’ ‘구름 위를 걷는 것과 같다’. 열기구, 대관람차, 나무 위의 집과 탑 등. 구름을 비롯해서 공중에 떠 있는 것들이 즐겁게 느껴지는 건, 높이 떠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가볍다는 느낌 역시 그것들을 즐겁게 느껴지게 해준다.

* 마법 - 경이로운 일은 끊임없이 일어난다, 찾으려는 마음이 있는 한
마법은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 사이의 막을 찢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에 불을 붙인다. 연을 날리거나 배를 타고 바람을 느껴보라, 별똥별이 떨어지는 여름밤에는 야외에서 잠을 자보거나 프리즘을 통해 평범한 햇빛에 숨어 있는 색의 스펙트럼을 관찰해보라. 첫눈 역시 그냥 사건이 아니라 마법적인 사건이라 느낄 수 있다. 마술의 세계도 마찬가지다(나타나기, 사라지기, 공중부양, 순간이동, 변신 등).

* 축하 - 즐거움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
축하는 우리가 삶에서 느끼는 기쁨과 즐거움의 정점을 나타낸다. 결혼을 축하하고, 승리를 축하하고,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수확을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축하한다. 그런 순간에 우리 마음에서는 기쁨과 행복감이 흘러넘친다. 축하는 공동체를 견고하게 해주고 유대를 튼튼하게 해준다.

* 재생 - 즐거운 순간은 언제나 다시 찾아온다
새로운 신앙을 찾았을 때, 자녀가 태어났을 때 재생의 즐거움을 느낀다. 새로운 기분과 가능성을 느끼게 하는 작은 순간들도 많다. 머리를 예쁘게 잘랐을 때, 깨끗하게 세탁된 의류를 입었을 때, 청소도 재생으로 가는 길이 될 수 있다. 봄 역시 시간과 가능성을 다시 의식하게 해준다. 재생을 하면 회복탄력성을 갖는다. 회복탄력성은 낙천성에 불을 붙여서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게 하는 능력이다. 즐거움이 돌아올 거라 믿을 때 우리 안에서 회복탄력성이 생긴다.

지금까지 우리가 읽은 책에선 그 누구도 즐거움이 옷장이나 주방 싱크대에 숨어 있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책은 말한다. 우리 주변 환경이 즐거운지 그렇지 않은지에 따라 당신의 행복도가 확연히 달라질 수 있다고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34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화술/협상]
    25분 회의
    9,100

  • [비즈니스소양]
    새로운 인재경영의 미래
    13,860

  • [자기혁신/자기관리]
    명언 한 줄, 나 한 줄
    3,500

  • [마인드콘트롤]
    서른 전에 한 번쯤은 심리학…
    12,000

  • [마인드콘트롤]
    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11,06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자기혁신/자기관리]
    나는 무조건 합격하는 공부…
    10,500

  • [자기혁신/자기관리]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
    2,500

  • [자기혁신/자기관리]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
    12,800

  • [자기혁신/자기관리]
    울트라러닝, 세계 0.1%가 지…
    11,200

  • [자기혁신/자기관리]
    해빗
    11,9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