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매일이, 여행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민음사 |2017년 09월 26일 (종이책 2017년 09월 22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8,19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9월 26일 (종이책 2017년 09월 22일 출간)
    포맷용량 ePUB(4.81MB, ISBN 9788937434617)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매일이, 여행』은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며 인생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경험을 담은 에세이집이다. 1부에서는 실제로 여행을 떠나 본 낯선 풍경들을 주로 담고 있고, 2부와 3부에서는 사람, 동물, 식물, 그리고 주변 풍경들까지 다양하고 친숙한 소재를 마주하며 우리의 하루하루가 어떻게 깊어지는지를 솔직하고 따뜻하게 전달한다. 나이가 들며 점점 깊어지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사유를 읽어 보자. 잔잔한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내년에는 후속권으로 2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목차

1
피라미드가 보고 있다 9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만난 일본 12
로즈메리 16
이왕 가는 거라면 19
멋진 할아버지 23
추웠답니다 26
마테 차의 신비 30
고조 섬의 해변 34
옥 이야기 37
산호 40
그 순간 44
그런 삶 49
너그러운 온천 57
그리운 것 66
덩굴송치 76
아는 것 같은 기분 86

2
봄 내음 99
다른 나라의 봄 101
튤립 104
토끼의 눈길 107
가을의 기척 109
은행나무의 추억 112
밤 115
눈 덮인 산에서 118
소복한 숲 122
그렇게 ...

저자소개

요시모토 바나나

저자 : 요시모토 바나나

저자 요시모토 바나나는 1987년 데뷔한 이래 ‘가이엔 신인 문학상’, ‘이즈미 교카상’, ‘야마모토 슈고로상’, ‘카프리상’ 등의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본 현대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로 꼽히고 있다. 특히 1988년에 출간된 『키친』은 지금까지 200만 부가 넘게 판매되었으며,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에스파냐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되어 바나나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 주었다. 열대 지방에서만 피는 붉은 바나나 꽃을 좋아하여 ‘바나나’라는 성별 불명, 국적 불명의 필명을 생각해 냈다고 하는 그는 일본뿐 아니라 전 세계에 수많은 열성적인 팬들을 두고 있다. ‘우리 삶에 조금이라도 구원이 되어 준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좋은 문학’이라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은, 이 시대를 함께 살아왔고 또 살아간다는 동질감만 있으면 누구라도 쉽게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는 『키친』, 『도마뱀』, 『하치의 마지막 연인』, 『허니문』, 『암리타』, 『하드보일드 하드 럭』, 『티티새』, 『슬픈 예감』, 『그녀에 대하여』, 『안녕 시모키타자와』, 『바나나 키친』, 『막다른 골목의 추억』, 『사우스포인트의 연인』, 『도토리 자매』, 『꿈꾸는 하와이』, 『스위트 히어애프터』, 『어른이 된다는 건』, 『바다의 뚜껑』 등이 출간, 소개되었다.

역자 : 김난주

역자 김난주는 1987년 쇼와 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 여자대학과 도쿄 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 『하드보일드 하드럭』, 『하치의 마지막 연인』, 『암리타』, 『티티새』, 『불륜과 남미』, 『허니문』, 『슬픈 예감』, 『아르헨티나 할머니』, 『무지개』, 『데이지의 인생』, 『그녀에 대하여』, 『안녕 시모키타자와』, 『바나나 키친』, 『막다른 골목의 추억』, 『사우스포인트의 연인』, 『도토리 자매』, 『꿈꾸는 하와이』, 『스위트 히어애프터』, 『어른이 된다는 것』, 『바다의 뚜껑』 등과 『겐지 이야기』, 『모래의 여자』, 『기린의 날개』, 『천공의 벌』 등이 있다.

책속으로

좀 귀찮고 힘든 일이 있어도 힘을 내서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그 여행이 아무리 가혹한 것이었어도 나중에 남는 추억은 훨씬 더 멋있어진다. (28쪽)

지금도 마테차를 마시면 남미의 짙은 녹음과 강렬한 햇살, 불쑥 찾아오는 밤의 깊이가 떠오른다.
서늘하게 부는 바람에 땀이 식는 느낌도 되살아난다. (32쪽)

말을 하지 못하는 미미한 것도 선한 마음으로 대하니 사람을 돕는 일을 할 수 있는 거구나, 하고 감동하기도 했다. 사람들은 그 따스한 마음을 접하면서 위로를 얻는 것이리라. (39쪽)

무언가에 관심을 갖고 인연을 느꼈을 때, 그 나라가 갑자기 품을 열고 잇달아 많은 것을 보여 주곤 하는 일이 있다. 그러면 그 나라의 역사가 피가 통하는 것처럼 가깝게 눈앞에 펼쳐진다. (46~47쪽)

아무리 울적할 때에도 맛있는 것을 먹고 좋은 경치 속에서 온천욕을 즐기면, 몸이 알아서 치유되니 인생이란 의외로 그렇게 간단한 일로 완성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65쪽)

멋진 시간은 만들려고 해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우연과 기분, 그리고 날씨 등 … … 여러 가지가 때마침 잘 맞아서 찾아오는 멋진 시간이다. (71쪽)

나는 어느 밤, 아직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 언뜻 섞여 있는 봄 내음을 무척 좋아한다. 한겨울인데, 어두운 밤, 차가운 바람에 섞여 느껴지는 희미하고 달콤한,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힘찬 봄의 선율이 들리면 반갑고 설레서 잠까지 설치고 만다. (100쪽)

태양의 빛, 그리고 물의 은총으로 인간의 삶은 계속된다. 공기에는 언제든 숲의 내음이 찰랑찰랑 넘친다. 인간이라는 보잘것없는 존재는 그 숲에 안겨, 땅에 발을 딛고 겸손하게 그 은총을 받아 간다. (123쪽)

식탁은 오늘이 한 번밖에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그림이 그려진 캔버스 같은 것이다. 그려진 그림은 그날 중에 사라져 버리지만, 식탁을 함께 한 사람들 머릿속에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이 새겨진다. (160쪽)

자기 시간은 자기 것이다. 가령 타인에게 고용된 몸이더라도, 그 일을 선택한 것은 자신이다.
그러니 일하는 시간을 송두리째 넘기라는 요구는 아무리 대단한 상사라도 할 수 없다. (197쪽)

출판사서평

오늘도, 여행을 떠납니다

매일매일 어제와 다른 오늘
요시모토 바나나의 일상 여행

▶이 세상 어떤 일도 언젠가는 사라지고 아무리 가고 싶은 곳도 언젠가는 갈 수 없어진다.
그러니, 이 생애에서 추억을 한 가득 모으고 싶다. -본문 중에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일상 여행 에세이, 『매일이, 여행』

“그 시절에는 당연하게 여겼던 것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었음을,
왜 사람은 이런 상황이 되지 않고는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

날마다 다른 빛깔의 노을을 바라보고, 사소한 일로 떠오른 오래된 친구를 추억하고,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을 차려 식탁에 둘러앉고, 첫 아이를 만나고, 생각이 깊어지게 하는 영화를 보고, 나이 든 반려동물과 헤어지고, 가끔 낯선 여행지를 산책하는 일…… 평범한 듯 보이는 소박한 일상을 우리는 매일 마주한다. 그런데 요시모토 바나나는 이러한 평범한 순간들을 여행의 첫날처럼 두근거리는, 특별한 마법처럼 바라본다.

『매일이, 여행』은 일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며 인생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경험을 담은 에세이집이다. 1부에서는 실제로 여행을 떠나 본 낯선 풍경들을 주로 담고 있고, 2부와 3부에서는 사람, 동물, 식물, 그리고 주변 풍경들까지 다양하고 친숙한 소재를 마주하며 우리의 하루하루가 어떻게 깊어지는지를 솔직하고 따뜻하게 전달한다. 나이가 들며 점점 깊어지는 요시모토 바나나의 사유를 읽어 보자. 잔잔한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내년에는 후속권으로 2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마법의 문은 늘 열려 있다
사실은, 언제나

요시모토 바나나와 함께,
매일을 여행 첫날처럼

남미의 짙은 녹음과 강렬한 햇살을 되살리는 마테차, 좌우로 빽빽한 건물 사이로 비쳐드는 팔레르모의 황금빛 석양, 노곤한 몸을 은근하게 풀어 주는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온천 마을 같은 이국적인 풍경들에서부터 12년간 함께했던 개와 울면서 걸었던 마지막 산책, 하늘에서 무수히 떨어지는 꽃잎 같은 도쿄의 눈을 질리도록 바라보았던 고요한 새벽, 오키나와 친구가 직접 따서 보내준 덩굴 송치의 다양한 레시피, 겨울에 심었던 구근이 죽지 않고 살아 있다가 봄에 피워낸 튤립, 버리지 못하고 10년째 가지고 있으면서도 왠지 서운해 버리지 못하는 파란색 비치 샌들 같은 친숙한 것들까지. 『매일이, 여행』에는 일상적인 소재를 낯설고도 감동적으로 재발견해 낸 요시모토 바나나의 47개의 단상이 담겨 있다.

내 사랑하는 개가 며칠 전 열두 살 나이로 죽었다.
그 전주에 개가 웬일로 ‘산책하러 나가자.’ 하는 몸짓을 보였다. 그 무렵에는 산책을 하러 가자고 해도 싫어하면서 잠만 잤기 때문에 억지로 데리고 나가지 않았다. 그런데 그날 밤 그녀는 산책하러 나가도 된다는 표정이었다. 몸은 무겁고, 숨은 가쁘고, 그녀는 30미터 정도를 걷더니 더는 오도가도 못했다. 그리고 헉헉거리며 나를 올려다보았다.
나는 울면서 말했다.
“그래, 우리 같이 산책했던 거, 평생 잊지 않을게.”
나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 산책이 마지막이라는 걸, 아프도록 절절하게 알고 있었다.
지금도 밤에 그곳을 지나면 나는 울음이 나온다.
마지막으로 함께 밖에 나가고 싶다고, 그렇게 생각해 준 것이 정말 기뻤다.
-본문 중에서

애틋했던 개를 보내는 일화에서 요시모토 바나나는 관계와 죽음에 대해 생각한다. “생명과 생명의 교류는 그런 것인지도 모른다. 아무 말 하지 않더라도, 어떤 단계를 밟아 가고 서로 수긍하면서 그렇게 진전되는 것이 아닐까. 그 과정을 외면하지 않고 가만히 지켜본 것으로 나는 자신의 죽음을 조금은 두려워하지 않게 된 듯하다.” 그러면서도 솔직하게 “언제나 나만을 신경 쓰고 걱정하고 지켜주고 쳐다봐 주는 존재를 잊는다는 것은 평생 불가능하리라 생각한다.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없기에 같이 사는 시간이 멋진 거였으니까.”라고 서술한다. 이 책에는 이렇듯 기록해 두지 않으면 어느 순간 흐릿해질 삶의 추억들이 다양한 스토리로 펼쳐진다. ‘삶이란 무엇일까.’에 대한 물음을 우리에게 던지는, 오랜만에 만나는 서정적인 에세이집이다. 깊어가는 가을, 여권 케이스처럼 제작된 이 책을 손에 들고 일상의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

사실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마음 아플 정도로 소중한 일상의 순간들……
그리고 한층 깊어진 요시모토 바나나의 사유

평상시에는 잊고 있는 본능의 목소리를 의식적으로 들으려 하면
인생의 다른 문이 열리는 것이리라. -본문 중에서

동시대의 감성을 섬세하게 짚어내는 것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요시모토 바나나는 이번 에세이집에서 그 정점을 보여 준다. 삶에서 결국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오로지 추억만이 온전한 내 소유라는 성숙한 철학이 모든 페이
지에 깊게 배어 있다. 이 책은 천천히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보물을 건져내는 재미와 감동이 있다. 마음 내키는 대로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도 좋다. 엄청나게 특별할 것이 없는 일상 속에서도 묵직한 울림을 건져 올리는 그녀의 단상은 어느 때고 잠시 일상의 쉼표를 선사한다.

오늘이 어제와 같아 보일 때, 문득 내가 어디쯤에 있는지 알 수 없는 기분이 들 때, 두근거림 없이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할 때, 더 이상 행복한 일이 없는 것만 같을 때 이 책을 펼쳐 보자. 내가 무심코 흘려보냈던 시간 속에도 마음 깊이 간직하고 오랫동안 기억할 만한 반짝이는 조각들이 얼마나 많았는지가 뭉근하게 다가오며 어느덧 오늘이 특별하게 느껴질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부모가 백 쌍 있으면 백 가지 훌륭함이 있고, 그 각각은 절대 다른 부모와는 비교할 수 없는 선물을 아이들에게 선사해 준다. 그것이 가장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259쪽)

나는 울면서 말했다.
“그래, 우리 같이 산책했던 거, 평생 잊지 않을게.”
나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 산책이 마지막이라는 걸, 아프도록 절절하게 알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함께 밖에 나가고 싶다고, 그렇게 생각해 준 것이 정말 기뻤다. (277쪽)

사실은 이 세상의 어떤 일도 언젠가는 사라진다. 아무리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곳이 되고 만다. 이 생애에서 머릿속 추억을, 너무 많아 흘러넘칠 만큼 한 가득 모으고 싶다. (291쪽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시]
    도다리쑥국
    1,500
    1,350

  • [한국시]
    오늘도 소풍
    1,500
    1,350

  • [영미에세이]
    하루를 시작하면서 마음부터…
    10,350
    9,320

  • [한국시]
    영등포
    1,500
    1,350

  • [한국시]
    죽음의 가격
    1,500
    1,35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일본에세이]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
    8,500
    7,650

  • [일본에세이]
    하루키의 언어
    15,120
    13,610

  • [일본에세이]
    내일을 위해 사느라 오늘을…
    11,840
    10,660

  • [일본에세이]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9,900
    8,910

  • [일본에세이]
    천년 교토의 오래된 가게 이…
    12,000
    10,8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