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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총 10권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8: 남한강편

강물은 그렇게 흘러가는데

유홍준 지음| 창비 |2015년 10월 23일 (종이책 2015년 09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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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5년 10월 23일 (종이책 2015년 09월 15일 출간)
    포맷용량 ePUB(33.79MB, ISBN 9788936404727)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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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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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한국문화유적 # 한국역사기행

인간과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진 기행문학의 백미를 만나다!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7권 ‘제주’편 이후 ‘일본’편으로 잠시 무대를 옮긴 지 3년 만에 ‘남한강’편과 함께 다시 국내로 돌아왔다. 강원도 영월에서 경기도 양평에 이르는 남한강 주변 지역은 산과 강과 호수가 한데 어울려 조화를 이루는 우리나라 산천의 특징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곳으로, 역사와 자연, 예술을 아우르는 유홍준표 답사지로 제격이다.

남한강을 따라가는 답사 여정의 제1부는 동강과 서강이 만나 남한강을 이루는 영월, 그중에서도 서강으로 흘러드는 주천강에서 시작된다. 이어 물길을 따라 남한강 답사의 중심이라 할 단양, 제천, 충주로 이어지는 제2부에서는 단양8경을 비롯한 남한강의 수려한 경관을 만난다. 충주에서 원주에 이르는 남한강변의 폐사지를 답사하는 제3부는 고즈넉한 정취를 맘껏 뽐낸다.

머리말에서 “남한강을 번번이 나 혼자만 즐기기엔 너무도 아깝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소회를 밝힌 만큼, ‘작정하고’ 쓴 이번 남한강 답사기는 그 어느 때보다 예비 답사객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한다. 실제 유홍준 교수가 여러 차례 남한강을 다녀온 일정을 바탕으로 여느 권보다 풍성한 답사 일정표가 수록되어 있어, 남한강의 이모저모를 만끽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마치 달밤에 시골집 툇마루에서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나 제자들에게 얘기해주는 기분”으로 이야기를 썼다는 유홍준 교수. 그러니 독자는 편한 마음으로 그저 책을 통해 저마다의 방법으로 남한강을 즐기면 된다. 어느 방식을 택하더라도 유홍준 교수와 함께하는 답사 현장에 있는 듯한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

목차

책을 펴내며

제1부 영월 주천강과 청령포
주천강 요선정|주천강변의 마애불은 지금도 웃고 있는데
법흥사에서 김삿갓 묘까지|시시비비 시시비(是是非非 是是非)
청령포와 단종 장릉|고운 님 여의옵고 울어 밤길 예놋다

제2부 충주호반: 제천·단양·충주
청풍 한벽루|누각 하나 있음에 청풍이 살아 있다
단양8경|단양의 명성은 변함없이 이어질 것이다
구단양에서 신단양까지|시와 그림이 있어 단양은 더욱 아련하네
영춘 온달산성과 죽령 옛길|강마을 정취가 그리우면 영춘가도를 가시오
제천 의림지에서 충주 목계나루까지|산은 날더...

저자소개

유홍준

저자 : 유홍준

저자 유홍준(兪弘濬)은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학과, 홍익대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협의회 공동대표와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개설했으며,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명지대 문화예술대학원장, 문화재청장을 역임했다.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를 정년퇴임한 후 석좌교수로 있으며, 가재울미술사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8, 일본편 1~4), 평론집 『80년대 미술의 현장과 작가들』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미술사 저술 『조선시대 화론 연구』 『화인열전』(1·2) 『완당평전』(1~3) 『국보순례』 『명작순례』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1~3) 등이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1998), 제18회 만해문학상(2003) 등을 수상했다.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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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우리 땅 마지막 비경, 남한강을 따라가는
이 가을 감성·지성 충전 여행!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다시 돌아왔다. 7권 제주편 이후 일본편(전4권)으로 잠시 무대를 옮긴 지 3년 만에 다시 국내로 돌아와 8권 ‘남한강편’으로 끝나지 않은 여정을 다시 시작한 것이다. 이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그 스스로 2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우리 시대의 시리즈가 되었다.
특히 이번 ‘남한강편’에 들어서는 느긋함과 여유가 느껴지는 글쓰기가 두드러져 독자로서는 반갑게 느껴질 법하다. 강의하듯 정색하는 설명이나 날카로운 비평은 줄어든 대신 독자에게 편안히 이야기를 건네는 느낌이 되었고, 그러면서도 특유의 입담은 여전한 채로 문화유산의 핵심을 절묘하게 전달하는 데 성공하고 있는 것이다.
유홍준 교수는 이번 책이 남한강의 산수를 누워서 즐기는 ‘와유(臥遊)’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독자들이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깨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랐던 그간의 답사기에 비하면 커다란 변화다. 소파에 편히 기대어 읽으면서도 마치 현장에 동행하는 느낌을 주는, 대가의 글쓰기가 돋보이는 ‘답사기’의 새로운 경지라 할 만하다.

남한강 오백 리, 혼자만 즐기기는 너무 아깝다!

신간 ‘남한강편’은 남한강을 따라가는 여정을 주제로 삼았다. 강원도 영월에서 경기도 양평에 이르는 남한강 주변 지역은 수도권 인근의 부담 없는 나들이 장소이자 근래에 들어서는 등산과 트레킹, 자전거 여행의 명소로도 각광받고 있어 우리에게 익숙하게 여겨지는 곳이다. 그러나 남한강은 단순히 남쪽에서 흘러오는 한강이 아니라 태백산에서 발원해 강원도, 충청북도, 경기도, 서울을 가로질러 서해로 흘러드는 한강의 본류로, 우리 국토의 핏줄이자 상징으로서 유유히 흐르면서 곳곳에 유서 깊은 역사의 흔적들을 담고 있는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또 산과 강과 호수가 한데 어울려 조화를 이루는 우리나라 산천의 특징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곳으로서, 자연과 역사와 인문이 어우러지는 유홍준표 답사의 현장으로 더없이 적격인 곳이다.
유홍준 교수는 머리말에서, 남한강 물줄기를 따라가는 답사에 나서면 “정말로 우리나라가 금수강산임을 뼛속으로 느끼게 될 것”이라고 장담한다. 또한 “오래전부터 이 남한강을 따라 내려오면서 아름다운 강변 풍광과 그 고을의 문화유산에 얽힌 이야기를 세상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었다”며, “번번이 나 혼자만 즐기기엔 너무도 아깝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밝힌다. 그런 만큼, 그가 이번에 ‘작심하고’ 펼쳐 보이는 남한강 답사기는 그 어느 때보다 그를 따라 떠나고 싶은 예비 답사객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하는 매력을 발휘한다. 특히 이번 남한강편에는 실제 유홍준 교수가 여러 차례 남한강을 다녀온 일정을 바탕으로 여느 권보다 더욱 풍성한 답사 일정표가 수록되어 있어, 책을 읽고 답사와 여행에 나설 독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영월, 호젓한 강마을에 서린 역사의 비극

남한강을 따라가는 답사 여정의 제1부는 먼저 동강과 서강이 만나 남한강을 이루는 영월, 그중에서도 서강으로 흘러드는 주천강에서 시작된다. 남한강 상류의 호젓한 정취를 느끼기에 이곳의 강마을과 요선정, 요선암이 제격인 까닭이다.
법흥사와 방랑시인 김삿갓의 묘소 등 들러볼 만한 곳도 적지 않지만, 무엇보다 영월은 단종이 억울하게 죽은 역사의 현장으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어 그 한적하고 평화로운 풍광과 극적인 대비를 이루며 곳곳에 단종과 관련된 유적들이 남아 있다. 단종이 유배된 육지 속의 섬 청령포, 단종이 자규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가슴 절절한 시를 지은 자규루, 그리고 단종의 억울한 죽음만큼이나 긴 사연과 뒷이야기를 지닌 단종의 장릉은 역사에 대한 긴 상념을 자아내게 한다.

제천·단양·충주, 남한강의 수려한 경관

이어 물길을 따라 남한강 답사의 중심이라 할 단양, 제천, 충주로 이어지는 제2부에서는 먼저 단양8경을 비롯한 남한강의 수려한 경관이 우리를 반긴다. 예로부터 제천, 청풍, 단양, 영춘을 남한강의 사군(四郡)이라 묶어 부르며 명승지로 이름이 높았던 만큼 조선시대 수많은 시인 묵객들이 이곳을 유람하며 남긴 자취가 곳곳에 가득하다.
퇴계 이황, 서애 유성룡 등의 시와 글을 비롯해 사인암에 새겨진 빼어난 글씨들, 단원 김홍도, 겸재 정선, 능호관 이인상, 단릉 이윤영 등이 남긴 그림들과 함께 접하는 명승은 그저 한번 가보는 것만으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깊은 감흥에 젖게 하며, 옛 사람들이 지닌 서정을 생생히 느껴보게 한다. 더불어 이러한 명승 곳곳에 충주댐 건설로 인한 수몰의 아픔이 얽혀 있음은 안타까움과 무상함을 자아내게도 한다.
또 남한의 3대 정자 중 하나로 손꼽히는 한벽루에서 생활 속 공간으로서의 우리
나라 정자의 미학을 설명하는 대목은 한국미의 특질에 대한 통찰을 전해주는 답사기만의 미덕이며, 조선 중종 때 단양군수를 지낸 황준량이 피폐해진 고을을 살리기 위해 눈물로 쓴 상소문을 읽고서는 백성의 삶을 보살피는 목민관의 정성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남한강 답사의 비장의 답사처로 소개되는 영춘향교와 온달산성은 남한강이 아니고서는 접할 수 없는 자연과 건축의 어울림을 보여주는 곳으로서 그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된다. 제천에서 만나는 장락동 칠층모전석탑의 훤칠한 모습도 특별한 인상으로 남을 만하다.
이어 박달재 고개에 이르면 그 북쪽과 남쪽으로 19세기 역사의 양극단에 선 이들의 삶을 증언하는 두 장소가 나란히 있어 역사의 기구함을 되새기게 한다. 신유박해 때 황사영이 서양의 무력개입을 요청하고자 한 ‘황사영 백서사건’의 현장인 배론성지, 위정척사의 기치를 내걸고 일어난 을미의병운동의 발상지인 자양영당이 그곳이다.
그런가 하면 박달재 넘어 충주에서는 단양의 신라 적성비와 더불어 삼국시대 한반도의 중심인 남한강 유역을 둘러싼 싸움이 얼마나 치열했는지를 알려주는 중원 고구려비와 그 지리적 중요성을 상징하는 중앙탑, 그리고 우륵의 탄금대와 그곳에 얽힌 옛이야기들이 호기심을 자아낸다. 그리고 목계나루에 이르러 물길은 옛 나루터의 흥성함을 뒤로하고 무심히 서쪽으로 흘러간다.

원주·여주, 남한강변의 고즈넉한 폐사지

제3부는 성격을 다소 달리해 충주에서 원주에 이르는 남한강변의 폐사지를 답사하는 여정으로 이루어진다. 원주의 거돈사터, 법천사터, 흥법사터, 충주의 청룡사터, 여주의 고달사터 등 남한강변의 폐사지는 고즈넉한 정취에 흠뻑 젖게 하는 깊은 산중의 폐사지이면서 서울에서 당일 답사로 다녀오기에 좋은 숨은 명소라 할 만한 곳이다.
특히 남한강변의 폐사지에는 국보와 보물에 값하는 탑, 승탑, 탑비가 하나둘씩 있어 우리나라의 뛰어난 석조미술 수준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각각의 승탑의 양식, 비석의 돌거북 받침과 용머리 지붕돌 등이 보여주는 다양한 디테일과 그 차이를 마음껏 비교 감상하는 즐거움은 이렇게 여러 폐사지를 한번에 둘러보는 기회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귀한 경험이기도 하다. 그리고 여주 신륵사에 이르러 남한강 절벽 위에 자리잡은 강변 사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유유히 흘러가는 남한강을 바라보는 것으로 남한강 답사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된다.

역사와 자연, 예술을 아우르는 여유로움

인간과 역사와 예술이 어우러짐은 ‘답사기’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지만, 특히 남한강편에서는 그런 면모가 더욱 두드러진다. 남한강을 따라가는 답삿길에서는 국보나 보물 같은 눈에 보이는 미술사적 유물도 유물이지만, 강물과 산과 들 같은 자연 풍광과 그에 얽힌 사람과 역사와 내력 이야기가 이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더구나 남한강은 단순한 강물이 아니라 예로부터 한양과 충청도, 경상도를 잇는 나라의 중요한 길이 되어왔으므로 그 길 위에 숱한 사연과 역사가 없을 수 없을 것이다.
저자 스스로도 글에서 점차 역사, 문학, 민속, 나아가 자연유산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늘어났다며, 그러면서 “마치 달밤에 시골집 툇마루에서 오랜만에 찾아온 친구나 제자들에게 얘기해주는 기분”을 갖게 된다고 밝히기도 한다. 덕분에 독자는 강의를 듣는 듯이 바싹 긴장하기보다는 편한 마음으로 유홍준 교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남한강을 따라가는 그 길에 함께하고 있는 듯한 경험을 얻게 된다. 예술과 역사에 대한 안목과 지식은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전해지는 것이니, 그것이 곧 연륜에서 나오는 글쓰기일 것이다.
이를테면 그림을 보면서도 구도와 필치를 지루하게 설명하지 않고도, 김홍도의 그림과 그를 모방한 작품을 나란히 놓아 간단한 설명만으로도 둘의 차이를 이해하게 하는 것이다. 고달사터의 원종대사 승탑과 국보 제4호 승탑을 비교하는 대목도 마찬가지다.
그러니 독자로서는 그저 저마다의 방법으로 남한강을 즐기면 될 것이다. 책을 읽고 떠나도 좋고, 다녀온 다음 책을 읽으며 되새겨도 좋으며, 당장 떠나지 못하더라도 책 속에서 남한강을 여행하는 것도 좋다. 어느 편을 택하더라도 유홍준 교수와 함께하는 답사 현장에 있는 듯 생생하게 남한강의 이모저모를 만끽하는 데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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