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무한화서

2002-2015 이성복 시론

이성복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7년 01월 04일 (종이책 2015년 09월 09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eBook 정가 8,400원
판매가 8,400 (0%↓+5%P)
쿠폰적용가 7,56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1월 04일 (종이책 2015년 09월 09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23MB, ISBN 9788932029658)
    • 언론사 선정 올해의 책 > 매일경제-교보문고 2016년을 여는 책 > 매일경제-교보문고 2016년을 여는 책
    • 세종도서 문학나눔 > 2016년 > 2016년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5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6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6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교보문고 매일경제 선정도서 > 2016년을 여는 책 50 > 2016년을 여는 책 50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를 매혹해온 이성복 시의 모든 것!

‘시인들이 사랑하는 시인’ 이성복. 시인은 생의 날것 앞에 선 인간을 향한 응시, 깊고 오랜 공부에서 비롯한 사유와 감각의 깊이로 거듭나는 힘 있는 언어로 40년 가까이 우리를 매혹해왔다. 하지만 그의 시집 출간은 결코 잦지 않았고, 행보 역시 두문불출에 가까웠기에 그의 궤적을 좇아 들여다보고 싶어 하는 독자들의 열망의 크기는 줄지 않고 궁금증은 날로 커져갔다.

이번에 나온 이성복의 시론집 3권은 바로 이런 독자들의 궁금증과 갈망에 화답하는 책이다. 시인이 2002년부터 2015년까지 학생들과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 창작 수업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시론집은 각각 산문과 대담, 시 그리고 아포리즘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상에 뿌리를 둔 이성복 특유의 은유, 친근한 문체와 어조를 최대한 살려, 마치 시인을 마주하고 듣는 듯하다.

『무한화서』는 2002년에서 2015년까지 대학원 시 창작 수업 내용을 471개의 아포리즘 형식으로 정리한 책이다. ‘무한화서’는 밑에서 위로, 밖에서 속으로 피는 구심성을 염두에 둔 표현으로, 구체에서 추상으로, 비천함서 거룩함으로 나아가는 시를 비유한 말이다.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표현하려다 끝없이 실패하는 형식이 곧 시라고 믿는 이성복 시론의 핵심에 해당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삶과 예술, 인간과 문학에 대한 질문과 성찰로 가득한 이성복의 이야기는 한 편 한 편 에두르지도 않고 겉치레 없이 진솔하다. 시의 의미를 묻고 답하는 시인의 태도와 고백, 질문과 성찰로 이어지는 시론집들 가운데 어떤 책, 어떤 면을 펼쳐도 시 창작에 목마른 문청들은 물론, 진정한 삶의 의미를 탐문하는 모든 이에게 남다른 깊이의 감동이 전해질 것이다.

목차

자서

언어
대상

시작

저자소개

이성복

저자 : 이성복

저자 이성복은 1952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불문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7년 겨울, 시 「정든 유곽에서」를 계간 『문학과지성』에 발표하며 등단했다. 1982년부터 2012년까지 계명대학교 불문과와 문예창작과에서 강의했다.


『뒹구는 돌은 언제 잠깨는가』 (문학과지성사, 1980)
『남해금산』 (문학과지성사, 1986)
『그 여름의 끝』 (문학과지성사, 1990)
『호랑가시나무의 기억』 (문학과지성사, 1993)
『아, 입이 없는 것들』 (문학과지성사, 2003)
『달의 이마에는 물결무늬 자국』 (문학과지성사, 2012)
『래여애반다라』 (문학과지성사, 2013)
『어둠 속의 시: 1976-1985』 (열화당, 2014)
시선
『정든 유곽에서』 (문학과지성사, 1996)
시론
『극지의 시: 2014-2015』 (문학과지성사, 2015)
『불화하는 말들: 2006-2007』 (문학과지성사, 2015)
『무한화서: 2002-2015』 (문학과지성사, 2015)
산문
『나는 왜 비에 젖은 석류 꽃잎에 대해 아무 말도 못 했는가』 (문학동네, 2001)
『고백의 형식들: 사람은 시 없이 살 수 있는가』 (열화당, 2014)
아포리즘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문학동네, 2001)
대담
『끝나지 않는 대화: 시는 가장 낮은 곳에 머문다』 (열화당, 2014)
사진 에세이
『오름 오르다: 고남수 사진』 (현대문학, 2004)
『타오르는 물: 이경홍 사진』 (현대문학, 2009)
연구서
『네르발 시 연구: 역학적 이해의 한 시도』 (문학과 지성사, 1992)
『프루스트와 지드에서의 사랑이라는 환상』 (문학과 지성사, 2004)
문학앨범
『사랑으로 가는 먼 길』 (웅진출판사, 1994)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시인들이 사랑하는 첫번째 이름, 이성복. 생의 날것 앞에 선 인간을 향한 응시, 깊고 오랜 공부에서 비롯한 사유와 감각의 깊이로 거듭나는 힘 있는 언어로 40년 가까이 우리를 매혹해온 이성복 시의 모든 것, 그 내밀히 자리한 말과 언어를 한데 모은 시론집
『극지의 시』 『불화하는 말들』 『무한화서』가 문학과지성사(2015)에서 출간됐다.

삶과 예술, 인간과 문학에 대한 질문과 성찰로 가득한
이성복 사유의 절정(絶頂)

시인 이성복이 오래전부터 시에 대한 사유는 물론이요, 동서양 철학과 수학, 천체물리학 등 여러 학문을 넘나드는 깊은 독서와 공부의 흔적을 자신의 문학적 거울로 삼아온 내력이 2013년 벽두 10년 만에 출간된 시집『래여애반다라』 이후 치러진 인터뷰와 대담 등을 통해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의 시를 찾고 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 공부의 궤적을 좇아 들여다보고 싶은 열망을 함께 키워온 셈이다. 그의 시집 출간은 결코 잦은 편이랄 수 없었고, 그의 행보 역시 거처한 대구에서 학생들과 공부하고 자신의 글에만 집중하는 두문불출에 가까웠기에 그 열망의 크기는 줄지 않고 궁금증만 더해갔을 뿐이다.

이번에 나온 시론집 3권은 바로 이런 독자들의 궁금증과 갈망에 화답하는 책이다.
시론집들은 시인이 2002년부터 2015년까지 학생들과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시 창작 수업을 고스란히 옮겨놓고 있다. 시인이 정년을 앞두고 퇴임한 2012년 이후에도 자신의 공부방을 찾는 졸업생들과 함께 이어간 공부와 대화들 역시 빼놓지 않았다. 각각 산문과 대담, 시 그리고 아포리즘의 형식으로 풀어 새롭게 구성한 이 책들은, 일상에 뿌리를 둔 이성복만의 독특한 은유, 친근한 문체와 어조를 최대한 살리는 데 주력했다. 그 덕분에 마치 눈앞에 마주하고 듣는 듯한 시인의 목소리는 이 책들이 가진 미덕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다친 새끼발가락, 이것이 시예요.”

1년 전 펴낸 산문집(『고백의 형식들』)에서 밝혔듯이, “사람은 시 없이 살 수 있는가”에 대한 시인의 고민 가까이에서, 창작 수업 시간에 시의 키워드를 제시하는 시인의 질문과 이에 답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몇몇 에피소드는 그 어떤 창작론보다 효과적인 교재로, 또 오롯한 한 편의 시로 읽히기에 충분하다.

각 권의 구성과 차례, 글 한 편의 길이, 편수를 확정짓는 지난 8개월 동안 서울과 경북 칠곡을 오가는 수차례의 교정지에서 시인은, 하나의 시어와 가장 적확한 메타포를 찾아 헤매는 엄격함으로 놀라울 만큼의 집중력과 철저함을 보였다. 더불어 시와 문학에 대한 시인의 사유는 결코 가볍지 않되, 이를 담고 있는 책의 장정은 무겁지 않게 꾸려, 언제 어디서나 꺼내어 읽고, 반복해서 되뇌고 새길 수 있도록 했다.

세 책의 제목 모두 이성복의 문학 혹은 시적 지향을 가리키는 열쇠말에 해당한다.
『극지(極地)의 시』는 2014년 후반기와 2015년 초반의 강의, 대담, 수상 소감 등을 시간 순서대로 엮은 ‘산문집’으로, 책의 제목은 2014년 제11회 이육사 시문학상 수상소감(수상작 『래여애반다라』)에서 가져왔다. 이성복은 “육사의 시는 당시의 곤핍한 상황을 이야기함과 동시에, 애초에 시라는 장르가 ‘절정’과 ‘광야’라는 사실을 준엄하게” 드러내줬으며, “시가 지향하는 자리, 시인이 머물러야 하는 자리는 더 이상 물러설 수도 나아갈 수도 없는 ‘극지’”라고 말한다. 이어서 “시는 머리가 아니라 다리로 쓰는 것이며, 시가 있는 자리는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서가 아니라, 자기 삶을 연소함으로써” 비로소 밝힐 수 있고, “시에 대한 공부는 자기 안을 끝까지 들여다보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불화(不和)하는 말들』은 2006년과 2007년 사이 시 창작 수업 내용을 다시 ‘시’의 형식으로 정리했다. “당연하게 받아들이면 파상적인 사고밖에 안 나와요. 예술은 불화(不和)에서 나와요. 불화는 젊음의 특성이지요. 자기와 불화하고, 세상과 불화하고 오직 시(詩)하고만 화해하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를 헐벗게 하고 (동시에) 무시무시한 아름다움을 안겨다줄 거예요.”라고 말한다. 서언을 포함해 총 128개의 이야기가 담겼다.

『무한화서(無限花序)』는 2002년에서 2015년까지 대학원 시 창작 수업 내용을 ‘아포리즘’ 형식으로 정리한 것이다. 제목 ‘무한화서(無限花序)’에서 ‘화서(花序)’란 꽃이 줄기에 달리는 방식을 가리킨다. 성장에 제한이 없는 ’무한화서‘는 밑에서 위로, 밖에서 속으로 피는 구심성을 염두에 둔 표현으로, 구체에서 추상으로, 비천한 데서 거룩한 데로 나아가는 시를 비유한 말이다.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표현하려다 끝없이 실패하는 형식이 곧 시라고 믿는 이성복 시론의 핵심에 해당한다. 서언을 포함해, 삶에 붙박인 여러 깨달음과 시선, 다시 시
와 문학으로 나아가는 절묘한 은유를 담은 아포리즘 471개를 정리하고 있다.

“결국 모든 것은 내 문학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 같다.”

문학에 대한 시인의 태도는 정직한 구도자의 그것처럼 진지하고 그래서 먹먹하다. 하지만 언제나 일상에서 작가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지를 반복해 묻고, 삶에 대한 에토스로 가득한 이성복의 이야기 한 편 한 편은 에두르지도 않고 겉치레 없이 진솔하다. 때로는 익살스럽고 살가운 이성복의 목소리를 발견하는 흔치 않은 쾌감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 시론집들 가운데 어떤 책, 어떤 면을 펼쳐도 시 창작에 목마른 문청들은 물론, 일상의 면면에서 시적 긴장과 감동을 발견하고 싶은 독자들, 깨어 있는 감각과 진정한 삶의 의미를 탐문하는 모든 이에게 전해지는 감동의 깊이는 남다르다.

‘삶에 대한 사랑을 받아내는 그릇’으로서 시의 의미를 묻고 답하는 시인의 태도와 고백, 질문과 성찰로 이어지는 이 책들을 읽는 내내, 고요와 미소, 긴장과 열정의 일렁임이 교차하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 함께해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동양철학]
    논어감각
    10,800

  • [언어학]
    KBS 한국어능력시험 한 권으…
    21,000

  • [인문교양]
    나는 여태 이것도 모르고 한…
    11,2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문학이론]
    대중 비속한 취미 추리에 빠…
    12,600

  • [한국문학이론]
    근대 서사 텍스트와 미디어…
    15,000

  • [한국문학이론]
    한국문학의 거짓말
    14,000

  • [한국문학이론]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
    18,200

  • [한국문학이론]
    나혜석 전집
    46,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