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네안데르탈인의 귀향 내가 사랑한 시인들 처음

정과리 비평집

정과리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3년 09월 30일 (종이책 2008년 02월 29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10,000원
판매가 9,00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09월 30일 (종이책 2008년 02월 29일 출간)
    포맷용량 ePUB(4.79MB, ISBN 9788932033259)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 현대시인들을 살펴보는 정과리의 비평집

정과리 비평집 <네안데르탈인의 귀향>. 경계를 넘나드는 지식과 성찰, 텍스트에 밀착한 분석과 문장으로 우리 문단의 이론 비평과 현장 비평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중견 평론가 정과리의 시 작품론을 묶은 문학평론집이다. 1988년부터 2006년까지 근 20여 년에 걸쳐 문예지와 논문집, 학회지, 작품집의 해설로 쓴 시인론과 작품론을 모았다.

이 책은 한국 현대시사의 별들이라 평가받는 시인들의 주요 시편과 시선집에 대한 분석을 담고 있다. 저자 자신이 시의 풍경이라고 밝힌 '발목, 바람, 숨결, 어느새/다시, 빈 들'이라는 주제 아래 김수영, 황동규, 정현종, 오규원, 고은, 박이문의 시세계를 살펴본다. 각 주제만으로도 시인들의 시적 풍경을 짐작할 수 있다.

특히 1988년과 1998년에 씌어진 황동규론, 1990년과 1997년과 2005년에 씌어진 정현종론, 1993년과 2005년에 씌어진 고은론을 나란히 실어, 각 시인들의 시적 경향의 변이와 변형을 보여준다. 시에 밀착해 함께 공명하는 비평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font color="ff69b4">☞</font> 이 책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정과리의 소설 작품론을 묶은 문학평론집 <a href="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linkClass=&barcode=9788932018461" target="_blank">『네안데르탈인의 귀환』</a>이 함께 출간되었다. 두 책의 제목에 나란히 등장한 '네안데르탈인'은 정과리의 비평을 이해하는 키워드다. 오늘날의 인간과 다를 바 없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이용해 사회관계를 매개하는 인공물을 만들 줄 몰랐던 네안데르탈인을 오늘날의 비평에 비유하였다.

목차

책머리에

제1부 발목
‘발목까지/발밑까지’의 의미 - 김수영의 「풀」

제2부 바람
여행/유배와 망명 - 황동규의 시 세계
만화경 속(으로)의 하양 - 『황동규 시 전집』에 대해

제3부 숨결
그저 미망일 뿐인, 노는 생명들 속으로 - 정현종의 『사랑으로 붐비는 앎은 슬픔이니』
환경을 가꾸는 시인 - 정현종의 『세상의 나무들』
까닭 모를 은유는 “떨어지면 튀는 공”이다 - 정현종 시의 원초적 장면을 찾아가기

제4부 어느새/다시
‘어느새’와 ‘다시’ 사이...

저자소개

저자 : 정과리

정과리

1958년 대전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조세희론」으로 입선하며 평단에 나왔다. 저서로는 『문학, 존재의 변증법』(1985), 『존재의 변증법 2』(1986), 『스밈과 짜임』(1988), 『문명의 배꼽』(1998), 『무덤 속의 마젤란』(1999), 『문학이라는 것의 욕망』(2005), 『문신공방 하나』(2005) 등이 있으며,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경계를 알 수 없는 도저한 지식과 성찰, 텍스트에 밀착한 정치한 분석과 문장으로 우리 문단의 이론 비평과 현장 비평 모두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는 중견 평론가 정과리(연세대 국문과 교수)가 소설작품론과 시작품론을 각각 묶은 문학평론집 두 권을 동시에 출간했다(문학과지성사, 2008). 1979년에 재학생 신분으로 일간지 신춘문예에 「조세희론」으로 입선하며 문단에 나온 저자는 이후 30여 년간 고전과 근현대문학, 문학사, 서양철학과 정신분석학, 여기에 인문학자로서는 보기 드물게 뛰어난 컴퓨터 운용자로서 현대문명산업과 정보화 사회의 망까지 탐문하는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작가와 작품, 대상과 현상을 줄기차게 읽고 그 비평적 감식안에 구두점을 찍어온 우리 시대의 대표적 문사에 해당한다.

이번에 동시 출간된 정과리 비평집 『네안데르탈인의 귀환-소설의 문법』(이하 『귀환』)과 『네안데르탈인의 귀향-내가 사랑한 시인들·처음』(이하 『귀향』)의 시간적 연대기는 멀게는 1988년에서 가까이는 2006년 자락까지 근 20여 년에 걸쳐 있다. 그간 저자가 여기저기 문예지와 논문집, 학회지, 그리고 작품집의 해설로 써낸 작가론·시인론·작품론 가운데, 한국 현대소설사에 중추적인 역할 혹은 뚜렷한 족적을 남겨온 작가 그리고 그들의 소설 내적 문법에 초점을 맞춘 글들을 다시 정리하여 『귀환』에, 한국 현대시사의 별들로 일컬어지는 시인들의 주요시와 시집에 대한 고른 분석을 꼼꼼히 다듬어 『귀향』에 따로 묶은 것이다. 1999년에 발간한 『무덤 속의 마젤란』 이후 본격 작품론만을 묶은 비평집으로는 거의 십 년 터울을 둔 셈이다. 물론 2005년에 발표한 『문학이라는 것의 욕망』과 『문신공방 하나』가 그의 저서 목록 말미에 있으나 이 책들은 문학사회적 지형과 문학비평의 지위, 한국 문단의 안팎을 넘나드는 거시적 조망을 담는 데 주력하고 있어, 저자 특유의 유려한 문체, 정치한 작품 분석을 대하고픈 독자들의 조갈증을 잠재우는 데는 이번에 동시 출간된 이 두 권의 저서가 적임이라고 할 수 있겠다.

세간의 조악한 댓글성 발언과 간신히 책장만 두드리고 지나가는 성근 분석 들과는 좀체 타협을 모르는 저자의 정치한 분석과 날카로운 묘파, 끈질기게 문맥을 틀어쥐고 변증적 ‘원환’의 관계를 모색해가는 필력은 이번 책들에서도 여전하다. 20년을 ‘산’ 글들이라고 하기엔 시인과 작가를 읽어내고 또 ‘공감’하고 ‘우정’ 혹은 ‘애정’을 쏟아붓는 그의 열정이 있어, 작품의 외연과 내연을 확장하고 깊이를 만들어내는 품이 두드러지고, 그리하여 다시 시와 시인, 소설과 작가에게 생명을 불어넣고 다양한 현재적 분석을 새로 낳는 정과리 특유의 글맛을 체득하게 한다.

『귀환』은 소설의 내적 문법을 편의상 ‘간단 형식-대위법-중첩법- 혼종법’ 등으로 가르고, 여기에 황순원, 이청준, 김주영, 복거일, 윤흥길, 이인성, 성석제, 백민석의 대표작 혹은 문제작들을 그야말로 “삶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작품 속으로 진입하고 작품을 더욱 깊이 느끼기 위해 이론을 쓰다듬는” 자세로 분석을 시도한 것들이다. 그의 자세는 곧, “대상의 ‘술부’에 개의치 않는 육체적 만남의 그것, 즉 기본적으로 성애적인 자세”라고 재해석된다.‘조념(造念) 비평’을 마뜩잖아하는 저자의 진정은 다시 이런 고백으로 이어진다. 이른바 “저 진정한 취미인의 정신적 근원이 공감의 비평에 있다고 주장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그러니까 ‘다시 달려보고 싶다’는 느닷없는 발심은 지금 낡아빠진 꼴을 하고 무심히 버려져 있는 저 옛날의 비평을 되살려보고 싶다는 욕망에 다름 아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낙오병의 욕망은, 저도 모르는 자아도취 속에서, 자신의 물증들로서 이 소설론들을 제출하려는 듯이 보인다. 하지만 뜬금없는 각성의 계기가 되었던 찬물 세수를 다시 하고 정색을 하고 들여다보면 이 ‘자랑처럼 무성한’ 글들은, 과도하게 주관적인, 다시 말해 느끼는 애정보다 퍼붓는 애정이 지나치게 많은 욕구불만자의 독후감처럼 보이고, 원래 그 비평을 세웠던 나의 오랜 스승들의 위대한 교감적 행동들에 비추어 보면, 세간의 언어로 ‘조족지혈’에 불과”하다는 특유의 수사적 겸손으로 날렵하게 갈무리한다. 비평집 말미의 <보유>에 ‘기록’한 2003년 말에서 2004년까지 한국 문학 시장에 나온 수십의 작가들과 그 이상의 작품들을 읽고 분류하고 다시 묶어낸 작업은 어느 누구보다 많이 찾아 읽는 현장비평가로서의 저자의 면모를 잘 읽을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귀향』은 저자 자신이 시의 ‘풍경’이라고 밝힌 ‘발목-바람-숨결-어느새/다시-빈 들’이라는 소제목 아래 김수영, 황동규, 정현종, 오규원, 고은, 박이문의 시세계를 분석해놓은 글들을 한데 모으고 있다. 소제목만으로도 각 시인의 시
쳄풍경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1988년과 1998년에 씌어진 황동규론, 1990년, 1997년, 2005년에 각각 씌어진 정현종론, 1993년과 2005년에 씌어진 고은론이 나란히 실린 것을 보면서 각 시인들의 시적 경향의 변이와 변형을 캐내고, 혹은 시에 밀착해 함께 공명하는 비평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른바 ‘언어 탄생 이전의 음향’을 일찌감치 간파했었던 저자는 현대인의 언어와 몹시 밀접한 관계를 지녔다고 보고되는 네안데르탈인의 그 ‘허밍’에 가까운 언어를 캐묻듯이 이들 시인들의 목소리를 탐문하여 인간의 내적 기원에 대해 다시 한 번 묻고 있는 듯하다.

이번에 발간된 두 책의 제목으로 나란히 쓰인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에 저자는 각각의 책 서두에 놓은 제사와 프롤로그를 빌려 이렇게 답한다.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는 25만 년 전에 유럽에서 진화하였다. 빙하시대의 후반기를 통째로 살아냈으며 3만 년 전에 멸종하였다. [……] 호모 사피엔스는 4만 년 전에 유럽으로 퍼져나갔으며, 아마도 네안데르탈인의 멸종에 일정한 원인 제공을 하였다. [……] 네안데르탈인들은 오늘날의 인간의 솜씨와 다를 바 없는 정교한 인공물들을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그들이 복잡한 사회적 관계체계를 갖추고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정비하면서 유지시켜 나갔다는 것도 의심할 바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기술을 이용해 사회관계를 매개하는 인공물을 만들 줄을 몰랐다. 그러니까 오늘날 우리가 늘상 하는 바와 같이 의상과 장신구를 고르고 보석과 귀걸이를 수집하는 행동은 할 줄 몰랐던 것이다.
-스티븐 미튼, 『노래하는 네안데르탈인 - 음악, 언어, 마음 그리고 육체의 기원』, pp. 222, 232~332

짧지 않은 세월 동안 비평의 경향도 믿을 수 없을 만큼 변해서 한국인의 의식이 비약적으로 발전했던 1970년대 비평의 최고의 성과라고 내가 생각하며 또한 나 자신이 기꺼이 따르려 했던 ‘공감의 비평’은 거의 멸실되고 아이디어와 이론으로 작품을 포장하는 ‘조념(造念) 비평’(잠정적으로 이 말을 만들어 보거니와)이 전국적인 유행이 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또한 비평이 급격하게 국가 제도 안으로 편입되어간 세간의 사정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그 연관도 참으로 가지가지인 듯하다. 나는 최근 한 스무 편 되는, 임자가 다른 평론들을 검토할 기회가 있었는데, 대부분의 글들이 프랑스의 한 정신분석학자를 원용하고 있어서 매우 놀랐다. 나의 놀람에는 이중적인 까닭이 있었는데 하나는 세계에 널려 있는 수많은 이론들을 마다하고 오로지 한 먹잇감에만 집중하는 이 거대한 편식증이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그 사람의 글이 번역되지 않은 채 해설서들이 난무하는 상황이니, 짐작컨대 ‘그가 말했다고 한다’라고 써야 할 것 같은 대목에서 한결같이 ‘그는 말했다’라고 쓰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태는 원전을 정말 읽었는지 의심스럽기 짝이 없는 데도 모든 글들이 ‘마르크스가 말하길’을 앵무새처럼 되뇌던 저 옛날을 떠올리게 해 입 안이 씁쓸해질 수밖에 없었는데, 물론 그 당시를 지배하던 계도 비평과 오늘의 조념 비평 사이에 무슨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건 아니어서, 당시의 계도 비평이 제도권 바깥에서 세계 전복을 꿈꾸는 자들이 제도권 안에서 안식을 구하고자 한 사람들을 통렬히 매도할 필요가 있을 때마다 분출되던 낭만적 혁명주의의 열기를 띠고 있었다면, 오늘의 조념 비평에는, 국가 이데올로기 관리기구가, ‘세계 몇 위’라는 말로 때마다 실감시키는, 나라의 학문과 문화를 장식하고자 하는 의지의 전방위적, 대규모적 실행에 맞춤하게, 다양한 이유로 선별한 대상을 예쁘게 가공하여 세계 문화와 학문의 맥락 속에 위치시키는 데, 즉 세계적 규모라고 가정된 모모한 진열장들에 ‘디스플레이’하는 데 능란한 기능주의의 산술이 작동하고 있다는 게 분명히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어느 것이든 이런 ‘쏠림’은 결국은 일시적인 유행에 불과해서, 사르트르, 루카치, 마르크스, 포스트모더니즘, 푸코가 차례로 그랬듯이, 일정한 때가 지나면 그 많던 마니아들이, “그 많던 싱아”처럼 빠져나가고, 소수의 진정한 취미인들만이 남아 그들을 읽는 일을 계속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이론의 유행으로 보자면, 조만간에 정신분석을 진화심리학이 대체할 가능성이 무척 높거니와, 첨단 이론에 유달리 관심을 갖는 이들이라면 차라리 신다윈주의와 인지이론의 결합을 통해 괴물처럼 성장하고 있는 후자 쪽에 재빨리 눈길을 돌리는 게 나을 것이라고 충고하고 싶다. 그러나 나의 진짜 관심은, 내가 읽은 스무 편의 임자들 중에도 분명히 있으리라고 추측하고픈 진정한 취미인들에게 있는데, 그들은 세계의 잘 나가는 이론들을 추종자들과 마찬가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교양철학]
    나는 행복을 원하지 않습니…
    9,000
    8,100

  • [심리치료/정신분석]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치료…
    14,000
    12,600

  • [교양철학]
    철학을 공부하는 아이들의 생…
    10,000
    9,0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11,25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9,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문학이론]
    한국현대수필 100년
    14,000
    12,600

  • [한국문학이론]
    열하일기. 2
    19,600
    17,640

  • [한국문학이론]
    한국문학과 탈식민주의
    15,000
    13,500

  • [한국문학이론]
    광장을 읽는 일곱가지방법
    13,000
    11,700

  • [한국문학이론]
    열하일기. 1
    19,600
    17,64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