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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생각법

자존감을 높이는 36가지 심리기술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안혜은 옮김| 생각의서재 |2019년 03월 18일 (종이책 2019년 0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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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3월 18일 (종이책 2019년 03월 20일 출간)
    포맷용량 ePUB(23.70MB, ISBN 9791189649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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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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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자아존중감 # 교양심리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나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 것!

자존감 있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배워 자신을 찾고 자존감을 높이는 『자존감 생각법』. 이 책은 자존감을 높여주는 사고방식을 3단계, 36가지로 나누어 소개한다. 나를 인정할 것! 나를 긍정할 것! 나를 믿을 것! 각 단계는 10개 내외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설명한다. “나에게 없는 것 대신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상처를 드러낸다”, “감정과 행동의 근원인 ‘반응의 씨앗’을 확인한다”, “걱정은 하면 할수록 현실이 된다”, “습관의 패턴을 깬다” 등 잠시 시간을 내어 생각해보거나 끼적여보는 것만으로도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생긴다고 이야기하면서 저자 자신의 인생을 바꾼 짧지만 강렬한 생각들을 공유한다.

상세이미지

자존감 생각법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자신, 없나요?
부재를 인정하면 존재가 되는 패러독스
부재보다 존재에 초점을 맞춰라
마음의 갑옷을 벗어라
상처는 드러내야 낫는다
나쁜 이유를 찾지 마라
감정과 행동의 근원인 반응의 씨앗을 확인하라
부모는 자식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누가 말했나?
문제에 장단점은 없다, 그저 풀어야 할 과제일 뿐
답은 내 안에 있다
카멜레온 인생에서 벗어나 나를 중심으로 살자

2장 내가 먼저 나를 인정하자
“이런 나도 괜찮아”라고 소리 내서 말하라
전전긍긍하며 지금의 나를 부...

저자소개

저자 : 고코로야 진노스케

인기 심리상담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대기업에서 관리직으로 일하다가 가족에게 일어난 사건을 계기로 심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성격이 서서히 변해가는 것을 느끼며 이 세상에 심리학을 널리 전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심리상담사로서 ‘성격 개선’을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상담 스타일로 왕성한 세미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제부터 민폐 좀 끼치고 살겠습니다』『너무 노력하지 말아요』 『나한테 왜 그래요?』 등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역자 : 안혜은

대학 졸업 후 출판사와 에이전시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번역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원문의 맛과 색깔 잃지 않는 자연스럽고 정확한 번역을 추구한다. 옮긴 책으로 『7일 공부법』 『일언력』『부자들이 절대 하지 않는 40가지 습관』『너의 이름은. 공식비주얼 가이드』 등이 있다. 으로 『숫자 갖고 놀고 있네』『수상한 식물들』『산은 신기해』 등이 있다.

책속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 지금의 나를 인정하는 것. 어쩌면 굉장히 어려운 일인지도 몰라요.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요. 그래도 굳이 한마디로 설명한다면 ‘못난 나를 포기한다, 나에게 기대하지 않는다’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
“그러면 오히려 더 못난 인간이 되는 것 아닌가요” 하고 반문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나를 포기하고,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스스로에게 기대치를 낮추면 나를 포기하지 않게 되고, 강점이 눈에 들어오면서 나의 가능성을 믿게 됩니다. 말로는 전하기 힘든 이 패러독스를 부디 체험해보았으면 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못난 나도 괜찮다는 것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있다.’
못나도 괜찮아요!
_22-23쪽

유명한 심리학 용어 중에 ‘부정명령’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테면, 제가 여러분 머릿속에 ‘고양이’를 상상하게 하고 싶을 때,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입니다.
“고양이를 상상하지 마세요.”
“야옹 하고 우는 고양이를 상상하지 마세요.”
“삼색털 고양이의 모습을 상상하지 마세요.”
부정형으로 명령하는 거죠. 그러면 듣는 사람은 점점 또렷하게 ‘고양이’를 상상합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고양이’, ‘야옹’, ‘삼색털 고양이’라는 말을 들으면 머릿속에 반강제적으로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마찬가지로 ‘절대 하지 마’ 하고 금지시키면, 더 쉽게 어깁니다. 다들 경험해보았겠지만, 긴장하면 안 된다고 자꾸 생각할수록 더 더욱 긴장하는 법입니다.
‘그렇게(부모님처럼) 살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부모님처럼) 되고 싶지 않아’, ‘그 사람들(부모님) 같은 부부는 되지 않을래. 싫어’라고 항상 생각하다 보면 부모님처럼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_88-89쪽

아시다시피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어쩌다 벌어진 일을 나쁘게 받아들인 것뿐입니다. 무엇이든 ‘나쁘게 받아들이는’ 사고방식은 ‘불행해지는 사고방식’입니다. 매사를 그렇게 받아들이면 불행할 수밖에 없죠. 별일도 아닌데 구태여 나쁘게 받아들이니까요. 예를 들면, 천천히 걷는 고양이를 보고 ‘피하지도 않네……, 내가 만만한가’라고 생각하는 식입니다.
그럴 때는 왜 이러한 ‘사고방식’을 갖게 됐는지 곰곰이 되짚어보세요. ‘어쩌다’ 발생한 사건 때문에 갖게 된 사고방식이라면? 우리는 인생을 커다란 착각 속에서 살게 됩니다. 하지만 당
장 내 의사에 따라 바꿀 수 있어요. 어떤 ‘사고방식’으로 살지는 자신이 정합니다.
_150-151쪽

출판사서평

‘상처는 드러내야 낫는다’
‘나쁜 이유를 찾지 않는다’
‘과거가 아닌 지금의 나를 믿는다’ …

자존감 있는 사람은 생각부터 다르다!

누계 300만부 베스트셀러 심리상담가의 유쾌한 자존감 수업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언제나 남에게 맞추게 된다. 생각, 행동, 삶 속에 ‘나’가 없다. ‘내가 없다’를 다른 말로 하면 ‘자아가 없다’이며, ‘자아가 없다’는 ‘자신이 없다’이다. 그렇게 남에게 잘 보이자, 잘 보이고 싶다, 잘 보여서 행복해지자, 인정받아서 행복해지자는 생각으로 가득 찬 종이인형이 된다. 종이인형은 금방 바스라진다. 정체가 드러난다. 그럼 어떻게 해야 종이인형 같은 나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
『자존감 생각법』은 ‘자존감 있는 사람은 생각부터 다르다’고 말한다. 자신은 외부에서 끌어 모으는 게 아니다. 원래 내 안에 있는 것이기에 그것을 찾고 키워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누가 뭐래도 자신을 긍정하며, 나의 무한한 가능성을 믿는 것이다. 자존감 있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배워 자신을 찾고 자존감을 높여보자!

일도 사람도 꼬이고, 흰 머리칼에 뱃살, 주름까지…
“자신이 너무 싫은가요? 저도 그랬습니다”
저자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일본의 유명 심리상담가로서 상담, 심리학 세미나, 강연, 집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런 그가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놀란 점이 하나 있다. ‘내가 너무 싫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이다.

?일이 잘 안 풀리면 금세 좌절한다.
?자신이 보잘 것 없다는 생각이 든다.
?‘나 따위가’, ‘어차피’라는 말을 자주 한다.
?나만 빼고 다 잘나 보인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내 성격이 싫다.
?무슨 일을 하든지 남의 눈치를 본다.

죽을힘을 다해 살면서도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생각한다. 자존감이 부족한 것이다. 저자 역시 20여 년간 회사생활을 하면서 성과에 대한 압박,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점점 자신을 잃어갔다고 한다. 언제나 주위의 눈을 의식한 행동밖에 못 하고, 내가 아니라 타인이라는 축을 중심으로 살아갔다. 즉, 자신의 삶에 ‘자아’가 없으니 늘 ‘자신’이 없었던 것이다.

생각만 조금 바꿨을 뿐인데 내가 좋아졌다!
‘어쩌면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일지도……’
실적이 떨어지면 금세 좌절하고, 허세를 부리고 우울해하고 화를 내면서 고군분투했지만 불안은 여전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무능하다. 나는 무능하지만 괜찮다. 나는 무능하지만 나아가자. 나는 무능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생각은 ‘나는 지금 이대로 충분하니까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자’로 이어졌다. 어느 날 문득 떠오른 ‘생각’ 하나가 자존감을 높여주고 결국 인생의 방향을 바꾼 것이다. 그는 ‘자신’이란 외부에서 끌어 모으는 것이 아니라 원래 내 안에 있는 것이기에 발견하고(깨닫고) 키우면 된다고 말한다. 자신의 과거와 심리를 분석하거나, 전문적인 상담을 받거나, 자존감을 높이는 특별한 활동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저 잠시 멈춰서 생각하는 것만으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다고 그는 말한다.

내 표정, 내 말투를 180도 바꿔주는 36가지 마인드리셋
“지금 여기가 리조트! 매일 자신 있게 살아갑니다!”
한번은 저자가 나름 맛집이라 생각한 레스토랑에 친구를 데리고 가 그전에 맛있게 먹었던 음식을 주문했다. 식사를 마치고 친구에게 물었다. “어때 맛있지?” 친구의 반응은 어땠을까? “음-, 조금 짠 것 같아.” 친구는 욕을 하거나 저자의 의견을 부정한 게 아니라 그저 자신의 느낌을 말했을 뿐인데 저자는 불쾌감을 느꼈다. “그래? 난 맛있는데….” 이와 비슷한 일이 우리 일상에는 다반사다. 자존감이 낮으면 매사 갈등과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고 소극적으로 변한다.
『자존감 생각법』은 자존감을 높여주는 사고방식을 3단계, 36가지로 나누어 소개한다. 나를 인정할 것! 나를 긍정할 것! 나를 믿을 것! 각 단계는 10개 내외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설명한다. “나에게 없는 것 대신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상처를 드러낸다”, “감정과 행동의 근원인 ‘반응의 씨앗’을 확인한다”, “걱정은 하면 할수록 현실이 된다”, “습관의 패턴을 깬다” 등 잠시 시간을 내어 생각해보거나 끼적여보는 것만으로도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생긴다. 저자 자신의 인생을 바꾼 짧지만 강렬한 ‘생각들’을 한 권의 작은 책에 담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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