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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초록

어쩌면 나의 40대에 대한 이야기

노석미 지음| 난다 |2019년 12월 18일 (종이책 2019년 11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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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12월 18일 (종이책 2019년 11월 01일 출간)
    포맷용량 ePUB(98.49MB, ISBN 9791188862580)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9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9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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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한국에세이 # 살이 # 삶

40대의 끄트머리에 선 한 사람이 들려주는 40대에 대한 이야기!

본연인 그림에서뿐 아니라 글에 있어서도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온 화가 노석미가 40대의 끄트머리에서 살아온 근 십년을 소회하며 펴낸 산문집 『매우 초록』. 2008년부터 2019년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려온 그림과 더불어 살아온 그 ‘살이’를 허심탄회하게 기록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서울을 떠나 양평이라는 땅을 찾고 그 땅에 새 집이면서 내 집을 짓는 과정 속에 만나게 된 정원, 밭, 동물들, 사람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을 잇게 하는 길의 기록을 모두 5부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창밖에 언제나 생경한, 내 것일 수 없는, 그래서 항상 신비로운 초록, 자연이 있음을 이야기하며 그것을 보고, 느끼고, 쓰고, 그리는 자신의 삶을 생생하게 기록해냈다.

목차

Prologue

1부-땅과 집
땅 구하기 / 부동산 업자 / 땅을 사다 / 집짓기 / 큰 개집 / 멀리 있는 산 / 장작난로 / 별이 쏟아진다 / 창가

2부-정원과 밭
잔디와 디딤돌 / 울타리 / 전문가 / 밭의 구획 / 6월의 장미 / 향기가 솔솔 나서 / 잡초 /
먹고사는 일 / 토마토와 마늘 농사 / 수확의 계절 / 목화 프로젝트 / 호박고지와 무말랭이 / 월동 준비 / 봄봄

3부-동물을 만나는 일
부처님 오신 날 / 벌레 / 새를 그리긴 싫어요 / 야생동물 / 야생 고양이 / 파충류 / 지렁이와 ...

저자소개

노석미

저자 : 노석미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다수의 개인전과 기획전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등을 만들었다. 20대 후반 도시를 벗어나 초록이 많은 곳으로 이동했다. 산이 보이는 정원이 딸린 작업실에서 작은 텃밭을 일구며 고양이 씽싱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나는 네가 행복했으면 해』 『냐옹이』 『왕자님』 『스프링 고양이』 『향기가 솔솔 나서』 『서른 살의 집』 『그린다는 것』 『멀리 있는 산』 『지렁이 빵』 『좋아해』 『나는 고양이』 『먹이는 간소하게』 등이 있다.

책속으로

창을 열자 바람이 살짝 실내로 불어 들어온다. 나는 언젠가부터 자연 속에서 살고 싶었다. 많은 이들이 그렇듯이, 꿈꾸었던 많은 어떤 이미지와도 같이. 나는 서울의 어느 변두리에서, 네모 박스 안에 살며 야생동물, 벌레, 산과 들, 꽃과 나무, 풀, 이슬, 별이란 단어를 책에서만 보며 자랐다. 성인이 되고, 여행을 떠났다. 막연하게 초록이 보고 싶어 도시를 벗어나는 버스에 올랐다. 기차를 타고 바다를 보러 달려갔으며, 비행기를 타고 먼 이국의 지평선을 보고, 설산도 보고, 사막을 보고, 인도양도 보았다. 이국인의 신비로운 빛깔의 눈동자를 보고, 다른 질감의 피부 조직을 보고 다양한 삶에 대해 신기해했다. 나는 이제야, 강가에 서서 아까 흐른 물이 이곳에 없다는 것을 관찰하고, 이것을 자각하고 있는 이 찰나 역시 계속 다른 찰나로 교체된다는 것을 배운다. 곧 과거가 될 지금 또한 나의 과거의 소망이었던 것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 비와 눈과 바람을 막아줄 지붕과 벽이 있고, 소박한 작은 네모난 창이 있는 집안에서 창밖을 바라본다. 작은 새 한 마리가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날아간다. 창밖엔 언제나 생경한, 내 것일 수 없는, 그래서 항상 신비로운 자연이 있다. 초록이 있고. 그것들은 숨을 쉬고 있다. 61_62쪽

매우 초록. 그 쾌감은 엄청나다. 길들에는 거의 인적이 드물다. 도의 접경 지역들은 대개 그런 것 같다. 지형이 험하고, 사람이 모여 사는 면내 같은 거점 지역으로부터 거리가 있다. 사람이 귀하게 보이고 그만큼 훼손되지 않은 자연을 만날 수 있다. 그렇지만 가까이 사람들이 만들어낸 자연도 멋지다. 작은 집들, 일하고 있는 농부들, 축사 등과 함께 인삼밭, 옥수수밭, 보리밭 등이 드넓게 펼쳐진 논과 함께 잘 어울려 있다. 거기에 작은 강, 작은 길 등이 조화를 이루어 풍경을 만들어낸다. 그 길에 작은 트럭이 털털털 하고 지나가기도 한다. 내가 갖고 있는 네모난 틀 안에 잘 넣어보려고 하지만 항상 내 세계는 그것에 비해 초라하다. _332쪽

출판사서평

● 편집자의 책 소개

작가 노석미가 통과해나가는 40대의 이름, ‘매우 초록’!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이나 다 유니크하고 아름답다.

화가 노석미의 신작 산문집을 펴냅니다. 『매우 초록』이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본연인 그림에서뿐 아니라 글에 있어서도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온 그가 2008년부터 2019년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려온 그림과 더불어 살아온 그 ‘살이’를 허심탄회하게 기록한 이야기입니다. 시기적으로 보자면 근 10년 세월이 담겼으니 작가의 말마따나 “어쩌면 나의 40대에 대한 이야기, 그간 에피소드의 나열, 모음집이라고 할 수”있을 것입니다. 한 개인의 인생 어느 부분을 묶어내는 일에 있어서 누구든 그럴싸한 사연 하나 없겠나 하실 수도 있겠으나 그 마땅함 가운데 이러한 작가의 태도야말로 오늘날 우리에게 책의 유용함을 설명할 수 있는 본보기가 아닐까 하고 조금 더 옮겨보면 이렇습니다. “어린 시절 어느 때부터 지속적으로 나, 또는 나의 주변에 대해서 쓰거나 그려왔다. 그것이 직업이 되었다. 보고 느끼고 쓰고 그렸다. 앞으로도 큰 변화가 없다면 계속 그렇게 살겠지. 거창하게 작가정신 이런 말 품고 살지 않지만 이렇게 사는 사람이 작가라고 불릴 수 있다면 나는 작가일 것이다.”

네. 보고 느끼고 쓰고 그리는 삶. 이런 일상의 반복에 있어서의 꾸준함이라는 태도. 작가 노석미는 매일같이 그 뼈대를 곧추세우고 매일같이 그 뼈대에 붙은 살을 근육으로 단련시키고자 마음을 쓰듯 몸을 쓰는 작가입니다. 이 책은 그 과정의 아주 솔직하고도 담백한 어떤 일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농부들이 농사달력을 구비해놓고 텃밭일지를 수시로 써나가듯 말입니다. 일찍이 사람에 기대지 아니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현명함을 든든한 뒷배로 삼은 채 작가는 자칫 흔들릴 수 있는 인생이라는 혼돈에 이런 이름의 부표 하나를 던집니다. ‘very green', 살짝 삼삼하게 무심한 듯 삼박하게 우리말로 ‘매우 초록’이라 풀이를 한 작가의 의도에서 묘하게 의도치 아니하게 ‘매움’의 향을 맡습니다. 매우가 깊어지면 매워지기도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묘한 뉘앙스를 가진 말의 번짐 가운데 그 뒤에 붙은 컬러가 초록이라는 데서 무릎을 치게도 됩니다. 자연 그대로의 초록, 본성 그대로의 초록은 언제나 시작이며 언제나 끝을 상징하는 색감이기도 한 연유입니다.

40대는 우리에게 어떤 나이대인가. 40대의 끄트머리에서 제 살아온 근 십년을 소회하는 작가의 이 책에서 우리 눈이 일단 호강을 하는 데는 화가로서 그가 그려온 많은 그림들이 심심치 않게 소개되는 즐거움이 무릇 커서이기도 할 것입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눈을 더 크게 뜨게 하는 그의 그림들로 그의 성실성에 다시 한번 탄복을 하게도 만듭니다. 그의 그림은 단순하지만 그의 그림이 주는 메시지는 크디큽니다. 그는 보이고자 하는 것만 그리고 말하고자 하는 것만 씁니다. 더는 빼고 더할 것 없는 그 간결함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큼직하다고 느껴집니다. 보는 순간 흡수되고 보는 순간 새겨지고 보는 순간이라는 그 찰나 속에 우리로 하여금 그가 아닌 나를 보게 만드는 마법을 부리는데 이 과정이야말로 독서의 순기능을 상징적으로 함축적으로 모아 담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해서입니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책을 이해하는 데 있어 힌트가 되어주는 부의 제목를 한번 나열해보면 1부 ‘땅과 집’을 필두로 2부 ‘정원과 밭’, 3부 ‘동물을 만나는 일’, 4부 ‘사람을 만나는 일’, 5부 ‘집과 길’로 읽히는데 이때의 키워드들이 이 책을 정확하게 통과하게 하는 이정표임을 쉽사리 알게도 됩니다. 인생의 절반을 살아왔고 다시 그만큼의 절반을 살아갈 준비를 하는 과정이 예 담겼구나. 서울을 떠나 양평이라는 땅을 찾고 그 땅에 새 집이면서 내 집을 짓는 과정 속에 만나게 된 정원, 밭, 동물들, 사람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을 잇게 하는 길. 이 기록의 소중함은 매순간 제 몸이라는 땀으로 정직하게 생을 흡수함과 동시에 발산하는 과정을 투명하리만치 선명하게 그려내고 써내는 작가의 의지가 가장 앞에 있는 이유에서 찾아지기도 할 것입니다. 가볍게 툭툭 내뱉는 것 같아도 그 뱉음에는 사유의 관조가 녹아 있어 깊습니다. 그 깊음의 컬러를 초록이라 할 때 우리가 왜 들판을 산을 빈 칠판을 왜 오래 쳐다볼 수 있는가 생각하게 합니다.

작가 노석미는 글에 있어서든 그림에 있어서든 기교와는 다른 지점의 멋으로 무장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 으뜸은 자기만의 개성을 알아채고 그것에만 치중하고 집중한 에너지의 순정이 큰 역할을 하기도 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요약할 수 있는 키워드로 ‘사귐’을 가져와봅니다. 서로 얼굴을 익히고 가까이 지내는 일의 사귐. 자연과 사귀게 하는 책, 사람과 사귀게 하는
책, 동물과 사귀게 하는 책, 그렇게 나 자신과 사귀게 하는 책. ‘매우 초록’은 어쩌면 그 사귐이 통한다 하였을 때 유레카 하며 알아먹고 내뱉는 우리만의 암호 우리만의 구호일 수도 있겠습니다. 생은 사가 있어 내내 초록이기도 할 것입니다. 노석미 작가의 이 책이 세대를 막론하고 귀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그 경계를 자유자재로 오가고 있어서이기도 할 겁니다. 부디 여러분의 내일이, 여러분의 매일이 매우 초록, 그러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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