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단어의 사연들

내가 모르는 단어는 내가 모르는 세계다

백우진 지음| 웨일북(whalebooks) |2019년 02월 27일 (종이책 2018년 12월 28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8,19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2월 27일 (종이책 2018년 12월 28일 출간)
    포맷용량 ePUB(9.71MB)
    •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 2019년 3월 추천도서 > 2019년 3월 추천도서
    • 국립중앙도서관 사서 추천도서 > 2019년 3월 추천도서 > 2019년 3월 추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어휘 # 언어 # 낱말

말할 수 없는 것까지 말하기 위한 단어 공부!

20여 년간 활자 매체에서 기사를 써온 백우진. 시간이 빌 때마다 약 2,400쪽인 사전을 한 단어 한 단어 읽으면서 눈에 띄는 표제어를 적어나갔던 그가 단어를 실마리로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생각을 소리에 실어내는 방식을 포착해 풀어낸 『단어의 사연들』. 저자는 이 책에서 한국인으로 살아오면서 수없이 주고받았던 단어들을 마치 어린아이가 처음 말을 배우듯이 낯설게 바라본다.

먼저 저자는 다른 언어와의 비교를 통해 우리말 고유의 맛이나 무늬를 찾아본다. 또 단어가 오래전 태어난 사연, 즉 유래를 찾아본다. 한 사회의 언어에는 그 사회의 발자국이 찍혀 있기 때문이다. 이어서 우리말의 조어 방식, 단어가 헤치고 모여든 사연을 짚어본다. 마지막으로 단어가 그동안 숨었던 사연을 살펴본다. 곱고 귀한데 쓰이지 않았던 말을 통해 우리말을 더 우리말답고 풍성하게 빚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우리말의 한계를 알아야 그 한계를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때문에 단어가 탄생한 배경을 추적해보는 일, 단어가 조합되는 원리를 탐색해보는 일, 사라진 단어들을 기억해보는 일은 단지 단어에 관한 일이 아니라고 이야기하며 이 책을 통해 언어를 사색하는 일이 인문학의 입구라는 것, 내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단어는 내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무엇을 말해준다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길 바라고 있다.

상세이미지

단어의 사연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며: 말할 수 없는 것까지 말하기 위해

1. 단어가 공간에 녹아든 사연
: 낱말의 문화
-그냥 좀 아까워서
-때 미는 사람들, 억울한 사람들
-여미려 해도 여밀 깃이 없어
-파란색과 국방색
-눈으로 말하는 사람들
-배고픔의 6단계
-말에 콩을 넣으면
-콩이 어떻게 하늘까지 자랄까
-기회를 별러, 결의를 벼리고
-서슬은 무섭고 윤슬은 예쁘다
-마실 때 나는 소리
-모음의 감각
-준첩어가 올망졸망
-블링블링 대롱대롱
-소리에 가깝게 받아쓰기
-유의어 사전
-쇼미더‘라임’
-법쪽에 계신 분 ...

저자소개

저자 : 백우진

어떤 영역에 관심을 둘 경우 대개 보통 수준을 넘어선다. 특출함을 지향하지만, 다른 사람에겐 그 경지가 특이함으로 여겨질 때가 있다. 단적인 예로, 마라톤을 즐기는데 맨발로 즐긴다. 자신의 특이함은 그러나 근본에 접근해 깊이 파고드는 태도와 습성의 결과라고 자평한다. 아울러 자신의 특이함이 특출함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 책 역시 다른 사람들이 아직 다루지 않은 특유의 콘텐츠를 담고 있다. 단어를 실마리로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생각을 소리에 실어내는 방식을 포착해 풀었다. 또 주로 영어와 비교해 우리말의 고유한 특성을 이야기했다. 사람은 언어로 생각한다는 사실을 전제로, 언어에 대한 생각은 사고에 대한 생각이며 언어 공부가 사유의 조직화·구조화의 기초라고 본다.
단어는 오래된 관심사였다. 국어사전을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우리말을 궁리했다. 20여 년 동안 주로 활자 매체에서 기사를 썼다.
요즘 글쓰기 강사로 일한다. 수십 년간 길러온 글쓰기 노하우를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일이다. 영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한다. 《맥스 테그마크의 라이프 3.0》을 번역했다. 글쓰기 분야 책 《일하는 문장들》, 《백우진의 글쓰기 도구상자》, 《글은 논리다》를 썼다.

책속으로

나도 ‘억울하다’라는 낱말이 다른 언어와 비교한 한국어의 차이 중 하나라고 생각해왔다. ‘억울하다’라는 말은 일본어에는 물론 영어에도 없다. 한 영어사전은 ‘억울하다’를 ‘feel victimized’라고 설명했는데, 딱 맞아떨어지는 느낌이 아니다. 다른 한영사전을 찾아보면 ‘find oneself in the sorry position of being charged with another’s crime(억울하게 남의 죄를 뒤집어쓰다)’이라고 길게 번역돼 있다.
p.21


영어를 제외하면 세상 대다수의 언어에는 유의어 사전이 없다. 책 《The Miracle of Language》에 따르면 유의어 사전은 대부분 언어권에서는 생소한 개념이다. 어휘의 숫자와 구조를 볼 때 거의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유의어 사전은 영어로 ‘thesaurus’라고 불린다. 최초의 영어 유의어 사전은 1852년에 나왔다.
p.68


돼지는 도토리를 잘 먹는다. 도토리라는 이름도 돼지에서 나왔다. 잠시 돼지의 옛 이름 ‘돝(돋)’을 돌아보자. 돼지 새끼는 강아지?송아지?망아지처럼 돝아지였다가 도야지로 변했다. 모자(母子) 단어인 ‘돝-도야지’ 중에서 언젠가부터 돝이 덜 쓰이다가, 도야지만 남아 돼지가 되더니 이윽고 돼지가 돈(豚) 성체를 가리키게 됐다.
p.102


‘통이’ ‘퉁이’ ‘뚱이’도 사람을 가리키는 데 붙는다. 신통이는 신통하게 구는 사람을 귀엽게 부르는 말이다. 고집통이는 고집이 센 사람이니, 고집쟁이랑 같은 단어다. 꾀퉁이는 꾀쟁이를 속되게 이르는 말이다. 배퉁이는 제구실은 하지 못하면서 배가 커서 밥을 많이 먹는 사람을 놀릴 때 쓴다. 새퉁이는 밉살스럽거나 경망한 짓을 하는 사람이다. 잠퉁이는 잠꾸러기의 방언. 잘난 체하고 거드름을 피우는 사람을 놀릴 때 쟁퉁이라고 부른다.
p.162


흠씬과 물씬의 ‘씬’의 어감을 잘 드러내는 낱말이 ‘훨씬’이다. 훨씬은 ‘정도 이상으로 차이가 나게’를 뜻한다. 나는 이런 측면에 착안해 ‘~씬’은 보통보다 훨씬 정도가 더하다는 뉘앙스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푹씬’이라는, 사전에 아직 없는 단어를 예로 들겠다. 조금 푸근하게 부드럽고 탄력이 있는 느낌을 나타내는 부사 ‘푹신’보다 더 강하게 ‘씬’ 소리를 내면 된다. 푹신은 ‘이불로 아기를 푹신 감쌌다’처럼 쓰인다. 푹씬은 ‘두툼한 양모 이불로 아기를 푹씬 감쌌다’처럼 활용하면 된다. 또는 ‘돼지 족을 푹씬 삶았다’처럼 쓸 수도 있다.
p.165




어떤 글자로 끝나는 단어를 찾는 일은 심심풀이에 그치지 않는다. ‘밥’으로 끝나는 단어를 모아서 찾아보게 하면, 밥과 관련해 적절한 단어를 고르는 데 도움을 준다. ‘진밥’의 반대말은 ‘된밥’이고, 아주 되게 지은 밥은 ‘고두밥’이라고 부른다. ‘찰밥’의 반대말은 ‘메밥’이다. 낚시할 때엔 ‘떡밥’을 쓴다. ‘연밥’은 연잎에 싸서 찐 밥이 아니라 연꽃의 열매다. ‘녘’ 어미의 단어는 동녘, 서녘, 남녘, 북녘, 들녘, 아랫녘, 개울녘, 해질녘, 밝을녘, 어슬녘, 저물녘 등이 있다. 이로써 ‘녘’은 방향과 지역 외에 하루 중 어떤 시기를 나타내는 데 쓰임을 알 수 있다.
p.179


귀얄은 풀을 바르거나 옻을 칠할 때 쓰는 솔로 돼지털이나 말총을 넓게 묶어 만들었다. 풀비라고도 불린다. 풀을 바르는 빗자루라는 말이다. 귀얄은 우리말에서 희귀한 어종(語種)에 속한다. ‘얄’로 끝나는 우리말은 귀얄 외에 미얄과 비얄뿐이다. 미얄은 봉산탈춤 일곱째 마당에 등장하는 인물로, 영감의 구박을 받아 죽는 아내를 가리킨다. 비얄은 ‘비탈’의 경기도 사투리다.
p.205


‘부레가 끓다’는 ‘몹시 성나다’는 말이다. 예컨대 ‘억지로 참자니 속에서 부레가 끓었다’라고 표현한다. ‘부아가 나다’나 ‘부아가 치밀어 오르다’는 관용구도 뜻이 비슷하다. 여기서 ‘부아’는 노엽거나 분한 마음을 뜻한다. 부아의 다른 뜻은 허파다. 사람의 허파를 가리키는 낱말 ‘부아’가 물고기 ‘부레’와 한 음절이 같고 비슷한 관용구에 쓰이는 점이 흥미롭다. 더 재미난 사실은 부레와 부아가 생물학적으로는 상동기관(相同器官)이라는 점이다.
p.247

출판사서평

언어의 한계는 세계의 한계이다
말할 수 없는 것까지 말하기 위한 단어 공부

우리는 우리말의 한계를 알아야 우리가 보는 세계의 한계를 파악할 수 있다. 아울러 우리는 우리말의 한계를 알아야 그 한계를 어떻게 확장할지 궁리하고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
- 서문 중에서

“왜 한국어에만 ‘억울하다’가 있을까?”
어떤 사회에 있는데 다른 사회에는 없는 단어가 있다. 예를 들어 한국인들이 목욕탕에서 미는 ‘때’에 해당하는 한 단어가 영어에는 없다. 영어로 때를 표현하려면 ‘dirt and dead skin cell’이라는 식으로 풀어야 한다. 그렇다고 영어권 사회 사람들의 몸에 때가 없는 것은 아니다. 때를 미는 문화가 없을 뿐이다. 그렇다면 한국 사회는 사람들을 억울한 상황으로 몰아넣는 경우가 다른 문화권보다 더 자주 발생하는 걸까?
비트겐슈타인은 “언어의 한계는 세계의 한계”라고 말했다. 언어는 세계를 반영하는 동시에 세계를 사유하는 수단이 된다. 어휘가 풍부하다는 것은 세계를 보는 시선이 넓다는 뜻이며, 단어를 명징하게 사용한다는 것은 사물을 예리하게 분별한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언어에 대한 관심은 꼭 말을 잘 하거나 글을 잘 쓰는 데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한 단어를 요모조모 뜯어보는 일, 그 기원과 변천과 쓰임에 대해 고민하는 일은 ‘특정한 모국어를 사용하며 살아가는 인간’의 시야를 넓히고 사고의 단계를 끌어올린다.

언어를 탐식(貪識)하는 사람, 백우진
하나의 단어를 붙잡아, 하나의 우주를 궁리하다

이 책은 한국인으로 살아오면서 수없이 주고받았던 단어들을 마치 어린아이가 처음 말을 배우듯이 낯설게 바라본다. 단어를 실마리로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생각을 소리에 실어내는 방식을 포착해 풀었다. 저자 백우진에게 단어는 20여 년간 활자 매체에서 기사를 쓰는 내내 ‘말동무’ 같은 존재였다. 시간이 빌 때마다 약 2,400쪽인 사전을 한 단어 한 단어 읽으면서 눈에 띄는 표제어를 적어나갔다. 그러다 자주 쓸 만한 우리말 단어를 모아보자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채운 메모를 간직하며 우리말을 궁리했다. 이 책은 그렇게 언어를 탐식(貪識)하기에 이르러온 과정에 관한 저자의 보고서(寶庫書)이기도 하다.
단어의 ‘사연들’은 그래서 흥미롭다. 사연을 듣다 보면, ‘어떤 영역에 관심을 둘 경우 대개 보통 수준을 넘어선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저자의 단어 사랑에 수긍하게 된다. 단어가 탄생한 배경을 추적해보는 일, 단어가 조합되는 원리를 탐색해보는 일, 사라진 단어들을 기억해보는 일은 단지 ‘단어에 관한 일’이 아니다. 하나의 단어를 붙잡으면 그로부터 하나의 우주가 걸려들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의 독자가 언어를 사색하는 일이 인문학의 입구라는 것, 내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단어는 내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무엇’을 말해준다는 것을 실감하기를 바란다.

오래전 태어나, 공간에 녹아들고,
그동안 숨었다가, 헤치고 모여든 단어들

이 책은 먼저 다른 언어와의 비교를 통해 우리말 고유의 ‘맛이나 무늬’를 찾아본다. ‘단어가 공간에 녹아든 사연’이다. 언어는 그 사회를 비춰서 보여주는 거울이므로 한 사회의 낱말이 그 사회를 이해하는 단서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말의 ‘잘코사니’가 그런 실마리가 되는 단어다. 잘코사니는 ‘미운 사람이 불행을 당한 경우에 고소함’을 뜻한다. 영어나 일본어에는 잘코사니에 해당하는 단어가 없다. 독일어에는 ‘Schadenfreude’가 있다.
이 책의 둘째 부분은 ‘단어가 오래전 태어난 사연’, 즉 유래를 찾아본다. 한 사회의 언어에는 그 사회의 발자국이 찍혀 있기 때문이다. 한자에서 출발해 우리말로 들어오고 세계적으로도 확산된 단어의 여정을 들려주기도 한다. 출발 단어는 ‘확(?)’이다. ?은 ‘가마솥’을 가리키고, 간체자로는 ‘?’으로 쓴다. 이 한자어의 광둥어 발음이 ‘웍’이다. 웍은 오늘날 세계 전역의 주방에서 쓰이며 영어로는 ‘wok’로 표기된다. 확은 우리말로 넘어와서는 ‘돌확’ 등이 됐다.
셋째 장은 우리말의 조어 방식, ‘단어가 헤치고 모여든 사연’을 짚어본다. 그중 하나가 우리말에는 끝부분이 같은 단어의 묶음이 많다는 것이다. ‘깨비’로 끝나는 낱말에는 도깨비, 허깨비, 진눈깨비, 방아깨비 따위가 있다. 이렇게 단어를 묶어서 보면 공통점이 보인다. 예컨대 ‘깨비’는 주변적인 존재를 가리키는 데 붙는다고 할 수 있다.
넷째 장은 ‘단어가 그동안 숨었던 사연’이다. 곱고 귀한데 쓰이지 않았던 말들을 골라놓았다. ‘도사리’ 같은 낱말들이다. 도사리는 ‘다 익지 못한 상태에서 떨어진 과실’을 뜻한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7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심리치료/정신분석]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치료…
    14,000
    12,600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9,000

  • [역학/사주]
    행운과 복을 부르는 토정비…
    14,000
    12,600

  • [독서법/독서지도]
    초등 저학년 독서습관 만드…
    10,360
    9,33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11,25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인문교양]
    팩트풀니스
    13,200
    11,880

  • [인문교양]
    설민석의 삼국지. 2
    16,500
    14,850

  • [인문교양]
    대변동: 위기, 선택, 변화
    16,500
    14,850

  • [인문교양]
    설민석의 삼국지. 1
    16,500

  • [인문교양]
    사피엔스
    14,400
    12,96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