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배너닫기
미리보기

다락방 재즈

황덕호 지음| 그책 |2019년 10월 04일 (종이책 2019년 03월 29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7,000원
eBook 정가 11,900원
판매가 11,900 (0%↓+5%P)
쿠폰적용가 10,71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10월 04일 (종이책 2019년 03월 29일 출간)
    포맷용량 ePUB(12.46MB, ISBN 9791187928270)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놈의 편벽한 취향은
늘 재즈에 관한 일을 할 때만
마음이 편안하고 한결 즐거우니 그게 문제다”

재즈 평론가 황덕호가 다락방 작업실에서 써내려간
재즈에 관한 10년의 기록
KBS 클래식FM 「재즈수첩」을 진행해온 지 20년, 재즈 칼럼을 써온 지 25년, 재즈 음반 매장을 운영한 것이 10여 년, 다섯 권의 저서와 네 권의 번역서 출간. 재즈 평론가이자 자칭 ‘재즈 덕후’ 황덕호의 이력이다. 최근에는 영상 매체 중심의 시류에 따라 ‘황덕호의 Jazz Loft’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기도 했다. 재즈 음악을 처음 들었던 10대 때부터 국내 손꼽히는 재즈 전문가로 인정받기까지 ‘재즈’라는 한 가지 분야에만 몰두해온 그가 자신의 다락방 작업실에서 써내려간 재즈에 관한 기록들을 모아 『다락방 재즈』를 펴낸다.
이 책의 제목인 ‘다락방 재즈’를 영어로 옮기자면 ‘Loft Jazz’이다. 실제로 재즈에는 ‘로프트 재즈’라는 용어가 존재하는데 1970년대 뉴욕 맨해튼에서 탄생한 실험적인 재즈가 다락방 작업실에서 만들어졌다고 해서 생긴 용어다. 그래서 책의 제목과는 다소 의미가 다르지만 ‘다락방’이라는 아늑한 공간이 주는 울림은 비슷하다. 뮤지션들이 음악을 만들고 저자가 글을 쓰는 창작의 공간이라는 점에서도 그렇다. 그러고 보면 번듯한 환경과는 거리가 먼, 어느 곳에서든 들꽃처럼 피어나는 모든 재즈는 본질적으로 다락방 재즈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목차

책머리에

1. 산만 신경계: 잡다한 글
나는 어쩌다 재즈를 사랑하게 되었나? 25
음악은 대충 듣는 것 30
마르시아스를 위하여 37
즉흥연주 좀 들어주세요 41
덱스터 고든, 그리고 순댓국 45
우리는 왜 이 음악을 편애할까?: ECM 레코드를 위하여 52
빌 에번스는 빌 에번스였다: 오역의 향기 73
누명: 쇼스타코비치와 재즈 77
국가와 황홀: 〈교향곡 9번〉(합창)과 《지고의 사랑》 87
레코드 디자인에 대한 단상 95

2. 따지기: 리뷰
악마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한다 103
데이미언 셔젤, 영화 「위플래쉬」
아직도 새로운 평가를 기다린다 112
길 에번스, 《길 에번스의 개성주의》
‘일본 취향’에 관하여 혹은 ‘덕후’ 감상법에 대하여 117
라즈웰 호소키, 『만화, 재즈란 무엇인가』
그들의 앨범을 여전히 기다리는 이유 125
키스 재럿 트리오, 《바보 같은 내 마음》
우리는 왜 그를 ‘봐야’ 하는가 129
마이클 래드퍼드, 영화 「미셸 페트루치아니, 끝나지 않은 연주」
‘중년 재즈 덕후’, ‘서재페’에 가다 133
서울 재즈 페스티벌 10년에 부쳐
내용의 빈곤, 스타일의 과잉 145
브래드 멜다우, 《하이웨이 라이더》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152
밥 포스, 영화 「올 댓 재즈」
부풀리고 왜곡된 100년사 163
박성건, 『한국 재즈 100년사』
이 음악들을 지지한다 173
자라섬에 가면 나는 왜 추위를 타는 걸까? 178
2016년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을 다녀와서
복수, 그리고 죽음의 출정식 186
찰스 밍거스 6중주단, 《코넬 1964》
혼합과 변태 191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영화 「네이키드 런치」
어느 테너맨의 포효 197
부커 어빈, 《프리덤 북》

3. 내부의 시선으로: 라이너 노트
익숙하게, 동시에 낯설게 205
조슈아 레드먼과 브래드 멜다우, 《근접조우》
한국 재즈, 1978년 211
《Jazz: 째즈로 들어본 우리 민요, 가요, 팝송!》
야누스 30년: 우리들의 재즈 오디세이 224
《야누스의 밤: 재즈 클럽 야누스 30주년 기념 실황》
49세 피아니스트의 빛과 그늘 234
빌 에번스, 《친화력》
5년 동안의 세공 241
존 루이스, 《J. S. 바흐,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1권의 전주곡과 푸가》
육체와 정신처럼 251
박성연과 프란체스카 한, 《몸과 마음》
멜다우 프로그램의 구성을 읽다! 259
브래드 멜다우 트리오, 《시모어가 헌법을 읽다!》
서로 제각기 하나의 풍경을 바라보다 265
임인건과 이원술, 《동화》
재즈 녹음에 생명을 불어 넣다 271
《루디 반 겔더의 소리》

4. 재즈 레퀴엠: 추모의 글
붉은빛의 진흙 291
프레디 허버드(1938~2008)
두 재즈 인생 I: 어느 트럼페터와 프로듀서 299
클라크 테리(1920~2015)와 오린 키프뉴스(1923~2015)
그 옛날 어느 오후, 아련한 하모니카 소리 309
투츠 틸레망(1922~2016)
두 재즈 인생 II: 어느 평론가와 피아니스트 314
냇 헨토프(1925~2017)와 모스 앨리슨(1927~2016)
완벽주의 안티 히어로 324
월터 베커(1950~2017)와 스틸리 댄
진정한 ‘재즈 1세대’ 335
강대관(1934~2017)
전위주의의 버팀목 339
무할 리처드 에이브럼스(1930~2017)
재즈의 계관시인 345
존 헨드릭스(1921~2017)

부록
불운의 재즈 앨범 20선 351

저자소개

황덕호

저자 : 황덕호

저자 : 황덕호
재즈에 관한 글을 쓰며 살고 있다. 1992년부터 1995년까지 음반사의 마케팅 담당자로 일하면서 여러 잡지에 재즈에 관련된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99년부터 현재까지 KBS 클래식 FM(93.1MHz)에서 「재즈수첩」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에서 재즈의 역사를 강의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황덕호의 Jazz Loft’ 제작 및 진행을 맡고 있으며, 2004년부터 2015년까지 재즈 음반 매장 ‘애프터아워즈’를 운영하기도 했다. 저서로 『그 남자의 재즈 일기』 『당신의 첫 번째 재즈 음반 12장: 악기와 편성』 『당신의 두 번째 재즈 음반 12장: 보컬』이 있으며 『당신과 하루키와 음악』 『음악가의 연애』를 여러 필자와 함께 썼다. 옮긴 책으로 『재즈 선언』 『재즈,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음악』 『재즈: 기원에서 오늘날까지』 『빌 에반스: 재즈의 초상』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단상, 리뷰, 라이너 노트, 추모를 통해
재즈에 보내는 지지와 응원

저자는 자신도 25년 경력의 베테랑 칼럼니스트이면서, 이런 글 모음집을 내는 것은 글 잘 쓰는 사람들의 영역인데 나이와 비례하여 느는 것은 체중과 뻔뻔함뿐이라 책을 내게 되었다는 멋쩍은 말로 서두를 연다. 스스로를 취향이 편벽하다 말하며 재즈 관련 일을 할 때만 마음이 편하고 즐겁기 때문에 다른 일을 할 때는 어색해진다는 사람. 그가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분야에서 즐겁게 써내려간 글들은 지난 10년간 『엠엠재즈』, 『재즈피플』, 『씨네 21』, 『객석』 등 다양한 매체에 실렸다. 『다락방 재즈』에는 이들을 선별해 다듬은 글과 새로운 글들을 더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1장 <산만 신경계: 잡다한 글>은 재즈를 소재로 쓴 다양한 글 모음이다. 저자가 재즈를 사랑하게 된 계기부터, ECM 레코드가 한국 재즈 팬들 사이에서 점하는 특별한 위상, 그리고 재즈 음반 디자인에 대한 단상 등 저자의 머릿속을 맴돌던 재즈에 관한 잡다한 생각들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우리는 이 음악을 왜 편애할까?: ECM 레코드를 위하여>에서는 재즈가 없는 한국에서 ECM에 대한 편애가 온당한 것인지 의문한다. 해적판을 통해 대중은 일찍이 팻 메시니와 키스 재럿으로 대표되는 ECM 레이블을 접했지만, 이를 통해 우리가 정말로 재즈 장르를 수용한 것인지, 우리의 취향이 진짜 우리 자신의 것인지, ECM의 진정한 미학을 제대로 감상하고 있는 것인지 묻는다. “그 아름다운 커버 아트 없이도 당신은 이 레이블의 완벽주의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이 날카롭게 다가온다.
2장 <따지기: 리뷰>는 여러 잡지에 게재한 리뷰들을 다듬어 구성했다. 리뷰 대상은 국내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던 「위플래쉬」 등의 영화부터 책, 앨범과 재즈 페스티벌까지 다양하다. 저자가 현재 국내 재즈계의 거의 ‘유일한 상품’이라 지칭한 재즈 페스티벌에 대한 글은 눈여겨볼 만하다. 그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축제로만 보이는 이 행사가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소비되는지 함께 생각해볼 일이다.
3장 <내부의 시선으로: 라이너 노트>는 저자가 작성한 라이너 노트를 모은 것이다. 빌 에번스, 브래드 멜다우 트리오의 앨범들 사이로 한국의 재즈 음반들이 눈에 띈다. 저자는 이들의 라이너 노트를 통해 한국에서 재즈가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현재까지 어떤 모습으로 명맥을 이어 오고 있는지 발자취를 더듬는다. 재즈가 늘 마이너로 인식되는 이 척박한 토양에서 활동하는 재즈 평론가로서의 역할과 일종의 책임이 묻어나는 대목으로도 읽힌다. 전설적인 레코딩 엔지니어 루디 반 겔더의 녹음 기술을 통한 앨범들의 모음인 《루디 반 겔더의 소리The Sound of Rudy Van Gelder》에 부친 라이노 노트 <재즈 녹음에 생명을 불어 넣다> 역시 필독 파트다. 여기에는 ‘루디 반 겔더=재즈의 사운드’라는 공식을 낳은 이 엔지니어가 재즈의 역사 속에 기록한 기술의 진보가 선명히 담겨 있다.
재즈 음악인들의 삶은 곧 재즈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저자는 그들이 세상을 떠났을 때 가급적 추모 글들을 쓰려 노력했고, 그 결과물이 4장 <재즈 레퀴엠: 추모의 글>로 묶였다. 비단 재즈 연주자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음반사 리버사이드의 설립자이자 프로듀서, 무엇보다도 뛰어난 글솜씨로 유명했던 오린 키프뉴스, 평론가로서 미국 국립예술기금이 선정한 ‘재즈 마스터’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냇 헨토프와 같은 인물도 재즈를 만들어온 역사의 일부분으로 함께 추모된다.
마지막으로 책의 말미에는 흔하디흔한 ‘재즈 명반 20선’이 아닌 사람들로부터 주목받지 못한 ‘불운의 걸작 20선’이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다. 루이 암스트롱, 듀크 엘링턴, 찰리 파커 등 거장들의 이름이 눈에 띄는데, 언뜻 ‘불운’과는 어울리지 않는 면면이지만 이러한 선정에는 그들의 음악을 신전에만 고이 모셔둔 채 들을 필요 없는 고물로 취급하는 작금의 풍토에 경종을 울리고자 하는 의지도 담겨 있다.
재즈가 만들어낸 음악적 성취에 비해 이 음악을 듣는 사람은 지극히 소수인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재즈가 클래식처럼 인류의 보편적인 교양이 될 때까지 더욱더 지지하고 응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재즈를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하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바람과 함께.

“재미를 좇는 이상 나의 글쓰기는 계속된다”
독자와 재즈 사이의 다리가 되다

“평론의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역할은 좋은 작품과 나쁜 작품을 구분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심지어 훌륭한 작품의 길을 제시하는 것(그래서 예술을 자신의 영향력 아래 두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평론가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창작자와 감상자 사이의 거리를 좁혀주는 것으로, 창작자가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오디오북 대여 구매 시 대여일은 구성 회차 중 최초 다운로드 한 회차의 시작일로부터 +대여일(종료일)이 해당 상품의 모든 회차에 동일 대여(열람)기간이 부여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음악]
    eBook Asian musicology 27
    5,000

  • [음악]
    박기홍 판소리 〈춘향가〉 텍…
    10,000

  • [예술입문서]
    정광수 판소리 〈춘향가〉 텍…
    10,000

  • [음악]
    Asian Musicology 28- eBook
    5,000

  • [음악]
    백성환 판소리 〈춘향가〉 텍…
    10,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음악]
    모차르트의 편지
    15,400

  • [음악]
    Guitar(기타) 100
    10,500

  • [음악]
    블루 기타 변주곡
    16,000

  • [음악]
    9가지 선물
    18,000

  • [음악]
    김대환의 드럼리듬 이론. 2
    14,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