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일자리 혁명 2030

박영숙 , 제롬 글렌 지음| 이희령 옮김| 비즈니스북스 |2017년 06월 09일 (종이책 2017년 06월 15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eBook 정가 10,500원
판매가 9,45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6월 09일 (종이책 2017년 06월 15일 출간)
    포맷용량 ePUB(11.91MB, ISBN 9791186805718)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미래예측 # 미래전망 # 미래산업 # 경제전망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일자리, 더 이상 안전지대는 없다!

『일자리혁명 2030』은 《세계미래보고서 2055》의 저자 박영숙 교수가 일자리에 대한 전망을 내놓은 책이다. 많은 이들이 인간의 일자리가 기계로 대체되는 세상을 마치 오지 않을 먼 미래처럼 이야기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자동화, 기계화로 인한 일자리 대체는 이미 수많은 실업자들을 낳았고, 미국을 비롯한 다른 여러 나라에서는 이미 이러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기술혁신으로 의식주가 무료화되고,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을 대신하면 미래에는 진정한 의미의 ‘인간만의 일’을 찾아야 하는 세상이 온다. 그렇다면 10년 후 당신은 무엇을 하고 당신의 자녀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책은 앞으로 15~20년간 산업 부문에서 전개될 기술의 발전 양상과 생활 및 사회구조 변화, 그에 따른 일자리의 변화를 함께 살펴본다. 제4차 산업혁명이 제조업 등 기존의 일자리를 없애는 것은 사실이지만 새롭게 탄생하는 산업이 새로운 일자리 또한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렇다면 새로운 산업은 무엇이고, 새로운 일자리는 어디에 있는가? 저자는 단연 인공지능(AI)을 꼽는다. 그리고 AI 인력을 기르는 교육산업 역시 미래의 유망직종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한다.

이미 회계, 관리, 판매 등 많은 전통적인 직업들이 새로운 상황에 맞게 바뀌고 있다. 책에서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일자리 혁명을 가져올 7대 산업 분야’에 주목했다. 시나리오 기법 등 다양한 미래 예측 도구들을 통해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들 산업이 기존의 산업들을 어떻게 붕괴시키고 재편하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그러나 위기는 항상 기회를 동반하며 하나의 산업혁명은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의 형태’를 바꿀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 책이 미래를 내다보고 당신만의 성공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미 우리 앞에 닥친 기술 변화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앞으로 일어날 산업과 일자리, 삶의 변화를 두려움으로 무시하기보다는 도약의 발판으로 삼기를 바라고 있다. 일자리의 판도 변화를 예측해 남들보다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당신과 미래 세대를 지켜낼 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보자.

상세이미지

일자리 혁명 2030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_ 미래의 부와 성공 기회는 어디에 있는가
Future Issue 1│테크캐스트 글로벌이 예측하는 미래 부상 기술과 세계시장 규모
Future Issue 2│미래에 새롭게 부상하는 24가지 산업과 일자리
Future Issue 3│지금 주목해야 할 혁신 기업 12

제1장 미래의 사회를 전망하다
_‘풍요의 시대’는 위기이자 기회다

01 고령화와 인구 절벽이 가져올 변화
한국 사회에 불어닥친 인구 감소 현상│고령화가 미치는 사회적, 경제적 영향│고령화 시대의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
02 누구나 기본소득을 받는...

저자소개

저자 : 박영숙

저자 박영숙은 미래연구 싱크탱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30년 동안 주한 영국·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세계미래회의(World Future Society), 글로벌 싱크탱크 다빈치 연구소(Davinci Institute), 인공지능 기반 제약회사 인실리코메디슨(Insilico Medicine), 통합인공지능 싱크탱크 다이버시티 AI(Diversity AI), 글로벌 기술예측 기구 테크캐스트 글로벌(Techcast Global) 등 20여 개 국제 미래연구 기구의 한국 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NASA 에임스연구센터 수석연구원인 조나단 트렌트, 구글 이사이자 싱귤래리티대학 학장인 레이 커즈와일, 에너지 미래학자이자 스탠퍼드대학교 교수인 토니 세바, 인공일반지능협회 회장 벤 고르첼 등 미래학자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가장 빠르게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경북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했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성균관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이며, 2006년부터 연세대학교 주거환경학과, 대구사이버대학교 교양학부와 미래예측전문가 양성 과정에서 미래예측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그 외에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 등 전국 대학을 비롯해 교육과학부,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등의 정부 각 부처와 KBS, EBS 방송사, 국내외 기업 등에서 미래예측 강연을 하고 있다.
“행동하지 않으면 미래학자가 아니다.”라는 신념을 갖고 한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각종 행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의 심각한 해수면 상승을 막기 위해 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을 유치해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인구 감소로 2300년경 한국이 소멸된다는 예측을 접하고 ‘우리 아이 우리 땅에서 키우자’는 모토로 20년 전 한국수양부모협회를 창립해 3만 명의 아이들을 키워냈으며 현재도 3,000여 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미래의 필연적인 메가트렌드와 인재조건, 직업의 변화, 그에 따른 교육의 방향, 사회과학 기술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명쾌한 미래의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해마다 미래예측서를 발표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미래보고서》 시리즈를 비롯해 벤 고르첼과 공동 저술한 《인공지능혁명 2030》, 《메이커의 시대》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제롬 글렌

저자 제롬 글렌(Jerome Glenn)은 밀레니엄 프로젝트 회장, 세계미래연구기구협의회 회장, 유엔대학교 미국 위원회 이사로 있다. 지난 40년간 정치, 교육, 과학, 산업, 정부 등의 미래를 연구했고 《뉴욕 타임스》와 《리더스》, 《퓨처리스트》 등에 미래예측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CIA 2020 리포트와 미국 주요 기관의 미래 프로젝트에 참가했으며 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여 급변하는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을 정부와 기업인들에게 제시한 바 있다.

역자 : 이희령

역자 이희령은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와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경영학과 법학을 공부했다. 국내 및 미국 기업에서 다양한 국제 거래 및 경영 컨설팅 관련 업무를 했으며, 현재는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이코노미스트 2017년 세계경제대전망》이 있다. 이 책에서는 자료가 되는 해외 기사를 비롯해 제롬 글렌의 글을 번역했다.

책속으로

현재 가장 큰 폭으로 일자리가 증가하는 분야는 단연 태양광발전 관련 일자리다. 태양광 패널 생산, 설치, 프로젝트 개발, 관련 서비스 등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가 나온다. 태양광발전은 약 60년 전에 발명되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발전해 오고 있다. 현재 미국 에너지부의 신규 일자리 보고서 통계에 따르면 2015~2016년까지 37만 4,000명이 태양광에너지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기타 화석연료 관련 산업(한국으로 따지면 한국전력과 같은)에서 일하는 사람은 18만 7,117명으로 ‘솔라 잡’을 가진 사람이 두 배 정도로 많아졌다. 미국에서 생긴 50건의 신규 일자리 중 1건이 태양광발전 산업에서 생겨난 것이다. 지난 4년 동안 태양광발전 산업과 관련한 일자리는 연간 20퍼센트씩 증가했으며 2010년 관련 통계가 처음 발표된 이래로 거의 세 배 증가했다. 이는 석유가스, 석탄 발전을 다 합친 것보다 태양광발전 산업에서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것을 뜻한다. 국가와 지역 정부가 제공하는 인센티브, 패널 가격의 하락, 대체에너지에 대한 수요 증가와 끊임없이 이어지는 혁신으로 태양광발전 산업은 앞으로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국에서도 태양광전지의 효율성이 점점 더 높아지면서 가장 많은 청년 일자리를 만들게 된다.
_ [미래에 새롭게 부상하는 24가지 산업과 일자리] 중에서

무인자동차의 경제학은 매우 매력적이다. 무인자동차는 사회가 모든 단계에서 이 기술을 더 많이 채택하도록 영향을 행사하며 그 과정은 매우 자연스럽다. 이는 도시에서 특히 더 그렇다. 대부분의 도시들은 무인자동차가 거리로 나오면 현재 거두는 세금 수입의 50퍼센트 이상을 잃는다. 그리고 재산 가치, 토지 이용, 구역 설정, 교통, 운송, 세금, 공공 안전에 관한 개념이 예전에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변한다. 향후 20~30년 동안 도시는 예측할 수 없는 수많은 위기와 거대한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을 맞게 된다. (…) 무인자동차는 우리가 단순히 거리를 이동하는 방식의 변화뿐만 아니라 쇼핑센터, 엔터테인먼트 사업, 레스토랑, 건물, 주택, 병원, 교회의 설계를 바꾼다. 사회의 거의 모든 측면이 무인자동차와 관련이 있는 것이다. 무인자동차가 등장하면서 사라진 일자리는 새로운 일자리로 다시 창조되고, 사라지는 기업은 혁신적인 비즈니스로 대체된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정부의 규모가 축소된다는 점이다. 일반 자동차의 판매 감소로 세수가 줄기 때문이다.
_ 제2장 [미래의 일을 전망하다] 중에서

옥스퍼드 대학교의 연구에 따르면 향후 15년 이내에 미국의 현존하는 직업 중 47퍼센트가 인공지능으로 대체된다. 2030년에 현재의 직업 절반이 사라지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생각해 봐야 한다. 이런 현실을 받아들이고 대비를 시작하지 않으면 엄청난 혼란과 갈등에 처할 것이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사실상 모든 직업이 위험에 처해 있다는 점이다. 화이트칼라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주로 공장과 서비스 직종이 위험에 처해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 2030년에는 인공지능이 변호사, 금융자문, 방사선 전문의 등 숙련된 직업을 잠식하게 된다. 그렇지만 인공지능은 일자리보다는 작업들을 대체하며 현재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새로운 일자리와 시장도 창출한다. 현상적으로는 인공지능 때문에 소득과 일자리가 줄어들지만, 자동화로 상품과 서비스의 원가가 낮아져 결과적으로는 모든 사람의 생활이 더 향상된다. 이런 경제 구조의 변화는 부의 공정한 분배를 위한 정치적 판단을 필요로 한다.
_ 제2장 [미래의 일을 전망하다] 중에서

출판사서평

“20년 안에 현존하는 직업의 47퍼센트가 사라진다!”

당신과 당신의 자녀는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먹고살 것인가?
《세계미래보고서 2055》의 저자 박영숙 교수가 말하는
2030 미래 일자리 대전망!

5년 안에 사라지는 일자리 710만 개…
국내 금융 종사자 78%가 4차 산업혁명으로 퇴출 위기…
15년 내 현존하는 일자리 47퍼센트가 자동화되면서 일자리 사라져…

일자리 절벽 시대!
당신은 생존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는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미래학자이자 《세계미래보고서》 시리즈의 저자인 박영숙 교수의 신간이 나왔다. 《일자리 혁명 2030》은 앞으로 20년 내 일자리 변화를 중심으로 본 미래 예측서다. 기존의 《세계미래보고서》가 최신 기술 트렌드를 중심으로 한 미래 사회 전반에 대한 거시적 접근이었다면 이번 신간은 지금 부상하고 있는 첨단 기술들이 인간의 일자리와 고용 환경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루고 있다.
일자리 문제는 비단 한국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최대 이슈다. 얼마 전 치러진 대선에서 후보들이 내걸었던 가장 중요한 공약도 일자리 창출이었으며 그중에서도 제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고용 시장의 안정화가 가장 큰 화두였다. 실업, 특히 높은 청년 실업률로 전 세계가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과 로봇을 필두로 한 기술의 발전은 기존의 일자리마저도 대체시키고 있다. 2017년 4월 한국씨티은행은 지점의 80퍼센트를 없애기로 결정했으며 미국의 아마존 물류센터와 테슬라 공장은 인간이 담당하던 공정의 상당 부분을 이미 로봇으로 대체한 실정이다. 유럽과 미국에서 상용화 시기를 논의 중에 있는 자율주행자동차는 택시기사나 운송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한순간에 실업 상태에 놓이게 할 수 있다. 이렇듯 기술은 이미 인간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고, 그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지고 있는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의 10년 후, 20년 후의 일자리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미래의 생존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로봇과 인공지능이 바꾸는 일자리의 미래,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앞으로 15~20년간 산업 부문에서 전개될 기술의 발전 양상과 생활 및 사회구조 변화, 그에 따른 일자리의 변화를 함께 살펴본다. 저자는 제4차 산업혁명이 제조업 등 기존의 일자리를 없애는 것은 사실이지만 새롭게 탄생하는 산업이 새로운 일자리 또한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렇다면 새로운 산업은 무엇이고, 새로운 일자리는 어디에 있는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각광받고 어떤 직업이 사라지게 될까? 저자는 단연 인공지능(AI)을 꼽는다. 현재 세계 시장을 움직이고 있는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과 같은 기업들이 AI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미래에는 모든 물건과 서비스에 AI 기술이 융합되면서 AI와 관련된 산업이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가장 먼저 교육 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AI 관련 교육을 통해 스스로 로봇이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이러한 AI 인력을 기르는 교육 산업 역시 미래의 가장 유망 직종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말한다.
태양광발전 산업 또한 미래에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한다. 현재도 태양광발전 산업과 관련한 일자리는 연간 20퍼센트씩 증가하고 있고, 2020년을 기점으로 화석연료 관련 산업은 기울고 ‘솔라 잡’ 즉 태양광발전 관련 일자리가 석유가스와 석탄 발전을 다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태양광 프로젝트 개발, 태양광 패널 생산과 설치, 태양광 스마트 그리드, 전기차 V2G 기술 등 태양광발전 산업이 창출할 일자리의 수는 무궁무진하다. 이렇듯 일자리에 대한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하는 시대가 10년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미 시작된 변화 앞에서 지금 세대들은 생존을 위해, 미래 세대들은 대비를 위해 하루빨리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고용 사회가 붕괴하고 메이커의 시대가 오는 2030년!
‘미래의 업’과 성공 기회를 찾아라!

이미 회계, 관리, 판매 등 많은 전통적인 직업들이 새로운 상황에 맞게 바뀌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일자리 혁명을 가져올 7대 산업 분야’에 주목한다. 시나리오 기법 등 다양한 미래예측 도구들을 통해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들 산업이 기존의 산업들을 어떻게 붕괴시키고 재편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이에 따라 새롭게 생겨나는 일자리의 형태도 제시하고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앞으로 급성장해 고용 시장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산업은 다음과 같다.

1. 로봇 : 2025년 로봇이 전체 생산의 50퍼센트를 담당한다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노동자가 탄생하면 인간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질지 살펴본다.
2. 무인차 : 2030년 95퍼센트의 사람들이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를 타게 되면서 기존의 자동차 산업과 운송 관련 일자리는 무인자동차가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에 기반한 새로운 기업들로 대체된다.
3. 인공지능 : 인공지능 기술이 현재 어디까지 와 있고 어느 수준까지 발전할 수 있는지 살펴보면서 저숙련 노동자뿐만이 아닌 의사나 변호사 같은 전문직도 대체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4. 디지털 통화: 비트코인 같은 디지털 가상 화폐가 일상의 지불 수단으로 자리 잡는 미래에 기존의 금융 시스템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어떤 신규 일자리가 생겨나는지 분석한다.
5. 증강현실 : 현재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국한돼 쓰이는 증강현실 기술이 사물인터넷, 머신 러닝과 융합하면 창출하게 될 수십억 달러의 잠재력을 알아본다.
6. 바이오 : 페이스북, 구글, 전 MS 대표 빌 게이츠 등이 노화 정복에 주목하는 이유와 인간의 수명이 120세가 되면 어떤 새로운 산업이 나타나게 되는지 살펴본다.
7. 안보 :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심각한 테러가 계속 일어나면서 인공지능 조기경보 시스템, 마이크로 드론, 보안 방화벽 및 사이버 트랩 등 부상하는 테러리스트 방지 산업에 대해 알아본다.

오늘날의 세상은 격변하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언제까지 지금의 일을 할 수 있을지 미래의 생존가능성은 어떻게 될지 더욱 불안해한다. 하지만 이러한 때일수록 변화를 포용력 있게 받아들이고 장기적인 전략을 구상해야 승산이 있다. 위기는 항상 기회를 동반하며 하나의 산업혁명은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고 ‘일자리의 형태’를 바꿀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당신이 10년 후 사업의 방향을 고민하는 기업가라면, 10년 후 생존을 걱정하는 직장인이라면, 자녀에게 미래를 준비시키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이 책이 미래를 내다보고 당신만의 성공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줄 것이다.

[책속으로 추가]
제조업 일자리는 감소했지만 프로게이머, 유튜브 크리에이터 같은 우리가 상상하지 못한 여러 직업들이 생기고 있다. 이렇게 일과 직업의 주기가 가속화되는 세상에서 생기는 의문은 ‘이런 변화에 계속 적응하려면 다음 세대에게 과연 어떤 기술을 가르쳐야 할까?’라는 것이다. 많은 연구들에 따르면 현재의 커리큘럼을 가지고서는 다가올 미래, 즉 기술 발달이 가속화되고 시장은 불안해지며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에 학생들이 제대로 대응할 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 핀란드는 최근 국가적 수업 과정을 ‘현상 기반 접근 방법’이라고 부르는 새로운 모델로 바꿔 나가고 있다. 2020년까지 전통적인 수업 과정이 4C, 즉 의사소통 능력(communication), 창의력(creativity), 비판적 사고력(critical thinking), 협업력(collaboration)을 강조하는 방법으로 대체된다. 싱귤리래티 허브의 편집장 데이비드 힐(David Hill)은 이 네 가지야말로 팀으로 협력해 작업하는 데 핵심적인 기술이며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초연결 사회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힐은 4C가 21세기의 성공적인 사업가들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기술이라고 말한다. 변화가 가속화된다는 것은 오늘 교육받은 직업이 내일이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핀란드의 접근 방법은 이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느리고 안정적인 노동 시장을 위해 만들어진 낡은 교육 모델과 비교된다.
_ 제3장 [미래의 생존을 전망하다] 중에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2

책속 한문장

9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각국경제]
    짐 로저스 앞으로 5년 한반…
    11,900
    10,710

  • [부동산]
    대한민국 부동산 흐름 읽는…
    11,000
    9,90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2015 생생트렌드
    9,000

  • [주식/증권]
    Rich File(리치파일) 5-9
    3,000
    2,700

  • [재테크전략]
    제대로 알면 성공하는 보험…
    10,500
    9,45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넛지 똑똑한 선택을 이끄…
    10,850
    9,77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생각에 관한 생각
    17,500
    15,75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밀레니얼의 반격
    11,90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
    11,900
    10,71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벌거벗은 통계학(리커버 에…
    12,600
    11,34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