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버리기로 했다

불편한 사람과 상처 없이 멀어지는 관계 정리법

양지아링 지음| 허유영 옮김| 심플라이프 |2019년 12월 03일 (종이책 2019년 11월 3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000원
eBook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 (0%↓+5%P)
쿠폰적용가 9,0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12월 03일 (종이책 2019년 11월 30일 출간)
    포맷용량 ePUB(36.62MB, ISBN 9791186757536)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인간관계 # 교양심리 # 타인의기대 # 자기정체성

관계도 집과 같아서 정기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누구를, 어디까지,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타이완의 심리전문가 양지아링(楊嘉玲)이 쓴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버리기로 했다〉는 바로 이런 고민에 주목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관계에서 가장 깊게 상처를 주는 사람은 역설적이게도 가까운 사람이며, 고민되는 대부분의 관계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중요한’ 사람들일 때가 많다. 매일 마주치거나 금전, 이익, 애정 등으로 얽혀 있는 사람들, 즉 싫지만 안 보고 살 수 없는 직장 동료, 얄밉지만 없으면 아쉬운 친구, 도움은 안 되지만 습관처럼 만나는 지인, 너무 미운데 끊어낼 수 없는 가족 등이다. 그래서 관계 정리는 누군가에겐 인생이 걸린 문제가 된다. 이 관계를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 인생의 행복과 성공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상세이미지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버리기로 했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너무 애쓰지 마세요
-관계도 집과 같아서 정기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얼마 만에 한 번씩 정리해야 할까?

1부 이런 관계라면 정리하세요

1. 한번 맺은 관계는 영원하다는 환상
-떠올리면 한숨만 나오는 관계
-이별 권하지 않는 사회
-과거의 관계에 집착하는 사람들
-변화한 관계에 적응하지 못했을 때
-때로는 포기와 이별이 필요하다

2.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입장이 있다
-이것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타인의 기대’와 ‘자기정체성’이 충돌할 때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

3. 이것도 저것도 놓을 수 없다
-이별이 필연임을 아는 일
-효자가 되고 싶다는 자기중심적인 생각
-나 하나 참는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타인의 기대로 가득 차 있는 내면
-당신도 ‘관계 저장강박증’에 걸렸나요?
-잃는 것이 아닌 얻는 것에 집중하라

2부 고통스런 관계를 끊지 못하게 가로막는 여섯 가지 요인

4. 관계가 고통이 되는 순간
-이렇게 힘든 관계를 왜 놓지 못하는 걸까?

5. 나를 깎아내리고 비난하는 사람 곁을 떠나지 못한다
-인정 욕구: 사랑이라는 이름의 내재적 교환

6. 집착하는 사람에게서 벗어나지 못한다
-관심 욕구: 연애라는 이름의 내재적 교환

7. 무리한 요구도 웃으며 들어준다
-신임 욕구: 책임이라는 이름의 내재적 교환

8. 멀어질까 두려워 친구에게 모든 걸 맞춰준다
-수용 욕구: 희생이라는 이름의 내재적 교환

9. 사사건건 간섭하는 시어머니를 막을 수 없다
-경제력 부족: 독립 능력 부족에서 오는 외재적 의존

10. 지나친 독설에 상처받지만 선배의 손을 놓을 수 없다
-능력 부족: 자신감 결핍으로 인한 외재적 의존

3부 관계 정리 전, 마음 다지기

11. 관계 정리의 최대의 적, 죄악감 버리기
-누가 죄악감을 주입하는가
-타인의 평가에 예민한 당신
-12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질 수 없는 이유
-행동과 사고를 마비시키는 죄악감의 힘
-시대에 맞게 가치관을 업그레이드하라

12. 갈등과 정면으로 마주할 용기 기르기
-너무 사랑해서 문제
-엄마 인생일까, 내 인생일까
-분리할 지점을 파악하다
-잘라내는 것과 버리는 것은 다르다
-사랑이 고통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13.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 이겨내기
-두려운 게 당연하다
-나의 책임은 어디까지인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4부 관계 정리를 시작하다

14. 타격이 적은 관계부터 정리하기
-관계 맺음에도 한계치가 있다
-1단계: SNS 친구를 정리하라
-2단계: 커뮤니티를 정리하라
-3단계: 실제로 교류하는 사람을 점검하라
-4단계: 잘라낼 수 없는 원인을 찾아내라

15. 일방적인 기대를 강요하는 생각 뜯어고치기
-내게도 고리타분한 신념이 있을까?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골라내는 네 단계
-가장이라는 짐을 내려놓는 법
-집착을 내려놓는 것 또한 정리다

16. 사람을 지치게 하는 소통 방식 변화시키기
-정서적 협박에 시달리지 않으려면
-소통 방식을 변화시키는 일곱 단계
-효도는 강요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나는 너의 파트너지 부하 직원이 아니야
-올바른 방향으로 노력할 것

17. 그래도 어쩔 수 없다면 이별하기
-아무리 노력해도 좋아질 수 없는 관계가 있다
-이별에 적응할 시간을 허락하라
-관계를 정리하고 상대와 이별하는 일곱 단계
-가족들에게 자꾸 손벌리는 형 안 보고 살기
-이별은 서로가 서로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이다

5부 삶의 질을 높여주는 관계 정리의 기술

18. 기적 같은 삶이 찾아오다
-이별 안에 숨어 있는 가능성
-모든 관계를 망치지 않으려다 나 자신을 망가뜨렸다
-관계를 정리하고 원하던 인생에 점점 가까워지다

19. ‘나’를 위해 결정하는 습관 들이기
-누굴 남기고 누굴 버릴 것인가
-‘내게 맞는 사람’만 남기기
-‘취함’과 ‘버림’의 균형점을 찾다
-오롯이 독립적인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하여

저자소개

저자 : 양지아링

타이완의 국가공인 심리상담사이자 심리상담센터 치뎬원화(?點文化)의 공동 창립자다.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으며 전국 우수 석박사 논문상을 수상했다. 대학원 졸업 후 심리상담사, 작가, 스토리텔러, 강연가, 소통코치 등 다양한 신분을 넘나들며 생생한 현장에서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복잡한 감정을 단순하게 정돈해주는 글, 구체적인 행동과 전략을 통해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글을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저자는 거만하고 예의 없는 거래처 사람 때문에 잔뜩 화가 난 채로 집에 돌아온 어느 날, 청소기를 돌리다 문득 아주 중요한 깨달음을 얻는다. ‘집 안을 깨끗이 청소하듯 심리적 공간 또한 청소할 수 있지 않을까? 힘든 사람, 지치는 관계를 정리하면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물음에서 시작된 이 책은 정리해야 하는 관계 유형과 그 이유, 스트레스뿐인 관계를 끊지 못하고 끌려다니는 심리적 요인, 상처를 최소화하는 관계 정리 순서 및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한다. 잘못한 것 없이도 늘 관계 안에서 주눅 드는 사람, 주변 사람들에게 휘둘리고 이용당하고 무시당하는 것 같아 괴로운 사람, 사람을 잃을까 섣불리 감정 표현을 못 하는 사람 등 관계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적절히 경계를 긋고 잘라내는 기술을 익혀 독립적이고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진작 이렇게 생각할걸 그랬어』 『거절 잘해도 좋은 사람입니다』가 있다.

역자 : 허유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와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쉽게 쓰는 나의 중국어 일기장』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디테일의 힘』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 『우리 엄마의 기생충』 『인생에 가장 중요한 7인을 만나라』 『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낫겠다』 등 다수가 있다.

책속으로

-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있음으로써 서로에게 고통을 안겨줄 뿐이라면 일찍 그 사실을 인정하고 서로의 미래를 축복해주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다.

- 아무런 대가 없이 필요한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는 관계란 세상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독립은 하늘에서 갑자기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며 싸워서 얻어내고 지켜야 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감당할 수 있음을 증명해야만 남에게 존중받을 수 있다.

- 유일한 방법은 자기 입장을 분명하게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거기까지다. 상대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는 그의 선택이며, 우리는 그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 그래야만 이 관계에 새로운 소통 방식이 생긴다.

- 정리란 어떻게 보면 관계의 재정립을 넘어 자아에 대한 개념을 다시 세우는 과정이기도 하다. 관계를 조금씩 조정하면서 자기 생각을 분명히 말하고, 바깥세상에 대한 의존을 줄이며 타인에게 인정받으려는 습관을 줄여가는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하게는 자아와 타인의 감정을 구분하는 법을 배우고 더는 남의 감정을 자신의 책임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 다시 말해 상대가 기분 나빠 하는 게 자신의 ‘잘못’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 어떤 일을 그만두거나 관계를 끊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런 상황이라면 나는 상대가 내게 영향을 미치는 정도나 시간, 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판단한다. 다시 말해 손절매 포인트를 설정해두고 이 마지노선을 넘으면 더는 포용력을 발휘하지 않고 연락을 끊는다.

- 우리는 직장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무시당할까 봐 두려워 상사나 동료의 요구를 거절하지 못하고 ‘예스맨’이 된다. 이 역시 우리가 ‘인정받길’ 바라기 때문이지 거절할 줄 몰라서가 아니다. 가족 관계에서 버려질 것이 두려워 스스로 희생하는 것도 ‘소속감’을 얻기 위함이지 희생하는 게 좋아서가 아니다.

- 명절에 반드시 아이를 시댁에 데리고 가야 하는가, 상사가 번번이 퇴근 직전에 야근을 시키거나 회의를 소집할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부부 중 누가 경제권을 가질 것인가 하는 문제들이다. 존중, 관심, 배려 등을 이유로 매번 상대의 요구를 받아주다 보면 그것이 마치 불문율처럼 굳어져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잘못된 것으로 여기기 쉽다.

- 떠나는 것은 자신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지만 상대를 더욱 존중하는 일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안심해도 좋다. 당신은 이 관계를 깨뜨린 죄인이 아니다.

- 이별의 목적은 다툼이 아니라 내려놓는 데 있으므로 언어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자신이 옳음을 증명하기 위해 상대를 설득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되며 최대한 부드러운 태도로 단호하게 상대에게 당신의 선택을 알리면 된다.

- 관계를 잘라낸 직후에는 속으로 자신을 다독이고 격려하며 이별의 우울함을 극복해야 하지만 상대가 가끔씩 생각나 화가 날 때 억지로 상대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 진정으로 잊는 것은 생각하지 못하게 억지로 막는 것이 아니라 그 기억이 자신의 속도대로 당신의 기억에서 빠져나가게 내버려 두는 것이다.

- 관계는 기복이 있기 마련이다. 더는 나아갈 수 없다고 판단했다면 걸음을 멈추고 서로에게 변화를 강요하지 않으며 현재의 모습을 받아들인 채 잘 이별하는 것이 성숙한 모습이다. 누구 없인 절대로 안 되는 건 이 세상에 없다. 자신에게 관계를 수립할 능력이 있음을 믿는다면 누가 떠나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 누가 자신에게 맞는 사람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누가 자신을 불쾌하게 하는지는 아마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물어보자. 누군가로 인해 불쾌감을 느낄 때 자신을 위해서 무엇을 했는가?

- 사람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인생에서 찾아오는 단계마다 원하는 것도 달라진다. 중요한 건 상대가 누구냐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다.

출판사서평

“인간관계를 정리한다는 것은 나 자신을 정리, 정돈하는 것과 같다”

관계에도 분리수거가 필요하다!
관계 정리의 필요성을 강조한 책이 넘친다. 거리를 두라고 하고, 거절하라고 하고, 끊어내라고 한다. 하지만 관계에서 내가 약자일 땐? 일과 관련된 중요한 사람이라면? 안 보고 살 수 없는 관계라면? 훗날 반드시 마주칠 사람이라면? 함부로 정리하기 힘들 만큼 오래된 관계라면?
과연 내키는 대로 다 정리해버리는 게 최선일까? 아니면 누구는 남기고 누구는 버려야 할까?
대체 어떤 관계를 어느 정도 선에서, 어떻게 정리해야 탈이 없을까?
타이완의 심리전문가 양지아링(楊嘉玲)이 쓴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버리기로 했다〉는 바로 이런 고민에 주목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관계에서 가장 깊게 상처를 주는 사람은 역설적이게도 가까운 사람이며, 고민되는 대부분의 관계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중요한’ 사람들일 때가 많다. 매일 마주치거나 금전, 이익, 애정 등으로 얽혀 있는 사람들, 즉 싫지만 안 보고 살 수 없는 직장 동료, 얄밉지만 없으면 아쉬운 친구, 도움은 안 되지만 습관처럼 만나는 지인, 너무 미운데 끊어낼 수 없는 가족 등이다. 그래서 관계 정리는 누군가에겐 인생이 걸린 문제가 된다. 이 관계를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 인생의 행복과 성공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잘라내는 것과 버리는 것은 다르다
중요하지만 불편한 사람과 상처 없이 멀어지는 관계 정리법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버리기로 했다〉는 바로 그런 사람과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최대한 지혜롭게, 심리적 타격을 적게 받으며 정리하도록 돕는 책이다. 관계가 어려운 건 생활습관, 관습, 가치관, 역할 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직장의 인간관계가 어려운 건 서열 중심의 문화, 업무 방식, 가치관 등이 충돌하기 때문이며, 시부모와 며느리의 갈등은 욕망과 가치관, 역할이 충돌하기 때문이다. ‘나’는 독립된 자아인 동시에 누군가의 직장 동료, 상사, 부하, 자식, 부모, 친구, 고객이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 싫다고 해서 무작정 밀어내거나 함부로 대하면 심각한 후유증이나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는 전문가로서 이런 관계를 쭉 지켜보고 연구해온 저자는 오랫동안 고통받으면서도 관계를 끊지 못했던 심리적 요인을 친절하게 짚어줌으로써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특히 주변에서 흔히 보는 부모, 형제, 시부모, 자녀, 직장 동료, 상사, 친구, 연인 등의 다양한 예시와 일화를 통해, 자신을 지키면서 상대도 움직이는 현명한 대화법을 제시하고, 관계를 변화시킬 지혜와 용기를 불어넣는다. 현장의 실제 사례인 만큼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때론 이별하는 것이 더 나은 관계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심리적 타격 없이’ 지혜롭게 헤어져라
총 5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는 정리해야 하는 관계 유형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주고 2부에서는 관계를 끊지 못하게 가로막는 여섯 가지 심리 요인을 짚어준다. 3부는 변화를 거부하게 만드는 죄악감, 회피, 두려움 등 감정의 실체를 파헤치며, 관계를 정리하기 전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주고 4부는 단계별로 상처를 최소화하는 정리법을 설명하며 5부에서는 관계를 정리한 후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여준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상황별, 단계별 정리 요령을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설명한다는 점이다. 무턱대고 관계를 잘라내라고 요구하지 않고 내가 맺고 있는 관계를 충분히 점검하고, 그 안에 투영된 내 욕망까지 파악한 뒤 최대한 부작용 없이, 상처 없이 잘 헤어지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심리적 타격은 최소화하되 헤어지고도 좋은 감정을 남기는 ‘현명한 이별법’에 집중하는데 책에서 제시하는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골라내는 네 단계’, ‘소통 방식을 변화시키는 일곱 단계’, ‘상대와 이별하는 일곱 단계’를 따라가다 보면 올가미 같은 관계에서 벗어나 독립적이고 자유롭게 설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된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사례와 진심 어린 조언을 각자 상황에 적용해볼 수 있다.

죄악감을 버리고 변화와 행동의 길로 나아가기
13세기에 프리드리히 2세는 흥미로운 실험을 진행했다. 사람의 언어 능력이 선천적인 것인지 궁금했던 그는 일부러 신생아를 데려다 보호자에게 안아주지 못하게 했다. 먹을 것과 따뜻한 옷, 깨끗한 환경은 제공했지만 타인과의 상호작용은 금지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모든 아기가 강보에 싸인 채 사망했다. 이 실험은 인간이 타인과의 관계 혹은 상호작용 없이는 생존할 수 없음을 증명한다.(본문 4장 중에서)
이처럼 타인과 관계 맺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며 생존
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 저자는 여기에 ‘내재적 교환(타인에게 인정, 관심, 신임, 수용을 갈구하는 욕구)’과 ‘외재적 의존(능력이 부족해 홀로 서지 못하고 타인에게 의지하는 것)’이라는 두 가지 요인이 작용한다고 말한다. 고통스럽지만 인정, 관심, 수용을 받고자 하는 욕구 때문에 쉽게 관계를 잘라내지 못하며, 타인의 간섭에 괴로워하면서도 참는 건 이 본능 때문이다. 이 책은 아프고 힘들지만 손에 쥔 것들을 놓칠까 봐, 정말 혼자 남겨질까 봐 유지되는 관계의 본질을 철저하게 파헤쳐 더 나은 관계로 나아가도록 독려한다.
저자는 또 관계 갈등의 요인을 ‘타인의 기대’와 ‘자기정체성(self-identification)’이라는 심리학 이론으로 설명한다. 내 행위에 대한 타인의 판단과 자신을 바라보는 스스로의 관점이나 만족감이 충돌할 때 관계 갈등이 증폭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 마음속에 수많은 ‘가짜 타인’들만 득실거릴 뿐 정작 ‘진짜 자신’은 사라졌다며, 지금부터라도 타인에게 끌려다니는 삶, 타인의 요구를 우선하는 삶, 희생을 당연시하는 삶에서 벗어날 것을 주문한다.
그럼으로써 이 책은 ‘관계 정리란 불필요한 사람을 잘라내는 것뿐 아니라 자아에 대한 개념을 다시 세우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상대가 누구냐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아는 일, 나의 기준과 원칙, 성향을 더 정확히 파악하고 자아를 인식하는 게 관계 시작의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깨끗한 심리적 공간을 확보해 자신감 넘치는 내면의 힘을 쌓는 법
저자는 인간관계는 ‘집 안을 정리하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어지럽고 복잡한 심리 상태로는 진짜 중요한 사람을 들일 여유 공간이 없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집을 청소하듯 관계도 주기적으로 청소하라고 권한다. 내게 중요하지 않은 사람, 나를 아프게 할 뿐인 관계를 정리하면 좋은 에너지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계를 과감히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 마음에는 ‘나 때문에 저 사람이 상처받으면 어떡하지?’ ‘나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같은 여린 마음과 배려심, 두려움이 존재한다. 이처럼 착한 사람들의 마음을 파고들어 관계 정리를 가로막는 심리가 ‘죄악감’이다. 책은 죄악감의 정체를 들여다보고 죄악감이 어떻게 개인을 조종하고 통제하며 희생을 강요하는지도 파헤친다. 독자는 착한 사람이라는 호평에 가려져 있던 숨겨진 욕망과 그로 인해 받은 희생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은 인간관계의 본질을 통찰하고 관계 개선의 힌트를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다양한 심리 이론으로 무장하고 현실적인 사례에서 해법을 찾은 이 책은 수박 겉핥기식 처방이나 다 같이 행복하자는 뻔한 결론을 거부한다. 진지하게 관계에 대해 고민해본 사람, 오랫동안 어쩔 수 없는 관계 속에서 고통받아온 사람, 새로운 변화로 내면의 평화를 얻고 싶은 사람들에게 단비와도 같은 해답을 선물할 것이다. 특히 서로의 가치관과 행동 방식이 달라 어려움을 겪는 밀레니얼 세대와 과거 세대에게 일독을 권한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3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인생처세술/삶의지혜]
    인생에 답이 필요할 때 최고…
    10,500
    9,450

  • [인간관계]
    50대, 관계에서 비워야 할 것…
    9,800

  • [자기혁신/자기관리]
    나를 바꾸는 하버드 성공 수…
    11,060

  • [인생처세술/삶의지혜]
    인생 문장
    9,600

  • [아이디어]
    일 잘하는 사람은 철학적으…
    10,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인간관계]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5,500

  • [인간관계]
    타인의 해석
    12,500

  • [인간관계]
    이유 없는 편안함
    12,400

  • [인간관계]
    Give and Take(기브앤테이크…
    11,200

  • [인간관계]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8,4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