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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버리기로 했다

불편한 사람과 상처 없이 멀어지는 관계 정리법

양지아링 지음| 허유영 옮김| 심플라이프 |2019년 12월 03일 (종이책 2019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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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12월 03일 (종이책 2019년 11월 30일 출간)
    포맷용량 ePUB(36.62MB, ISBN 9791186757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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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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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인간관계 # 교양심리 # 타인의기대 # 자기정체성

관계도 집과 같아서 정기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누구를, 어디까지,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

타이완의 심리전문가 양지아링(楊嘉玲)이 쓴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버리기로 했다〉는 바로 이런 고민에 주목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관계에서 가장 깊게 상처를 주는 사람은 역설적이게도 가까운 사람이며, 고민되는 대부분의 관계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중요한’ 사람들일 때가 많다. 매일 마주치거나 금전, 이익, 애정 등으로 얽혀 있는 사람들, 즉 싫지만 안 보고 살 수 없는 직장 동료, 얄밉지만 없으면 아쉬운 친구, 도움은 안 되지만 습관처럼 만나는 지인, 너무 미운데 끊어낼 수 없는 가족 등이다. 그래서 관계 정리는 누군가에겐 인생이 걸린 문제가 된다. 이 관계를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 인생의 행복과 성공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상세이미지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버리기로 했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너무 애쓰지 마세요
-관계도 집과 같아서 정기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얼마 만에 한 번씩 정리해야 할까?

1부 이런 관계라면 정리하세요

1. 한번 맺은 관계는 영원하다는 환상
-떠올리면 한숨만 나오는 관계
-이별 권하지 않는 사회
-과거의 관계에 집착하는 사람들
-변화한 관계에 적응하지 못했을 때
-때로는 포기와 이별이 필요하다

2.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입장이 있다
-이것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타인의 기대’와 ‘자기정체성’이 충돌할 때
-인생의 주도권...

저자소개

저자 : 양지아링

저자 : 양지아링
타이완의 국가공인 심리상담사이자 심리상담센터 치뎬원화(?點文化)의 공동 창립자다.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으며 전국 우수 석박사 논문상을 수상했다. 대학원 졸업 후 심리상담사, 작가, 스토리텔러, 강연가, 소통코치 등 다양한 신분을 넘나들며 생생한 현장에서 사람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복잡한 감정을 단순하게 정돈해주는 글, 구체적인 행동과 전략을 통해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글을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저자는 거만하고 예의 없는 거래처 사람 때문에 잔뜩 화가 난 채로 집에 돌아온 어느 날, 청소기를 돌리다 문득 아주 중요한 깨달음을 얻는다. ‘집 안을 깨끗이 청소하듯 심리적 공간 또한 청소할 수 있지 않을까? 힘든 사람, 지치는 관계를 정리하면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물음에서 시작된 이 책은 정리해야 하는 관계 유형과 그 이유, 스트레스뿐인 관계를 끊지 못하고 끌려다니는 심리적 요인, 상처를 최소화하는 관계 정리 순서 및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한다. 잘못한 것 없이도 늘 관계 안에서 주눅 드는 사람, 주변 사람들에게 휘둘리고 이용당하고 무시당하는 것 같아 괴로운 사람, 사람을 잃을까 섣불리 감정 표현을 못 하는 사람 등 관계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적절히 경계를 긋고 잘라내는 기술을 익혀 독립적이고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진작 이렇게 생각할걸 그랬어』 『거절 잘해도 좋은 사람입니다』가 있다.

역자 : 허유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와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쉽게 쓰는 나의 중국어 일기장』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디테일의 힘』 『초조하지 않게 사는 법』 『우리 엄마의 기생충』 『인생에 가장 중요한 7인을 만나라』 『펭귄이 말해도 당신보다 낫겠다』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허유영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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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인간관계를 정리한다는 것은 나 자신을 정리, 정돈하는 것과 같다”

관계에도 분리수거가 필요하다!
관계 정리의 필요성을 강조한 책이 넘친다. 거리를 두라고 하고, 거절하라고 하고, 끊어내라고 한다. 하지만 관계에서 내가 약자일 땐? 일과 관련된 중요한 사람이라면? 안 보고 살 수 없는 관계라면? 훗날 반드시 마주칠 사람이라면? 함부로 정리하기 힘들 만큼 오래된 관계라면?
과연 내키는 대로 다 정리해버리는 게 최선일까? 아니면 누구는 남기고 누구는 버려야 할까?
대체 어떤 관계를 어느 정도 선에서, 어떻게 정리해야 탈이 없을까?
타이완의 심리전문가 양지아링(楊嘉玲)이 쓴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버리기로 했다〉는 바로 이런 고민에 주목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관계에서 가장 깊게 상처를 주는 사람은 역설적이게도 가까운 사람이며, 고민되는 대부분의 관계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중요한’ 사람들일 때가 많다. 매일 마주치거나 금전, 이익, 애정 등으로 얽혀 있는 사람들, 즉 싫지만 안 보고 살 수 없는 직장 동료, 얄밉지만 없으면 아쉬운 친구, 도움은 안 되지만 습관처럼 만나는 지인, 너무 미운데 끊어낼 수 없는 가족 등이다. 그래서 관계 정리는 누군가에겐 인생이 걸린 문제가 된다. 이 관계를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 인생의 행복과 성공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잘라내는 것과 버리는 것은 다르다
중요하지만 불편한 사람과 상처 없이 멀어지는 관계 정리법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은 버리기로 했다〉는 바로 그런 사람과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이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최대한 지혜롭게, 심리적 타격을 적게 받으며 정리하도록 돕는 책이다. 관계가 어려운 건 생활습관, 관습, 가치관, 역할 등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직장의 인간관계가 어려운 건 서열 중심의 문화, 업무 방식, 가치관 등이 충돌하기 때문이며, 시부모와 며느리의 갈등은 욕망과 가치관, 역할이 충돌하기 때문이다. ‘나’는 독립된 자아인 동시에 누군가의 직장 동료, 상사, 부하, 자식, 부모, 친구, 고객이다. 따라서 어떤 사람이 싫다고 해서 무작정 밀어내거나 함부로 대하면 심각한 후유증이나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는 전문가로서 이런 관계를 쭉 지켜보고 연구해온 저자는 오랫동안 고통받으면서도 관계를 끊지 못했던 심리적 요인을 친절하게 짚어줌으로써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특히 주변에서 흔히 보는 부모, 형제, 시부모, 자녀, 직장 동료, 상사, 친구, 연인 등의 다양한 예시와 일화를 통해, 자신을 지키면서 상대도 움직이는 현명한 대화법을 제시하고, 관계를 변화시킬 지혜와 용기를 불어넣는다. 현장의 실제 사례인 만큼 직접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때론 이별하는 것이 더 나은 관계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다.

‘심리적 타격 없이’ 지혜롭게 헤어져라
총 5부로 구성된 이 책은 1부에서는 정리해야 하는 관계 유형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주고 2부에서는 관계를 끊지 못하게 가로막는 여섯 가지 심리 요인을 짚어준다. 3부는 변화를 거부하게 만드는 죄악감, 회피, 두려움 등 감정의 실체를 파헤치며, 관계를 정리하기 전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주고 4부는 단계별로 상처를 최소화하는 정리법을 설명하며 5부에서는 관계를 정리한 후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여준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상황별, 단계별 정리 요령을 구체적이고 친절하게 설명한다는 점이다. 무턱대고 관계를 잘라내라고 요구하지 않고 내가 맺고 있는 관계를 충분히 점검하고, 그 안에 투영된 내 욕망까지 파악한 뒤 최대한 부작용 없이, 상처 없이 잘 헤어지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심리적 타격은 최소화하되 헤어지고도 좋은 감정을 남기는 ‘현명한 이별법’에 집중하는데 책에서 제시하는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골라내는 네 단계’, ‘소통 방식을 변화시키는 일곱 단계’, ‘상대와 이별하는 일곱 단계’를 따라가다 보면 올가미 같은 관계에서 벗어나 독립적이고 자유롭게 설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된다.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사례와 진심 어린 조언을 각자 상황에 적용해볼 수 있다.

죄악감을 버리고 변화와 행동의 길로 나아가기
13세기에 프리드리히 2세는 흥미로운 실험을 진행했다. 사람의 언어 능력이 선천적인 것인지 궁금했던 그는 일부러 신생아를 데려다 보호자에게 안아주지 못하게 했다. 먹을 것과 따뜻한 옷, 깨끗한 환경은 제공했지만 타인과의 상호작용은 금지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모든 아기가 강보에 싸인 채 사망했다. 이 실험은 인간이 타인과의 관계 혹은 상호작용 없이는 생존할 수 없음을 증명한다.(본문 4장 중에서)
이처럼 타인과 관계 맺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며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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