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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속으로

꿈을 향해 살기로 하다

제이크 듀시 지음| 하창수 옮김| 연금술사 |2018년 08월 01일 (종이책 2017년 05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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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8월 01일 (종이책 2017년 05월 22일 출간)
    포맷용량 ePUB(7.45MB, ISBN 9791186686324)
    • 국립중앙도서관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100 > 2018년 추천도서 > 2018년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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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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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이제 나의 삶을 살기로 했다

열아홉 살의 제이크 듀시는 모든 것이 혼란스러웠다. 술과 마약, 담배에 찌든 생활을 청산하고 대학에 진학했지만, 미래는 불투명 했고, 삶의 기쁨은커녕,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조차 알 수 없었다. 가치를 찾을 수 없는 수업을 듣기 위해 아침마다 일어나야 한다니, 매일이 감옥이었다. 무엇보다 자신을 갉아먹었던 코카인의 유혹에 다시 흔들렸다. 더 이상 이대로 둘 순 없었다. 삶을 배우는 것과 살아가는 것은 다르다. 배운다는 것은 꿈에 걸 맞지 않게 살고 있음을 알아차리는 것이고, 살아간다는 것은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지?”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찾기 위해, 진짜 ‘자신의 삶’을 살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아무 계획 없이 미국에서 과테말라로 다시 오스트레일리아와 인도네시아, 태국으로 여행은 이어졌다. 이 여행에서 그는 사람들을 만났고, 사랑과 우정을 배웠으며,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소통하는 법을 알아나갔다. 이 책은 제이크 듀시가 ‘자신’과 ‘삶의 목적’을 찾아 떠난 여행의 기록이며, 세상 속으로 뛰어들어 사람들과 만나고 사랑을 배운 감동의 발자취이다.

상세이미지

바람 속으로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세상 속으로 ㆍ 레어드 해밀턴

미국 ㆍ 선택하다
이대로 둘 순 없어
꿈을 향해 살기로 하다

과테말라 ㆍ 행동하다 그리고 믿다
두려움은 진짜가 아니다
우연의 일치란 없다
콘도르와 독수리를 따라 날아오르다
기적을 경험하다
이득을 버리고 위대함을 얻다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길
미소를 지어보세요
진정으로 자기 자신이 된다는 것

오스트레일리아 ㆍ 묻고 답하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모험
인연을 받아들이다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히치하이킹으로 달린 마음길
언어를 초월한 우정

인도네시아 ㆍ 사...

저자소개

제이크 듀시

저자 : 제이크 듀시

저자 제이크 듀시 Jake Ducey는 『바람 속으로』를 출간하고 나서 미국 출판계가 인정한 젊은 작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스티브 워즈니악, 잭 캔필드 같은 유명 인사의 극찬을 받으면서 여러 방송에 출연하였고, 현재 21세기를 이끌어갈 동기부여 강연가로 평가받으며 테드엑스(TEDx)의 스타 강연가이자 기업들이 앞다투어 초빙하는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바람 속으로』의 영감이 된 여행을 계기로 비영리기관 를 설립해 산마르코스에 과테말라 아이들을 위한 학교를 짓는 데 필요한 기금을 모으고,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함께 지낼 수 있는 집을 짓는 일도 계속하고 있다.
열아홉 살에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떠난 여행에서 얻은 깨달음을 기록한 『바람 속으로 Into the Wind』를 첫 책으로, 이후 어떻게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책 『The Purpose Principles: How to Draw More Meaning Into Your Life』 『Profit from Happiness: The Unity of Wealth, Work, and Personal Fulfillment』를 출간했다.
www.jakeducey.com
하창수

역자 : 하창수

역자 하창수는 소설가이자 번역가. 198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소설 「청산유감」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1991년 장편소설 『돌아서지 않는 사람들』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지금부터 시작인 이야기』 『수선화를 꺾다』 『서른 개의 문을 지나온 사람』, 장편소설 『천국에서 돌아오다』 『걷는 자의 대지』 『그들의 나라』 『함정』 『1987』 『봄을 잃다』, 작가 이외수와의 대담집 『먼지에서 우주까지』 『마음에서 마음으로』 『뚝,』 등을 출간했다.
옮긴 책으로는『허버트 조지 웰스』 『어니스트 헤밍웨이』 『윌리엄 포크너』 『킴』 『소원의 집』 『마술 가게』 『친구 중의 친구』 『당신에게 사랑할 용기가 있는가』 『어떤 행복』 『과학의 망상』 『답을 찾고 싶을 때 꺼내 보는 1000개의 지혜』 등이 있다.

책속으로

걱정할 필요도,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단지 자유롭길. 그날 나는 학교를 떠났고, 텔레비전을 박살 내버렸다. 나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관심을 끊었다. p11

마음이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언제든 뒤집어질 수도 있지만, 가슴이 들려주는 소리에 깊이 귀 기울인다면 결코 쉽게 뒤집어지지 않을 것이다. p34

모든 것은 에너지로 존재할 뿐이다. 원하는 현실에 주파수를 맞추면 현실은 그대의 것이 될 수밖에 없다. 이것을 철학적이라고 생각하는가? 이건 물리학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p51

사람들은 대부분 가장 위험한 모험에 자신의 삶 전체를 걸지. 그런데 이상한 건 말이야, 그들은 당장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나중에 그걸 할 수 있는 자유를 사는 데다 걸어. p59

우리의 존재 목적은 우리 안에 숨어 있죠. 겉으로 드러나는 건 두려움과 의심입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를 발견하는 일이 세상을 바꾸는 유일한 길입니다. p101

언어란 가슴에서 나오는 소리를 막기 위해 만들어졌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소통은 텔레파시처럼 말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p107

자신이 무언가를 하면서 ‘어쩌면’이란 말을 가져다 쓰고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은 없다는 걸. 자네는 절대로 그런 단어는 쓰지 말게. 거기엔 무지만이 들어 있으니까. p139

더 멀리 가고자 하는 위험을 감수하는 자만이 더 먼 곳을 발견할 수 있다. p158

잊지 말게. 자네가 백만 명 중의 한 사람이 될는지, 아니면 백만 명의 가치를 지닌 한 사람이 될는지는 오직 자네한테 달려 있네. p167

길이 있는 곳으로는 가지 말라. 길이 없는 곳으로 가 그대의 발자국을 남기라. p183

이미 일어났으며, 이미 이루어졌도다.
무엇이든 가능하다. 이미 일어난 것을 단지 상상하기만 하면 된다. p260

내가 명상이라 부르는 것은 이런 것이다. 단지 초연히 서서 구름이 수평선 너머로 사라져 맑고 투명한 하늘만 남게 되듯, 마음이 사라지는 걸 보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그 상태에서 그대의 의식이 영광과 축복 가득한 존재로 솟아오를 것이다. p279

당신이 알고 있듯, 덧없음이야말로 삶의 진실입니다. 어느 순간 당신은 우울에 빠지고, 다음 순간 당신은 행복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당신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아는 지금 이 순간의 의식적 자각으로 관찰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느낌과 생각, 감정, 목적, 성취, 감각, 경험에 대한 집착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p293

출판사서평

반드시 이룰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영감의 책이다!

이 책을 쓰려고 생각한 이유는 오직 한 가지,
6개월 동안 세상을 여행하며 발견한 사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였다.
우리는 우리가 믿는 것보다 더 강한 존재라는 것,
그리고 가장 멋진 꿈을 향해 자신의 운명을 내던질 때
세상이 우리 앞에 활짝 열리게 된다는 것,
이것이 내가 발견한 사실이다.
우리 모두가 자신의 꿈을 향해 운명을 내던질 수만 있다면
세상은 지금과는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누구든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며,
우리 자신의 현실을 스스로 창조해낼 수 있고 마음속에 그리는
무엇이든 이루어낼 수 있다는 증거다.
이 책을 펼쳐 읽는 것은 자신의 꿈을 깨닫게 되는
시작이 될 것이다. 그 꿈들을 향해 떠나겠다고 결정한다면.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으로 가라

“스무 살의 나이에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우리가 만약 『바람 속으로』의 주인공이며 저자인 제이크 듀시의 경험을 외면하지 않는다면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적어도 ‘대학’이나 ‘사회’에서만 찾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에서 시작해 남미, 오세아니아와 아시아로 이어지는 그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스무 살의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스무 살에 할 수 있었는데 하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스무 살이 되었을 때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찾아내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데는 나이가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스무 살은 단지 물리적 숫자일 뿐, 우리의 가슴에 남아 있는 ‘스무 살’은 결코 늙지 않는다는 사실 또한 깨닫게 된다. - 하창수(옮긴이의 글에서)

스티브 워즈니악, 잭 캔필드…
세계 유명인들이 극찬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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