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

손아람 장편소설

손아람 지음| 들녘 |2018년 06월 19일 (종이책 2018년 05월 3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800원
eBook 정가 9,660원
판매가 9,660 (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6월 19일 (종이책 2018년 05월 31일 출간)
    포맷용량 ePUB(10.36MB, ISBN 9791159253362)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한국현대소설

내가 가진 건 재능일까, 열정일까
성공에 필요한 건 실력일까, 행운일까

음악에 대한 열정과 성공을 향한 야심을 품고 빈 주머니로 버티던 스무 살. 솔직한 음악으로 대중을 사로잡겠다는 포부 하나로 손 전도사, 오 박사, sid가 힙합 그룹 진말페로 뭉쳤다!
기적처럼 만나게 된 조PD와 DJ Uzi 그리고 소울트레인 형제들. 그들과 함께 무대를 휩쓸던 어느 날, 우여곡절 끝에 찾아온 기회. 청춘들의 꿈 앞에 야욕을 드러내는 음반 제작사들의 횡포가 난무하는 가운데, 이들은 무사히 데뷔해 세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나는 별자리에만 전설이 얽혀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광활한 빈 공간이라고 생각하는 모든 지점마다 희미한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안다. 내 젊음이 바로 그 어두운 구석에 박제된 이야기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_본문 중에서

목차

왼쪽 세계_009
아는 것, 모르는 것, 안다고 생각했던 것_097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_179
타다만 담배를 끄다_363
부록_409
논픽션
실존 인물
실존 시공간
힙합 그룹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

저자소개

손아람

저자 : 손아람

저자 손아람

1980년 출생.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힙합 그룹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를 결성하고, 멤버로 활동했다.

2008년 첫 장편소설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를 냈다.
대표저서로 『소수의견』과 『디 마이너스』가 있다.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소수의견』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제24회 부일영화상 각본상을 수상했다

책속으로

스쳐 지나간 인물들 모두에게 각별한 애정을 전한다. 곰팡이 그득한 지하실에서 지금의 한국 힙합 음악을 이끌어낸 전설적 인물들의 일대기 한구석에 내가 속했다는 사실은 대단한 영광이다._p5

당시에 유행하던 소모적인 취미들의 세계를 탐사하다가, 나는 최종적으로 랩 음악을 발견했다._p11

나는 눈을 천장에 고정시킨 채 닥터 드레(Dr. Dre)의 랩을 흥얼거리며 따라 불렀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그런 게 전부였다._p16

음악의 장르를 떠나서 좋은 가사는 언제나 위력을 발휘했다. 혁명은 항상 노래와 함께 일어났다._p21

자신의 공연이 끝나면 누구나 관객의 지위로 스스로 내려갔다. 방금 전까지 관객들을 이끌던 이들이 환호의 물결에 합류하고, 환호의 물결로부터 무대의 새로운 지배자가 튀어 올라오는 난장판이었다. 이들은 음악이라기보다 민주주의를 실험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_p22

나는 깍지 낀 손으로 머리를 받친 채 하늘을 바라보았다. 드문드문 별이 떠 있지만 나머지 대부분의 공간을 암흑이 뒤덮고 있었다. 확신컨대 내 영혼은 별이 아니라 암흑 속에 있을 거다._p62

“감동은 항상 단순한 형태로 나타나. 그것은 오직 진심을 담아내는 방법이지, 진심을 담아내는 외관이 아니야.”_p83

“이 판에서는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한번 씹어주면 돼. 그럼 연락이 오거든. 깔끔히 사과하고 소주 한잔하면 친구가 되는 거지.”_p105

나는 온몸이 땀을 뒤집어쓰고 있다는 사실을 그제야 깨달았다. 지하 아래에서 육중한 킥 드럼 소리와 관객들의 쪼개진 함성이 덜 깬 꿈처럼 여전히 울리고 있었다._p174

그들은 모두 열정이 있고, 순수하며, 비극적일 만큼 가난했다. 그중에는 성공을 점칠 수 있을 정도로 눈에 띄는 재능이 있는 사람들도 더러 섞여 있었다._p242

출판사서평

한국 힙합 태동기, 언더그라운드 힙합신의 전설
10년 만에 다시 만나는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의 자전적 이야기
손아람 작가의 2008년 첫 장편소설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의 개정판이 출간됐다. 이 소설은 작가의 자전적 성장소설이자 실제 사건에 허구를 가미한 팩션(Fact + Fiction)이다. 손아람은 작가이기 전에 속사포 랩을 구사하는 래퍼였다.
그는 ‘손 전도사’라는 예명으로 친구 오혁근(오 박사), 이하윤(sid)과 함께 1998년 ‘진실이 말소된 페이지’(이하 진말페)라는 힙합 그룹을 결성해 활동했다. 진말페는 특유의 랩으로 많은 호응을 얻으며 언더그라운드 힙합 신에서 주목받았다.
지금까지도 유효한 삶을 관통하는 사유나 어린 날의 방황을 씁쓸할 만큼 진솔하게 가사에 담아냈다. 그들은 국내 힙합 1세대인 조PD, DJ Wreckx, DJ Uzi, Ra. D, 태완, UMC, MC 메타 등과 대중음악의 격동기를 함께했다. 이들과의 에피소드 일부를 실명과 함께 소설에 녹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이 책은 진말페를 결성하고 활동을 접기까지의 이야기를 시간 순으로 구성했다. 90년대 말, 2000년대 초반의 힙합 문화가 생생히 재연된다. 이제 막 상륙한 음악 장르에 푹 빠져버린 이들의 문화는 어딘가 모르게 어수선하고 서투르지만 열의만큼은 순전하다.
무대와 관객석의 경계가 없는 좁은 지하 공연장. “음악이라기보다 민주주의를 실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 만큼 힙합이라는 공통 관심사 하나로 뭉친 가수와 관객들은 공연 내내 위계 없이 함께 포효한다. 작가는 “유년기의 낙서”와 같은 20년 전의 기억 조각들을 하나하나 되짚는다.

인생을 정박하길 바라는 사회
세상이 기대하는 바를 거스르고
청춘, 자유롭게 부유(浮遊)하다
베토벤의 교향곡 ‘운명’을 듣다 왼쪽 청력을 잃은 아람. 그는 랩 음악에 깊이 빠져든다. 오직 랩을 듣는 것이 고교 인생의 전부다. 그는 랩 음악에 함께 미쳐 있던 같은 반 친구 오혁근과 언더그라운드 힙합의 성지인 신촌의 클럽 ‘크립’의 오디션에 나간다. 열정과 패기가 그들이 가진 전부이자 천부적인 재능인 탓에 책상을 두드려가며 녹음한 그들의 믹스 테잎 그리고 첫 오디션은 프로의 세계에서 철저히 무시당하고 만다. 하지만 우연히 그곳에서 아람의 초등학교 동창 이하윤을 만나게 되고, 작곡가로서 다분한 재능을 지닌 그가 팀에 합류하면서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한테 고백할 때는 누구나 최선을 다해. 그 사람에 대한 진실한 마음의 표현이라고 믿으면서. 하지만 어느 순간 모든 것이 다 자기과시였다는 생각이 들 거야. 오직 진실과 진심만을 담기 위한 것이라고 보기에는, 세상의 모든 창작물들이 필요 이상으로 복잡한 모습을 하고 있어. (중략) 우리는 그렇게 단출하고 솔직한 음악을 해야 해. 두 눈을 응시하며 ‘사랑해’ 한 마디를 건네는 최선의 방법을 두고, 매해 5월 장미 백 송이로 생각을 표현하는 것 같은 바보스러운 음악은 하지 말자.”_[왼쪽 세계] 중에서

진말페가 하고자 했던 음악의 성격은 그들이 음악을 사랑하는 방식과 닮았다. 때론 서태지가 이룬 사회적 성공, 팬들의 환호성, 동경의 눈길, 숨 쉬듯 팔려나가는 음반 등 스무 살이 그려볼 수 있는 온갖 부귀와 영화를 꿈꾸기도 하지만 이런 소소한 환상들은 음악을 하려는 근거가 되진 못한다.
그들은 허울이나 과시 없이 음악을 사랑한다. 아람이 자신 있게 “힙합만큼은 순수하게 사랑했다”고 말할 수 있는 이유다.
제자리걸음에 불과할 것 같았던 그들의 음악 활동은 기적처럼 먼저 연락해 온 디제이 우지, 조PD, 소울트레인 브라더후드를 만나면서 행보를 이어가게 된다. 기대와 좌절의 롤러코스터 끝에 진말페는 힙합 공연에서 전례가 없던 실험적인 공연으로 사람들의 광기 어린 환호를 이끌어내기도 한다.
하지만 세계는 그리 관대하지 않다. 기회라고 여긴 손길의 이면에 붙은 속셈들을 알아차릴 때마다 그들은 조금씩 성장하게 된다. 성공을 위해 타인의 열정을 발판 삼으려는 이들이 판치는 음반업계에서 그들은 무사히 음반을 내고 데뷔해 대중들의 찬사를 받을 수 있을까?

별이 아닌 암흑에 있을지라도
미련하게 걷고 또 걸어가던 나를 만나다
“나는 깍지 낀 손으로 머리를 받친 채 하늘을 바라보았다. 드문드문 별이 떠 있지만 나머지 대부분의 공간을 암흑이 뒤덮고 있었다. 확신컨대 내 영혼은 별이 아니라 암흑 속에 있을 거다.”_[왼쪽 세계] 중에서

아람은 고등학교 시절 국어교사에게 들었던 말을 자주 되뇐다.
“하늘에 자기 별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너처럼 별 사이 암흑을 채우는 놈들도 있지.”
암흑을 채우는 놈들. 별처럼 발광하며 주목을 끌지 못하는 암흑. 별들의 주변을 배경색처럼 채우는 인생. 힙합을 하면서 가장 두려웠던 미래는 이와 같은 모양일
舊모른다. 하지만 아람과 혁근, 하윤은 음악과 함께 성장하면서 암흑을 자연스레 포용한다.
찬란하게 빛나다가도 이내 스러질 별이 되기보다 한자리를 묵묵히 지키는 “희미한 이야기”가 되기로 한다. 그들은 삶의 순간순간마다 쉽게 득의만만했지만 기대가 물거품이 되었을 때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그들이 음악 활동을 접기로 합의했을 때 진말페라는 그룹의 역사는 암흑에 박제될지언정 그들의 이야기는 박제되지 않았고, 그다음 행보에 원동력이 된다.
스무 살, 젊음과 맞바꿔도 아깝지 않았던 무언가. 재지 않고 품었던 꿈 혹은 곁을 지켜주던 친구들. 그때의 울림을 지금까지도 간직하며 사는 우리에겐 떠올리기만 해도 웃음 지을 수 있는 기억들이 있다.
이 이야기 끝에 독자는 지금의 나를 있게끔 만든 열정과 재능 사이를 저울질하며 방황하던, 그래서 과감하고 용감했던 시절의 나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