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생로병사의 즐거움

김대선 지음| 수선재 |2019년 04월 17일

  구매(소장)  
eBook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 (0%↓+5%P)
쿠폰적용가 4,5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17일
    포맷용량 PDF(2.42MB)
    쪽수 204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생로병사, 고통의 원천인가 진리로 통하는 화두인가

지구의 육상 포유류 중 유일하게 인간만이 갱년기와 노령화의 과정을 거쳐 죽음에 이른다. 살아간다는 것은 결국 열차를 타고 죽음이라는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는 것과 같다. 열차가 달리는 선로가 인생이며, 생로병사의 과정이다.

우리 전통의 선도(仙道) 명상 서적으로 알려진 『삼일신고』에는 생로병사를 ‘생장소병몰고(生長肖病歿苦: 태어나서 자라고 늙고 병들어 죽게 되는 고통)’라 하였으며, 인간에게 생로병사란 두려움과 고통의 원천으로 인식되어 왔다.
수명이 길어지고 행복을 향한 욕망이 커질수록 노화와 질병, 죽음은 생각하기도 싫은 불청객, 한순간에 모든 것을 앗아버리는 파괴자가 된다.
게다가 과학 기술과 의료분야의 급속한 발달로 대두된 생명윤리에 관한 갖가지 논쟁들은 삶과 죽음, 인간성과 비인간성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여 혼란은 더욱 가중된다.

그러나 삶에서 맞닥뜨리는 과정이 고통이라는 인식은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무지와 두려움에서 기인한다.
생로병사, 이 피할 수 없는 과정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느냐로 한 인간의 격이 정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것은 삶의 영원한 화두이며, 진리로 통하는 관문 중 하나가 아닐까?

이 책의 저자는 생로병사의 여러 측면을 명상과 정신문명의 관점에서 조망하고 있다. 그는 이 시대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바로 생로병사에 관한 인식의 재정립임을 강조하며, 죽음 이후의 세계, 태어나기 이전 상태, 마음과 의식의 탄생 등에 관하여 근원적인 질문의 답을 찾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생로병사를 주제로 온갖 수수께끼를 정리하여 체계적인 질문을 만들었으며, 명상 수련의 영적 스승인 지도 선인과의 대화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였다.

책의 내용은 저자가 2010년 봄부터 2018년 여름까지 명상하며 공부했던 내용 일부를 정리한 것으로 탄생, 노화, 질병, 죽음, 뇌 등 5개의 소주제로 나뉜다.
첫째는 인간의 탄생과 관련된 질문들이다. 임신과 출산, 운명, 사주와 영혼의 관계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둘째는 인간의 노화를 포함한 삶의 과정에 대한 질문들이다. 인간의 기대 수명, 노령화, 남녀의 수명, 난민 문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셋째는 인간의 질병에 대한 전반적인 질문들이다. 유전자 변형 식품, 전염병, 육식과 채식 식사법 등에 대한 내용이다.
넷째는 인간의 죽음에 대한 질문들이다. 죽음 시점, 안락사, 자살, 죽음 이후의 천국과 지옥 등에 대한 내용이다.
다섯째는 인간의 뇌에 대한 질문들이다. 뇌, 생체시계, 자폐증, 뇌 건강법 등에 대한 내용이다.

생로병사는 조물주의 창조 프로그램에 따라 10가지 요소를 구비하여 생명(生命)을 시작하고 죽음으로 여정을 마치는 과정이다. 영의 입장에서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부여받아 풍부한 경험을 축적하고 업을 해소하는 진화의 기회이다.
저자는 고통으로 보이는 모든 일조차 본질은 즐거움과 기쁨이라는 것을 알아가는 것이 수행이며 깨달음의 핵심 개념임을 설명하고 있다.

목차

시작하며

I. 출생
1. 출생의 의미
2. 출산의 고통
3. 대리모 출산
4. 생명의 시점
5. 사주의 의미
6. 인간의 정신(精神)과 혼백(魂魄)
7. 출산 기피와 저출산 문제

II. 삶의 과정
1. 인간의 삶에 대한 태도
2. 혼이 깃든다는 의미
3. 생각 조절을 위한 노력과 호흡
4. 바르게 살아야 하는 이유
5. 남녀 수명의 차이
6. 인간의 기대수명
7. 냉동인간의 부활과 수명 연장
8. 인간의 노령화와 노년의 삶
9. 습관을 고치기 위한 노력
10. 허해지는 이유
11. 미투(M...

저자소개

저자 : 김대선

저자 김대선은 1998년에 명상을 처음 시작하였고, 2001년에 수선재에 입문, 국내외 사범과 수련팀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숨명상연구소에서 다산 정약용 선인을 모델 삼아 한국의 전통명상과 명상가들에 대하여 연구하고, 명상지도사 과정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공자, 논어를 말하다』, 『동이족의 숨겨진 역사와 인류의 미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호흡과 명상』, 『숨 명상과 비움을 통한마음 다이어트』가 있고, 엮은 책으로는 『선계수련 노트』호흡 편, 수련 편, 영성 편이 있다.

책속으로

인간이 태어나는 시점의 연월일시를 오행으로 파악해 보는 사주는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이며, 태어나는 순간 결정되는 것으로 변경할 수 없으며 죽는 순간까지 영향을 받도록 되어 있다.
사주라는 것은 어머니의 자궁에서 보호받은 태아의 육체가 보호막을 벗어나 독립된 객체로 살아가야 하는 시점으로 이때의 대기 중에 흐르는 오행의 기운에 영향을 받아 영혼이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이 결정되는 것이다.
대기 중에는 인간이 인식하지 못하는 수많은 기운, 즉 에너지가 흐르고 있으며, 이 중에서 오행의 기운은 육체뿐 아니라 영혼에도 결정적인 각인효과를 가지고 있다. 처음 육체가 접하는 기운이 인간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게 되어 있는 곳이 지구이다.
- ‘사주의 의미’ 중에서

사람의 수명이 남녀의 현격한 차이가 발생하는 것은 지구의 진화에 의한 결과라 할 것이다. 남자는 양, 여자는 음의 기운을 통해 자체 내에 내장된 기운이 소비되는 시간에 차이가 있는 것이니 삶의 연료가 되는 정기가 오래 지속되는 여성이 오래 살도록 되어 있다.
이것에는 선천적인 음양의 차이가 우선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지구에서 삶이 음은 받아들이고, 양은 발산하는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서도 일정 부분 영향을 받는다.
- ‘남녀 수명의 차이’ 중에서

인간이 육식을 하면 동물의 이러한 특성을 받아들여 하나 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약육강식의 특성이 강하게 자리 잡게 된다. 육식의 증가는 인간의 육체가 가지는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경쟁하고 성장하는 것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인식하게 하는 무의식적인 작용이 강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인간이 섭취하는 고기의 대부분은 인위적으로 사육되어 동물의 순수한 욕망보다는 집단사육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원망이 더욱 크게 작용할 여지가 있다. 또한 동물의 특성 중 하나인 번식을 위한 성욕도 강해지는 특성이 있는 것이다.
- ‘육식의 증가와 건강’ 중에서

외로움은 자신의 본성으로 자신을 인도하는 등대의 불빛과 같다. 이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는 인간 각자의 영적 능력과 현실적 사회 구성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이다.
모든 인간이 외로움을 통해 영적 도약을 할 수 없음이니, 현재 자본주의 사회의 개인적 삶을 지향하는 문화는 이를 더욱 고착화하고, 강화하는 경향을 보일 것이다. 물질을 통한 정보의 연결이 아닌 인간과 인간이 정을 교류할 수 있는 공동체 문화를 위한 노력을 통해 외로움이라는 근원적인 문제를 일부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 ‘외로움에 대한 시각’ 중에서

장기 이식을 받은 환자에게서 이식을 받은 사람의 성향이 발현되는 것은 해당 장기에 남아 있던 혼이 사망과 함께 빠져나가지 못하고, 장기에 남아 타인의 몸에 전이되었기 때문에 발생하게 된다. 이때 이식을 받은 사람의 건강상태와 정신상태 등에 따라서 이것이 겉으로 드러나는 것에 차이가 있다.
이식을 받은 사람이 해당 장기를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고, 생물학적으로 하나 되는 시점에서 이러한 증상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 ‘장기이식과 성격 변화’ 중에서

출판사서평

영적 대화를 통해 밝힌 생로병사의 비밀

『생로병사의 즐거움』은 명상을 통한 파장 수신, 선인과의 대화를 책으로 펴내고 있는 명상가 김대선 님의 신간이다.
저자는 중견 명상가로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호흡과 명상』, 『선계수련 노트』으로 호흡 수련과 선계수련 이론을 정리하였고, 『공자, 논어를 말하다』, 『동이족의 숨겨진 역사와 인류의 미래』 등을 통하여 그간의 연구 내용과 보이지 않는 분들과의 생생한 대화를 접목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명상 중 고도의 집중상태에서 알파파장에 연결되면 우주의 진리에 접속할 권한이 부여되며, 수없는 정심의 테스트를 통해 파장의 정확도가 확립된다.
저자는 오랜 시간을 두고 영적 대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그것을 통해 의식을 확장하고 영성을 개발하는 원리를 연구하고 있다.

저자가 본문에 밝힌 바와 같이 이 책은 선계수련의 스승님께서 주신 과제로 시작된 파장 수신 내용의 일부를 담고 있다.
생로병사라는 과제는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답이 없이는 인류의 진화란 요원한 일이라는 각성에서 비롯되었다.
세부 내용은 지구와 인류의 기원과 진화의 방향, 영적인 존재로서의 인간에 대한 탐구가 주를 이루며, 이 책은 그중 삶과 죽음, 생명에 관한 우주의 섭리를 파고 들어간다.

생명윤리에 관한 명쾌한 해답

생명이 잉태되는 시점과 죽음의 시점, 안락사, 존엄사, 자살과 관련한 내용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인 화두이다.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낙태 합법화 문제나 존엄사법은 인간이 타인의 생명권을 침해할 수 있느냐의 문제와 직결되며 쉽게 끝나지 않을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이 문제들을 인간의 이성이나 현 수준의 과학으로 바라본다면 필연적으로 오류를 범하기 쉬울 것이다.
이 책은 생명윤리와 관련하여 뜨거운 쟁점이 되는 여러 주제의 답을 명쾌하게 밝혔다. 우주의 관점으로 보기에 인간은 어떠한 인식의 한계를 지니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영원한 존재, 사는 동안 죽음을 준비하라

또한 저자가 다룬 줄기세포, 복제 인간, 냉동 인간 등의 이슈는 불로불사의 한계를 넘어 신이 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을 보여준다. 과학의 발전은 물질문명의 눈부신 발전을 가져왔으나 신을 향한 무모한 도전은 인류의 파멸을 초래할지도 모른다. 생명 창조와 영혼, 죽음의 문제는 조물주의 소관으로 인간에게는 불가침의 영역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서양의 과학은 물질을 근본 바탕으로 하고 있기에 죽음을 끝이라고 믿는 유물론적, 이분법적 사고가 육신에 대한 집착과 허무함을 낳는다고 하였다. 이것은 지구라는 별의 물질세계가 갖는 한계이자 특수성이다.
인간이 육신에 국한되지 않는 영원한 존재라는 인식, 사는 동안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이 있다면 죽음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삶을 아름답게 가꿔나갈 수 있을 것이다.

정신문명의 재도약은 영성의 진화에 달려 있다

시대는 바야흐로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인간에게 주어질 물리적 여유는 물질문명의 재편은 물론 정신문명의 폭발적인 중흥을 예고하고 있다.
이것이 인류의 재도약을 이끌어낼지 차별과 양극화로 인한 몰락으로 가게 할지는 오직 인간의 각성과 창조력, 영성의 진화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토목/건설]
    소방관계법령집(2020년)
    8,000

  • [생물학]
    건강 찾아서 건보지사로?
    2,000

  • [토목/건설]
    국가화재안전기준(2020년)
    6,000

  • [교양과학]
    생체리듬의 과학
    13,300

  • [수학]
    공학수학
    25,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교양과학]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11,100

  • [교양과학]
    세상물정의 물리학
    8,400

  • [교양과학]
    관계의 과학
    9,000

  • [교양과학]
    이기적 유전자(40주년 기념…
    14,000

  • [교양과학]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11,2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