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리제 마이트너

샤를로테 케르너 지음| 이필렬 옮김| 양문 |2011년 06월 14일 (종이책 2009년 04월 27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eBook 정가 7,200원
판매가 7,200 (0%↓+5%P)
쿠폰적용가 6,48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1년 06월 14일 (종이책 2009년 04월 27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1MB)  |  PDF(1.46MB)
    쪽수 208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어두운 시대를 아름답게 이겨낸 여성과학자, 리제 마이트너!

편견을 이겨낸 여성과학자 리제 마이트너의 이야기『리제 마이트너』. 리제 마이트너는 아인슈타인으로부터 '우리들의 마담 퀴리'로 불렸지만, 여성과학자로서 그녀의 삶은 순탄치 못했다. 당시의 유럽 사회는 보수적이었기 때문에 독일 연구소에서는 여성에 대한 편견과 마주쳐야 했고, 히틀러 시대에는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교수권을 박탈당하기도 했다.

나치에 의해 생명의 위협을 느낀 그녀는 스톡홀름으로 도망쳐야 했고, 이후 10년 동안 망명자로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오토 한과의 편지를 통해 핵분열을 해석하여 원자폭탄 제조의 가능성을 열었지만, 여성이자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노벨상은 오토 한에게만 주어졌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야 그녀의 과학적 업적은 비로소 인정받았다.

이 책은 여성과학자로서 부당한 평가를 받았던 리제 마이트너의 삶을 정제된 언어로 그려나간다. 그녀의 삶의 궤적은 물론,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히틀러에 동조했던 독일 과학자들에 대한 연민과 분노 등도 담겨 있다. 또한 마이트너의 서신들을 통해 그녀의 사회적ㆍ정치적 시각과 인간적인 관계, 그리고 과학자로서의 책임과 의무에 대한 생각을 엿볼 수 있다.

<font color="ff69b4">☞</font> 책 조금 더 살펴보기!
평생 물리학만을 벗 삼아 산 여성과학자의 삶을 그리고 있지만, 곳곳에서 그녀의 동정심 많고 따뜻한 마음도 만날 수 있다. 원자폭탄 투하로 순식간에 '원자폭탄의 어머니'가 된 마이트너는 자신의 연구가 전쟁을 위한 도구로 쓰이길 원하지 않았다. 그녀는 과학이 사람과 세계의 행복을 위한 도구로 쓰여야 한다는 확고한 생각을 바꾸지 않았다.

목차

조신한 딸
내가 과연 과학자가 될 수 있을까
정말 자유롭던 시절
어떤 나쁜 마음도 지니지 않았던 여성 물리학자
여성과학자의 형성기
한 유대인 여성이 연구소를 위태롭게 한다
……그러나 이것이 현실이다
나는 마치 사막에서 사는 것 같다
나 자신은 원자폭탄 개발에 참여하지 않았다
나에게 감정이란 좀 그저 그런 것이다
전후 독일에 대한 거리두기, 인정과 영예, 케임브리지에서의 말년
덧붙이는 이야기|성공할까 두렵다

참고자료
옮긴이의 글|과학사에서 부당한 삶을 살았던 리제 마이트너

저자소개

저자 : 샤를로테 케르너

지은이 샤를로테 케르너 Charlotte Kerner
독일 슈파이어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제경제학과 사회학을 전공했고, 캐나다와 중국에서 유학하며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았다. 여러 매체의 저널리스트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뤼벡에서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1999년생》, 《블루프린트》 등의 저서 가운데 유전공학 소설 《블루프린트》는 11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었다. 케르너는 두 차례에 걸쳐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작가로서 큰 명성을 얻고 있다.

옮긴이 이필렬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거쳐 1986년 베를린공과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동대학원에서 이학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에너지 대안을 찾아서》, 《석유시대 언제까지 갈 것인가》, 《다시 태양의 시대로》, 《영화로 과학읽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바람과 물과 태양이 주는 에너지》, 《지구 환경정치학》, 《객관성의 칼날》, 《과학과 사회의 현대사》, 《기술의 역사》 등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불운했던 여성과학자, 하지만 과학자로서 아름다웠던 삶!

아인슈타인으로부터 ‘우리들의 마담 퀴리’로 불린 리제 마이트너였지만 여성과학자로서 그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 못했다. 1890년경 유럽 사회는 여성교육에 보수적이었기 때문에 그녀는 스물세 살에야 대학에 진학했고, 박사학위를 받고 이론물리학을 공부하기 위해 떠난 독일 연구소에서도 여성에 대한 거대한 편견과 마주쳐야 했다. 하지만 그녀는 기다리거나 또는 연구를 통해서 직접 상대방을 설득했고, 연구를 위해서는 무조건 혼신의 힘을 쏟으며 무수한 벽을 극복해 나갔다.
오토 한과 공동연구를 통해 프로탁티늄 원소를 발견하는 등 물리학자로서 탁월한 결실을 맺어가는 중에 독일은 히틀러 시대로 접어들었고, 유대인이었던 리제 마이트너에게도 족쇄가 조여오기 시작했다. 그녀는 교수권을 박탈당했고, 결국은 나치를 피해 베를린에서 도망쳐야 했다. 30년 동안 온힘을 다해 일궜던 모든 것을 버린 채 스톡홀름의 망명자가 된 그녀는 오랫동안 고독과 상실감으로 고통을 겪으면서도 오토 한과의 편지를 통해 그들이 발견한 핵분열을 해석함으로써 원자폭탄 제조의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그러나 여성이자 유대인 물리학자라는 이유로 노벨상은 오토 한에게만 주어졌다. 1992년 전 세계 과학자들은 독일 다름슈타트의 중이온연구소(GSI)에서 합성되고 증명된 109번째 원소를 마이트너륨이라고 명명함으로써 물리학자로서 신념을 저버리지 않고 살다 간 리제 마이트너의 과학적 업적에 대하여 비로소 합당한 영예를 안겨주었다.
샤를로테 케르너는 이 책에서 여성과학자로서 부당한 평가를 받았던 리제 마이트너의 삶을 길지 않은 분량 속에 정제된 언어로 담백하게 기록하고 있다. 마이트너의 삶의 궤적을 놓치지 않으면서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히틀러에 직간접적으로 동조했던 독일 과학자들에 대한 연민과 분노 등도 압축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특히 마이트너의 서신들을 소개함으로써 그녀의 다양한 사회적 정치적 시각과 인간적인 관계, 그리고 과학자로서의 책임과 의무에 대한 그녀의 생각 등을 엿볼 수도 있다. 독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씌어진 책이지만 본격적인 문헌조사를 거쳤기 때문에 리제 마이트너에 대한 제대로 된 소개서로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부당한 삶을 살았던 여성과학자
여성에게 입학이 허용되지 않아 늦은 나이에 대학 진학을 하면서부터 리제 마이트너는 여성에 대한 거대한 편견과 맞닥뜨려야 했다. 연구소에 여성의 출입이 허용되지 않아 지하 목공실에서 연구를 해야 했고, 화장실이 없어 필요할 때마다 길 건너편의 식당 화장실을 이용해야 했다. 너무나 많은 조건이 고통스러운 것이었지만 그녀는 평생 자존심과 개인적인 감정보다 늘 그 순간에 몰두하고 있는 연구 과제를 우선적으로 생각했다. 그럼에도 그녀는 단지 오토 한의 연구원이라고 불렸고, 동등한 능력을 가진 남자 동료들이 모두 정교수가 된 후에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오랫동안 교수로 임용되지 못하였다. 너무나 늦게 교수가 되었지만 결국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교수직을 박탈당했고, 나치에 의해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 되자 스톡홀름으로 도망쳐야 했다. 이후 10년 동안 그녀는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망명자로서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내야 했다. 실로 그녀의 삶의 곳곳에서 우리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그리고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겪어야 했던 부당한 일들을 목격할 수밖에 없다. 그녀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부터야 비로소 과학자로서의 합당한 인정과 영예를 받았지만 사실 너무 때늦은 일이었다.

한 번도 인간적 면모를 잃은 적이 없는 핵물리학자
리제 마이트너는 군주제 시대였던 당시의 다른 여성들처럼 “행실이 바르고 수줍어하고, 겸손하며, 특히 여러 사람 앞에서 오히려 확신이 없고 부끄러워”하던 ‘조신한 딸'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나와 아버지 말을 잘 들어라, 하지만 생각은 스스로 하라.”고 가르쳤던 어머니의 말처럼 늘 자신의 확고한 판단에 충실했다. 부당한 편견과 한계 앞에서 그녀 역시 몇 번이고 포기하고 싶은 유혹을 느꼈겠지만 “학문적 연구는 기쁨이자 자극이며 즐거움이다. 연구결과가 위험하게 응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생각할 필요 없이 특히 순수하게 학문적으로 연구할 때 더욱 그러하다.”는 것이 그녀의 신념이었다. 그녀에게 과학은 ‘자유롭게 숨을 쉬는 것'과 똑같은 것이었다.
평생 물리학만을 벗 삼아 산 마이트너였지만 그녀는 동정심 많고 마음이 따뜻한 여인이었다. 그녀는 간호사로 자원한 제1차 세계 대전에서 끊임없이 밀려오는 부상병들을 돌보았고,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났을 때에는 독일의 악행을 적극적으로 반대하지 않았던 독일 과학자를 비롯한 국민들에게 진심으로 분노했다. 자신이 청춘을 다 바쳐 연구했던
독일이었기 때문에 그녀의 분노는 독일이 역사적인 죄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염려이기도 했다. 결혼을 할 시간도 없다고 할 정도로 물리학을 사랑하던 그녀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었던 망명 생활이 끝난 후, 그녀는 참으로 고달팠던 자신의 삶과 화해하고 평화롭게 세상을 떠났다.

사람과 세계의 행복을 위한 도구로서의 과학이어야
원자폭탄 투하로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리제 마이트너는 순식간에 ‘원자폭탄의 어머니'가 되었다. 그녀는 맨해튼프로젝트에 함께하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단 한 번도 자신의 연구가 전쟁을 위한 도구로 쓰이는 걸 원한 적이 없었다. 순수한 과학이라는 이상을 확고하게 간직했던 그녀는 “과학의 유용성이라는 개념이 너무 강조되는 것이 근본적인 자연법칙의 이해에 대한 즐거움을 점점 오염시킨다.”고 불평하기도 했다. 실제로 모든 경이로운 과학적 업적 위에는 나쁜 응용가능성이라는 유령이 잠복해 있다. 그럼에도 그녀는 기술발달이 인간을 해결 불가능한 어려움에 빠져들게 했다면, 그것은 과학의 ‘나쁜 정신' 때문이 아니라, 우리 인간이 이미 그리스인이 추구했던 ‘높은 인간됨'에 도달하는 것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나치즘과 세계대전을 겪으면서도 “언젠가 다시 합리적으로 배치된 세계가 존재하게 되리라고 믿는다.”고 소망했던 리제 마이트너의 지적과 우려는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발전하고 있는 과학의 시대에 인류가 마치 과학의 노예가 된 듯이 보이기도 하는 상황에서 보다 생생한 목소리로 현재를 돌아보게 한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교양과학]
    코로나19: 우리가 알아야 할…
    8,400

  • [건축/인테리어]
    AW299
    16,800

  • [수학]
    공학수학
    25,000

  • [토목/건설]
    석유와 석유공학 이해
    8,000

  • [기계/역학/항공]
    최신 설계변경 요구사항에 따…
    18,2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교양과학]
    바이러스 쇼크
    10,500

  • [교양과학]
    이기적 유전자(40주년 기념…
    14,000

  • [교양과학]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11,100

  • [교양과학]
    이상한 수학책
    16,800
    15,120

  • [교양과학]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11,2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