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관점을 디자인하라

없는 것인가, 못 본 것인가?

박용후 지음| 쌤앤파커스 |2019년 01월 28일 (종이책 2018년 10월 1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6,000원
eBook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 (0%↓+5%P)
쿠폰적용가 10,8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1월 28일 (종이책 2018년 10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5.13MB, ISBN 9788965707226)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기획력 # 마케팅

관점을 바꾸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대한민국 1호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가 들려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을 착안하고, 획기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는 관점 디자인에 관한 모든 것 『관점을 디자인하라』 개념 확장판. 출간된 이래 누적 30만 부가 팔려나간 초장기 베스트셀러이자, 개인과 기업의 적재적소 마케팅, 홍보, 기획, 포지셔닝을 위한 비즈니스 프레이밍의 교과서로 평가받는 《관점을 디자인하라》를 이미 익숙해진 사례를 최신 흐름에 맞게 대폭 수정한 것은 물론, 저자의 변화된 생각을 적극 반영한 개념 확장판으로 만나본다.

같은 일을 겪고도 어떤 사람은 해결 방법을 찾아내고 어떤 사람은 문제조차 파악하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하나의 장면에서도 순식간에 수많은 것들을 읽어내지만, 어떤 사람은 수많은 의미가 담긴 장면에서도 아무것도 읽어내지 못한다. 사람들 사이에서 발견되는 이러한 능력의 차이는 바로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았느냐?’에서 기인한다.

저자는 관점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그리고 그 방법은 무엇인지 묻는 사람들에게 당연함을 버리고 부정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당연함의 틀에 갇히면 기업의 마케팅도, 포지셔닝도 심지어 개인의 발전마저도 물거품이 된다. 저자는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법으로 당연함을 부정하는 것이야말로 관점의 변화의 시작이라고 이야기하면서 현재의 당연함을 부정하고 미래에 당연해질 것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생각을 키워가고,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생각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 『관점을 디자인하라』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관점을 디자인하라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개념 확장판을 내며
prologue. ‘관점’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Part 1. 보는 것과 아는 것의 차이
1. ‘one of them’이 아니라 ‘only one’
2. ‘당연함’을 의심하면 미래가 보인다
3. 보이지 않는 고릴라
4. ‘본질’마저도 불변하는 가치는 아니다
5. 다른 질문이 생각의 방향을 바꾼다
6. 골리앗을 이기는 다윗의 돌멩이
7. BMW의 휠은 왜 까매질까?
8. 본질은 치킨박스가 아니라, 닭이다
9. 부수고 또 부숴야 보인다
10. 진보보다 진화하라
11. 가치가 향하는 목적에 ...

저자소개

저자 : 박용후

대한민국 1호 관점 디자이너, 피와이에이치 대표
‘고정관념의 파괴자’, ‘관점으로 미래를 연결하는 사람’, ‘착한 기업 전도사’ …. 그를 수식하는 별명은 수없이 많지만 그는 다른 무엇보다 국내 유일의 ‘관점 디자이너’로 불리기를 원한다. 관점 디자이너로서 그는 유독 ‘착한 기업’의 성장을 도와 함께 성공하는 일을 보람으로 삼는다. 실제로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에게 월급을 주었던 또는 주고 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착한 기업이다.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루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일을 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조직에
깊숙이 몸담지 않는다. 한곳에 오래 머물면 매순간 새로 디자인되어야 할 관점이 고정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속한 목표에 도달하는 순간까지만 함께한다는 원칙으로 계약직 신분을 유지하는 대신, 얽매이지 않는 자유를 누린다.
그 결과 ‘한 달에 13번 월급 받는 남자’로 알려지면서 대중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고, 그 숫자는 현재 20번으로 불어났다. 고정적으로 출근할 곳은 없지만, 세상 어느 곳이라도 스마트폰과 노트북만 있으면 다양한 사람과 자유롭게 접속하며 남다르고 창의적인 그의 행복한 일터가 된다. 그러다 보니 박용후 대표는 어느 특정 조직에 속하지 않고 자신의 재능을 분산 투자하는 ‘N분의 1 Job’ 트렌드를 대표하는 인물로 소개되기도 했다. 그는 여전히 자신의 재능을 나눠 다양한 기업들을 컨설팅하는 관점 디자이너로서의 본업에 충실하고 있다. ‘기업체에서 가장 초청하고 싶은 강사’로 손꼽히는 그는 다양한 청중들과 부지런히 만나며 그들로부터 매일 새로운 관점을 얻고 있다.

책속으로

나의 직업을 관점 디자이너라고 정의하면, 내가 하는 일의 범위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향하고 일의 범위도 넓어진다. 홍보라는 단어는 그와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들의 영역을 왜곡시키는 경우가 있다. 많은 기업에서 홍보를 하는데, 하는 일은 대부분 ‘널리 알린다.’는 것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점을 어떻게 바꿔놓을 것인가.’이다. 제품을 보는 사람들의 관점이 바뀌면, 그 제품은 매출이 늘어나는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그야말로 ‘붐’을 일으키게 된다. _p. 19, ‘one of them’이 아닌 ‘only one’ 中

일반적인 당연함을 부정하는 것, 그것은 우리를 활동적이고 역동적이게 만든다.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정서를 뚫고 일어서는 생각, 우리는 그것을 기발함이라고 부른다. 기발함이란 특별한 생각을 말하는 것일까? 특별한 사람들이나 할 수 있는 것이고 좀처럼 나타나기 쉽지 않은 것을 말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기발함이란 ‘그때까지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하던 평범한 생각’이다. 그래서 기발한 것들을 대할 때 사람들은 이런 이야기를 한다. “아! 왜 저 생각을 미처 못했지?”라고. 당연하지 않던 것이 당연해지면서 세상은 바뀌기 시작한다. _p. 29, 당연함’을 의심하면 미래가 보인다 中

좋은 질문은 사람을 생각하고 행동하게 한다. 따라서 다른 사람은 물론 나 자신의 의식과 행동을 움직이기 위해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 이때 명심해야 할 것은 ‘올바른 질문’이 제대로 된 답을 얻도록 만든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어떤 질문이 올바른 질문일까? 어떻게 하면 올바른 질문을 할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답’에 집중한다. 질문에 대한 답이 올바른지 살피고 그 답이 틀렸다고 생각하면 자신만의 척도로 대답한 사람을 재단하고 평가하려 든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나는 네 생각과 틀려!”라는 표현이다. 많은 사람들이 ‘다르다.’라는 표현을 할 때 ‘틀리다.’라고 말한다. 이것 때문에 우리 대화에 언쟁이 많이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_p.42, 좋은 질문이 생각의 방향을 바꾼다 中

홍보나 광고, 마케팅도 내 생각에는 결국 관점의 싸움이다. 어떤 기업이 광고에 돈을 계속 쓰는데도 불구하고 판매가 늘지 않는다면 마케팅의 방향을 잘못 잡은 것이다. 감성에 호소해야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야 제품이 팔린다. 따라서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해 명심해야 할 것은 ‘고객들
의 관점을 어떻게 바꿔야 우리 편을 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같은 사실을 놓고도 사람들의 관점을 어디에 쏠리게 하였는가, 어떻게 해석하게 하였는가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지기 때문이다. _p.49, 골리앗을 이기는 다윗의 돌멩이 中

대한민국에 치킨 프랜차이즈의 지평을 연 제너시스BBQ 그룹의 홍보 마케팅 업무로 윤홍근 회장을 만났을 때의 이야기다. 사업 내용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쓰는 스타일인 윤홍근 회장이 계속 치킨을 담는 박스에 신경을 쓰고 있었다. 그때 후배에게 그 이야기를 했더니 후배의 대답이 걸작이었다. “박스를 왜 고민해, 형. 본질은 닭이잖아. ‘우리는 닭에 집중합니다, BBQ’ 이렇게 써!” 바로 이런 거다. 치킨을 먹는 사람들은 어떤 것에 감동할까? 치킨 포장지? 배달원? 당연히 치킨이다. _p.57, 본질은 치킨박스가 아니라 닭이다 中

남들보다 폭넓은 생각, 새로운 관점, 미래의 트렌드를 알고 싶다면 모든 것에 말을 걸어보라. 사람하고만 대화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늘 보는 생 활필수품에서부터 회사에 가면 볼 수 있는 사무기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물에게 말을 걸어보라. 그림을 감상하고 있다면 그림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라.
신기하게도 우리가 물으면, 사물 역시 답을 해준다. 세상의 모든 것이 이야기를 한다. 자기 자신과도 대화를 해라. 궁금할 때마다 묻고 생각하는 과정이 반복되면 생각의 폭과 깊이가 넓어지고 깊어진다. 본질에 가까이 가는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창조적인 발상으로 수백억 원, 수천억 원을 버는 CEO가 된다. _p. 99, 끊임없는 질문은 본질에 접근하는 힘 中

생각은 절대 돌발적으로 생겨나지 않는다. 생각의 단초가 되는 실마리가 반드시 존재하고 그와 관련된 사건이 반드시 존재한다. 그리고 생각은 생각의 꼬리를 물어 또 다른 생각을 낳는다. 한번 시작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것, 그래서 처음 생각과 아무런 상관없는 색다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것, 이것이 바로 생각이다. 생각은 그 자체로 해체되고 다시 조립되어 또 다른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다. 이것은 개인이나 기업의 발전 방향 및 가치관 창출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어떤 기업에서 ‘생각이 깊은 기업’이라는 슬로건을 내걸

출판사서평

“결국, 관점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국내 유일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의 더 강력해진 ‘기획/마케팅의 교과서’
오늘의 ‘무용함’을 내일의 ‘유용함’으로 바꿔낼 ‘지적 프레이밍’의 기술

- ‘Identity’와 ‘Branding’의 시대, 기업과 개인은 어떻게 스스로 ‘정의’하고 ‘공감’시킬 것인가?
- ‘당연함’과 ‘관성’에 가려진, 눈에 보이는 것 너머 본질에 집중한 기획과 마케팅은 무엇인가?
- ‘현재 당연한 것’이 아닌 ‘미래에 당연해질 것’, 미래의 성공을 거머쥘 흐름을 창조하는 힘!

“세상이 이렇게 급변하고 있음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성에 따라 살아간다. 그리고 관성의 흐름에 휩쓸리는 대로, 되는 대로의 삶에 빠져서 습관의 코드를 읽어내지 못한다. 시나브로 바뀌는 세상에 대해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도 않는다. 그들은 어느 순간 멈춰 서서 뒤를 돌아보면서 “우와! 세상 많이 바뀌었네?”라고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다. 이것이 바로 ‘관성대로 사는 삶’이다.” _본문 p. 84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을 착안하고, 획기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는 ‘관점 디자인’에 관한 모든 것. 대한민국 최초이자 유일의 ‘관점 디자이너’ 박용후 대표의 수작인 이 책은 출간된 이래 누적 30만 부가 팔려나간 초장기 베스트셀러이자, 개인과 기업의 적재적소 마케팅, 홍보, 기획, 포지셔닝을 위한 ‘비즈니스 프레이밍의 교과서’로 평가받는다. 이번 ‘개념 확장판’에서는 이미 익숙해진 사례를 최신 흐름에 맞게 대폭 수정한 것은 물론, 저자의 변화된 생각을 적극 반영했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도판 50여 컷과 동영상 링크를 추가한 ‘새로운 관점’의 뉴 에디션이다.
박용후 대표의 메시지는 쉽고 명확하다. 보이지 않는 것들을 보고, 들리지 않는 것들을 듣고, 느껴지지 않는 것들을 느낄 수 있는 비결, 바로 남과 다른 관점을 갖추라는 것이다. 같은 일을 겪고도 어떤 사람은 해결 방법을 찾아내고 어떤 사람은 문제조차 파악하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하나의 장면에서도 순식간에 수많은 것들을 읽어내지만, 어떤 사람은 수많은 의미가 담긴 장면에서도 아무것도 읽어내지 못한다. 사람들 사이에서 발견되는 이러한 능력의 차이는 바로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았느냐?’에서 기인한다.
관점을 바꾸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시나브로 바뀌는 세상을 읽어내는 힘도 바로 통찰을 이끌어내는 ‘관점’에 있다. 당신이 지금까지의 삶과 다른 인생을 살고 싶다면, 이제 그 도구의 해답은 ‘관점’이다. 골리앗을 이겨낸 다윗처럼 글로벌 IT 기업으로 성장한 카카오, ‘링크투링크’를 통해 세계적인 보이그룹으로 성장한 방탄소년단, 박스가 아닌 닭이라는 본질에 집중해 업계 1위로 올라선 BBQ, 관성의 틀을 깨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 샤넬…. 우리에게 이미 주어져 있는 단서에서 새로운 생각을 이끌어낼 수많은 ‘관점에 관한 통찰’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비즈니스 관점뿐 아니라 ‘아이디어’가 필요한 그 어떤 사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지금껏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전혀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다!”

“당연함을 부정하라! ‘모든 것이 마땅히 그래야 한다.’라고 받아들인다면 변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당연함의 틀에 갇히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금 당연한 것이 미래에도 당연한 것은 결코 아니다. 관점의 변화는 당연함의 부정으로부터 나온다. ‘크리에이티브creative’라는 단어의 시작은, ‘당연함에 던지는 왜?’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_본문 p. 16

저자 박용후 대표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마케팅·홍보 전문가다. ‘카카오톡’과 ‘배달의 민족’의 성공에도 그의 적지 않은 기여가 있었다. 그러나 그는 절대 자신을 ‘마케터’라고 칭하지 않는다. 그는 상품을 알리고 파는 일로서 마케팅을 관성적으로 정의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일’로 재정의하기 때문이다. 마케터라는 직함을 가질 때 그는 그저 수많은 마케터 중 한 명에 불과하지만, 새로운 관점을 디자인하는 사람이라면 그는 세상에 존재하는 단 한 명의 ‘온리원’이 된다.
그런 박용후 대표에게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관점 디자인이 중요하다는 건 알겠다. 그런데 관점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 그 방법은 무엇인가?” 그때마다 그는 답한다. “당연함을 부정하라!” 이 책은 바로 그 ‘당연함을 부정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관성적인 모든 것들을 의심해보며, 마치 탐정이 되어 흩어진 단서들을 추적하듯 사람들의 마음이 흘러가는 방향을 따라가는… 이러한 과정 속에서 새로운 관점을 획득할 수 있게 된다. 변화는 그렇게 시작된다. 당연함의 틀에 갇히면 기업의 마케팅도, 포지셔닝도 심지어 개인의 발전
마저도 물거품이 된다.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법으로 당연함을 부정하는 것. 관점의 변화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관점을 획득하는 순간,
당신은 대체할 수 없는 ‘명품’으로 거듭난다.”

“남들이 보지 않는 것을 보고, 남들이 생각하지 않은 것을 생각하고, 다른 사람과 다른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본다면, 당신도 미래의 스티브 잡스가 될 수 있다. 전구가 등장하자 잔불과 촛불이 필요 없어졌듯이, 지금은 있지만 미래에는 없고, 지금은 없지만 미래에는 당연해질 것들, 바로 그것을 찾아야 한다.” _본문 p. 243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당연했지만 지금은 당연하지 않게 된 것들이 부지기수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예전에는 수돗물을 그냥 마시거나 끓여 마셨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물은 당연히 사서 마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부터 우리가 물을 사 먹었단 말인가? 선뜻 대답하기 어려울 정도로 그 시점이 기억나지 않는다. 어디 물뿐인가? 좋아하는 드라마와 영화를 내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편안하게 즐기며, 외부에서 에어컨과 보일러, 세탁기와 건조기 등 생활 가전을 내 마음대로 조절하는 세상이다. ‘그게 가능할까?’ 생각했던 일들이 지금에는 너무 흔한 풍경이 되어버렸다.
세상은 끊임없이 바뀐다. 예전에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것은 사라지고,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일들이 주변을 채우고 있다. 미래에는 지금 당연한 것들이 역사의 뒤편으로 밀려나고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이 또다시 당연해질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개인과 기업의 성패는, 오늘이 아닌 내일 ‘당연해질 생각’을 누가 먼저 잡는가에 달려 있다.
관점은 움직이는 표적과 같다. 대상인 동시에 과정일 만큼 변화무쌍하다. 이 과정은 직선적인 행진인 경우가 드물다. 계속 관찰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관점을 획득할 수 없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오직 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것만이 변하지 않는 진리다.”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명언이다.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것, 언제까지나 당연한 것은 없다. 만일 모든 사람이 그것들을 당연함으로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과거와 현재뿐 아니라 미래의 세상은 아무런 변화가 없을 것이다. 현재의 당연함을 부정하고 미래에 당연해질 것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생각이 자라나고,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생각이 생기게 된다.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새로운 아이디어와 생각이 필요하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뜻하지 않던 큰 선물을 안겨줄 것이다. 그것은 바로 고정관념에 관한 틀을 깨는 ‘태도’다. 그리고 ‘새로운 관점’을 갖는 것은 넘볼 수 없는 대단한 일이라는 생각마저도 고정관념에 불과하다는 것, 나아가 관점의 변화란 나의 일상 속에서도 매우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신나는 스파크’라는 것 역시 깨닫게 될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22

책속 한문장

1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자기능력계발 일반]
    영업하고 자빠지자. 영업은…
    8,000

  • [자기혁신/자기관리]
    명언 한 줄, 나 한 줄
    3,500

  • [자기혁신/자기관리]
    하버드 감성 수업
    10,360

  • [비즈니스소양]
    임원이 된다는 것
    11,760

  • [자기혁신/자기관리]
    젊은 부자의 수수께끼 부자…
    11,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아이디어]
    카피 공부
    10,360

  • [아이디어]
    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
    9,800

  • [아이디어]
    실수연발 건망증 투성이는 어…
    9,800

  • [아이디어]
    생각코딩, 머리를 잘 쓰는 사…
    9,400

  • [아이디어]
    부자의 독서
    11,2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