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SNS 천재가 된 홍대리

평범한 사원에서 소셜마케팅 달인으로 거듭난 홍 대리의 비밀

MD추천

장경아 , 엉뚱상상 지음| 다산라이프 |2011년 11월 29일 (종이책 2011년 11월 2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9,100 (0%↓+5%P)
쿠폰적용가 8,19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1년 11월 29일 (종이책 2011년 11월 21일 출간)
    포맷용량 ePUB(3.25MB, ISBN 9788963707181)  |  PDF(13.40MB)
    쪽수 0쪽(PDF기준)|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직장인을 위한 SNS 달인이 되는 방법!

『SNS 천재가 된 홍대리』는 SNS를 전혀 모르던 홍 대리가 소셜마케팅의 1인자로 거듭나기까지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우리나라 실제 직장인들의 난이도와 현실에 맞춰 구성된 이 책은 소셜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고, 또 어떻게 전파해야 이슈를 만들 수 있는지 기업과 개인 입장에서 단계별로 설명한다. 또한 SNS를 위한 네이밍부터 글쓰기, 확산을 위한 활용에 이르기까지 중간마다 수록되어 있는 ‘핵심 가이드라인’은 실제 바로 활용이 가능하다.
* 출판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지 될 수 있습니다.

목차

저자의 말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1장 SNS맹 탈출기

나만 뒤처지는 거 아냐?
갑자기 SNS 마케팅이라니!
SNS가 뭐라고 생각하나요?
블로그는 베이스캠프
다 함께 차차차
우물에 빠진 홍 대리, 구세주를 만나다
풀리지 않는 윤 부장의 비밀
한 걸음씩 차근차근
블로그는 정보의 근원지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1 블로그는 어디서 개설해야 할까
부장님은 도둑 블로거?
상상하지 못한 변화의 시작
왜 방문객이 늘지 않는 거지?
댓글이 빛의 속도로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2장 소셜미디어 환경에 맞는 콘텐츠로 승부하라

호텔 블로그를 맡다
문제는 블로그의 정체성이야
끌리는 블로그의 비밀
블로그 개설을 위한 3단계
블로그도 요리하듯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2 블로그는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3 댓글, 트랙백, 저작권 관리는?
블로그의 이름을 정하다
흥미를 끄는 글은 어떻게 써야 하나
블로고스피어에 맞게 올리라고?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4 메타블로그의 활용 방법은?
편집의 힘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5 포스트의 디자인은 이렇게
제목이 90%를 좌우한다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6 제목은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태그 활동은 어떻게?
일곱 자기 글쓰기 노하우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7 블로그 글쓰기 노하우 7
언제까지 숨겨야 하나

3장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열다

트위터와 친해지기
처음엔 낯선 그대, 트위터여
호텔 트위터리안 되기
빠르다, 강하다, 자유롭다
멥션도 작성 요령이 있다
블로그와 트위터를 크로스!
우물쭈물 하다가 이럴 줄 알았지
다시 시작된 악몽
끝난 게 아냐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8 트위터 멘션 작성은 이렇게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9 SNS 이벤트 진행은 이렇게
SNS의 떠오르는 별을 주시하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10 페이스북은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우린 SNS 삼총사
예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
멘토의 핵심 가이드라인. 11 SNS 운영 효과를 측정하는 가이드라인
그녀를 만나기 100미터 전

에필로그

[부록] 부장님 따라 SNS 정복하기
1. 40대 부장님을 위한 '스마트폰 탐구 생활'
2. 40대 부장님을 위한 '트위터 생활백서'
3. 40대 부장님을 위한 '페이스북' 달인 도전기!
4. 40대 부장님을 위한 자화자찬 SNS 종결기

저자소개

저자 : 장경아

저자 장경아는 (주)디자인하우스 편집기자를 시작으로 윤디자인연구소 ‘정글’ 편집장과 (주)아이피스 마케팅 팀장을 역임하였다. 2008년부터 (주)윤디자인연구소 콘텐츠 전문계열사 (주)엉뚱상상에서 국내 최고의 블로그 전문가로 활약, 소셜미디어와 SNS 업무를 진두지휘하고 있다.

저자 : 엉뚱상상

저자 엉뚱상상은 2008년 (주)윤디자인연구소 콘텐츠 전문계열사로 설립. (주)윤디자인연구소에서 운영하던 웹진 ‘정글’의 주요 멤버를 주축으로 2008년 소셜미디어로 전환하기로 하고 블로그와 SNS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2008년 정부 대표 블로그 ‘정책공감’을 운영 대행하며 블로그 개설 4개월 만에 100만 블로거가 방문하면서 엉뚱상상만의 노하우를 증명해 보였다. 이후 국토해양부 블로그 ‘행복누리’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온라인 부분 최우수상 수상, 서울시 ‘서울 마니아’로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대상 공공부문 대상 수상, 한국언론진흥재단 ‘다독다독’, 이천시청 블로그 ‘2000가지 행복’, 화성시청 ‘화사함’, 체육인재육성재단 ‘스포츠 둥지’ 등 공기업의 블로그를 개설하고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그 외 대표적인 기업 프로젝트로는 통신인프라 중견기업인 제너시스템즈의 블로그 ‘제너두’, 한화그룹 ‘한화 데이즈’, CJ 그룹 ‘CJ Life’ 등이 있다. 이 외에도 베테랑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탄탄한 운영관리자들을 중심으로 현재 10여 개 기업 및 기관의 블로그와 SNS컨설팅, 운영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획 및 관계 관리에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책속으로

“어이, 홍 대리, 나랑 맞팔 할까?”
부장이 갑자기 물었다.
“마…팔이요…?”
“응. 팔로우 하게.”
“따라오라고요? 어딜요?”
갑자기 사무실 안에 정적이 흘렀다. 잠시 후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부장, 과장이 동시에 웃음을 터뜨렸다. 겨우 웃음을 멈춘 부장이 아직도 웃음기가 남은 목소리로 물었다.
“홍 대리, 설마 맞팔도 모르는 거야?”
“네…아…뭐…”
홍 대리는 더듬거리며 눈을 껌벅였다.
“허허허, 젊은 사람이 트위터 용어 정도는 좀 알아두라고.”
팀원이라고는 달랑 세 명인 홍보팀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단짝처럼 부장, 과장 둘이서만 ‘맞팔’이니 ‘팔로우’니 알 수 없는 외계어를 남발하고 있으니 홍 대리는 솔직히 서럽기도 하고 외롭기도 했다. 하루아침에 왕따가 된 듯한 기분마저 들었다.
그날 저녁 오기로 트위터 계정을 만들었다. 하지만 계정만 만들었을 뿐, 트위터를 통해 뭔가를 해본 적은 없다.
사실 홍 대리가 트위터를 꺼려하는 진짜 이유는 다른 데 있었다. 부장이 의욕에 넘쳐 SNS 홍보 이야기를 꺼낼까봐 조마조마한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SNS든 트위터든 어차피 한 때의 유행이라고!!!’
홈페이지에 올리는 이벤트와 공지만으로도 호텔 홍보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었다. 게다가 지금 하고 있는 업무만으로도 충분히 벅찼다. 괜히 새로운 일을 벌여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업무과부하에 걸리고 싶지는 않았다.
‘여기에선 트위터 얘기 좀 안 듣나 했더니.’
홍 대리는 은근히 심사가 꼬였다.
‘트위터다, 페이스북이다, SNS다’ 말은 그럴 듯하게 해도 정말 그것이 뭔지나 알고 하는 소리인지 의아했다.
‘그래, 나 꼬인 놈이다. ‘폭트(폭풍 트윗)’도 모른다. 그러는 니들은 SNS가 뭔지 제대로 알긴 하냐?’
홍 대리는 수없이 오가는 공허한 말잔치에 피곤해졌다. 이들이 말하는 것들이 진짜 SNS의 실체는 알지 못한 채 장님 코끼리 만지듯 일부만 알면서 모든 걸 알고 있는 양 잘난 척 하는 것 같았다. 복잡한 심경으로 서비스로 나온 골뱅이를 집어 들었다. -p19

홍 대리는 자신이 올린 포스팅이 포털 사이트 메인 화면에 뜨는 공상에 빠져 있느라 늦게 잠이 들었다. 덕분에 지각을 겨우 면할 정도로 아슬아슬하게 출근 체크를 했다. 홍보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과장과 부장이 놀란 얼굴로 모니터를 보고 있었다.
“와, 엄청나네. 이런 건 처음 봐요. 댓글 올라오는 속도가 장난 아닌데요.”
“내 눈으로 보면서도 믿을 수가 없군.”
들리는 이야기만으로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수 있었다. 분명히 어제 올린 포스트가 화제의 중심이 된 것이 틀림없었다.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내심 기쁜 마음이 들었지만 자신은 아무 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자리에 앉았다.
‘자, 홍미루! 침착해라. 되도록 아무렇지 않게 굴어야지.’
이런 때일수록 호들갑을 떨기보다 담담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자신의 존재를 돋보이게 할 터였다.
홍 대리를 보자마자 부장이 기다렸다는 듯 물었다.
“홍 대리, 어제 한지수 사진 올렸어?”
“네.”
애써 담담한 척 평정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홍 대리는 부장이 다음에 어떤 말을 할지 내심 기대하고 있었다. 아니, 마음속으로는 어떤 말을 할지 이미 알고 있었다.
‘부장님, 다 알고 있어요. 어차피 하실 말 얼른 하세요.’
홍 대리 대단해, 엄청난 조회수야, 포털 사이트 메인에 뜬 건 홍 대리가 처음이야, 역시 해낼 줄 알았어, 우리 호텔 블로그는 무조건 홍 대리가 맡아야 해! 이 중에서 어떤 말이 나올지, 홍 대리는 부장의 말이 떨어지기만 기다렸다.
“한 건 했네. 크게 책임져야 할 것 같아.”
“네. 그렇죠 뭐.”
홍 대리는 밝게 대답하면서도 고개를 갸웃했다. 칭찬하는 말 치곤 부장의 평소 말투보다 어딘지 어둡고 음산했기 때문이다. 고개를 갸웃거리며 자리로 돌아와 노트북을 열었다.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하자마자 실시간으로 바뀌는 화면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볼수록 신기한 장면이었다.
‘이렇게나 빨리 댓글이 올라오다니…….’
홍 대리는 자신이 직접 눈으로 보면서도 초 단위로 올라오는 댓글을 믿을 수 없다는 듯 멍하니 바라만 보고 있었다. 생명력 강한 나무의 줄기처럼 자신의 포스팅에 놀라운 속도로 달리는 댓글을 보며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거짓말.” -p81

“이메일과 전화를 생각해보죠. 홍 대리님은 제게 전할 말이 있을 때 무엇을 선택하시겠어요?”
“그야 당연히 전화죠. 빠르잖아요.”
“이메일과 전화를 모두 이용하면 안 되나요?”
“네?”
허를 찌르는 질문에 홍 대리는 잠시 멍해졌다. 분명히 미아는 ‘무엇을’ 선택하겠냐고 물었지 ‘둘 중 무엇을’ 선택하겠냐고 묻지는 않았다. 그런데 자신은 두 가지 중 한 가지만 골라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고정관념이 하나 깨진 것 같아 신선

출판사서평

“소셜은 선택이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의 기본이다”

선택이 아닌 필수, 스마트워크 시대의 ‘핵심역량’ SNS!
후발 주자라도 단숨에 SNS 달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책

SNS를 전혀 모르던 홍 대리가 소셜마케팅의 1인자로 거듭나기까지 이야기를 소설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책. 단지 버튼의 기능적인 사용법을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SNS가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해야 효과로 보여질 수 있는 것인지, 그 이해부터 활용방법까지 담고 있다.
이 책 한권이면 그동안 말로만 듣던 SNS를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은 물론, 후발 주자라도 누구보다 SNS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알면서 안하는 것과
모르고 못하는 것의 엄청난 차이
지금 이 순간에도 11억 인구가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고 2억 5000만 명이 매일 소셜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고 새로운 세상을 접하고 있다. 이것은 비단 비즈니스뿐만이 아니다. 개인들은 트위터로 현재 상황과 감정을 주고받고, 페이스북으로 세계적인 인맥을 구축하며 지적, 정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실시간 쌍방향 네트워크가 가능해지고 언제 어디서나 사회적 관계 맺기가 가능해졌다. 개인의 활동무대가 글로벌화 된 것이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대세이자 삶의 방식 그 자체이다.
전화나 이메일, 스마트폰이 단지 앞서가는 기술이나 유행이 아니고 일상생활이듯 SNS 역시 우리 생활과 뗄 수 없는 ‘삶’ 그 자체다. 단지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등한시 할 것인가? 아니면 지금이라도 트렌드한 인재로 거듭날 것인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더딘 사람은 결국 뒤처질 수밖에 없음을 명심하자.

기술적 안내서가 아니다
효과를 백배로 키우게 도와주는 영리한 SNS 입문서
SNS를 왜 해야 할까? 직장생활에 얽매여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SNS는 실시간 정보 공유와 소통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인사담당자들이 입사지원서를 파악하는데 SNS는 필수코스가 되었다. 조사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5명 중 1명은 입사지원서에 홈페이지나 블로그, 트위터 등의 가입여부를 파악하고 주소를 기재하도록 하고 있다고 한다. 개인 SNS는 꾸밈없이 개인적인 생각이나 일상들을 표현하기 때문에 지원자의 언행이나 가치관, 대인관계 등 신상을 파악하는 평가도구로 유용하기 때문이다. 이는 곧 SNS를 자신의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SNS는 기업문화에도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수직적 관계였던 조직 문화를 수평적 문화로 바꾸고, 소비자와 실시간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소통할 수 있다. 이런 SNS를 통한 소비자와의 소통은 부담스러웠던 광고비용을 1/10정도로 감소시킨다. 이처럼 SNS를 통해 영향력을 발휘하거나 눈에 보이는 효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소셜 환경에 맞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러한 소셜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고, 또 어떻게 전파해야 이슈를 만들 수 있는지 기업과 개인 입장에서 단계별로 설명한다.

경험에서 축적된 생생한 노하우 수록
책에 등장하는 멘토 ‘미아’는 실제 저자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인물이다. 저자는 2008년부터 정부의 대표 블로그 ‘정책공감’을 운영 대행하며 4개월 만에 100만 명의 방문자 수를 기록했으며 이후 국토해양부, 서울시와 한국인언론진흥회관 등 기관 블로그뿐 아니라 제너시스템즈, 한화그룹, CJ 등 국내 내로라는 기업 블로그까지 SNS 컨설팅을 운영,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기관의 블로그를 운영대행하며 직접 겪은 이야기와 실전에서 부딪혔던 문제들, 그리고 그들이 가장 고민스러워 하는 문제들을 책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그동안 선보였던 SNS 관련 책들은 매뉴얼 북의 형식을 띄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나라 실제 직장인들의 난이도와 현실에 맞춰 구성했다. 단지 시스템을 소개하거나 활용하는 방법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전서이다.
SNS를 위한 네이밍부터 글쓰기, 확산을 위한 활용에 이르기까지 중간마다 수록되어 있는 ‘핵심 가이드라인’은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저자의 선물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4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경영일반/경영이론]
    삼성 라이징
    15,400

  • [경제이야기/경제상식]
    2015 생생트렌드
    9,000

  • [재테크전략]
    나는 매일매일 부자로 산다
    13,300

  • [마케팅/세일즈]
    119가지 마케팅전략
    3,500

  • [부동산]
    부동산 공매투자(절차편)
    7,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광고홍보이론/전략]
    유튜버들
    11,200

  • [광고홍보이론/전략]
    어느 날 대표님이 우리도 브…
    10,500

  • [광고홍보이론/전략]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
    11,600

  • [광고홍보이론/전략]
    디지털 시대의 광고 미디어…
    24,000

  • [광고홍보이론/전략]
    PR학 원론
    22,4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