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문태준 시집

문태준 지음| 문학동네 |2018년 03월 16일 (종이책 2018년 02월 1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0,000원
eBook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 (0%↓+5%P)
쿠폰적용가 6,3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eBook 듣기 기능 안내

    PDF 파일일 경우 편집 순서에 따라 읽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PDF 파일 특성 상 화면에 표기된 내용 전부 읽어 줍니다. (페이지 수 등 포함)
    이미지 형태로 제작된 PDF 파일은 듣기 지원이 불가합니다.
    영어/한자/기타 외국어는 듣기 기능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닫기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03월 16일 (종이책 2018년 02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20.31MB, ISBN 9788954650342)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한국현대시

운문의 정수를 길어낸, 문태준의 더할 나위 없는 시 세계!

「문학동네시인선」이 100번을 지나 2018년 들어 처음으로 선보이는 101번째 시집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 유심작품상,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서정시학작품상, 애지문학상 등 굵직한 문학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문학인들이 뽑은 ‘가장 좋은 시’ ‘가장 좋은 시집’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한국 현대 시단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로 자리매김한 문태준 시인이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이후 삼 년 만에 펴내는 신작 시집이다.

화려한 조명과 관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와 보폭으로 우직하게 써내려간 63편의 시편을 담은 이번 시집에서 더욱 깊어지고 한결 섬세해진 시인은 한국 서정시의 수사라고 말해도 좋을 만큼 믿음직스러운 시 세계를 펼쳐 보인다. 조금은 낯설게도 느껴지는 이번 시집의 제목은 더욱 낮아지고, 여려지고, 보드라워진 시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자 삼라만상을 ‘사모’의 마음으로 올려다보는 시인의 시선을 잘 대변해주는 문장이기도 하다.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외할머니 시 외는 소리

일륜월륜(日輪月輪)-전혁림의 그림에 부쳐
언덕
어떤 모사
외할머니의 시 외는 소리
저녁이 올 때
1942열차
그사이에
가을날
입석(立石)
골짜기
가을비 낙숫물
나의 쪽으로 새는
휴일
알람 시계
알람 시계 2
얼마쯤 시간이 흐른 후에

2부 흰 미죽을 떠먹일 때의 그 음성으로

단순한 구조
호수
사귀게 된 돌
여름날의 마지막 바닷가
사랑에 관한 어려운 질문
우리는 서로에게
지금 이곳에 있지 않았다면
한 종지의 소금을 대하고서는
염소야
동시 세 편
비양도에서
연꽃
종이배
유연(由緣)-돌무더기
유연(由緣) 2-괴석
가을날

3부 사람들은 꽃나무 아래서 서로의 콩트를 읽는다

그 위에
흰 반석-무산 오현 스님께
불안하게 반짝이는 서리처럼
연못
일일일야(一日一夜)
꽃의 비밀

바다의 모든 것
겨울 바다
다시 봄이 돌아오니
액자
여기 도시의 안개
병실
샘가에서-어머니에게
절망에게

4부 생화를 받아든 연인의 두 손처럼

어떤 부탁-이상의 집에서
단순한 구조 2
소낙비
새가 다시 울기 시작할 때
초여름의 노래
석류
가을날
오솔길
나의 잠자리
연못과 제비
별꽃에게 2
작문 노트
검은모래해변에서
매일의 독백
미륵석불
산중에 옹달샘이 하나 있어

해설|숨결의 시, 숨결의 삶
|이홍섭(시인)

저자소개

문태준

저자 : 문태준

저자 문태준은 1994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수런거리는 뒤란』 『맨발』 『가재미』 『그늘의 발달』 『먼 곳』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이 있다. 유심작품상,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서정시학작품상, 애지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속으로

내가 매일 몇 번을 손바닥으로 차근하게 만지는 배와 옆구리
생활은 그처럼 만져진다

구름이며 둥지이며 보조개이며 빵이며 고깃덩어리이며 악몽이며 무덤인

나는 야채를 사러 간다
나는 목욕탕에 간다
나는 자전거를 타러 간다
나는 장례식장에 간다

오전엔 장바구니 속 얌전한 감자들처럼
목욕탕에선 열탕과 냉탕을 오가며
오후엔 석양 쪽으로 바퀴를 굴리며
밤의 눈물을 뭉쳐놓고서

그리고 목이 긴 양말을 벗으며
선풍기를 회전시키며
모래밭처럼 탄식한다
_「휴일」 전문

우리는 서로에게
환한 등불
남을 온기
움직이는 별
멀리 가는 날개
여러 계절 가꾼 정원
뿌리에게는 부드러운 토양
풀에게는 풀여치
가을에게는 갈잎
귀엣말처럼 눈송이가 내리는 저녁
서로의 바다에 가장 먼저 일어나는 파도
고통의 구체적인 원인
날마다 석양
너무 큰 외투
우리는 서로에게
절반
그러나 이만큼은 다른 입장
_「우리는 서로에게」 전문

당신은 허리춤에 요란한 바람과 자욱한 안개를 넣어두었네
내부는 깊은 계곡처럼 매우 신비롭네
외출을 앞둔 당신은 헝클어진 긴 머리카락을 거울 앞에서 큰 빗으로 오래 빗어내리네, 장마처럼 저음으로 중얼거리면서
당신은 여름밤의 무수한 별들을 흩어버리네
촛불을 마지막까지 불태워버리네
밤마다 우리를 눈 감을 수 없게 하네
당신은 연륜 있는 의사들을 좌절시키네
지혜의 눈에 검은 안대를 씌우네
그러나 아이들의 꿈인 사과를 떨어뜨리지는 못하리

당신의 고백을 나는 기다리네
허공이 쏟아지기를 기다리는 절벽처럼
꽃을 기다리는 화병처럼
_「절망에게」 전문

출판사서평

낮고, 여리고, 보드라운 목소리로 들려주는 삶의 물결과 숨결
‘더할 나위 없음’이란 바로 이 시집을 말하는 한 문장이리라

문학동네시인선 101번째 시집으로 문태준 시인의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를 선보인다. 『우리들의 마지막 얼굴』 이후 삼 년 만의 신작 시집이자, 문학동네시인선이 100번을 지나 2018년 들어 처음으로 독자에게 건네는 시집이다. 유심작품상, 미당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서정시학작품상, 애지문학상 등 굵직한 문학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고, 문학인들이 뽑은 ‘가장 좋은 시’ ‘가장 좋은 시집’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며 한국 현대 시단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로 자리매김한 시인 문태준. 화려한 조명과 관심 속에서도 자신만의 속도와 보폭으로 우직하게 써내려간 63편의 시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이번 시집에 이르러 더욱 깊어지고 한결 섬세해진 시인은 한국 서정시의 수사(修士)라고 말해도 좋을 만큼 믿음직스러운 시 세계를 펼쳐 보인다.
문태준의 시를 따라 읽어온 독자들이라면 이번 시집의 제목에 조금은 놀랐을지도 모르겠다. 한 단어이거나 짧은 수식 구조의 제목만을 가져왔던 지난 시집들과 달리 『내가 사모하는 일에 무슨 끝이 있나요』라는 문장형의 제목으로 찾아뵌 터. 그러나 조금은 낯설게도 느껴지는 이 제목은 더욱 낮아지고, 여려지고, 보드라워진 시인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자 삼라만상을 ‘사모’의 마음으로 올려다보는 시인의 시선을 잘 대변해주는 문장이기도 하다. 시인의 이런 이행(移行)을 ‘변신’이라 부를 수는 없을 것이다. 이것은 오히려 ‘변화’에 가까운 것으로, 그 변화 역시 그의 시를 닮아 하루해가 변하며 만들어내는 하늘 색, 구름이 만들어내는 무늬, 계절이 바뀌어갈 때 물들어가는 잎처럼 천천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다. 지구가 자전하는 속도로, 때로는 공전하는 속도로 시인은 완보하며, 깊어지며, 길어올린다.

“문태준의 시를 읽을 때는 마치 숨결을 엿듣듯, 숨결을 느끼듯 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의 시는 모래알처럼 스르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버리거나 새털구름처럼 허공에 흩어져버리고 만다. 그의 시는 어린아이의 숨결, 어머니의 숨결, 사랑하는 연인의 숨결처럼 맑고 온유하며 보드라운 세계로 열려 있기 때문이다.”
_이홍섭(시인), 해설 「숨결의 시, 숨결의 삶」 중에서

해설을 여는 이 문장은 문태준의 시를 읽는 한 독법을 제안받는 것이자, 그의 시를 미리 읽은 한 독자의 삶이 바뀐 흔적을 발견하는 것이기도 하다. 시인의 시를 체험한 독자 역시 시인처럼 조심스러워지고, 낮아지며, 염려하는 마음을 갖게 되어 미래의 독자에게 ‘숨결을 엿듣듯, 숨결을 느끼듯’ 읽어달라고 당부하게 되는 것. 강요가 아닌 조심스러운 요청.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모’한다고 말하는 겸허한 표현 속에서 우리는 생을 조금 더 음미하고, 감각하고, 예민해지라는 시인의 목소리를 건네 듣는다. 섬세한 읽기를 요청하는 것은 섬세한 삶을 살기를 요청하는 것이며 이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순환하는 것임을 우리는 이번 그의 시집에서 실감할 것이다.
시인은 ‘흰 뼈만 남은 고요’처럼, 아끼고 아껴 남겨놓은 단어로 시와 삶을 지어 건넨다. 때로 그 지극한 무구와 순수는 동심으로 가닿기도 하는데, 그가 자주 사용하는 꽃, 돌, 물, 산, 해, 나무와 같은 시어는 우리가 태어나 처음으로 듣고 배운 단어와도 닮지 않았는가? 시인의 순정한 목소리를 따라가다보면 비워내고 덜어낸 자리에서 솟아나는 풍경을 만나게 될 것이다. 말이 사라진 곳에서 오히려 들려오는 이야기들에 귀기울이게 될 것이다. 나뭇가지가 조금만 진동해도 함께 떨리고, 부사 하나에도 깜짝 놀라며, 종결 어미의 변화에 완전히 달라지는 뉘앙스를 느끼는 시인의 경험은 고스란히 우리의 체험이 될 것이다.

돌을 놓고 본다/ 초면인 돌을/ 사흘 걸러 한 번/ 같은 말을 낮게/ 반복해/ 돌 속에 넣어본다/ 처음으로/ 오늘에/ 웃으시네
_「사귀게 된 돌」에서

그래서일까? ‘사귀게 된 돌’은 이 한 권의 시집처럼 보이기도 한다. 작가의 보폭과 시선으로 시를 마주하자, 종내 이 고요하고 검박한 시집이 우리들에게 미소짓는 것을 보게 되는. 무생물과 생물의 경계가 사라지고, 침묵과 말의 경계가 희미해지고, 시와 삶의 경계가 사라짐을 예감하게 되는. ‘더할 나위 없음’이란 ‘아주 좋거나 완전하여 그 이상 더 말할 것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 운문의 정수를 길어낸 ‘더할 나위 없는’ 시집이 있다. 조심스럽게 연꽃색의 시집을 독자들에게 건넨다. 시집에 귀를 대면 시인의 심장 소리가 들리는 듯도 하다. 떨어지는 꽃잎의 세기로, 호수의 물결이 실바람에 흩어지는 세기로.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3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 sam 전용 단말기에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오디오북 상품은 모바일 [교보eBook]앱(Android v3.0.42, iOS v3.0.23 버전 이상)에서 이용가능하며, PC e서재/sam전용단말기에서는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오디오북은 회차 구성상품으로 해당 상품의 1개 이상의 회차 다운로드 이력이 있는 경우 취소 불가)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기타국가에세이]
    재즈는 재즈다
    1,100

  • [한국시]
    숨겨둔 보석
    3,500

  • [한국에세이]
    코로나 19에 갇혀
    3,000

  • [한국시]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
    5,000

  • [한국에세이]
    나는 프랑스 책벌레와 결혼…
    10,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시]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
    7,000

  • [한국시]
    윤동주 전 시집
    6,900

  • [한국시]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6,300

  • [한국시]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
    7,000

  • [한국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1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