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지독한 하루

남궁인 지음| 문학동네 |2017년 08월 21일 (종이책 2017년 07월 21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000원
eBook 정가 9,100원
판매가 8,19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8월 21일 (종이책 2017년 07월 21일 출간)
    포맷용량 ePUB(35.94MB, ISBN 9788954646765)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7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삶과죽음 # 응급실 # 환자

마음속 깊은 곳의 한 '인간'을 오롯이 담다!

《만약은 없다》의 저자이자 응급실의 의사 남궁인의 두 번째 산문집 『지독한 하루』. 매일같이 찾아오는 죽음의 공포가 지독하며, 죽음의 문턱까지 간 환자를 다시 삶의 영역으로 돌이켜야 하는 긴박한 과제가 지독하며, 어쩔 수 없이 이 세상을 떠나버린 환자와 이별하고 또 이별해야만 하는 일이 지독한, 그런 하루를 보내는 저자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매일 죽음을 눈앞에 둔 환자를 받아내며 사투를 벌이는 응급실 의사인 저자가 생사가 갈리는 절박한 상황에서 느끼는 인간으로서의 고통과 고민, 그리고 죽음이라는 예정된 현실을 통해 인간의 삶과 사회를 비추는 성찰을 담아냈다.

도시가 잠든 깊은 밤, 각종 사건 사고, 혹은 급작스런 비극을 맞이한 이들이 도착하는 종착지는 바로 응급실이다. 매일같이 의사로서 극적으로 생명을 다시 획득한 이들과 의료진의 온갖 노력 끝에도 결국 생의 마지막을 마주해야만 했던 이들의 이 운명을 대면해야만 했던 저자는 끝없는 피로에 시달리면서도 초인적인 힘으로 환자의 곁을 지키며 눈빛을 형형하게 빛냈다. 이런 모습 속에서 우리는 감히 예정된 패배 앞에서도 끝까지 저항하는 모든 인간이란 존재의 아름다움을 엿보게 된다.

에필로그 ‘정우철을 기억하며’에는 저자와 같은 병원에서 수련을 받았던 한 특별한 동료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수련 일정을 마친 서른두 살의 나이에 말기암 판정을 받아 하루아침에 의사에서 환자가 되었지만, 그 순간부터 누구보다 환자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는 의사, 환자에게 용기를 북돋워주는 또 다른 환우가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며 남은 인생을 살다 간 동료를 추억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매일같이 찾아오는 죽음의 공포, 죽음의 문턱까지 간 환자를 다시 삶의 영역으로 돌이켜야 하는 긴박한 과제, 어쩔 수 없이 이 세상을 떠나버린 환자와 이별하고 또 이별해야만 하는 일처럼 지독한 하루를 반복하며 살아가는 저자는 아무리 지독한 피로가 강박처럼 몰려오는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언제나 환자의 이마를 다정하게 짚어주며 몸보다 마음이 먼저 아프고 외로울 환자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의사가 되고자 하는 꿈을 놓지 않는다.

상세이미지

지독한 하루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죽음의 순간, 그 경계를 긋는 일

지독한 하루
기내 난동 사건을 마주하며
악마를 만나다
라포를 형성한다는 것
인턴 첫날의 일기
하나뿐인 신장
산 채로 불탄 일곱 명의 사내
그들이 사는 세상
질풍노도를 건너는 법
거기 119죠?
지진의 응답자들
‘밭갈이’를 아시나요?
영민한 외과 인턴의 일
왜 하필 그곳은 양양이었을까
소방본부의 의사
죽음은 평등한가요?
‘매끄러운 뇌’를 가진 열한 살 아이
땡볕에 갇힌 아이
1미터의 경계
조각난 몸
중증외상센터의 현...

저자소개

저자 : 남궁인

저자 남궁인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취득, 현재 이대목동병원 임상조교수로 재직중이다. 읽기와 쓰기를 좋아해 그 틈바구니 속에서도 무엇인가 계속 적어댔으며, 글로 전해지는 감정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믿는다. 누군가의 안온한 하루는 곧 누군가의 지독한 하루이기도 하다. 매일 밤 응급실은 예기치 못한 불행을 겪은 사람들로 붐빈다. 응급의학과 의사는 그 불행을 하나도 피할 수 없는 사람이다. 그 현장에서 숱한 하루를 버텨낸 의사의 목소리를 이 책에 담았다. 여기 담긴 기록은 매일의 비극을 똑똑히 목격하고 마치 참회하듯 써내려간 글들이다. 결국 예고 없이 닥치는 운명의 가혹함을 인간의 힘으로 이겨내지 못했을지라도, 이야기하고 싶었다. 지독한 하루 앞에 지독하게 저항하는 인간의 간절함이 여기 있음을.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만약은 없다』를 쓴 남궁인의 두번째 책!
삶과 죽음이 거짓말처럼 교차하는 그곳
인간의 목숨을 붙든 또다른 인간의 마음

“운명을 마주한 인간의 슬픔과 두려움, 때로는 패배가 예정된 일일지라도 거기 맞서 싸우는 인간의 경이로움이 이 책에 엑스레이 사진처럼 선명하게 찍혀 있다” _요조(가수)

그의 하루는 지독하다. 매일같이 찾아오는 죽음의 공포가 지독하며, 죽음의 문턱까지 간 환자를 다시 삶의 영역으로 돌이켜야 하는 긴박한 과제가 지독하며, 어쩔 수 없이 이 세상을 떠나버린 환자와 이별하고 또 이별해야만 하는 일이 지독하다.
『지독한 하루』는 매일 죽음을 눈앞에 둔 환자를 받아내며 사투를 벌이는 응급실의 의사 남궁인의 두번째 산문집이다. 생사가 갈리는 절박한 상황에서 느끼는 인간으로서의 고통과 고민, 그리고 죽음이라는 ‘예정된 현실’을 통해 인간의 삶과 사회를 비추는 성찰을 담았다. 죽음은 모든 인간이 언젠가는 받아들여야 할 운명이지만, 응급의학과 의사인 그에게 그 운명은 더욱 급박한 형태로 습격하듯 찾아온다. 도시가 잠든 깊은 밤, 각종 사건 사고, 혹은 급작스런 비극을 맞이한 이들이 도착하는 종착지가 바로 응급실이기 때문이다. 남궁인은 매일같이 의사로서 환자와 함께 이 운명을 대면해야 한다. 어떤 이들은 극적으로 생명을 다시 획득했고, 어떤 이들은 의료진의 온갖 노력 끝에도 결국 생의 마지막을 마주해야만 했다.

생사의 기로에 선 환자를 마주한 의사라는 ‘인간’

'죄송합니다. 영면하세요, 부디.' 나는 드디어 몸을 일으켰다. 이대로 끝없는 잠에 빠져들 것만 같았다. (235쪽)

그처럼 생사가 거짓말처럼 오가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지은이는 매번 심호흡을 가다듬고 냉철한 판단을 내리는 의사였지만 당연하게도 그 역시 인간이었다. 슬픔이 찾아오면 입술을 깨물고 이를 억지로 참는 인간, 비극 앞에 다만 기적을 바랄 수밖에 없는 인간, 그 마음속 깊은 곳의 한 ‘인간’을 이 책에 오롯이 담았다. 여느 환자와 다름없이 아파하고 외로워하고 자신의 결정이 옳았는지 끊임없이 되묻는 인간의 모습, 매일밤 극단을 오가느라 끝없는 피로에 시달리면서도 초인적인 힘으로 환자의 곁을 지키며 눈빛을 형형하게 빛내는 한 인간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감히 예정된 패배 앞에서도 끝까지 저항하는 모든 인간이란 존재의 아름다움을 엿보게 된다.
한편, 에필로그 ‘정우철을 기억하며’에는 지은이와 같은 병원에서 수련을 받았던 한 특별한 동료에 대한 이야기도 실렸다. 그는 외과 전문의가 되기를 꿈꾸며 누구보다 헌신적으로 환자를 돌보던 동료였지만, 수련 일정을 마친 서른두 살의 나이에 말기암 판정을 받았다. 그는 하루아침에 의사에서 환자가 되었지만, 그 순간부터 누구보다 환자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는 의사, 환자에게 용기를 북돋워주는 또다른 환우가 되어 남은 인생을 살다 갔고,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나는 모든 의학으로 밝혀낼 수 있는 죽음으로부터 사위어가는 생명을 끝까지 살려야 할 의무가 있다. 그에게 심장에서부터 느껴지는 날카롭고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조금이라도 더 느끼게 한 것, 또 그를 방치해서 사망 확률을 더 높인 것은 분명히 내 책임이다. (…) 이것은 필사적으로 피하고 싶은 괴로운 일이다. 순간 나는 모든 환자들이 나를 괴롭게 만들기 위해 가면을 뒤집어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그 괴로움을 감내하는 일이 내가 평생 해야 할 일이었다. (19쪽)

팔, 다리, 신장, 뇌, 창자. 지켜내야 할 것이 너무 많았지만, 점차 긴장이 풀리며 강박과도 같은 피로가 쏟아졌다. 나는 머릿속에서 수액과 감압, 아직 아무도 알지 못하는 창자가 팽창한 연유를 강박적으로 떠올리며 피로에 맞섰다. 승압제를 조절하고 수액을 바꾸며 배를 눌러보기도 하고, 별 차이 없는 호흡기 세팅을 실시간으로 바꿔가며 버텼다. 하지만 상태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 나는 그냥 기적을 기다리며 갈구하는 사람 같았다. (231쪽)

우리는 TV 드라마에서 제 어머니나 아버지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곤 한다. 그들은 “왜 멀쩡하던 사람이 돌아가신 겁니까?” “과실이 있었던 것 아닙니까?”와 같은 말을 뱉어내며, 벼락처럼 떨어진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의사의 멱살을 잡아챌 기세로 울부짖는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런 경우가 드물다. 대부분의 보호자는 사망선고를 듣자마자 눈물을 삼키며 체념한다. 그것은 병원이나 의사에 대한 신뢰에서라기보다는, 인간의 생명이 어느 때건 끝날 수 있다는 사실, 그리고 생명은 결국 유한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죽음에 관한 신뢰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232, 233쪽)

죽음은 평등한가? 부조리한 세상 속에서
또한 그는 이처럼 나약하고 언젠가는 죽고야 말 인
간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는, 세상은 어떠해야 하는지 묻는다. 아슬아슬한 생명을 건져올리는 그의 눈에 이 세상은 여전히 불합리하다. 그가 응급실에서 가장 자주 보는 이들 중 하나가 119 대원이다. 그런데 불길에서 사람을 구해내고,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이들은 국민 안전에 직결된 역할을 맡고 있음에도 여전히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있다. 소방관은 특정직 공무원이 아닌 지방직이기에 소방 조직은 전면적인 국가 관리에서 벗어나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그들이 사는 세상」).
그뿐만이 아니다. 한국에는 아직도 중증환자를 받을 수 있는 중증외상센터가 턱없이 부족해 교통사고를 당한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손도 못써보고 죽는 일이 여전히 허다하다(「중증외상센터의 현실」). 병원에서 접하게 된 아동 학대 사례(「악마를 만나다」), 희귀 질환을 앓는 안타까운 아이의 이야기(「‘매끄러운 뇌’를 가진 열한 살 아이」)도 세상을 향한 그의 따뜻한 관심에서 포착됐다.

법이라는 말을 뱉고 나도 조금 놀랐다. 법이 이 일을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릇된 어른들과 사회의 부조리함에도 불구하고 생명은 어떻게든 살아난다. 풀뿌리를 짓밟듯 발굽으로 짓이겨도 질긴 목숨은 결국 다시 싹을 틔운다. 이 어린 생명은 결국 상처가 선연하게 남은 몸으로 간신히 회복할 것 같았다. (62, 63쪽)

지극히 인간적이며 위트 넘치는 평범한 인턴들의 일상
한편, 이처럼 무거운 주제뿐 아니라 이 책에는 갓 의과대학에 입학한 새내기 의학도가 인턴, 레지던트를 거쳐 어엿한 전문의가 되기까지 마주하게 되는 인간미 넘치는 일화도 많다. 그들은 외과 인턴을 거치며 수술 전, 발 빠르게 환자의 배꼽을 소독하는 ‘배꼽닦이’가 되기도 하고, 만성적인 수면 부족에 시달리면서도 언제든 쿵쾅거리며 호출이 있으면 달려가는 기동력을 획득하기도 한다. 그런 시절을 지나 그도 의사가 되었다.
여전히 응급실 환경은 열악하다. 응급실을 찾은 취한 폭력배에게 이유 없이 싸다귀를 얻어맞은 일도 있다. 하지만 그는 환자의 소독된 환부가 온전하기만을 바라며 환자를 지켜야 했기에 저항하지 못했다. 아무리 지독한 피로가 강박처럼 몰려오는 날들이 기다리고 있을지라도, 그의 꿈은 여전히 하나다. 언젠가 엘리베이터에서 잠시 보았던 의대 교수님이 그랬듯, 자신도 언제나 환자의 이마를 다정하게 짚어주며 몸보다 마음이 먼저 아프고 외로울 환자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의사가 되는 것이다.

[추천사]
읽다가 공연히 다른 짓을 몇 번 했다. 그렇잖아도 얼마 전에 부쩍 쿰쿰해진 수건들을 삶으면서 거품이 넘치려고 할 때마다 냄비 뚜껑을 한 번씩 열어주었는데 말하자면 그런 짓을 했다. 슬픔이 넘칠 것 같아 읽다 말고 뜬금없이 메일함을 열어보고 또 넘치려고 해서 읽다 말고 물 한잔 마시고 오고 그랬다. 읽는 것만으로도 마치 내가 밤새 응급실에서 발로 뛰며 일한 것처럼 기운이 빠져 마지막 장을 덮고 나서는 잠시 누워 쉬어야 했다.
생사가 장난처럼 왔다갔다하는 현장에서 누군가를 살리고 또 누군가를 살리는 데 실패하는 하루를 사는 생이란 과연 어떨지 감히 상상해본다. 그도 뭔가 넘칠 것 같아 이 글들을 썼을까. 어쩐지 견딜 수 없어질 때마다 글을 쓰곤 했을까.
그의 글은 무심한 일상 속에선 차마 들여다볼 용기도 이유도 없어 외면했던 살아간다는 일의 슬픔과 놀라움을 처음으로 정직하게 바라보게 한다. 운명을 마주한 인간의 슬픔과 두려움, 때로는 패배가 예정된 일일지라도 거기 맞서 싸우는 인간의 경이로움이 이 책에 엑스레이 사진처럼 선명하게 찍혀 있다.
_ 요조(가수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5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에세이]
    간호사 재발견
    8,400
    7,560

  • [한국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10,500
    9,450

  • [한국에세이]
    55년생 우리엄마 현자씨
    8,400
    7,560

  • [영미에세이]
    하루를 시작하면서 마음부터…
    10,350
    9,320

  • [한국시]
    사랑 그리고 오르가즘
    5,000
    4,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지금 이대로 좋다
    10,360
    9,330

  • [한국에세이]
    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
    9,450
    8,510

  • [한국에세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9,660
    8,700

  • [한국에세이]
    백범일지
    500
    450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8,5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