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환상의 여인

코넬 울리치 지음| 이은선 옮김| 엘릭시르 |2017년 07월 12일 (종이책 2012년 07월 09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2,800원
eBook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 (0%↓+5%P)
쿠폰적용가 8,1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7년 07월 12일 (종이책 2012년 07월 09일 출간)
    포맷용량 ePUB(9.99MB, ISBN 9788954642781)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 여자의 정체!

미국에서 활동한 작가 코넬 울리치의 필명인 윌리엄 아이리시의 소설 『환상의 여인』. 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명작을 소개하는 추리 소설 전집 「미스터리 책장」의 하나이다. ‘서스펜스의 시인’ 윌리엄 아이리시가 그려내는 도시의 추격전이 긴장감 넘치게 펼쳐진다.

아내와 크게 싸우고 혼자 집을 나선 스콧 헨더슨. 충동적으로 들어간 술집에서 처음 만난 여자와 시간을 보낸 후 집에 돌아가니 낯선 남자들이 기다리고 있다. 헨더슨의 아내는 그의 넥타이로 목이 졸려 살해된 상태. 살인자로 몰린 헨더슨은 지난밤에 만난 여자를 찾아 알리바이를 증명하려고 하지만 아무도 그 여자를 기억하지 못하는데….

목차

013 사형 집행 150일 전 - 오후 6시
039 사형 집행 150일 전 - 자정
057 사형 집행 149일 전 - 새벽
077 사형 집행 149일 전 - 오후 6시
105 사형 집행 91일 전
119 사형 집행 90일 전
121 사형 집행 87일 전
123 사형 집행 21일 전
135 사형 집행 18일 전
151 사형 집행 17, 16일 전
161 사형 집행 15일 전
169 사형 집행 14, 13, 12일 전 - '그 아가씨'
199 ...

저자소개

저자 : 코넬 울리치

저자 윌리엄 아이리시는 1903년 뉴욕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주로 활동한 코넬 울리치의 필명이다. 영국, 스페인, 유대인 혈통의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어릴 적에 부모가 이혼한 뒤로 아버지와 함께 혁명기의 멕시코, 쿠바, 바하마 제도 등에서 살았는데 이 동안에는 호텔을 전전하는 생활을 했으며 학교는 다니지 않았다. 어린 시절에 경험한 남미의 생활은 후의 작품에도 영향을 끼친다. 뉴욕으로 돌아온 울리치는 어머니와 함께 생활하며 컬럼비아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학생 신분으로 첫 번째 작품인 『봉사료 Cover Change』(1926)을 발표한 뒤로 미국 문학의 총아로 불리며 작가 활동을 시작하게 된 그는 두 번째 작품까지 인기를 끌면서 대학 입학 삼 년 만에 학업을 중단한다. 울리치는 스콧 피츠제럴드의 애독자였는데 첫 작품은 오마주라고 할 만큼 그 영향이 드러나 있다. 1930년대 중반에 들어 울리치는 펄프 잡지에 단편을 발표하면서 미스터리 작가로서의 역량을 키웠다. 자신이 태어난 뉴욕을 무대로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에 도시인의 삶을 감성적으로 그리는 그의 작풍은 이 시기에 완성되었다. 200편이 넘는 단편을 썼는데 대표적 단편 중 하나인 「이창」(1942)는 1954년에 히치콕에 의해 영화화되어 유명해졌다. 윌리엄 아이리시라는 필명은 『환상의 여인』을 발행할 때 붙인 이름으로 아이리시라는 필명으로는 총 다섯 편을 썼다. 울리치는 미들 네임인 조지 호플리라는 이름으로도 두 작품을 발표했다. 서스펜스 미스터리 외에도 기이하고 초자연적인 이야기를 다룬 작품을 많이 썼다. 알코올 중독에 의한 당뇨로 왼발을 절단하고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된 울리치는 1968년 맨해튼의 호텔 복도에서 뇌졸중 발작을 일으켜 64세로 생을 마감한다. 울리치의 막대한 재산은 어머니의 이름으로 모교 컬럼비아 대학에 기부되었다.

역자 : 이은선

역자 이은선은 연세대에서 중어중문학과와 동대학 국제학대학원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애거사 크리스티의 『끝없는 밤』, 앤서니 호로비츠의『셜록 홈즈 : 실크 하우스의 비밀』, 마거릿 애트우트의 『그레이스』, 도로시 B. 휴스의 『고독한 곳에』, 매튜 펄의 『포의 그림자』 등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초심자를 위한 추리 소설 No.1”

●좋은 번역, 좋은 편집으로 다시 만나는 전설의 미스터리!

세계 3대 미스터리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는 『환상의 여인』을 원문에 충실한 번역으로 엘릭시르가 새롭게 출간한다. 기존 해적판 일본어 중역본의 많은 오역들을 바로잡은 이번 판본에서는 아름다운 문장으로 이름이 높은 아이리시의 독특한 문장을 살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지금까지 『환상의 여인』을 일본어 중역본으로만 접하고 그것을 고전이라고 생각해 왔던 독자라면 ‘미스터리 책장’으로 다시 읽어야 할 것이다.

엘릭시르의 ‘미스터리 책장’은 전 세계 미스터리 거장들의 주옥같은 명작을 담은 추리 소설 전집이다. 그간 일서 중역과 축약본으로밖에 읽을 수 없었던 전설의 미스터리 들을, 믿을 수 있는 전문 번역가의 번역과 멋진 장정으로 새롭게 만날 수 있다. 2012년 총 10권의 작품을 시작으로 본격 미스터리, 하드보일드, 서스펜스, 스릴러, 유머 미스터리 등 다양한 장르의 거장이 발표한 다채로운 걸작들을 매년 열 권 이상 출간할 예정이다. 시작을 알리는 세 작품은 윌리엄 아이리시의 『환상의 여인』, 피터 러브시의 『가짜 경감 듀』, 헬렌 매클로이의 『어두운 거울 속에』다.

『환상의 여인』은 아이리시의 장점인 논리적 구성, 등장인물을 밀어붙이는 압도적 상황, 도시적 우수와 슬픔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대표작이다. 도시의 밤을 밤보다 더 어두운 필치로 그려 낸 아이리시 특유의 서정적인 문장이 작품 내에서 돋보인다. 절제된 표현에서 더욱 절절히 느껴지는 스콧 헨더슨의 사랑과 벼랑 끝에서 아슬아슬하게 달리는 남자들의 우정이 정교하게 어우러진 플롯은 왜 이 작품이 아직까지 사랑받을 수 있는지 알려준다. 1944년 로버트 시오드막이 감독하고 엘라 레인스가 주연한 동명의 영화는 필름 누아르의 수작으로 평가받는다. 소설가이자 영화 평론가로 유명한 듀나의 해설을 작품 뒤에 덧붙였다.

●기가 막힌 도입부, 숨 가쁜 전개 : 살인인가, 사고인가?

추리 소설 팬이라면, 『환상의 여인』을 읽지 않은 독자들이라고 해도 이 소설의 줄거리를 알고 있을 것이다. 아내와 싸우고 무작정 거리로 뛰쳐나온 스콧 헨더슨은 쓰고 있는 오렌지색 모자 이외엔 특별한 개성이 없는 여자를 만나 즉석 데이트를 즐기고 돌아오는데, 아내는 살해당한 시체가 되어 있고, 그는 이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전락한다. 그는 알리바이를 입증하기 위해 데이트한 식당과 가게들을 전전하지만 증인들 중 어느 누구도 그 여자를 기억하지 못한다. 사형 선고를 받은 그를 대신해서 그 환상의 여인을 찾으러 나선 사람은 스콧의 여자 친구인 캐럴 리치먼과 그의 친구 존 롬바드다. 끝내주는 도입부다. 그렇지 않은가?
(420쪽, 듀나의 해설 중)

끝내주는 도입부로 시작하는 『환상의 여인』은 뉴욕의 거리를 헤집어 환상의 여인을 찾아내려는 캐럴 리치먼과 존 롬바드의 달리기로 숨 가쁘게 진행된다. 캐럴과 존은 환상의 여인을 찾기 위해 스콧 헨더슨과 환상의 여인이 만났던 날의 행적을 되짚어 본다. 그러나 헨더슨의 알리바이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만한 사람들은 그들의 눈앞에서 하나 둘씩 죽어 나가는데……. 살인일까, 사고일까? 살인자로 몰린 헨더슨의 사형일은 째깍거리며 다가오는데 여기에서 빠져나갈 방법은 보이지 않는다. 캐럴과 존은 헨더슨을 도와줄 수 있을까? 환상의 여인은 누구일까? 과연 헨더슨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뒷장을 펼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도입부와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는 전개, 믿을 수 없는 반전까지 초심자를 위한 미스터리 No. 1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윌리엄 아이리시가 그려 낸 누아르의 세계!

윌리엄 아이리시의 소설은 기존의 추리 소설의 논리를 따르지 않는다.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경찰과 탐정은 사건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는다. 작가는 경찰과 탐정의 역할을 축소시키고 영웅과 그들의 노력에 대한 대중적 관념에 도전한다. 영웅이 악당으로 몰리거나, 그 행동이 범죄처럼 취급되어 기존 탐정 소설들의 가치 체계가 붕괴된다. 경찰이나 탐정 대신 보통 사람이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사건을 해결한다.

윌리엄 아이리시의 세계는 축축한 안개 낀 ‘누아르’의 세계이다. 소설 속 사건들은 모양을 대충 구별할 정도로만 현실을 따르고 있다. 알리바이, 트릭, 반전을 검증하는 것은 무의미한 일이다. 아이리시 소설 속 세계는 현실보다는 꿈이나 백일몽에 가까운 곳으로, 오로지 책 안에서만 생생한 현실감을 유지한다. 논리보다는 분위기와 감성을 따르고, 액션보다는 감상적인 묘사의 안개가 더 중요하다. 울리치가 배경으로 삼고 있는 20세기 중반의 미국은 바로 그런 재즈의 감상주의와 즉흥성을 통해서만 제대로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울리치
÷달콤씁쓸한 서스펜스는 이 세계의 일부를 창조했다. 현대인들이 마천루 숲 사이를 걸으며 도회지 사람들의 나르시시즘과 고독을 곱씹을 때, 그들은 무의식적으로 그 세계를 울리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세계 3대 추리 소설? 좋은 작품은 어떻게든 좋다!

‘세계 3대 추리 소설’은 윌리엄 아이리시의 『환상의 여인』,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앨러리 퀸의 『Y의 비극』이다. 이러한 선정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려진 바 없지만 영미권이 아닌 일본에서 건너왔다고 추측된다. 1970년대와 80년대 한국에 소개된 해외 추리 소설들은 자체 기획한 것보다는 일본의 기획을 가져다 중역을 한 것이 지배적이었는데, 그 과정에서 번역자의 후기 및 해설이나 띠지 내용까지 그대로 유입이 되었고, 자연스럽게 일본에서 인기를 끈 작품을 중심으로 순위나 랭킹 또한 고스란히 받아들이게 되었다. 이 중에서 ’세계 3대 추리 소설‘은 《주간 요미우리》에서 집계한 독자 선정 해외 미스터리 20의 1위부터 3위까지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영미권에서는 이런 식의 랭킹을 잘 만들지 않는다. 수많은 거장들의 걸작들에 순위를 매긴다는 것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이야기다. 일본에서조차 특정 매체의 특정 층을 대상으로 한 랭킹이 있을 뿐이니 밑도 끝도 없는 ‘세계 3대 추리 소설’이라는 타이틀은 허무맹랑한 것이다.

그렇다고 이 랭킹에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객관적 통계가 아니라는 것이지, 랭킹에 자주 오르내린다는 것은 실제로 그만큼 독자에게 사랑을 받는 작품이라는 뜻이다. 위에 언급한 세 작품은 어느 랭킹이나 빠지지 않고 등장할 만큼 대단한 작품임이 틀림없다.

일본에서 『환상의 여인』이 크게 주목받은 데는 에도가와 란포의 영향이 컸다. 1940년대 란포는 도서관에서 아이리시(코넬 울리치)의 책을 읽고 『환상의 여인』을 반드시 읽겠다는 결심을 한다. 우여곡절 끝에 책을 손에 넣은 란포는 완독 후에 앞표지 뒷면에 “새로운 탐정 소설이 나타났다. 세계 10대 걸작에 걸맞다. 바로 번역해야 한다. 불가해성, 서스펜스, 스릴, 의외성 모두 나무랄 데 없다”고 써 내렸다고 한다. 란포가 극찬하지 않았어도 좋은 작품은 좋은 작품이고 즐거운 작품은 즐거운 작품이다. 그렇지 않다면 일본에서건 어디에서건 오랜 세월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 리 없기 때문이다.

●추천사

주인공들은 상상도 못할 정도로 침착하고, 무정하고, 잘 잊어버린다.
_브루스 F. 머피, 『살인과 미스터리 백과사전』

알리바이를 증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사라져 버렸다. 사형을 앞둔 사람의 기묘한 이야기 속에 독특한 스타일과 서스펜스. 거기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_커커스 리뷰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인터뷰: 헨젤과 그레텔
    3,000

  • [한국소설일반]
    정조와 약가
    1,200

  • [한국소설일반]
    벌거벗은 임금님의 깨달음
    3,000

  • [한국소설일반]
    화형
    500

  • [한국소설일반]
    영춘류
    5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영미공포/추리소설]
    폴른: 저주받은 자들의 도시
    9,000

  • [영미공포/추리소설]
    봉제인형 살인사건
    10,000

  • [영미공포/추리소설]
    익명의 소녀
    12,000

  • [영미공포/추리소설]
    우먼 인 윈도
    11,000

  • [영미공포/추리소설]
    비하인드 도어
    11,2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