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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누가 결재해주나요?

퇴사를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참견

사토 미쓰로 지음| 양억관 옮김| 김영사 |2020년 01월 09일 (종이책 2019년 12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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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20년 01월 09일 (종이책 2019년 12월 27일 출간)
    포맷용량 ePUB(45.60MB, ISBN 9788934985532)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20년 1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20년 1월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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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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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직장인고민 # 직장인조언

월급쟁이들의 고민거리를 뒤집어버리는 유쾌한 수다
베스트셀러 《하느님과의 수다》《악마와의 수다》의 사토 미쓰로
‘회사’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을 이야기하다

‘도움을 받고 싶으면 책상에 커피를 쏟아라!’
‘부하의 실수를 실수라고 생각하지 마라!’
‘고민이 있으면 청소 아줌마를 찾아가라?!’

일본 영성 분야의 최고 인기 작가 가운데 한 사람인 사토 미쓰로가 한때 월급쟁이였던 자신의 경험과 재치 있는 입담, 그리고 상식을 뒤엎는 조언들을 녹여내어 ‘회사에서 행복해지는 방법’을 전한다. 월급쟁이들의 행복을 위한 ‘최소한의 참견’ 《행복은 누가 결재해주나요?》에서는 모든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거리들을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보여주고 그 해결 과정을 통해 ‘일하는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행복한 사람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찾아간다.

도쿄에서 지방 영업장으로 발령받은 영업의 귀재 코타로는 첫날부터 다양한 난관에 부딪친다. 그때 마침 나타난 수리보수과 직원 달관 씨는 코타로의 상식을 뛰어넘는 ‘참견들’을 건넨다. 단순한 고민 상담과 처세술 강의에 머무르지 않고, 틀에 박힌 조언도 아니다.

현장에서 뛰는 실무자 코타로와, 다른 직원들의 뒷바라지를 담당한 달관 씨, 그리고 동료 직원들이 벌이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통해 역설적인 지혜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책의 대단원에 이르러 회사원들에게 보내는 저자의 뜨거운 응원은 읽는 이들에게 잔잔한 애정과 감동을 느끼게 해준다. 일본의 인기 트렌드 잡지 〈DIME〉의 웹진인 〈@DIME〉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해, ‘당신이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이유’ 18가지를 뽑아 각 장의 주제로 구성했다.

상세이미지

행복은 누가 결재해주나요?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제1화 부하직원이 잘 도와주지 않을 때
- 책상에 커피를 쏟아라

제2화 선배가 창업에 성공해서 배가 아플 때
- 회사를 그만두면 내가 바뀔까

제3화 회의시간이 너무 길어서 괴로울 때
- 서로를 모르니 회의 시간만 길어진다

제4화 부하직원을 혼내고 싶을 때
- 상대가 먼저 마음을 여는 경우란 없다

제5화 회사에서 마음을 터놓을 상대가 없을 때
- 이해관계가 없는 사람을 찾아라

제6화 회식 자리에 진저리가 날 때
- 아무도 몰랐던 회식의 목적

제7화 실적이 좋은 동료와 비교당할 때 ...

저자소개

저자 : 사토 미쓰로

일본 전역을 무대로 ‘의식 변화’를 외치는 네비게이터이자 뮤지션, 베스트셀러 작가. 삿포로 대학을 졸업하고 10년간 에너지계통의 상장사에서 근무했다.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의식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 SNS에서 에세이와 시, 음악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자 했다. 2011년에 시작한 블로그 ‘웃기는 스피리추얼’이 화제가 되어 눈 깜짝할 사이에 월 2백만 방문을 자랑하는 인기 블로거가 되었다. 저서로 3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하느님과의 수다》《악마와의 수다》 시리즈를 비롯해 《부자지령》 등 여럿이 있다. 음악활동에도 열성을 쏟아 록밴드 ‘선 오브 어 록’ 프런트맨으로 CD 〈그라비톤〉을 발매하고, 오리콘 차트 24위를 기록했다. 현재는 토크쇼와 피아노 콘서트를 열며 전국 각지를 순회하고 있다. 오키나와에 거주하며 세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이기도 하다.

역자 : 양억관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황금옷》 《갈증》 《공부는 왜 하는가》 《9년 전의 기도》 《노르웨이의 숲》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69》 《코인로커 베이비스》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중력 삐에로》 《용의자 X의 헌신》 《예지몽》 《제로의 초점》 《메멘토 모리》 《패왕의 가문》 《열네 살》 《이중섭 편지》 《공자》 《회복하는 가족》 《악마와의 수다》 등을 번역했다.

책속으로

달관 씨: 그렇지. 자네가 완벽하니까 주변이 허술해지는 거야. 자네가 허술하면 주위가 완벽하게 움직인다구. 결국 상사의 역할이란 ‘커피를 데스크에 쏟는 것’이 아닐까? 정말로 저 사람을 돕지 않으면 안 된다고 부하들이 생각할 만큼 자신의 ‘빈틈’을 드러내봐. (p.19)

달관 씨: 잘 들어, 코타로. 세상 어디를 가든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 왜냐하면 세상을 바라보는 건 결국 ‘나’니까. (p.31)

달관 씨: 회사 안에서 서로를 잘 아는 사람이 늘어나면 그만두는 사람이 적어지지. 서로를 잘 모르니까 다들 회사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게 아닐까. 실제로 회의실 형광등이 잘 터지는 회사는 이직률이 높아. 서로를 잘 모르니까 회의가 길어지고 형광등이 잘 터지는 거야. (p.45)

달관 씨: 코타로, 이건 게임이야. 회사 안에 서로 이해하는 동료를 늘려나가는 게임이지. 상사와, 동료와, 부하와, 라이벌과, 다른 회사와, 고객과, 가족과, 서로를 이해하는 동료를 늘려나가자! (p.47)

츠카야마: 우리 같은 윗사람이 회식에 참가하지 못한 부하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지지 않으면 안 되는 그런 시대일지도 모른다는 거야. 회식을 거절하는 데에도 아주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경험해봤을 테니까 알잖아? 변명을 하고 께름칙한 기분으로 머리를 조아리고.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그래야 한다는 거야. 거절한 것을 마음에 두지 않도록 윗사람으로서 실력을 발휘해야지. (p.95)

달관 씨: 동기가 실적이 좋으면 진심으로 기뻐해야 하잖아! 사장이 되는 사람의 공통점이 뭔지 알아? ‘뛰어난 동료가 있다는 것’이야. 뛰어난 동료가 너무 좋아서 견딜 수 없는 거지. 왜냐하면 그 동료가 나중에 부하가 되어 자신을 도와줄 테니까. 동료를 라이벌로 생각하는 사람과는 입사 시점에서부터 생각이 다른 거지. (p.114)

달관 씨: 엄지는 약지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 ‘손’에서 하나이니까. 오른손은 왼손과 다툴 필요가 없어. ‘몸’에서 하나이니까. 상사는 부하와 다툴 필요가 없어. ‘회사’ 에서 하나이니까. ‘나’는 ‘누군가’와 다툴 필요가 없어. ‘세상’에서 하나이니까. (p.115)

코타로: 아니, 오늘 아침의 나라면 잘 몰랐을 테지만, 지금이라면 어쩐지 알 것도 같아. 주임, 내가 미안해. 큰소리를 내서, 정말 죄송하네. 나의 방식만이 ‘정답’이 아니야. 자네들의 방식을 믿어주지 못해 미안하네. 컨트롤이란, 나만의 ‘정답’을 남에게 강요하는 행위의 우리말이라는 사실. (p.173)

코다: 어떤 실수를 일으켜도 용서해주는 거야. 그 정도 기백이 없으면 상사가 되어서는 안 돼. (p.185)

달관 씨: 잘 들어, 코타로. 인생을 잘 살아가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자네한테 말했지만, 전부 거짓말이야. 여기 있는 무수한 책에 쓰인 성공법칙도 전부 거짓말이야. 인생을 더 낫게 만들 필요는 없어. 인생이란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합격이니까. (p.202)

아이: 거기 말고는 도망칠 장소가 없으니까요. 불쌍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모든 사원이 점심시간에 긴장을 풀고 편안할 수 있다면 그걸로 좋은 거예요. 화장실이 다른 곳보다 편안하다면 화장실에서 먹으면 되는 거고요. (p. 232)

달관 씨: 사장이 될 놈은 대체로 파벌투쟁에 관심 없어. 처음부터 회사를 ‘하나’로서 바라보기 때문이지. 마지막까지 출세하고 싶다면 파벌에 휘말려들지 말고 회사의 모든 업무에 정통하도록 하게. (p.247)

출판사서평

2015년 세계 최대의 일본계 광고회사 ‘덴츠(Dentsu)’에서 일어난 신입 사원 자살사건은, 근로자에게 가혹한 업무환경을 강요하는 이른바 ‘블랙기업’에 대한 반성의 계기가 되었다. 당시 명문대 졸업 후 덴츠에 입사한 해당 직원은 월 100시간이 넘는 초과근무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을 집필 계기로 삼았다는 저자 사토 미쓰로는, “나라를 떠받치고 있는 월급쟁이들이 행복하지 않다면 더 이상 사회에는 희망이 없을 것”이라 말한다. 《행복은 누가 결재해주나요?》는 직장인들이 ‘일터에서의 고민들’을 해결해 나가며, 어떡하면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있는지 알려준다. 사토 미쓰로가 《하느님과의 수다》《악마와의 수다》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 유머러스한 대화와 연출이, 이번에는 회사를 배경으로 생생하게 펼쳐진다.

도움이 필요할 땐 커피를 책상에 쏟아라?

자신을 어려워하는 부하직원들에게 서먹함을 지울 수 없는 영업부 팀장 코타로. 사무실 형광등을 갈던 달관 씨는 “부하직원들이 어려워하는 상사는 실격”이라는 무지막지한 조언으로 코타로에게 말을 건다.

달관 씨: ‘돕고 싶다’ ‘돕고 싶지 않다’라는 마음을 말하는 게 아니라니까. 커피를 쏟은 순간처럼 당장 ‘돕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고 생각할 만큼 빈틈을 부하들에게 보일 수 있다면 좋을 거라는 말이지. 그런 것만 내보여도 사람은 저절로 몸을 움직인다구. (p.19)

“빈틈이 있어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는 것이 해결책이라니. 황당하면서도 어딘가 ‘오호라!’를 외칠 만한 달관 씨만의 재치다. 달관 씨가 내놓는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코타로와 함께 무릎을 탁 치게 되는 것이 이 책의 묘미다.

상식을 뒤엎는 고민 해결법

《행복은 누가 결재해주나요?》에서는 우리 시대 회사원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주인공 ‘코타로’는 도쿄에서 유능한 인재로 인정받은 엘리트 영업맨. 구조조정을 막 거친 위기의 회사를 구원하기 위해 지방 지사로 파견된다. 하지만 자신만만한 코타로 앞에는 예상치 못한 난관과 고민거리들이 밀려들어 오는데…. 그때 우연히 마주친 수리보수 담당 직원 ‘달관(達觀) 씨’와의 대화를 통해 상식과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달관 씨: 어느 회사에서나 일어나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을 제시해서 다시는 ‘그만 둘 것인가’ ‘그만두지 않을 것인가’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게끔 해주고 싶어. 코타로, 이 나라는 월급쟁이가 떠받치고 있어. 나는 그 모든 월급쟁이를 돕고 싶은 거야. (p.36)

책에서는 상사와 부하직원의 상하 관계 외에도 회사 내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관계의 경우의 수를 보여준다. 동료의 실적에 배 아파하는 직원에게는 언제가 사장이 되어 그 동료를 잘 부리는 상상을 하라는 이야기는 어떨까.

달관 씨: 자네는 실적을 올려서 언젠가는 사장 자리에 올라가고 싶지 않나? 그럼 오늘부터 사장의 관점으로 주위를 둘러보도록 해. 자네 회사 영업팀에 뛰어난 부하가 있으면 좋지 않겠어? (p.117)

고민을 털어놓을 상대가 필요할 때는 사내 정치와 아무 관계없는 청소아줌마와 이야기하라는 조언도 신선하다.

달관 씨: 회사 안에서 이해관계가 없는 상대를 찾으면 돼. 비판 받을 걱정을 하지 않고 툭 말을 던질 수 있는 상대 말이야. 청소를 담당하는 코다라는 아줌마는 이 회사의 인간관계 고민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야. (p.77)

또, 부하직원이 자꾸 실수를 저지르는 것은 자꾸 컨트롤하려는 상사의 잘못이라는 것과 회사의 파벌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지키는 방법 등도 재치 있게 풀어낸다.

달관 씨: 부하를 컨트롤하려니까 오히려 부하를 컨트롤할 수 없는 거야. 모든 것은 이미 컨트롤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두게. 컨트롤하고 싶어 하면 할수록 컨트롤이 안 되는 것이 이 세상이야. (p.163)

달관 씨: 사장이 될 놈은 대체로 파벌투쟁에 관심 없어. 처음부터 회사를 ‘하나’로서 바라보기 때문이지. 마지막까지 출세하고 싶다면 파벌에 휘말려들지 말고 회사의 모든 업무에 정통하도록 하게. (p.247)

그래서 결국 행복은 누가 결재해주는데요?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나의 행복을 결정해줄 수 있을까? 저자는 회사에서 마주치는 가장 근본적인 고민거리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말하며, 그 해결책으로 스스로의 ‘의식변화’를 꼽는다. “내가 바뀌지 않으면 세상도 바뀌지 않는다.” 저자는 달관 씨의 입을 빌려 다음과 같은 공식을 제시한다.

‘나(+ / -)’ × ‘환경(+ / -)’ = ‘결과(+ / -)’

‘행복’이라는 결과는 ‘나’와 ‘환경’의 곱과도 같다는 것이 달관 씨의 기본적인 세계관. 좀 더 풀이해보면, ‘나’와 ‘환경’ 가운데서 어느 하나가 마이너스(-)라면 결과는 언제나 마이너스일 수밖에 없
愎募것이다.

달관 씨: 잘 들어, 코타로. 세상 어디를 가든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 왜냐하면 세상을 바라보는 건 결국 ‘나’니까. 어느 세상도 최종적으로는 ‘나’라는 필터를 통하여 드러나는 거야.

결국 환경이 어떠하던 간에 ‘나’의 상태가 마이너스라면 결과는 항상 마이너스일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시각 또는 관점을 바꿔야 근본적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 저자 사토 미쓰로가 《하느님과의 수다》《악마와의 수다》 시리즈에서도 이야기했던 ‘행복의 비결’이다.

모든 ‘일하는 사람’ 행복하기를

“회사원이 없으면 나라가 없다.” 저자 사토 미쓰로는 10여 년의 월급쟁이 생활을 했다. 그렇기에 《행복은 누가 결재해주나요?》에는 월급쟁이들에 대한 저자의 애정이 잘 드러난다.
코타로를 중심으로 영업부 직원들이 겪는 회사원의 고민거리들은 이 시대 직장인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이다. 중년의 시설 관리 직원 ‘달관 씨’의 구수한 입담과 함께 상식을 뒤집으며 ‘회사생활의 지혜’를 찾아가는 과정은 흥미롭다. 그 안에 담긴 재치 있는 통찰력을 감상하다 보면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을 수 없게 된다.
허탈한 웃음과 발상의 전환, 마지막에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경험을 한 번에 할 수 있게 해주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 주인공 코타로의 관점 변화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고개를 끄덕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애정 어린 ‘최소한의 참견’을 독자들에게 권한다.

[독자 서평]
직장인을 위한 응원가라고 하지만, 직장인뿐만 아니라 가족은 물론, 모든 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일본 아마존, linda)

직장인들이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그 이유와 개선 방안에 관한 고찰을 자신의 관점에서 그린 책. 마음에 여유가 없이 열심히 일을 해도 성과가 없어 고민하고 있는 사람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일본 아마존, 코우키)

“나의 의식이 현실을 만든다.” 회사에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으로 그만두면 새로운 회사에서도 같은 상황이 다시 일어난다는 법칙이 인상 깊다. 그 의식의 변화 방법의 구체적인 예가 있어서 좋았다. (일본 아마존, 콧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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