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NEW

필리파 페리 지음| 이준경 옮김| 김영사 |2019년 11월 26일 (종이책 2019년 11월 18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800원
eBook 정가 10,300원
판매가 9,27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11월 26일 (종이책 2019년 11월 18일 출간)
    포맷용량 ePUB(14.18MB, ISBN 9788934999768)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상처 # 심리치유 # 육아서

부모이기 이전에 다른 누구도 아닌 당신에 대해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조금 더 솔직해지고 조금만 더 용기를 낸다면

〈선데이 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와 아마존 종합 2위 등 베스트셀러를 석권하고, 전 세계 30개국 출간 계약된《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원제:The Book You Wish Your Parents Had Read)이 출간되었다. 육아서로는 이례적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 책은 독특한 제목만큼이나 특별한 매력으로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았다. 이 책은 지금껏 다른 육아서가 주목하지 않았던 부모 자신의 내면의 상처에 대해 다룬다. 부모이기 이전에 상처받은 존재로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나아가 우리를 구성하는 복잡한 관계의 실타래를 헤쳐나갈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심리 치유서인 것이다.

상세이미지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들어가며

1장 대물림: 나는 왜 부모님의 실수를 반복할까?
과거의 상처가 나와 아이를 아프게 한다
상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과거의 상처 치유하기
나 자신과 대화하기
좋은 부모와 나쁜 부모라는 평가의 함정

2장 환경: 내 아이는 행복한 환경에 있을까?
화목한 가족 관계가 아이의 행복을 결정한다
부모의 빈자리 메우기
가족이란 고통을 함께한다는 것
아이가 몰고 올 변화에 적응하기
사랑하는 사람과 현명하게 말다툼하는 방법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 충전하기

3장 감정: 나는 왜 감정...

저자소개

저자 : 필리파 페리

심리치료사이자 작가. 20년이 넘는 심리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대중이 친숙하게 느끼는 방식으로 쓰고 말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오래전부터 자선단체 ‘사마리탄즈’에서 우울증과 자살 예방 상담을, 〈레드 매거진〉에서 독자의 고민 상담을 하고 있다. 프리랜서 작가이자 TV 및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다큐멘터리 제작자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인생학교 4: 온전한 정신으로 사는 법》과 《필리파 페리 박사의 심리치료극장》이 있다. 현재 알랭 드 보통이 설립한 ‘인생학교’의 교사로 일하고 있다.

역자 : 이준경

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빛과 그림자》《세상에 이런 기똥찬 쓰레기가!》 등이 있다.

책속으로

“양육에서 가장 중요한 건 부모와 자녀 간의 관계다. 식물로 비유하자면, 이 관계는 식물이 뿌리 내린 토양과도 같다. 부모와의 관계에서 아이는 힘과 영양분을 얻고 성장한다. 반대로 건강하지 못한 관계는 그런 성장을 가로막을 것이다.”_13쪽

“나는 아이가 아닌 부모, 바로 당신에 관해 이야기하려 한다. 아이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존재는 부모인 당신이니까.”_17쪽

“우리는 종종 지금 느끼는 감정이 눈앞의 상황 때문에 촉발된 것인지, 아니면 과거 경험 때문에 촉발된 것인지 별 고민 없이 감정에 반응해버리곤 한다.”_22쪽

“우리는 모두 실수를 한다. 나 역시 아직도 종종 실수한다. 중요한 건 우리가 자녀의 감정을 부인하거나 밀어내려 하지 않고 함께 공감하는 것이다. 그러면 아이가 스스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어 우리에게 요청할 것이다.”_116쪽

“가장 중요한 건 일상에서 소소하게 이루어지는 공감의 순간이다. 부모와 아이가 여러 가지 소통 방식을 시도해보고, 실패를 통해 배우는 과정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스러운 관계를 끌어낼 수 있으며 어린 자녀가 행복해질 수 있는 역량을 발달시키게 된다.”_246쪽

“아이에게 부모란,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주는 거울과도 같다.”_398쪽

“자녀와 맺는 유대감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관계 중 하나이며, 우리를 한 인간으로 성장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_401쪽

출판사서평

20년 넘는 오랜 경력의 심리치료사이자 TV 및 라디오 진행자, 다큐멘터리 기획자, 그리고 알랭 드 보통의 ‘인생학교’ 교사로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필리파 페리는 따뜻하고 관용적인 태도로 우리 자신을 대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린 시절 부모님에게 받은 과거의 상처와 감정이 어떻게 아이에게 대물림되는지, 그리고 나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이 어떻게 아이와 부모님과의 관계를 바로잡는 지름길이 되는지를 풍부한 사례와 경험으로 알려준다. “내가 어린아이였을 때 나의 부모님이 알았더라면 싶은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오랫동안 심리 상담을 해오면서 부모 자신이 겪은 어린 시절의 경험이 아이와의 교감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는 사례를 많이 경험하고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이처럼 이 책은 부모로부터 받은 상처와 이를 어떻게 치유해나갈 것인지에 대한 우리 자신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덮어둔 상처에 대해

부모님이 무심코 한 말이나 실수에 우리는 마음의 상처를 받는다. 이런 상처는 대부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덮어버린 채 지나가 버린다. 하지만 치유되지 않는 상처와 그때 느낀 감정은 마음 속 깊숙이 가시처럼 박혀서 인생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이 상처는 우리가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울 때 더 자주 튀어나온다.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나도 모르게 엄마와 똑같은 말을 아이에게 하고 있더라’는 경험, 바로 감정의 대물림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나와 같은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감정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한 방법은 단 한 가지뿐이다. 바로 부모 자신이 스스로의 감정을 직시하고, 그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는 것, 그것이 ‘상처’와 ‘치유’를 이어주는 유일한 연결고리이다. 이처럼 부모들이 무심코 저지르는 실수와 어린 시절 부모에게 받은 상처가 인생에 끼치는 영향, 부모와 자녀 간의 올바른 관계 맺기와 상처의 회복까지, 우리가 직면해 있는 고민과 문제에 대한 해답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은 육아와 양육을 넘어서 우리의 내면을 형성하는 관계에 대해 생각게 해준다. 우리는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 우리 자신을 만들어나간다. 그리고 부모와의 관계가 우리 내면의 본질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관계임을 알게 될 것이다. 현명한 친구가 보내준 지혜로운 편지 같은 이 책을 통해 모든 독자가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자녀로서, 부모로서 성장해나가는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를 사랑하지만, 아이와의 관계에 미숙한 모든 부모를 위한 책

“아이에게 부모란,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주는 거울과도 같다.”

저자는 공감 가는 실제 상담 사례와 이에 대한 사려 깊은 조언을 통해 자녀의 올바른 관계 맺기가 현실에서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보여준다. 또 양육의 본질은 아이를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관계 맺기’임을 보여준다. 처음 겪는 임신에서 출산 문제, 자녀가 영아에서 사춘기를 거쳐 성인이 되기까지 모든 과정을 관통하는 문제가 담겨져 있다. 부모라면 한번쯤 경험해봤을 고민이라 공감이 갈 것이다.
《나의 부모님이 이 책을 읽었더라면》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 상처받고 아파하는 이들에게 자신의 감정을 직면하고,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

-나는 왜 아이와의 관계에 서투를까?
매일 아이를 입히고, 먹이고, 씻기고, 재우는 것조차 버거울 때가 있다. 때론 아이와 놀아주기보다 영화 보러 외출도 하고 침대에 누워 쉬고도 싶다. 아이가 그냥 잠을 자거나 혼자 놀면서 내 시간을 빼앗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는 이런 감정의 근원에는 부모 자신의 유년 시절 경험과 상처가 도사리고 있다.
“이처럼 아이와 거리를 두고 싶어지는 것은 사실 부모 자신이 유년 시절의 고통스러운 감정을 상기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고, 그리하여 아이를 멀리하게 되는 것이다.”(36쪽)

-나는 왜 부모님과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할까?
아이의 별것 아닌 어떤 행동에 갑자기 신경이 날카로워지거나 화가 난다면 그 감정은 부모님으로부터 대물림된 것이다. 아이의 행동이 원인이 아니라 어린 시절 부모님께 들었던 부정적인 감정 그리고 이에 대한 방어본능 때문이다.
“내 초기 기억 중 하나는 어머니가 거울을 보며 자신의 단점을 한탄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나 역시 어른이 되고 나서 나도 모르게 감수성 예민한 10대 딸이 보는 앞에서 같은 행동을 하고 말았다.”(39쪽)

-나는 왜 아이 앞에서 감정을 참지 못할까?
부모를 괴롭히는 아이의 칭얼거림과 짜증에 똑같이 화를 내고 야단을 치면 아이는 상처받는다. 아이는 어른과 달
貧자신의 감정을 언어화하기 어렵다. 아이의 칭얼거림과 짜증은 의사소통 신호이자 메시지일 뿐이다. 아이의 감정을 옳고 그름으로 판단할 때 감정은 통제하기 어려워진다.
“부모가 자기 감정을 다루는 데 능숙해질 수만 있다면 자녀의 감정도 수용하고 달랠 수 있다. 반대로 자신의 감정을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치부한다면 아이의 감정을 수용하기도 어렵다.”(98쪽)

-나는 정말 이상한 엄마일까?
출산 과정에서의 트라우마, 호르몬 문제, 산후 우울증 등 다양한 이유로 처음에는 아이에게 애착을 못 느끼는 경우도 많다. 많은 부모가 이런 감정에 죄책감을 느끼면서 부끄러워하거나 숨기려 한다. 이런 경우는 결코 이상한 일이 아니며, 자연스러운 과정임을 받아들여야 한다.
“출산 후 어떤 감정을 느끼든 간에 내가 이상한 엄마라거나 이런 사람은 나밖에 없겠지 하고 생각하지는 말길 바란다.”(170쪽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4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자녀교육일반]
    그림책으로 아이 마음 읽어…
    10,500
    9,450

  • [생활요리]
    유튜브와 함께하는 쉬운 장…
    2,400
    2,160

  • [자녀교육일반]
    초등 매일 공부의 힘
    10,850
    9,770

  • [육아]
    아빠와 함께 시네마 천국
    10,000
    9,000

  • [자녀교육일반]
    엄마표 진로 코칭
    11,000
    9,9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부모교육]
    나는 매일 도서관에 가는 엄…
    9,800
    8,820

  • [부모교육]
    왜 아이에게 그런 말을 했을…
    9,800
    8,820

  • [부모교육]
    엄마 공부가 끝나면 아이 공…
    12,800
    11,520

  • [부모교육]
    아이 마음을 읽는 단어
    9,800
    8,820

  • [부모교육]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
    10,500
    9,45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