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겨드랑이와 건자두

박요셉 지음| 김영사 |2018년 12월 19일 (종이책 2018년 12월 14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3,800원
eBook 정가 9,600원
판매가 8,64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12월 19일 (종이책 2018년 12월 14일 출간)
    포맷용량 ePUB(54.01MB, ISBN 9788934984702)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일상에세이 # 일러스트레이터

일러스트레이터 박요셉의 자발적 일상 표류기
쓸모없고도 충실한 시간들에 관한 위대한 발견!

개성 강한 스타일과 감각적인 색채로 사랑받으며 현대카드, 오설록, 아모레퍼시픽, 현대백화점 등 기업의 커머셜 및 컬래버레이션부터 잡지와 단행본까지, 다채로운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 & 크리에이터 박요셉의 첫 번째 에세이. 쓸모없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의 나를 만든 지극히 충실했던 시간들에 관한 82편의 이야기를 한 권으로 엮었다. 《겨드랑이와 건자두》는 겨드랑이에서 나는 건자두 냄새를 뜻한다. 누구도 주목하지도 않고 말하기조차 꺼려지는 그 꼬릿한 냄새조차 그에게는 관심의 대상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삶의 단면들, 평범함을 거부하는 놀라운 발상과 재치 넘치는 이야기로 무심하게 흘려보냈던 일상을 예리하면서도 기발하게, 유쾌하면서도 담백하게 풀어냈다. 특유의 섬세한 관찰력과 풍부한 표현력이 빚어낸 글과 일러스트의 세계에서 자유롭게 유영하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_ 실례합니다, 박요셉입니다

#1 있는 그대로 봐주세요
일종의 배려
달리는 것의 즐거움
11시 방향의 머리카락
사물의 온도
마지막 잎새
아니라고요
냉정한 사회
노는 것은 즐거워
아저씨의 세계
기억의 무늬
음식은 위대한 거야
사소한 약속
돋보기안경
고양이의 사냥
그래, 너는 틀리지 않았어
그런 느낌
아니 글쎄
끼잉끼잉
연봉 협상
합리적인 사람의 기분

#2 쓸모없는 것들의 쓸모
물소와 호구
우주적 순간
즉석 만남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아이가 바뀌었어요
고성의 남작
박...

저자소개

저자 : 박요셉

저자 : 박요셉
Illustrator, Storyteller.
우연히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8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여름을 싫어하지만 여름의 해변만큼은 좋아합니다. 수박도 좋아하고요. 시간이 흐를수록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확실해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들로만 이루어진 인생은 얼마나 반짝일까요. 어렵겠지만 나의 인생이 좋아하는 일들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이 되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것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라는 것을 최근에야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 @joseph_finger

* 작업
아모레퍼시픽 Bamboo Sap Collaboration
비욘드×박요셉 Collaboration
미샤×박요셉 Collaboration
현대백화점 2월 메인비주얼(2017)
오설록 시크릿 티 스토리 패키지 리뉴얼
화이트×박요셉 Collaboration
현대백화점 설 메인비주얼(2016)
설화수 메타그린 패키지
마몽드 AQUA PEEL 패키지
우리카드 메인비주얼
네이처리퍼블릭 핸드크림 패키지
해피바스 Collaboration
엔제리너스 F/W Collaboration
비오템 Water love 수분크림 Collaboration
오설록 발렌타인ㆍ화이트데이ㆍ크리스마스 패키지
KT&G 레종 리미티드 에디션 패키지
헤라ㆍ마몽드 패키지
현대카드 지면광고
아디다스×댄싱9×Joseph Park Collaboration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昰�들어도 왠지 기분이 이상하다. 해삼에게 칭찬받는 기분이랄까, 여러모로 곤란하다. _〈달의 뒷면이 궁금한가요?〉 중에서

그렇다고 마냥 가벼운 이야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있는 그대로 작은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 일을 하면서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 등 거창하지는 않지만 긍정적인 삶의 태도가 곳곳에 묻어난다.

행복과 쾌감을 구분하기로 했다. 길고 긴 침잠 끝에 비로소 흐릿한 결말 같은 것을 마주했다. 둘 다 가질 수 있다면 행운이지만 인생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공평하다고 해야 할지. 나는 그럴 때마다 선택의 기로에 서서 그것이 행복인지 쾌감인지를 조금씩만 더 고민해보고 나아가기로 했다. 둘 중 어떤 것이 옳고 그르다고 쉽게 말할 수는 없지만, 쾌감은 끊임없이 지속되지 않으면 안에서부터 무너지는 마물 같은 것이다. 나는 이것을 능숙하게 다룰 수 없기에 되도록이면 행복을 선택할 생각이다. 아마도 모든 선택에 행복과 쾌감을 분리해나간다면 스스로가 내린 정의에 가까운 하루를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나의 최종 목적지가 검고 깊은 늪이라면 나는 있는 힘껏 행복감에 머리끝까지 잠긴 채로 유유히 나아가고 싶다. _〈흐릿한 결말〉 중에서

이 책이 그의 시선을 따라 낯선 세상을 여행하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9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일본에세이]
    내일을 위해 사느라 오늘을…
    11,840
    10,660

  • [국외 시]
    여성을 위한 시: 영미 여성…
    8,500
    7,650

  • [한국시]
    열사의 도전 길
    5,000
    4,500

  • [한국시]
    그리움
    6,300
    5,670

  • [한국에세이]
    우리만 아는 농담
    10,300
    9,27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요즘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
    9,800
    8,820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8,550

  • [한국에세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10,400
    9,360

  • [한국에세이]
    서른이면 어른이 될 줄 알았…
    9,500
    8,550

  • [한국에세이]
    사기병
    11,900
    10,71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