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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의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

빅뱅부터 2030년까지 스토리와 그래픽으로 만나는 인류의 역사

김민주 지음| 김영사 |2018년 10월 17일 (종이책 2018년 10월 0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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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8년 10월 17일 (종이책 2018년 10월 02일 출간)
    포맷용량 ePUB(30.70MB, ISBN 9788934983781)
    •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 2018년 주요일간지 소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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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과거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2030년 세계의 모습을 전망하고 미래를 대비한다!

인간이 걷고 있는 오늘과 걸어갈 내일을 비춰볼 수 있는 세계사를 소개하는 『김민주의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 역사를 움직인 100여 개의 결정적 사건과 그래픽을 통해 오늘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주고 과거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한다. 과거로부터 이어지는 굵직한 흐름을 통해 미래의 모습까지 예측하는 책으로, 사라진 직업과 사라질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4차 혁명시대가 가져올 변화는 무엇이고, 향후 세계패권을 거머쥘 국가는 어디일지 과거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2030년 세계의 모습을 전망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서 저자는 세계사에서 매우 의미 있는 해를 기준으로 선사시대부터 동시대까지 여덟 개로 시대를 구분해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매 장의 끝부분마다 오늘날에 적용해보도록 ‘THINK’를 제공하는데, 이를 통해 과거가 어떻게 오늘을 형성했고 또 현재에 던지는 시사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선사시대. 기원전 3000년 이전
1. 추리소설가 에드거 앨런 포, 19세기에 이미 빅뱅이론을 썼다고?
2. 지구 말고 우주 다른 곳으로 이사 가게 되는 날이 올까?
3. 여섯 개의 대륙은 원래 하나였다?
4.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지역은?
(Tip) 인간은 왜 동물에 비해 몸에 털이 적을까?
5. 호모에렉투스, 호모하빌리스, 호모사피엔스… 이름도 어려운 이들의 차이는?
(Tip) 구석기시대 유럽?아프리카인이 아시아인보다 우월하다고?
6. 네안데르탈인의 몰락,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저자소개

김민주

저자 : 김민주

관심작가 등록
트렌드 및 마케팅컨설팅 회사 리드앤리더 대표. 대기업·정부기관·비영리기관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트렌드·마케팅·경제·문화·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여러 분야를 섭렵하여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는 ‘폴리매스(polymath)’를 지향하고 있다. 현재 숙명여대 객원교수, 표준협회 자문위원이며 국회 입법조사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서울대학교와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한국은행과 SK에서 근무했다. 저서로는 《다크 투어》 《50개의 키워드로 읽는 자본주의 이야기》 《50개의 키워드로 읽는 북유럽 이야기》 《시티노믹스》 등이 있고, 역서로는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The Next》 《성장의 문화》 《천재 자본주의 vs 야수 자본주의》 등이 있다. 세계사는 단순 지식이 아니라 인간이 걷고 있는 현재와 걸어갈 미래를 이해하는 열쇠다. 국내외 여행을 하면서 역사?문화를 체험하는 모임인 ‘컬처클럽’과 ‘웍앤웍’ 리더로서 세계사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우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김민주의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를 썼다.

책속으로

이집트 지역은 겨울을 제외하고는 비가 거의 오지 않는다. 비가 오더라도 조금 올 뿐이다. 하지만 계절과 관계없이 나일강에는 풍부한 수량의 물이 항상 흐른다. 나일강의 상류지대는 열대지역이어서 호우가 잦기 때문에 6,853킬로미터의 나일강을 따라 강물이 흐른다. 우간다, 케냐, 탄자니아에 걸쳐 있는 빅토리아호에서 시작되는 백나일(White Nile)이 본류이고, 에티오피아고원의 타나호에서 시작되는 청나일(Blue Nile)은 지류이다. 백나일과 청나일은 수단의 하르툼에서 합류하고 이집트의 카이로에서 삼각주로 흩어진다. 사막에서는 오아시스가 띄엄띄엄 있지만 나일강은 아주 긴 오아시스를 형성하여 사람들이 이곳에 몰리지 않을 수 없다. 현재도 좁은 나일강 계곡과 하구의 삼각주에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다. 이집트 전체 인구 99퍼센트가 국토 5.5퍼센트에 집중되어 있다
_74~75쪽, 〈비도 잘 안 오는데 나일강은 왜 오히려 범람할까?〉

투키디데스는 아테네의 명문가 출신으로 장군으로 있다가 20년간 망명생활을 하면서 《펠로폰네소스전쟁사》를 썼다. 후세 역사학자들은 스파르타 중심의 펠로폰네소스동맹과 아테네 중심의 델로스동맹 간의 무력충돌을 ‘투키디데스의 함정(Thucydides Trap)’이라 표현했다. 펠로폰네소스전쟁 때처럼 빠르게 부상하는 신흥강국이 기존의 세력균형을 뒤흔들고 이런 불균형을 해소하는 과정에서 패권국과 신흥국이 무력충돌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 이른바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다. 투키디데스의 함정은 인류 역사를 통틀어 자주 목격된다. 역사학자들은 1,500년 이후 신흥강국이 패권국에 도전하는 사례가 15번 있었고, 이 가운데 11개가 전쟁으로 이어졌다고 말한다.
_131쪽, 〈왜 국제정치에서 ‘투키디데스의 함정’은 반복될까?〉

바티칸시국의 현재 경계는 1929년 무솔리니 치하에서 이탈리아의 파시스트 정부와 바티칸시국이 라테란조약을 체결하며 정해졌다. 1870년부터 1929년까지만 해도 교황은 공식 직할령도 전혀 없이 성 베드로 대성당 안에 갇혀 살았다. 이른바 바티칸 포로 시기였는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교황은 이탈리아 중부에 걸쳐 직할지인 교황령을 상당히 넓게 보유하고 있었다. 이처럼 교황령의 면적은 주위의 역학관계에 따라 신축적으로 변했다.
_198쪽, 〈교황의 나라 바티칸은 어떻게 도시국가가 되었을까?〉

청조가 타이완을 정복한 것은 오로지 정씨 정권 타도에 목적을 두었기 때문에 정복 후에는 주민들을 모두 대륙으로 다시 옮기고 타이완을 포기하려고 했다. 그리고 타이완이 다시 반정부 세력의 근거지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청조 영토 푸젠성 산하로 편입시켰다. 그 후에도 적극적으로 타이완을 지배하지는 않았다. 대륙 한족들이 먹고살기 위해 타이완으로 이주해 해안 중심으로 경지를 점차 개발하고 쌀, 차, 사탕수수 및 방충제인 장뇌를 재배해 많은 이익을 냈다. 이런 와중에 원주민은 고산 지역으로 쫓겨나지 않을 수 없었다.
_291~292쪽, 〈타이완과 중국의 긴장관계에는 어떤 역사적 맥락이 있을까?〉

베이징의 자금성 태화전에서 즉위식이 거행될 때 푸이가 울음을 터뜨리자 섭정왕인 순친왕이 이렇게 달랜다. “울지 마세요. 곧 끝납니다. 곧 끝나요.” 이 말을 들은 대신들은 대청제국의 불길한 징조라고 한마디씩 하는데 대청제국은 정말 그로부터 3년 3개월이 지난 후에 멸망한다. 2,220여년에 이르는 중국 역사를 통틀어 무려 500여 황제가 즉위하는데 푸이가 가진 선통 연호는 중국 황조의 마지막 연호이다.
_379쪽, 〈중국의 마지막 황제 푸이는 왜 세 번이나 황위에서 폐위되었을까?〉

출판사서평

역사의 트렌드를 알면 미래의 트렌드가 보인다
과거를 통해 미래를 통찰하는 똑똑한 세계사 공부

세계사는 복잡하다? 지루하고 어렵다? 트렌드·마케팅·경제·문화·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는 ‘폴리매스(polymath)' 김민주. 이번에 출간된 《김민주의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는 역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인간이 걷고 있는 오늘과 걸어갈 내일을 비춰볼 수 있는 세계사를 소개한다. 세계사는 단순 지식이 아니며, “역사의 진정한 목적은 단지 과거와 현재와의 대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투영하는 것에 있다.” 이 책은 역사를 움직인 100여 개의 결정적 사건과 그래픽을 통해 오늘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주고 과거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한다.

1.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는 트렌드 전문가 김민주의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세계사 공부

세계사는 복잡하다? 지루하고 어렵다? 중·고등학교에서 배운 역사 공부법은 대부분 단순 암기이다. 몇 년에는 어떤 인물이 무슨 일을 했는지, 그리고 그 의의가 무엇인지 기계적으로 외운다. 그러다 보면 역사는 고루하고 따분하다는 편견이 생기기 쉽다.
트렌드·마케팅·경제·문화·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는 ‘폴리매스(polymath)' 김민주. 이번에 출간된 《김민주의 트렌드로 읽는 세계사》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고 인간이 걷고 있는 오늘과 걸어갈 내일을 비춰볼 수 있는 세계사를 소개한다. 세계사는 단순 지식이 아니며, “역사의 진정한 목적은 단지 과거와 현재와의 대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투영하는 것에 있다.”(469쪽) 이 책은 역사를 움직인 100여 개의 결정적 사건과 그래픽을 통해 오늘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주고 과거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한다.

2.
빅뱅부터 2030년까지 한눈에 꿰뚫는 인류 문명사
역사의 트렌드를 알면 미래의 트렌드가 보인다

저자는 세계사에서 매우 의미 있는 해를 기준으로 여덟 개로 시대를 구분한다.

- 선사시대(138억 년 전~기원전 3000년): 지구 탄생, 청동기문명 발생.
- 역사시대(기원전 3000~기원전 500년): 로마공화정 시작, 불교 탄생.
- 고대시대(기원전 500~서기 800년): 바이킹 영국 침략, 샤를마뉴대제 서로마제국 황제 등극.
- 중세시대(800~1430년): 명나라 정화 세계 최초 해상 원정, 비잔틴제국 쇠락.
- 근세시대(1430~1750년): 중국의 최전성기, 유럽의 민주화와 산업화 분위기 무르익음.
- 근대시대(1750~1910년): 제1차 세계대전과 러시아혁명 발발.
- 현대시대(1910~1990년): 독일 통일, 소련 공산주의 붕괴.
- 동시대(1990~2030년): 인터넷혁명과 4차 산업혁명 본격화,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로 대표되는 미국과 회색 자본주의로 급부상한 중국의 패권 다툼.

이렇게 구분한 시대별로 주요 사건을 꼽아 세계사의 맥을 잡는다.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묘사하며, 매 장의 끝부분마다 오늘날에 적용해보도록 'THINK'를 제공하는데 “어떤 국가가 다른 나라의 땅을 새로 점령하여 자국 땅으로 편입시킨 경우도 있지만, 에스파냐의 국토회복운동처럼 빼앗긴 땅을 다시 찾는 일은 더욱 드라마틱하다. 우리나라 고려, 조선 역사에서 땅을 빼앗겼다가 다시 찾은 경우가 있는지 찾아보자”처럼 특히 한국과의 연관성을 찾아보도록 한다. 이를 통해 과거가 어떻게 오늘을 형성했는지, 또 현재에 던지는 시사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다. 특히 동시대(1990~2030년) 부분은 이 책의 백미이다. 거의 대부분의 세계사책들이 과거를 다루는 것에서 그치는데 이 책은 과거로부터 이어지는 굵직한 흐름을 통해 미래의 모습까지 예측하고 있다. 사라진 직업과 사라질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4차 혁명시대가 가져올 변화는 무엇이고, 향후 세계패권을 거머쥘 국가는 어디일지 과거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2030년 세계의 모습을 전망하고 미래를 대비한다.

3.
다큐멘터리보다 생생하고
영화보다 드라마틱한 세계사 여행
토인비는 역사를 기술할 때 문학적 표현을 즐겨 사용하여 서사를 만드는 일에 집중했다.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진화생물학자라는 전문성을 토대로 무기, 균, 금속이 인류 문명이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계사의 장면 장면을 다큐멘터리보다 생생하고 영화보다 드라마틱하게 보여준다.

▶ 역사를 깊이 있게 이해하려면 질문하라
중국문명은 왜 양쯔강이 아닌 황허강에서 시작되었을까? 인류가 가장 바빴던 해, 1776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세계대전’이라는 용어는 누가 만들었을까? 자본주의는 왜 영국에서 처음 시작되었을까? 4차 산업혁명은 인간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저자는 인문학의 핵심은 제
대로 된 질문에 있다고 말하며 언급한 사건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답변하는 형태로 서술한다. 질문하는 과정을 통해 능동적으로 이해하고 문제점을 확실히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천여 개, 만여 개의 질문을 저자 스스로가 계속 던지며 최종적으로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100여 개의 핵심적 사건과 질문들만 꼽았다. 질문하고 답변하는 형태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읽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새로운 질문을 떠올리게 되고 답을 찾게 되고 더 깊이, 더 자세히 세계사를 이해하게 된다.

▶ 동서양을 종횡무진 넘나든다
세계사 하면 서양사 중심으로 쓰는 경향이 있는데 저자는 동서양의 균형을 의식한다. 특히 근현대시대를 다룰 때 서양을 중시하는 현상이 두드러지는데, 그런 불균형을 벗어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시대를 구분한 기준이 되는 해를 살펴보면 동서양 각각에 중요한 사건이 있었거나 전 지구적 파급효과가 있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령 근세시대(1430~1750년)의 기준이 되는 1750년 무렵에는 중국이 최전성기를 누리고 있었고, 유럽에서는 민주화와 산업화의 기반이 착착 닦이고 있었다. 서양사 중심의 반쪽짜리 역사를 넘는 통합과 균형의 세계사로 보다 폭넓은 세계관을 기를 수 있다.

▶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화려한 그래픽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한다
저자는 단순히 글자에 그치지 않고 지도와 도표를 포함한 그래픽으로 좀 더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역사 속 스토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대부분 빅뱅이론과 추리소설가 에드거 앨런 포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에드거 앨런 포가 이미 19세기에 빅뱅이론에 관해 썼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에드거 앨런 포가 빅뱅이론에 관해 쓴 《유레카》라는 책은 비록 산문시 형태이지만 오늘날의 빅뱅이론과 매우 흡사하다. 700년에 인구수가 가장 많은 도시는 당나라 수도 장안으로 100만 명이었다. 당나라는 중국의 여러 왕조 중 가장 화려했던 시기로 수도 장안은 비단길을 통해 많은 물건과 사람들이 들락날락하는 세계 최대 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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