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자동완성 펼치기

전체메뉴
미리보기

벨맨 앤드 블랙

다이앤 세터필드 지음| 이진 옮김| 비채 |2018년 10월 25일 (종이책 2018년 10월 10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000원
eBook 정가 9,800원
판매가 8,82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8년 10월 25일 (종이책 2018년 10월 10일 출간)
    포맷용량 ePUB(11.32MB, ISBN 9788934983842)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죽음

“죽음을 전시하고 애도를 파는 가게 ‘벨맨&블랙’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열세 번째 이야기》의 작가 다이앤 세터필드 신작!

19세기 영국 런던의 리젠트 스트리트. 영국 최초의 장례용품 전문점이 문을 연다. 죽음을 전시하고 애도를 파는 곳 ‘벨맨&블랙’. 이곳의 주인 벨맨 씨는 모든 종류의 죽음에 능통하지만 정작 자신의 등 뒤에 죽음이 있음은 알지 못한다. 데뷔작 《열세 번째 이야기》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작가 다이앤 세터필드가 10년의 기다림 끝에 《벨맨 앤드 블랙》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는다. 세터필드만의 ‘이야기의 마법’은 이번에도 통했다. 제1부에서는 휘팅포드 마을의 방직공장을, 제2부에서는 런던의 상점가 리젠트 스트리트를, 제3부에서는 하늘을 가득 수놓은 까마귀들의 검은 물결을 독자의 눈앞에 펼쳐놓는다. 특히 런던에 우뚝 솟은 거대한 장례용품점으로 이야기의 무대를 옮긴 후에는 고딕소설 특유의 음울하고도 섬세한 매력 또한 유감없이 발휘된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소개

다이앤 세터필드

저자 : 다이앤 세터필드

관심작가 등록
  • 출생 : 1964
1964년 영국 버크셔 주 잉글필드에서 태어나 시일에서 자랐다. 어린이 도서관에 소장된 책을 몽땅 읽어치울 정도로 어린 시절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으며, 브리스틀 대학교에서 프랑스 문학을 전공했다. 앙드레 지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프랑스로 건너가 국립고등화학기술대학에서 영문학을 강의했고, 영국으로 돌아와서는 대학에서 프랑스 문학을 강의했다. 영국과 프랑스를 중심으로 발전한 19세기 문학에 대한 세터필드의 관심은 소설 창작으로 이어졌다. 직장을 그만두고 5년 동안 본격적으로 소설을 썼고, 2006년, 마흔한 살의 나이로 《열세 번째 이야기》를 발표했다. 대저택의 폐허에 숨겨진 가족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나는 고딕 미스터리 《열세 번째 이야기》는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그해 전미도서관연합에서 수여하는 알렉스상을 수상했다. 2013년에는 BBC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뜨겁게 사랑받았다.
2013년, 세터필드는 장장 7년에 걸친 자료조사와 집필 끝에 두 번째 소설 《벨맨 앤드 블랙》을 발표했다. 19세기 영국의 풍경과 벨맨 씨의 숨 가쁘고 불안한 일대기,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미스터리가 결합된 《벨맨 앤드 블랙》으로 작가는 소포모어 증후군을 사뿐히 뛰어넘는 한편 ‘마음을 홀리는 이야기꾼’의 위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언제나 독자가 먼저다a reader first, a writer second”라고 말하는 세터필드는 현재 《벨맨 앤드 블랙》의 무대이기도 한 영국 옥스퍼드에 살며 다음 작품을 집필하고 있다.

역자 : 이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문헌정보학을 전공하고 광고대행사에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미니어처리스트》 《어디 갔어, 버나뎃》 《사립학교 아이들》 《잃어버린 것들의 책》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658, 우연히》 《비행공포》 등 80여 권의 책을 옮겼다.

책속으로

기온, 고도, 위험…… 인간에게 장벽이 되는 것들이 떼까마귀들에겐 장벽이 아니다. 그의 지평선은 더 넓다. 그것이 바로 지상을 떠나는 영혼들이 미스터리의 짙은 장막을 지나 산소도 필요치 않고 가뭄 따위는 문제가 되지 않는 곳으로 떠날 때 떼까마귀들이 동행하는 이유다. 육체에서 벗어난 영혼을 그곳에 데려다주고 나서, 그들은 다시 돌아온다. 다른 세상들을 거치고 유니콘의 혀와 용의 간의 향연을 지나, 다시 이 세상으로.
-94페이지

죽음은 우리 모두에게 찾아오니까요. 그게 곧 미래죠, 안 그런가요? 나의 미래. 당신의 미래. 모두의 미래.
-234페이지

죽음과 슬픔, 그리고 기억이 판매용으로 너무도 아름답게 전시되어서 가장 튼튼한 심장조차도 두근거렸고 머리는 생각에 잠겼다.
-290페이지

현금통들이 날아다녔고, 그 안에서 동전들이 짤랑거렸고, 제품들이 재어지고 세어졌고, 물건들이 포장되고 리본으로 묶였고, 주문들이 우아한 필기체로 적혔고, 그리고, 아! 눈물이 흘렀고 위로의 말들이 오갔다.
벨맨&블랙은 삶과 돈과 죽음으로 북적였다.
성공이었다.
-297페이지

강한 자나 약한 자, 부유한 자나 가난한 자, 죽음 앞에서는 모두가 평등했다. 모두가 눈물을 찍어내며 벨맨&블랙을 떠올렸다. 벨맨의 사무실 뒤 조그만 방에 있는 금고는 점점 더 그득해졌고 웨스트민스터 앤드 시티의 계좌들은 점점 더 풍성해졌다.
-334페이지

오래전, 떼까마귀가 당신의 조상의 살을 먹었고, 오래전 당신의 조상이 떼까마귀 파이를 먹었다. 사람은 떼까마귀를 먹고 떼까마귀는 사람을 먹는다. 몸이 섞인다.
-339페이지

이곳 벨맨&블랙에서 지난 십여 년 동안 그는 오직 죽음만을 생각했다. 그러나 그 자신의 유한함에 대해서는 한순간도 생각할 시간을 갖지 못했다. 참으로 기막힌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게 중요한 일을 어떻게 잊을 수 있단 말인가?
-405페이지

출판사서평

“죽음은 우리 모두에게 찾아오니까요. 나의 미래. 당신의 미래. 모두의 미래.”
밝고 행복했던 소년은 부유하지만 아무것도 갖지 못한 남자가 되었다.
19세기 영국 휘팅포드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제1부가 시작된다. 소년 윌리엄 벨맨은 운 좋은 아이였다. 그는 영리하고 잘생겼고 교회 성가대의 스타였으며 동네 아가씨들의 인기를 한몸에 누렸다. 아버지에게 버림받았지만 백부는 그를 믿고 벨맨 방직공장에 고용해주었으며, 윌리엄은 당연히 뭐든 빨리 배웠다. 공장 역시 전에 없던 성장을 거듭했다. 아름답고 지혜로운 아가씨와 결혼해 그들을 닮은 아이들을 낳았다. 삶은 그의 것이고 행복은 필연적인 일처럼 보였다. 가족들이 하나둘 열병에 걸려 죽어가기 전까지는. 행복한 소년 윌리엄은 온데간데없고, 더없이 음울해진 제2부의 이야기는 런던으로 무대를 옮긴다. 윌리엄 벨맨은 런던의 상점가에 장례용품 전문점 ‘벨맨&블랙’을 연다. 부고장부터 상복 드레스, 흑단으로 만든 모자핀, 단단하고 질 좋은 관까지 총망라한 영국 최초의 ‘죽음 컨셉숍’이다. 죽음은 유행을 타지 않으며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오니까. 이 기막힌 아이디어는 벨맨의 주위를 맴도는 의문의 남자 ‘블랙’과의 대화에서 시작되었다. 사업이 성공할수록 벨맨은 언제 블랙이 찾아올지 몰라 전전긍긍해한다. ‘벨맨&블랙’은 그에게 엄청난 부를 가져다주었지만, 정작 벨맨은 그중 무엇도 누리지 못한다.

찰스 디킨스와 에드거 앨런 포, 그림형제의 어두운 분위기를 간직한 책!

“옛날 옛날에, 유령이 사는 저택이 있었지. …옛날 옛날에, 책으로 둘러싸인 방이 있었어! …옛날 옛날에, 쌍둥이가 있었어.” 강렬한 서두로 전 세계의 독자를 사로잡은 《열세 번째 이야기》 이후 10년. 다이앤 세터필드 작가가 자신의 전공분야인 ‘19세기’로 돌아왔다. 철썩거리면서 흐르는 윈드러시 강과 하루 종일 엄청난 소음을 쏟아내는 방직공장, 리젠트 스트리트에서 기지개를 켜는 상점가와 대리석으로 벽을 세우고 위엄을 뽐내는 은행은 세터필드의 철저한 고증과 신들린 필력에 힘입어 생생한 현재가 된다. 《열세 번째 이야기》의 키워드가 ‘책’과 ‘쌍둥이’였다면, 《벨맨 앤드 블랙》의 소재는 ‘죽음’과 ‘까마귀’이다. 행복한 나날 사이로 습격해오는 죽음, 모든 것을 잃은 사람에게 유혹하듯 손짓하는 죽음, 어디로도 갈 수 없는 사람의 눈앞에 절벽처럼 놓인 죽음, 애도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계속되는 삶의 기쁨, 그리고 죽음과 애도를 팔아 돈을 버는 사람들…. 주인공 윌리엄 벨맨의 삶이 생(生)이 아닌 죽음으로 이루어진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벨맨 앤드 블랙》에 등장하는 죽음은 다양하고 일상적이다. 그리고 중간중간 삽입된, 망자를 ‘저세상’으로 인도하고 돌아오는 존재인 까마귀에 대한 묘사가 신비감을 더한다. 이토록 숨 가쁘게 420페이지를 달려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순간, 여전히 우리 앞에 버티고 있는 ‘삶’과 등 뒤에 도사린 친구이자 적(敵)인 ‘죽음’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추천의 말]
모든 페이지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어두운 재앙의 구름 같다.

미스터리를 품은 빅토리아 스타일의 유령 이야기. ‘불안’을 세터필드만큼 속속들이 알고 이해하며 묘사할 수 있는 작가가 또 있을까.

찰스 디킨스와 에드거 앨런 포, 그림형제의 어두운 분위기와 특유의 울림을 간직한 책. 목덜미의 솜털을 쭈뼛 서게 하는 고딕 서스펜스와 역사적 고증 또한 환상적이다.

어두운 빅토리아풍의 어두운 유령 이야기. 지금껏 당신이 만난 그 어떤 이야기와도 다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삶과 죽음을 조금 다른 각도로 보게 될 것이다.

음산하고, 마음 따뜻하게 하고, 마음 아프게 하고, 생각하게 한다.

마법처럼 변화를 일으키는 소설이다. 세터필드가 또다시 해냈다.

서정적인 문장으로 펼쳐지는 참으로 기이한 이야기!

음울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에 빨려든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9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PDF는 주석기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영미소설]
    5분에 읽는 일본 단편 명작…
    3,500
    3,150

  • [영미소설일반]
    늦가을 무민 골짜기
    7,700
    6,930

  • [한국소설]
    이상현상
    4,000
    3,600

  • [영미소설일반]
    무민파파와 바다
    8,400
    7,560

  • [일본공포/추리소설]
    왕 게임 20
    4,000
    3,6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영미소설일반]
    달과 6펜스
    6,300
    5,670

  • [영미소설일반]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0,050
    9,050

  • [영미소설일반]
    오만과 편견(한글판)
    990
    900

  • [영미소설일반]
    연애의 기억
    10,500
    9,450

  • [영미소설일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8,400
    7,560

더보기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