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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움직이는 100대 기업

삼성증권과 중국 차이나윈도우가 뽑은 중국 홍콩 대표 최강 주식 100

삼성증권 , 차이나윈도우 지음| 알에이치코리아 |2015년 04월 16일 (종이책 2015년 02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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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5년 04월 16일 (종이책 2015년 02월 16일 출간)
    포맷용량 PDF(26.00MB, ISBN : 9788925598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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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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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움직이는 100대 기업》은 중국과 해외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으며 성장가치가 높은 100개 기업을 선별해 제시하고 있다. 100개 기업 선정을 위해 해외주식투자에 밝은 삼성증권과 상해에셋플러스(에셋플러스자산운용 중국법인)가 운영하는 차이나윈도우가 손을 맞잡았다. 두 증권사의 엄격한 선별 기준에 합격한 100개 종목은 앞으로의 중국 주식 시장을 밝힐 등불이자 상승장을 이끄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이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중국을 움직이는 100대 기업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중국 주식 투자의 본질

PART 1 중국 기업에 해답이 있다
왜 세계의 돈이 중국으로 흐르는가
왜 지금 중국에 투자해야 하는가
중국 본토에서 바라본 중국 주식시장
A주 시장에 돈이 몰린다|중국인들의 자산재분배
MSCI 지수 편입 가능성|후강퉁 다음은 선강퉁
중국의 국유기업 개혁
국유기업 개혁의 4가지 방식|혼합소유제 개혁
중국 국유그룹사들의 지배구조 예시
중국중재그룹|중국의약그룹총공사|중량그룹

PART 2 중국을 움직이는 100대 기업
100대 기업의 산업별 분류 조건과 근거
중국의 산업 이야기|...

저자소개


저자 :
저자 전종규는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중국전문위원. 2000년부터 삼성증권 투자정보팀에서 근무했으며 2002년 삼성그룹 중국 지역 전문가로 선발되어 1년간 베이징어언대학(北京語言大學, Beijing Language and Culture University)과 상해교통대학(上海交通大., Shanghai Jiao Tong University)에서 공부했다. 중국 지역전문가 생활의 인연으로 2003년 중국(베이징)인 부인과 결혼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중국과 중국인, 그리고 중국 경제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14년...

책속으로

CHAPTER 01 자동차 산업
중국은 세계적인 자동차 대국이다. 2013년 기준 중국의 자동차 판매량은 2198만 대이다. 이는 전 세계 자동차 판매량의 26%에 해당한다. 이미 2009년부터 세계 자동차 판매량 1위 국가로 급부상했다. 2013년 말 기준으로 중국의 자동차 보유량은 약 1억2670만 대인데 2020년까지는 2억5000만 대 수준까지 향상할 것으로 예상된다.(중략) 2014년 자동차 판매량은 전년보다 7% 증가한 2352만 대이고, 2015년에는 약 8% 내외 성장한 2540만 대로 예상되는데, 중국인의 소득 증대 과정에서 고급차 수요가 확대되면서 자동차 시장의 매출과 세전이익 증가율은 자동차 판매 증가율을 계속해서 웃돌 전망이다.(38~39쪽)

CHAPTER 02 의료 및 제약 산업
2013년의 중국 의료 및 치료 시장 매출 규모는 약 2조 위안(약 360조 원)으로 전년보다는 약 18% 증가했다. 이 중 양약은 5731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약 16% 증가했고 중약은 5065억 위안으로 전년보다 약 21% 증가했다. 바이오제약은 2381억 위안으로 17.5% 증가했으며 의료기기는 1889억 위안으로 약 17% 늘었다.(중략) 중국 제약사의 사업 허용 범위는 우리나라와 매우 다르다. 한국에서는 영리 목적으로 기업이 초특급 체인형 민영 병원 수백 개를 운영하거나 자체 약국 수천 개를 거느릴 수 없다. 또한, 제약사가 의약품 도매를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도 없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이런 상황이 가능하며, 실제로 이런 사업 모델로 매년 20~30%씩 성장하는 기업들도 많다.(54~57쪽)

CHAPTER 03 여행업
2000년부터 2014년까지 15년간 중국의 해외관광객은 1000만 명에서 1억 명으로 10배나 늘었다. 여행객의 외국 현지에서의 소비도 지난 10년간 10배 이상 증가했다. 해외관광은 점차 중국 중산층들의 일상화된 소비 패턴으로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외국의 비자 정책 완화, 위안화 절상, 온라인 여행사, 인터넷을 통한 정보 수집 등 우호적 여건과 상황이 조성되었다. 이런 환경이 해외관광 수요 급증으로 이어지고 있다.(중략) 중국인의 해외관광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자로는 해외여행 상품 기획자 역할을 전담하는 중신여행(002707.SZ)과 해외 항공 1위 기업 중국국제항공(601111.SH/0753.HK) 등이 있다. 중국국제항공은 최근 들어 유가 하락의 수혜도 톡톡히 누리는 중이다. 중국국제여행사(601888.SH)와 OTA, 마카오의 카지노 기업들도 해외관광 붐의 수혜 기업이다.(88~91쪽)

CHAPTER 04 음식료업
중국의 음식료 산업은 지난 10여 년간의 인수합병과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은 브랜드 기업들이 막강한 시장 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라면이라고 하면 강사부홀딩스(0322.HK), 맥주는 청도맥주(600600.SH/0168.HK), 바이주는 귀주모태주(600519.SH), 우유는 내몽고이리실업그룹(600887.SH)과 중국몽우우유(2319.HK)를 자연스럽게 떠올린다. 이렇듯 음식료 상품을 대표하는 기업들은 중국의 내수 소비가 늘면서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중략) 중국 맥주 업계 내의 인수합병과 산업 재편에 따른 통합 작업이 거의 끝나가고 있어 각 기업의 산업 내 지위도 점차 고정되는 단계이다. 2013년 말 기준으로 맥주 업계 빅5의 집중도는 70%이며 이 중 빅4의 집중도가 65%에 달한다. 앞으로 5년간 빅5의 집중도는 80%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상위권 기업들의 수익성 또한 높아질 전망이다. 청도맥주는 시장점유율 증대와 경쟁 완화 및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이 향상되고 맥주 업계 평균 이상의 성장률을 이어갈 전망이다.(106~109쪽)

CHAPTER 05 반도체 및 IT 산업
2014년 전 세계 반도체 산업 규모는 3330억 달러로 전년 대비 9% 성장한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산업의 경기 상승은 2013년 하반기부터 시작되었는데, 2015년에도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2014년 산업 경기가 좋았던 이유는 전방 시장 구조에 변화가 있었고 최근 몇 년간 제품 가격이 평균적으로 인상되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통신장비 수요는 이미 PC 시장을 초과했다. 2008~2013년 사이 신규 생산량 증가가 적은 것 역시 수급 개선에 큰 힘이 되었다. 흥업증권에 따르면 2015년 전 세계 반도체 산업 규모는 3560억 달러로 전년 대비 7%가 늘 것으로 예측된다.(중략) 샤오미와 레노보, 화웨이 등 중국 3대 스마트폰 브랜드의 전 세계 시장점유율은 약 15%이며 쿨패드, ZTE(중흥통신) 등의 기타 브랜드까지 합치면 이 수치는 25%를 넘는다.(132~135쪽)

CHAPTER 06 금융업
2014년 5월, 중국 국무원은 자본시장 발전 및 제도 개선과 관련하여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의견서’를 발표했다. 시장에서 ‘신新 국9조’로 불리는데 그 이유는 10년 전에 ‘국9조’가 발표된 바 있기 때문이다. 2004년에 국무원에서 ‘자본시장 개혁개방과 안정 발전 의견서’가 나왔는데 비유통주 개혁을 골자로

출판사서평

“중국을 이끌 1등 기업을 미리 알고 싶다면”

중국 주식 시장을 선도하는 100개의 알짜 종목

부(富)의 바람이 후강퉁(邑港通)으로 분다
2014년 중국 금융시장은 세계의 금융 기관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부동산 거품과 제조업 공급 과잉의 악재를 보란 듯이 극복하며 상해종합지수가 3,000포인트를 돌파한 것이다. 이는 2014년 11월 17일 시작된 후강퉁과 관계가 깊다. 그간 외국의 금융 기관에 제한적으로 자격을 부여해 거래를 허용한 것과는 달리 일반 투자자들이 직접 중국 본토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한 제도가 후강퉁이기 때문이다. 후강퉁은 상해를 뜻하는 ‘후(扈)’와 홍콩을 뜻하는 ‘강(港)’을 서로 ‘통(通)’ 하게 한다는 의미 로, 중국의 상해 증시와 홍콩 증시의 상장주식 간 직접 매매를 허용함을 상징하는 단어다. 후강퉁 시대가 개막되면서 홍콩 소재 증권사를 통해 상해증권거래소의 주식을 거래하는 후구퉁 종목 569개, 중국본토 증권사를 통해 홍콩거래소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강구퉁 273개의 종목에 세계의 부가 집중되고 있다. 《중국을 움직이는 100대 기업》은 중국과 해외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으며 성장가치가 높은 100개 기업을 선별해 제시하고 있다. 100개 기업 선정을 위해 해외주식투자에 밝은 삼성증권과 상해에셋플러스(에셋플러스자산운용 중국법인)가 운영하는 차이나윈도우가 손을 맞잡았다. 두 증권사의 엄격한 선별 기준에 합격한 100개 종목은 앞으로의 중국 주식 시장을 밝힐 등불이자 상승장을 이끄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이 될 것이다.

한눈에 살펴보는 중국ㆍ홍콩 최강 주식 100
《중국을 움직이는 100대 기업》은 중국 주식에 세계의 부가 집중되는 현상을 체계적으로 살펴보면서, 중국 주식의 투자가치와 전망을 담았다. 중국 주식 투자에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 중국 본토에서 바라본 중국 주식시장의 매력, 국유기업 개혁에 따른 주식 시장의 변화와 전망, 중국 국유그룹사들의 지배구조 예시를 통한 상장사들의 합병 방향을 점검해 본다.
또한, 중국과 홍콩 주식 시장에서 세계의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투자가치가 높은 최고의 우량기업 100개를 선별하여 모두 12개의 산업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각 산업의 업황과 전망, 산업을 선도하는 알짜 기업을 정리했다. 소개되는 기업마다 기업개요, 투자포인트, 최근 3년 주가차트, 주식발행현황, 주요주주, 재무제표, 매출구조 등을 인포그램과 도표를 활용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투자자가 해당 종목의 투자가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외에도 중국 주식의 장기투자와 리스크 관리법을 다루면서 중국에서 주식을 거래할 때 주의할 점과 장기투자로 높은 수익을 실현하는 방법, 이를 위한 포트폴리오 운용방안을 담았다.
부록에는 해외 주식투자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A to Z를 담은 해외 주식투자 가이드와 ‘중국을 움직이는 100대 기업 리스트’의 종목명과 코드를 도표로 정리하고, 장기투자가 유망한 ‘장기투자 유망주’를 중국, 홍콩 종목으로 나누어 추천했다. 또한, 테마주로 형성되어 있는 ‘테마주 리스트’ 목록과 테마 이슈가 형성되었을 때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생각되는 테마주 종목 약 2,100여 개를 정리했다.

승풍파랑에 올라탄 100대 기업
바람과 파도를 탈 때는 무조건 큰 것을 타야 한다. 그래야 멀리까지 이를 수 있다. 대세(大勢)를 잡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거대한 시장의 변화는 개인이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 변화의 흐름을 먼저 읽고 가장 거대한 변화의 바람에 올라타야 목표에 이를 수 있다.
특히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의 수많은 기업은 이제 성장의 날개를 펼치고 있어 약진과 쇠락이 반복된다. 국가 정책의 흐름에 좌우되기도 하고, 어제까지 후미에 있던 기업이 신상품이 히트하면서 갑자기 도약하는 경우도 있다. 경제 정책과 국유기업 개혁 등의 의도와 시기를 정확히 파악하고 급변하는 소비자 동향과 기업 경영의 방침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으면 단명하는 기업에 돈을 묻게 되는 우를 범할 수 있다.
《중국을 움직이는 100대 기업》은 승풍파랑의 흐름을 읽고 변화의 물결에 올라탄 기업들을 담고 있다. 그리고 그 변화의 흐름을 더 먼 곳으로 이끌어갈 원동력을 분석해 알려준다. 앞으로 10년 뒤에 한국의 삼성, 현대자동차로 성장할 웅대한 비전과 경쟁력을 갖추었으며 내실을 다지고 성장을 거듭할 종목들이다.
이 책은 그간 중국 주식 투자에 관심은 있으나 망설여왔던 투자자들에게 중국 주식 투자에 대한 확신과 해법을 제시하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세계의 부가 주목하는 중국주식 시장, 이 책이 마지막 골드러시가 이뤄질 ‘중국 주식호’에 올라타는 골든 티켓이 되어주길 염원한다.

◈ 추천사
중국 현지 사정에 정통한 리서치법인이 중국본토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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