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독서 8년

황희철 지음| 차이정원 |2016년 11월 09일 (종이책 2016년 10월 28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000원
eBook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 (0%↓+5%P)
쿠폰적용가 9,000 (10%↓+5%P) 구매 할인쿠폰 받기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6년 11월 09일 (종이책 2016년 10월 28일 출간)
    포맷용량 ePUB(14.66MB, ISBN 9791185035604)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이 상품의 이벤트/쿠폰
    이벤트/쿠폰
    쿠폰 구매 쿠폰 받기
    • 본 상품이 시리즈일 경우 전권의 모든 쿠폰이 일괄 다운로드 됩니다.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9전 10기의 인생이 담긴 8년간의 독서 성장 분투기!

누구에게나 삶을 바꿔보고 싶은 열망이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아득한 현실과 반복되는 가까운 미래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망이 있다. 저자 황희철은 그 시작이 책을 읽는 것부터라고 말한다. 독서가 뭐 그리 대단한 거냐고 생각할 수 있다. 취미로 둘러대기 좋은 게 독서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다. 그 말도 맞다. 당장 책을 읽지 않는다고 해서 삶이 불행해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별일 아닌 독서가 그에게는 삶을 바꾼 운명이었다. 그런 그라서 이야기할 수 있는 그만의 독서 스토리가 이 책 『독서 8년』에 담겨 있다.

저자는 책과 함께 8년이라는 시간을 지내면서 비로소 불안한 마음에서, 바닥을 치던 환경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고백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전까지 시달렸던 위태로움의 정체는 경제적인 문제뿐만이 아니었다. 삶의 주도권을 쥐지 못한 채 주변 상황에 휩쓸리고 비교하기 바빴던, 못난 자신 때문이었다. 이것을 깨닫게 해준 것이 독서였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인문 독서를 시작하면서 ‘나’에 대해 제대로 알아갈 수 있었다. 책은 철부지 청년이 자립과 나눔의 삶을 꿈꿀 수 있도록 이끌어주었다. 이 책은 멘토인 이지성 작가와 함께 책을 읽으며 성장하는 인생을 경험한 저자 황희철의 좌충우돌 독서 분투기를 들려준다.

책은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책 읽기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올바른 태도를 정립하기까지의 지난한 과정과 삶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 <절실함이 나를 책으로 이끌었다>, 제대로 습관화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시간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보여주는 <차근차근 진심 독서의 첫걸음>, 변화된 모습을 꿈꾸며 책 읽는 생활을 일상화하기 시작한 <책으로 나를 지켜낸다는 것은>, 그리고 책에서 읽은 대로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뜻밖의 기쁨을 찾은 <읽는 인간에서 움직이는 인간으로> 등이 그것이다. 책을 거들떠보지도 않던 ‘독서 기피자’에서 책으로 인해 삶이 완전히 뒤바뀐 ‘책 전도자’로 성장하기까지 그 기록과 분투기를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어 흥미롭다.

목차

|시작하며| 독서를 통해 나를 세우다

PART 1 [태도] 절실함이 나를 책으로 이끌었다
· 대체 왜 읽어야 하는가
· 책 읽기의 어려움
· 진짜 독서는 마음을 배우는 것
· 올바른 태도를 갖추다
· 이제 실행력이 필요할 때

PART 2 [습관] 차근차근 진심 독서의 첫걸음
· 책으로 여는 아침
·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 나를 세우는 자존감 수업
· 나만의 커리큘럼을 만들다
· 책과 현실, 그리고 꿈

PART 3 [변화] 책으로 나를 지켜낸다는 것은
· 독서 근육 트레이닝
· 절박하게 읽고 ...

저자소개

저자 : 황희철

저자 황희철은 2005년 신한생명에서 보험 세일즈를 시작, 2006년 교보생명에서 ‘One more Campaign Champion’(320명 중 1위) 달성, 2008년 서울신문 주관 ‘금융인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금융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을 위해 ㈜차이에듀케이션 및 서울교육연구소에서 쉽고 현실적인 경제 교육을 본격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인문학과 경제를 결합한 ‘경제 제대로 읽기 1년 과정’, 적게 벌어도 잘사는 ‘가계부 특강’, 새로운 경제관념을 제시하는 ‘생각하는 경제’ 등 다양한 강연을 통해 금융 문맹을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을 돕고 있다. 저서로는 자기주도적 시간 관리법을 소개한 《하루 관리》(공저)와 실용적인 가계부 정리법을 알려주는 《페이고 가계부》가 있다.
지방 전문대를 나와 4년제로 편입, 평점 1점대로 6년 만에 졸업해 스펙과는 무관한 삶을 살았다. 첫 직장에서 월급 67만 원을 받으며 계약직의 설움을 겨우 버텼다. 줄도 백도 없는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밤낮으로 걱정했다. 대책 없이 사표를 던지고 나와 겁 없이 아홉 번이나 사업을 벌였다가 몽땅 망해버렸다. 홀로 공중화장실에 쪼그려 앉아 있던 어느 날, 서러움이 물밀듯이 몰려왔다. 장기 매매 스티커를 발견하고 세상을 등지려 했다. 하지만 이후 한 선배의 권유로 보험 영업을 시작하면서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았다. 금융업에 뛰어든 지 3년 만에 억대 연봉자가 되었고, 인생의 멘토를 통해 책을 만나면서 불운하던 삶에서 완전히 빠져나왔다. 현재는 두 개의 회사를 운영하는 CEO로, 책 속의 진정한 부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독서 8년》은 지난 8년간 절박한 심정으로 책을 붙들며 지독하게 살아온 삶의 기록이다.

책속으로

“자기계발서를 쓴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겪었던 이야기를 해. 그중에는 물론 나보다 힘든 일을 이겨낸 사람들도 있지. 그런 책을 읽으면서 점점 더 자신에 대해 믿어가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돼. 그게 자존감을 키우는 과정인 거야.”
작가님의 말에 고개를 깊이 끄덕이며, 나는 오래전 일을 떠올렸다. 사회 초년 때에 여기저기 직장을 떠돌며 스스로를 실패자라 낙인찍은 적이 있었다. 삶을 비관하고 남들과 비교하기 바빴다. 뭘 해도 안 된다고 주눅 들던 시절이었다. 자존감이란 게 있기나 했을까. 마음은 무너질 대로 무너졌고, 이런 세상을 왜 살아야 하는지 의문만 가득했다. 지인을 통해 옷 장사를 시작하고 나서는 사기까지 당하면서 인간관계에 회의적이 되어버렸다. 사람에 대한 믿음이 바닥으로 추락하던 때였다.
‘장기를 팔면 빚은 갚을 수 있지 않을까?’
화장실 벽에 붙은 장기 매매 스티커가 내 마음을 오래간 흔들었다. 평소엔 지나쳤던 것들이 또렷하게 눈에 들어왔다. 장기를 팔고 나중에 자살하겠다는 마음까지 먹게 됐다. 그만큼 상황이 절박했다. 내일이 보이지 않으니 삶에 대한 미련도 없었다. 당장 전화를 걸었다. 얼마를 줄 수 있는지부터 물었다. 그런데 통화가 길어질수록 그제야 겁이 덜컥 났다. 갑자기 실감이 나면서 우습게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이상했다.
하지만 여전히 독서를 쉽게 생각했던 걸까.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겪었으면서도 한참을 잊고 살았다. 단지 책을 읽기만 해도 엄청난 공부와 변화를 이룬 것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을 비판하곤 했다. 정작 나 자신도 그런 모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는데 말이다.
-[나를 세우는 자존감 수업] 중에서

“고대 중국 시대는 아직 종이가 발명되기 전이라 당시 사람들은 대나무를 가공해서 만든 ‘죽간’에 글을 써서 책을 만들었어. 그런데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려면 죽간이 많이 필요했겠지. 그 죽간들을 묶을 가죽끈도 필요했을 거야. 위편삼절韋編三絶이라는 말이 있어. 공자가 가죽끈이 세 번이나 끊어질 정도로 《주역》을 애독했다는 일화에서 유래했지. 그런데 가죽끈이 끊어질 정도면 몇 번을 읽어야 하는지 알아?”
“글쎄요. 한 백 번 정도 읽으면…….”
“일만 번은 읽어야 한다고 해. 실제로 세종대왕이 일만 번 넘게 읽어서 가죽끈이 끊어졌다는 기록이 전해오고 있어.”
세종이나 정조는 요즘 말로 워크홀릭에 가까운 왕들이었다. 다독하기로도 유명했다. 세종이 얼마나 책을 읽었느냐면 생전에 지독한 눈병에 시달려 괴로울 때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아 왕의 건강을 걱정한 신하들이 책을 숨길 정도였다고 한다. 비단 왕만 책 읽기에 미친 게 아니었다. 세종 때의 정승인 황희만 해도 인문고전이라 할 수 있는 책을 만 번 이상 읽었다고 하니 군신이 모두 책에 목숨을 건 사람들이었다.
그만큼 정사에 몰두하면서 온갖 책을 읽는 것도 모자라 책을 묶은 끈이 다 떨어질 때까지 봤다는 게 언뜻 믿기지 않았다. 솔직히 이야기를 듣자마자 질렸다. 괜히 들었나 싶었다. 만 번씩 읽는다는 것은 평범한 사람이 결코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책으로 여는 아침] 중에서

출판사서평

평점 1점대로 대학 졸업, 아홉 번의 사업 실패,
벼랑 끝 비정규직의 삶에서 억대 연봉자로 우뚝,
금융세일즈의 달인이자 두 개의 회사 CEO로 거듭난
황희철의 마법 같은 인생역전 이야기

저자 황희철은 금융회사인 ㈜서울 L&S 금융컨설팅의 대표이자 교육회사인 ㈜차이에듀케이션의 CEO이다. 그는 2005년 신한생명에서 보험세일즈를 시작해, 그로부터 3년 만인 2008년 서울신문 주관 ‘금융인 대상’을 수상한 금융세일즈의 달인이다. 하지만 그가 처음부터 승승장구했던 건 아니었다. 그의 20대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절망’이었다. 첫 월급 67만 원으로 영업 계약직의 설움을 겨우 버티다가 이후 무려 아홉 번의 사업 실패로 겪고 빚더미에 나앉기도 했다. 절망 끝에서 그는 어떻게 성공한 CEO가 될 수 있었을까? 그를 살린 것은 다름 아닌 한 권의 책이었다.

《독서 8년》은 멘토인 이지성 작가와 함께 책을 읽으며, 성장하는 인생을 경험한 황희철의 좌충우돌 독서 분투기이다. 독서법에 대한 단순한 스킬이나 비법을 전하는 책이 아닌, 한 사람의 치열한 독서 성장기를 담고 있다. 책 속에는 이지성 작가와 8년 동안 함께 나눈 독서 이야기를 정리한 [단계별 독서 멘토링]이 특별 수록되어 있다. 또 [책 속의 책]에는 저자가 그때마다 깨달은 다양한 감상들과 추천 도서를 세세히 기록했다. 부록에는 본문에서 이야기하는 내용 중에서 핵심만 추려낸 [단계별 Reading & Activity]를 실었다.

■ 출판사 리뷰

“책을 읽는 그 순간, 당신의 삶은 어떤 변화가 시작되고 있을까요?”
9전 10기의 인생이 담긴 8년간의 독서 성장 분투기

누구에게나 삶을 바꿔보고 싶은 열망이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아득한 현실과 끝없이 반복되는 가까운 미래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망이 있다. 저자 황희철 역시 그랬다. 돈 많은 부모를 두지도 못했고 남들이 알 만한 좋은 대학을 나오지도 못했다. 가진 게 별로 없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저 그런 사람이었다. 항상 꿈만 꿨다. 남과 비교하기도 했다. 환경 탓하며 열등감에 사로잡혔다. 앞이 보이지 않는 현실에서 얼른 떠나고 싶었다. 하지만 딱히 방도가 없었다. 희망사항일 뿐 이렇다 할 백이나 스펙이 없던 터라 막막할 따름이었다.
이곳저것 계약직 인생으로 전전하던 어느 날, 공중화장실에 쪼그려 앉아 있는데 서러움이 물밀듯이 몰려왔다. 그의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 있었다. 가까스로 보험 영업이란 것을 새롭게 시작하면서 돈을 조금이라도 손에 쥘 수 있었다. 어릴 적부터 거들떠보지도 않던 종이 쪼가리에 불과한 책이 눈에 들어온 것도 그즈음이었다. 그 후 당시 보던 책의 저자인 이지성 작가님에게 용기를 내 이메일을 보냈고, 작가님과의 만남은 곧 책과의 본격적인 만남으로 이어졌다. 책을 든 순간, 이미 그에게서 작은 변화가 시작되고 있었던 것이다.

책을 제대로 읽는 법조차 몰랐던 저자가 이제는 왜 독서를 해야 하는지, 독서란 대체 무엇인지, 독서의 삶이 어떻게 나눔으로 이어지는지를 기쁘게 이야기한다. 절체절명의 시기마다 그를 살게 해준 수많은 책들과 속속들이 숨은 사연까지, 마치 독자를 옆에 앉혀놓고 말하듯 가슴 절절하게 이야기한다. 한때 궁지에 몰려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던 바닥 인생에서 현재 건실하게 자리 잡은 금융회사와 <차이에듀케이션> 교육회사를 운영하는 CEO로서, 그 누구보다 제2의 인생을 바쁘게 살고 있다.
《독서 8년》은 지난 8년간 저자가 그렇게 절박한 심정으로 책을 붙들며 지독하게 살아온 삶의 기록이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철부지 청년이 자립과 나눔의 삶을 꿈꾸기 시작한 기적과 감동의 실화다.

리딩멘토 이지성과 멘티 황희철의 열정적 책 읽기!
“당신의 삶을 혁명적으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독서입니다.”

저자는 변화의 시작이 책을 읽는 것부터였다고 고백한다. 독서가 뭐 그리 대단한 거냐고 생각할 수 있다. 취미로 둘러대기 좋은 게 독서 아니냐고 말할 수 있다. 맞다. 당장 책을 읽지 않는다고 해서 삶이 불행해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별일 아닌 독서가 그에게는 삶을 바꾼 운명이었다. 그를 살린 시간이었다. 그런 그라서 이야기할 수 있는 그만의 독서 스토리가 이 책에 오롯이 담겨 있다.
책은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책 읽기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올바른 태도를 정립하기까지의 지난한 과정과 삶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 [절실함이 나를 책으로 이끌었다], 제대로 습관화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시간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보여주는 [차근차근 진심 독서의 첫걸음], 변화된 모습을 꿈꾸며 책 읽는 생활을 일상화하기 시작한 [책으로 나를 지켜낸다는 것은], 그리고 책에서 읽은 대로 나눔을 실천하는 과정에서 뜻밖의 기쁨을 찾은 [읽는 인간에서 움직이는 인간으로] 등이 그것이다. 아울러
실패와 좌절을 반복할 때마다 그에게 감동과 깨달음을 준 [책 속의 책] 코너도 읽는 깊이와 감동을 전한다. 책을 거들떠보지도 않던 ‘독서 기피자’가 책으로 인해 삶이 완전히 뒤바뀐 ‘책 전도자’로 성장하기까지 그 기록과 분투기를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어 흥미롭다.

이처럼 삶을 바꾼 시간, 삶을 살린 8년간의 독서 이야기 《독서 8년》은 초보자의 어리숙한 모습은 물론 일상 독서를 시작하면서 시간을 주도하고 관리하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모두 다룬다. 저자는 애초 기존의 흔한 독서법 책들처럼 전문적인 기술을 알려주려는 마음은 전혀 없었다고 말한다. 다만 책을 가까이 두고, 지금껏 살아온 자신의 삶에서 조금씩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라는 것이다. 그의 인간적이고 진실한 고백은 왜 그의 선택은 책이었는지, 8년간 어떤 과정을 통해 변화될 수 있었는지, 나아가 책으로 인해 어떤 꿈을 꾸게 되었는지 독자들로 하여금 동기부여가 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리라 확신한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10

책속 한문장

8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 [교양철학]
    니체와 장자는 이렇게 말했…
    11,060

  • [교양심리]
    심리를 처방합니다 (종합편…
    12,900

  • [교양철학]
    고독한 나에게
    12,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독서법/독서지도]
    메모 독서법
    9,800

  • [독서법/독서지도]
    다시, 책으로
    11,000

  • [독서법/독서지도]
    공부머리 독서법
    12,000

  • [독서법/독서지도]
    핵심 읽기 최소원칙 (핵심을…
    11,000

  • [독서법/독서지도]
    독서의 즐거움
    21,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