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마음의 상처와 마주한 나에게

피하고 싶지만 마주해야 하는,상처 셀프 치료 심리학

롤프 젤린 지음| 김현정 옮김| 나무생각 |2019년 03월 14일 (종이책 2019년 03월 12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14,800원
eBook 정가 10,360원
판매가 9,33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3월 14일 (종이책 2019년 03월 12일 출간)
    포맷용량 ePUB(6.51MB, ISBN 9791162180549)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 심리치료 # 관계심리학 # 상처 # 심리처방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의 저자
독일 최고의 관계심리학자 ‘롤프 젤린’ 신작
마음의 상처를 관통하는 심리학 처방전

“우리가 감지한 상처와 고통만이 소멸될 수 있다.”

알고 보니 나는 매일 상처받고 있었다!
상처와 고통 없는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살아가면서 매일 크고 작은 상처를 경험한다. 때로는 미처 인지하지도 못할 정도로 가벼운 상처를 받기도 하고, 때로는 아주 깊고 오래 지속되는 상처를 받기도 한다. 상처를 입은 사람들의 반응은 저마다 흥미롭다. 어떤 사람은 상처 입는 순간 혼자 뒤로 물러나서 화를 삭이고, 어떤 사람은 하소연을 늘어놓고, 어떤 사람은 자신을 책망하고, 어떤 사람은 상처받은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 애를 쓰기도 한다. 상처에 대한 이런 다양하고 부정적인 반응들은 보다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상처를 외면하고 묵과하려는 우리의 오랜 습관이 우리 스스로를 더 상처 입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독일 최고의 관계 심리학자인 롤프 젤린은 이 책의 첫머리에서 상처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말고 제대로 마주하고 관통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무수한 충돌을 경험한다. 그리고 우리의 기대나 요구와 충돌하는 타인의 말이나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입는다. 그런데 좀 더 ‘괜찮은’ 사람처럼 보이고 싶은 마음에 자신의 상처를 돌아보지 않고 외면하는 행위를 반복할 때 우리는 타인보다 스스로를 더 치명적으로 가격하는 가해자가 된다.
마음의 상처를 마주하고 들여다보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이 책은 당신의 내면에 뿌리내린 상처를 감지하고, 그 상처가 당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인식하며, 앞으로 당신이 마주하게 될 상처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마음의 상처와 마주한 나에게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며: 오랜 상처를 마주할 때

당신 안에 늘 존재하는, 상처받기 쉬운 마음에 대해
고통은 극히 개인적인 것이다
학문적인가, 실제적인가

합리적 사고가 지배하는 시대의 정신적 고통
감정은 삶의 방향을 설정한다
감정과 정신적 고통

삶과의 충돌: 우리는 왜 상처를 받을까
고통은 자연의 오랜 법칙이다
형제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상처를 주는 사람과의 재회

상처를 입는 순간 일어나는 일들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가슴에 스며든 정신적 고통
은신처를 찾다
고통에 대처하는 우리의...

저자소개

저자 : 롤프 젤린

독일 최고의 관계 심리학자다. 건축학을 전공한 뒤 저널리스트로 일하던 중 자신의 예민한 기질을 깨닫고 예민함이라는 특성을 이해하기 위해 지각, 사고, 감정, 의사소통, 에너지를 다루는 방법과 기술을 오랫동안 연구해왔다. 현재는 심리 치료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슈투트가르트 HSP 연구소 Highly Sensitive Persons Institute를 운영하면서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치료와 코칭,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사람들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상처의 원인과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단호해지기로 결심했다》 《예민함이라는 무기》 등이 있다.

역자 : 김현정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독일 예나대학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혼자가 더 편한 사람들의 사랑법》 《거짓말하는 사회》 《어리석은 자에게 권력을 주지 마라》 《두려움의 열 가지 얼굴》 《범인은 바로 뇌다》 《지식의 사기꾼》 《비트겐슈타인》 《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 할까?》 등 다수가 있다.

책속으로

능동적인 정신적 상처와 더불어 눈에 보이지 않는 수동적인 정신적 상처도 있다. 이를테면 감사나 칭찬을 받지 못하는 것이 여기에 해당된다. 예를 들어 온갖 노력을 쏟았는데도 기대했던 존중이나 사랑을 보답으로 받지 못하는 사람은 실망하게 된다. 이 경우에도 충돌이 발생한다. 즉, 자기 자신이 만들어놓은 이미지가 있는 그대로의 세상과 충돌하고, 자기가 기대했던 것과 다른 반응을 보이는 주위 사람들과 충돌하게 된다. 그가 잘못 생각한 것이다. 아니면 그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다른 사람이 그에 대해서 정말로 잘못 알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그는 다른 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대로 그런 사람일까? 그에게 상처를 준 사람은 누구일까? (본문 41쪽)

사람들은 항상 똑같은 부류의 사람들로부터 반복적으로 정신적 상처를 받는다고 불만을 토로한다. 가끔은 ‘그 사람’들이 정말로 우리에게 못되게 굴었을 수도 있고, 어쩌면 우리가 편협하게 문제에 접근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를테면 ‘그 남자들’, ‘그 여자들’, ‘그 젊은이들’, ‘그 사회’ 등 ‘그’라는 제한을 붙여서 말이다. 우리가 상처받은 것에 대한 책임을 그들 모두에게 전가시킨다. 예를 들어 실패, 외로움, 무미건조한 삶 등에 대한 책임이 그들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서도 충돌이 일어난다. 충돌은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비현실적인 기대, 우리에게 부과된 부담스러운 이미지 때문에 생긴다. (본문 56-57쪽)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한다. 마치 자기가 자신의 적이라도 되듯이 말이다. 자기가 자신의 적이 되면 외부의 여러 적보다도 더 위험해질 수 있다. 내면의 공격자로부터는 쉽게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내면의 공격자는 우리 마음속의 모든 움직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더 정확하게 가격할 수 있다. 자신에게 상처 주는 행동을 하는 사람은 자기가 그렇게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본문 64쪽)

불안의 본질적 기능은 우리가 생존을 위해 대비할 수 있도록 우리를 각성시키고 우리의 힘을 움직이는 데에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가 불안 때문에 최면에 걸린다면, 즉 우리가 불안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불안이 우리를 가지는 것이라면, 불안은 그 의미를 상실하게 된다. 그러면 불안은 우리에게 더 이상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불안의 신호를 인지하면 그 신호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 불안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를 상기하는 것이 좋다. 불안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나는 너에게 파수꾼과 같은 존재이며, 네가 삶을 살아가고 네 앞에 놓인 도전을 성공적으로 행하기를 바란다!’ (본문 314쪽)

그럼에도 고통은 계속 존재할 것이다. 우리 자신의 정신적 고통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의 고통, 나아가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 모든 생명체의 정신적 고통이 우리에게 뻗쳐 있다. 이러한 고통은 현재 모습의 지구가 우리의 고향이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정신적 고통은 우리가 다른 사람들이 현실이라고 정의한 것의 편협함 속에 갇히지 않게 해준다. 정신적 상처는 언제 어디서든지 일어날 수 있다. 이는 고통스럽기는 하지만 동시에 더 많은 인간성을 실현하고 우리가 상황의 힘에 굴복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우리의 동경과 바람을 일깨우고 우리를 생동감 있게 유지시키는 것, 이로 말미암아 발전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 바로 고통이다. (본문 325쪽)

출판사서평

상처와 고통으로부터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당신은 후퇴할 것인지, 나아갈 것인지 지금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우리의 삶은 충돌과 상처의 연속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충돌과 상처로 인해 갈등이 생기는 것을 불편하게 여긴다. 하지만 갈등은 우리의 의식을 깨우고, 통찰력을 주며, 변화할 수 있게 자극하기도 한다. 또한 그 순간 긴장과 갈등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도 우리 안에 존재한다. 상처가 없다면 발전도 없는 것이다!
계속해서 상처를 숨기면서 고통받을 것인가, 아니면 상처를 발전의 수단으로 사용할 것인가? 상처에 연연하면서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계속 힘을 실어줄 것인가, 상처를 직면하여 소멸시키고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을 것인가? 전자와 같은 일이 벌어지도록 내버려둔다면 우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똑같은 상처를 받고 그 상처 주위만을 맴돌 것이다.
돌보지 않은 상처는 점차 고약해지고 흉터가 되어 우리의 정신세계를 지배한다. 마음의 상처와 고통은 무시하거나 외면한다고 해서 저절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받아들이고 느낀 상처와 고통, 다시 말해 우리가 감지한 상처와 고통만이 소멸될 수 있다. 저자는 정체 모를 두려움이나 분노가 자신을 지배하고 있다면, 도망치지 말고 정면으로 마주하여 그 정체를 분명하게 파악해야 고통이 해소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상처에 대한 아주 디테일하고 실제적인 처방전
모든 상처는 극히 개인적인 것이며, 그 깊이나 무게를 측정하는 객관적인 척도도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에 따라서는 아주 사소한 일이 깊은 상흔을 남기기도 하고, 아무리 큰 사건이라도 미미한 고통만을 주고 지나갈 수 있다. 이렇듯 상처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객관적 기준도 없고 지극히 상대적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진단이나 치료 방법도 없다.
저자는 학계에서 인정받은 정통 심리 치료 학설이나 고리타분한 해석 대신 스스로에 대한 인지로부터 출발해 실제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상처를 자가 치유할 수 있는 검증된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자신의 상처에 대처하기 위해 이 책에 제시된 구체적인 해결 방법들을 적용하는 법을 배우고, 실행에 옮긴다면 우리는 어쩌면 더 큰 위기에 빠지거나 오래된 상처를 다시 끄집어내서 고통 받지는 않을 것이다. 아울러 상처를 마주함으로써 우리의 인간성을 실현하고, 상황이 주는 압박에 굴복하지 않고 자유와 삶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7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인문교양]
    훈몽자회(訓蒙字會) 중권
    10,000
    9,000

  • [심리치료/정신분석]
    트라우마 상담 및 심리치료…
    14,000
    12,600

  • [교육일반]
    너의 엄마가 누구니?
    2,900
    2,610

  • [인문학일반]
    리 컬렉션
    12,500
    11,250

  • [교양철학]
    나는 행복을 원하지 않습니…
    무료도서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심리치료/정신분석]
    진료실에서 만난 붓다
    10,000
    9,000

  • [심리치료/정신분석]
    밀턴 에릭슨의 심리치유 수…
    11,000
    9,900

  • [심리치료/정신분석]
    아동 심리치료 치료계획서
    16,100
    14,490

  • [심리치료/정신분석]
    심리치료실에서 만난 사랑의…
    11,000
    9,900

  • [심리치료/정신분석]
    자기 돌봄
    10,000
    9,0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