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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가 없다는 것

천정근 지음| 포이에마 |2016년 11월 18일 (종이책 2016년 10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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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6년 11월 18일 (종이책 2016년 10월 17일 출간)
    포맷용량 ePUB(13.22MB, ISBN 9791158090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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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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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깨운다》가 처음 나온 지 한 세대가 흐른 지금, 우리는 어디쯤 서 있는가? 꺼끌꺼끌한 목소리, 타들어가는 호흡으로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력을 다해 던지는 광야의 물음. 뜨거운 애정과 날카로운 통찰, 직설적이면서도 진부함 없는 언어로 이 시대 교회와 신자들의 갱신과 갱생을 위한 길을 천착한다. ‘속지 마십시오’ ‘깨어나십시오’ ‘떠나십시오’ ‘자라나십시오’. 사력을 다해 던지는 이 광야의 요청과 물음을 통과하지 않고서, 한국 교회는, 우리 신앙의 모습은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

목차

책머리에

1. 다시, 평신도를 깨운다 (누가복음 23:26-34상)
2. 우리가 싸워야 할 적은 무엇인가 (사무엘하 21:1-14)
3. 왜 기독교인은 자라지 못할까 (마가복음 4:26-29)
4. 비유인가 암시인가 (마태복음 13:10-15)
5. 율법주의인가 허무주의인가 (마태복음 12:38-45)
6. 깨달은 후에야 왕의 나라가 견고하리라 (다니엘 4:9-27)
7. 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갈긴 예수 (마태복음 11:15-19)
8. 목회냐 예언이냐 _예언이 사라진 교회 (예레미야 23:16-40)
9....

저자소개

저자 : 천정근

저자 : 천정근
저자 천정근은 1968년 경기도 용인 출생. 1987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해군 군복무를 제외한 날들을 닥치는 대로 읽고 쓰는 문청으로 보냈다. YS 정권이 들어서면서 출구 없는 환멸의 벽과 맞닥뜨리고 내면마저 황폐해져 좌절과 고난의 이 땅을 떠날 궁리를 하다 아무런 연고 없는 낯설고 먼 러시아로 병든 자신의 그림자 하나, 약 한 보따리 싸들고 1994년 훌쩍 유학을 떠났다. 1999년 모스크바 국립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러시아 문학을 공부하였다. 모태신앙으로 교회 안에서 성장했으나 청년기를 불가지론적 회의주의자로 보내다, 모스크바 교외의 한 수련회에 참석해 회심을 경험하고 기독교 신앙으로 돌아왔다. 27세부터 교회에서 청년들에게 설교하고 성경을 가르쳤고 거기서 한국 교회의 여러 문제적 현실과 맞닥뜨리며 고뇌하다 다시 교회를 떠났다. 이후 아내와 함께 신학적으로 자기를 규정하지 않은 구도자로서 러시아 정교회, 루터교, 러시아 침례교회, 카리스마파 교회, 신앙공동체들을 순례하며 종교적 구원의 탐구에 몰두했고, 대학원에서 톨스토이의 후기 저작들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그가 최후의 대작 《부활》에서 피력한 갱생의 빛을 발견했다. 귀국 후 신학을 공부하여 2006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했고, 지금은 ‘신학은 보수, 신앙은 자유’라는 신념으로 안양에 자리한 자유인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산문집 《연민이 없다는 것》 외에 《헤아려본 세월》(공저), 논문으로 〈1880-90년대 똘스또이 중편에 나타난 종교 윤리적 관점〉 등이 있다.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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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岵�텐데, 물론 이러한 무지를 방조하거나 조장하는 대형교회, 교계 원로의 발언과 퍼포먼스 등도 칼날을 피해가지 못한다. 당대의 지배세력과 불화했던 예언자들의 전통을 성실히 따라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온갖 형태의 ‘권력’들에 대해서도 날을 세운다.

“나는 이 책에서 오늘날 한국 교회라 불리는 가시적이고 현상적인 교회를 비판했다. 그 교회들을 이끌고 있는 목사들에 대한 신뢰를 가능한 만큼 기억에 남을 정도로 부정했다. 그 성도들을 향한 신뢰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성실히 부정했다. 그러면서도 결국 그들을 향해 말하지 않을 수는 없었다. 이것은 모순이다. 그러나 이유가 있다. … 단지 우연에 의해 획득된 정신의 고정화된 비늘, 무엇으로도 벗겨지지 않을 인식상의 우둔함과 미련함이 증상의 핵심이다. 나는 그 모세의 수건을 어떻게든 환기시키고 조금이라도 벗겨내고 싶었다. 할 수만 있으면 그들을 대형교회의 예배당과 그들의 집회로부터 끌어내고 싶었다.” _9쪽

자기 부인의 신앙을 향하여
이처럼 현실을 부정할 수밖에 없는 까닭은, 그 현실이 ‘자기 부정’이라는 기독교적 구원의 방식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책에서 상당한 분량을 할애해 설명하는 것은 욕망의 메커니즘,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자기 부인과 십자가의 길이다. ‘속지 마십시오’ ‘깨어나십시오’ ‘떠나십시오’ ‘자라나십시오’. 사력을 다해 던지는 이 광야의 요청과 물음을 통과하지 않고서, 한국 교회는, 우리 신앙의 모습은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

“전에는 그런 욕망을 제대로 확실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그 사실만이 괴로웠겠지만, 이제는 자신의 실존이 여전히 옛사람의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때문에 괴로워하게 됩니다. 이것이 자기 책임이고 자기가 져야 할 십자가, 자기 죽음입니다. 그러나 이 죽음을 통해서 복음적 치유와 회복, 성장이 이루어집니다. 전에는 다른 사람에게서 발견했던 동물성과 야수성과 잔인함과 비열함과 교활함과 경박함이 이제는 자기에게서 발견되는 겁니다. 그러니 말보다는 침묵을, 표현보다는 사색을, 행동보다는 존재를 선택하게 됩니다. 전에는 ‘Doing’이 최우선적 문제였지만 이제는 ‘Being’이 우선의 문제가 되는 겁니다.”(201-20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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