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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통북통] 휴가철 읽기 좋은 히가시노 문학선 세트
[세트]

[샘통북통] 휴가철 읽기 좋은 히가시노 문학선 세트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알에이치코리아 |2019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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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정가 38,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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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9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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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내역 총4권 구성

책소개

나는 형을 용서했지만, 사회는 그런 나를 용서하지 않았다!
살인자를 가족으로 두었다는 이유로 가해자의 가족이 겪는 차별과 불평등을 그린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편지』. 두 번의 뮤지컬화, 연극화가 되었으며 최근에는 일본 인기 탤런트 카메나시 카즈야 주연으로 드라마화되는 등 몇 차례나 영상화, 무대화된 수작으로, 국내에서 출간된 지 약 10년 만에 리커버 에디션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세상에 의지할 것이라고는 서로밖에 없는 형제가 있었다. 형은 막일을 하며 동생을 뒷바라지했지만, 한순간의 실수로 살인범이 되고 만다. 교도소에서 착실히 생활하며 동생에게 매달 편지를 보내오는 형. 형의 편지는 자신의 과오에 대한 뉘우침과 피해자에 대한 속죄, 동생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살인자의 가족이라는 낙인이 새겨진 동생의 삶에서 그 편지는 늘 걸림돌이 되는데…….
북소믈리에 한마디!
형이 저지른 일의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동생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가해자의 가족 입장에서 서술한 21세기 버전 《죄와 벌》이라고도 할 수 있다. 가슴 먹먹한 아픔과 끈끈한 가족애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반전이나 트릭이 없지만 히가시노 게이고의 재능이 어디에 있는지 새삼 확인하게 해준다.

목차

편지
수상한 사람들
범인 없는 살인의 밤
11문자 살인사건

저자소개

저자 : 히가시노 게이고
출생 : 1958년 02월 04일
데뷔년도 : 1985년
데뷔내용 : 방과후
일본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소설가. 1958년 2월 일본 오사카에서 출생하였고 오사카 부립대학 전기공학과 졸업 후, 곧바로 회사에 들어가 엔지니어로 활동했다. 1985년 《방과 후》로 데뷔하며 에도가와 란포 상을 받았고 그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999년 《비밀》로 제 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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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하지만 지금 내게는 직장도 돈도 없다.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살 돈이 필요한 건 아니었다. 정월에 떡을 사고 싶은 것도 아니었다. 츠요시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동생 나오키가 걱정 없이 대학에 진학할 마음을 먹게 할 수 있는 돈이었다.
츠요시는 이런 공상을 했다. 우선 은행에 목돈을 정기예금으로 넣는다. 그걸 나오키에게 보여준다. 너한텐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이만큼 저축을 해놓았어, 이것만 있으면 입시 전형료건 입학금이건 문제가 되지 않을 거야. 그러니 넌 아무 걱정할 필요 없어, 동생에게 그렇게 말해주고 싶었다.
P.12 <프롤로그> 중

“네 이야기는 충분히 알아들었어.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 딱하게 되었다는 생각도 들고. 하지만 형 문제가 너하고 무슨 관계지? 그런 건 밴드하고 아무 상관이 없잖아.”
“말은 고맙지만 동정 받고 싶진 않아.”
“동정하는 게 아니야. 네가 교도소에 들어간 건 아니잖아? 널 왜 동정해? 형이 교도소에 있으면 동생은 음악을 해선 안 된다는 법이라도 있다는 거야? 그런 건 없어. 신경 쓸 거 없잖아?”
나오키는 발끈해서 말하는 데라오의 얼굴을 마주보았다.
그렇게 이야기해줘서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다. 하지만 그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수는 없었다. 그가 거짓말을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지금은 진심일 것이다. 하지만 그건 일시적인 감정일 뿐이다. 지금까지 다들 그래 왔으니까.
그 사건 뒤에도 따뜻하게 대해준 친구가 더러 있었다. 하지만 결국은 다들 떠나갔다. 그들이 너무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누구에게나 자기 자신은 소중하니까. 골치 아픈 인간과 얽히고 싶지 않은 건 당연하다.
P153-154 <2장 밴드 스페시움> 중

자신이 불우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이 자신을 응원해주고 있었다. 그러나 한편으론 사람들이 응원은 해도 자기 손을 내밀어주지는 않는다는 것을 재확인했다. 나오키가 잘살기를 바라긴 하지만 관계를 맺고 싶진 않은 것이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도와주면 좋을 텐데. 이게 그들의 진심일 것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 수염 난 에스닉 요리점 점장한테 가진 고마움이 줄어든 것은 아니다.
-P.200 <4장 아름다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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