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문밖의 어머니

김민기 지음| 은행나무 |2013년 10월 04일 (종이책 2006년 07월 26일 출간)

  구매(소장)  
종이책 정가 9,400원
eBook 정가 3,760원
판매가 3,39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3년 10월 04일 (종이책 2006년 07월 26일 출간)
    포맷용량 ePUB(0.19MB, ISBN 9788956601632)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장편소설 <가슴에 새긴 너>, <눈물꽃>, <들꽃 향기로 남은 너>, <하얀 코스모스>의 작가 김민기가 3년 만에 선보인 장편소설. 눈물로 자식들을 키운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을 작가 특유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담아낸다.

어린 시절 아빠를 잃고 그 사실을 쉽게 받아드리지 못하는 인하는 아들의 죽음을 며느리 탓으로 돌리는 할머니의 모습에 자신 역시 아빠의 죽음을 엄마의 탓이라 믿는다.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닫고 그 사랑에 반항하는 인하와 그런 아들에 대한 사랑을 거두지 못하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두 여자
아빠의 얼굴
여울목
땅거미
해일
안개비
밤길
비탈길
오아시스
문밖의 어머니

에필로그

저자소개

저자 : 김민기

김민기
대전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주부생활> 기자를 거쳐 국민서관의 백과사전 편찬 작업에도 참가했다.
독자들과 보다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소설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가시고기』의 조창인과 함께 출판기획 ‘열림’을 열어 다수의 대중소설을 기획 집필했다.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시련과 좌절, 그 속에서 키우는 사랑과 희망을 향해 따스한 시선을 드리워온 그의 소설에는 각박한 시대의 언 가슴을 녹이는 짙은 감동이 배어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가슴에 새긴 너(전2권)』『눈물꽃(전2권)』『들꽃향기로 남은 너(전2권)』『하얀 코스모스』가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베스트셀러 <가슴에 새긴 너>의 작가 김민기가 전하는 더 큰 사랑
진정한 사랑의 아픔과 그것을 뛰어넘는 사랑의 숭고함으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베스트셀러 <가슴에 새긴 너>의 작가 김민기. 그간 <눈물꽃><들꽃향기로 남은 너><하얀 코스모스> 등을 통해 사랑과 그리움에 대해 가슴 절절한 이야기를 전해주었던 그가 3년 만에 신작 <문밖의 어머니>를 통해 우리에게 더 큰 사랑과 감동을 전한다(은행나무 刊). 이 세상 모든 사랑이 고귀하고 아름답기에 이러한 사랑을 비교하거나 어느 것이 더 우월하다 말할 수는 없지만, 남녀 간의 가슴 저린 사랑과 아픔에 대해 그보다 더 잘 표현할 수 없다는 찬사를 받은 작가의 새로운 이야기는 그에게 가장 먼저 사랑을 일깨워준, 그리고 마흔을 훌쩍 넘어선 나이가 되어서야 비로소 그 사랑의 깊이를 깨닫게 된 어머니에 대한 것이다.
이미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통해 많은 독자들의 눈물을 자아냈던 저자는 신간 <문밖의 어머니>를 통해 일생을 눈물로 자식들을 키우는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을 특유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토리로 그려냈다. 비록 사랑의 주체는 남녀 간에서 모자간으로 바뀌었지만, 그동안 과장이나 거짓이 없는 순수한 사랑의 모습을 담아 독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어내고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해주었던 것처럼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는 더욱 섬세하고 아름답게 사랑의 의미를 표현해 내고 있다.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 아이들이 엄마의 헌신과 사랑을 어느 정도나 이해할까 생각하다 보면 그저 쓴웃음 정도로 정리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저자는 실제로 자신의 아이들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며 자신은 어머니를 생각하고 어머니를 위해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생각하며 이와 비슷한 느낌을 가졌다고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워야 할 어머니와 자식의 관계이지만 오히려 멀기만 한, 한쪽은 주기만 하고 한쪽은 받기만 하는 일방적이고 불공평한 관계. 서문을 통해 이토록 평생을 자식을 위해 땀과 피와 눈물을 쏟아 붓기까지 자신을 희생하는 어머니들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밝힌 저자는 더불어 이 책이 독자들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희생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길 희망했다.

“이제라도 어머니를 내 마음의 울타리 안으로 모셔 와야 할 것 같아….”

<문밖의 어머니>의 주인공 인하는 누가 보아도 일정 부분 ‘우리’의 모습을 닮아 있다. 언제나 대가없이 받아왔기에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어머니의 한없는 사랑과 희생과 그것이 너무 익숙하고 편해서 감사하는 마음은커녕 오히려 귀찮게 여기고 반발하는 자식, 그리고 그런 모습마저도 말없이 감싸 안는 어머니의 사랑. 우리는 모두 한없이 투정만 부리는 어리석은 자식인 것이다. 소설 속의 인하 역시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어머니의 사랑을 받으면서도 어린 시절부터 마음을 닫아 건 채 그 사실을 외면하고 오히려 반발하기만 하여 그를 지켜보는 어머니와 독자들을 끊임없이 안타깝게 한다.
어린 시절 인하는 사랑하는 아빠에게 세계에서 제일 큰 백화점을 선물하겠다는 꿈을 가진 평범한 아이였다. 하지만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하고 인하마저 심장병으로 수술해야 하는 어려움에 빠지자 소박하지만 행복했던 집에는 적막과 한숨만이 가득하다. 인하를 살리려는 간절한 마음에 어머니는 절벽 위에 선 심정으로 남편의 사업을 실패로 몰고 간 사람에게 돈을 빌려 인하의 수술비를 대고 그 사실을 안 아버지는 괴로운 마음에 술에 만취한 채 방황하다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다. 가장 사랑하던 사람인 아버지가 허망히 세상을 뜨자 인하는 어린 마음에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혼란스러워 하다가 아들의 죽음을 며느리의 탓으로 돌리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는 탈출구를 찾듯 자신 역시 그 모든 사실을 어머니의 탓으로 돌린다. 그 후 끊임없이 어머니에 대한 증오를 키우며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지만 마음 한 편으로는 어머니와의 서먹한 관계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있었다. 그런 인하에게 그의 삶을 밝혀주는 옛 연인 수연이 나타나면서 어머니와의 관계는 일순 진전을 보이는 듯하지만 너무나 오랜 세월 쌓인 앙금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밀어만 내는 아들을 사랑하고 온몸이 부서져라 일하며 뒷바라지를 하는 어머니에게는 이러한 아들마저도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하다. 이런 두 사람의 엇갈리기만 하는 시선과 감정은 언제쯤 풀어질 수 있을지….

이 세상 가장 처연한 사랑, 그 사랑이 전하는 커다란 감동

<문밖의 어머니>는 예전에 보지 못했던 독특한 소재도 아니고 다양한 사건들이 얽히고설켜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도 아니다. 오히려 늘 우리가 보
아왔던, 바로 내 어머니의 힘들고 아픈 인생의 이야기이다. 아파서 괴로워하는 아이를 보며 오히려 자신을 책망하고 내 목숨과 바꾸어서라도 살리고픈 어머니의 마음, 그 마음이 자신의 인생을 더욱 힘들고 어렵게 하지만 어머니는 그것마저도 자식을 위해 감수한다. 그렇게 힘겹게 살린 아이마저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지만 그러한 자식의 모습에 섭섭함은커녕 멀리서나마 건강한 아이의 모습을 볼 수만 있기를 바란다. 묵묵히 자식이 그저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기만을 기원하며 자신은 돌보지 않는 어머니. 하루하루 자신의 몸은 무너지고 쓰러져도 눈 안에 들어오는 자식의 훌쩍 커버린 모습에 마냥 행복한 어머니.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픈, 그렇기에 아름다운 사랑의 모습이 바로 어머니의 마음이다.
탈무드 속담에 ‘신(神)은 모든 곳에 있을 수 없기에 어머니를 만들었다’는 말이 있다. 어머니는 마치 그 말에 충실히 따르기 위해 살아가는 듯 태어날 때부터 자신을 아프게 만든 아이를 위해 일생을 희생한다. 책 속에서 뒤늦게 이러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깨달은 인하가 눈물 속에서 고백하듯 우리는 늘 곁에 모시고 아끼고 존경해야 할 어머니를 울타리 밖, 내가 견고하게 쳐놓은 굳은 마음의 담 너머 문 밖에 방치하는 지도 모른다. 그곳에서도 자식을 잊지 못하고 차마 눈길 한 번 돌리지 못하던 어머니의 모습이 익숙하고 오히려 거추장스럽기만 한 철없는 자식을 어머니는 그저 눈물로 안고 간다. 이제라도 문 밖에 선 채 마음으로 울고 계시던 어머니를, 바로 내 곁, 그토록 오고 싶어 하시던 곳으로 모실 수만 있다면…. 언제나 이러한 깨달음은 한 걸음 늦기에 일생 마음에 담고 살게 되는 지도 모른다.



그저 마음 문을 열고 받아 주신다면 이 부족한 글을 하루에 수백 번을 불러도 부족할
내 어머니, 그리고 그 미약한 자식들이 견고하게 쳐 놓은 문 밖에서 우리를 바라보며
눈물짓고 있을 모든 어머니들에게 바치고자 합니다.
이제라도 마음을 모아 사랑과 감사의 뜻을 함께 전하면서.
-작가 김민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소설일반]
    따라지
    1,400
    1,260

  • [한국소설일반]
    산골 나그네
    900
    810

  • [한국소설일반]
    정조
    900
    810

  • [한국소설일반]
    연기
    900
    810

  • [한국소설일반]
    노다지
    900
    81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소설일반]
    아몬드
    8,400
    7,560

  • [한국소설일반]
    채식주의자
    8,400
    7,560

  • [한국소설일반]
    82년생 김지영
    9,100
    8,190

  • [한국소설일반]
    파과
    9,800
    8,820

  • [한국소설일반]
    일의 기쁨과 슬픔
    9,800
    8,82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