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미리보기

사마천이 알려주는 인생 꿀팁 - 청춘, 인생을 묻다

NEW

단풍 지음| 율도국 |2019년 09월 23일

  구매(소장)  
eBook 정가 4,900원
판매가 4,41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불가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9월 23일
    포맷용량 ePUB(0.27MB, ISBN 9791187911456)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마천의 <사기>가 청춘들에게 알려주는 인생 지침

중국인들에게 수호지와 삼국지의 영향이 지대한 가운데, 많은 사람들에게 수호지와 삼국지를 뛰어넘는 가장 최고의 작품으로 언급되는 책이 있다. 바로 사마천의 사기다.
사기에는 평민에서 부터 상인, 자객, 황제까지 당시 중국의 역사 속에 존재하는 실존인물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이 역사서 속에는 우정도 있고 배신도 있고 복수도 있으며 성공도 있다. 앞서서 이야기 한 ‘이미 과거 사람들이 걸어온 발자국’이 이 책안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것이다.

사마천이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도 흥미롭다. 사마천은 황제에게 바른말을 했다는 이유로 사형을 선고받은 중국 한나라 고위관리다. 당시 사형을 면하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었는데, 하나는 엄청난 돈을 내거나 궁형을 당하는 것이었다.
사마천은 그래도 자신이 쌓아온 인맥이 있으니 주변 사람에게 돈을 빌릴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황제에게 밉보일까 두려운 지인들은 그를 외면했다. 당시 궁형은 사형보다 더 치욕스러운 형벌이었고, 대부분의 죄수들은 궁형을 당하느니 사형을 택했다. 사마천은 자신의 친구에게 편지를 쓰며 자신은 이루고자 하는 바가 있기 때문에 죽을 수 없음을 밝힌다. 그리고 궁형을 받고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역사책을 집필한다.

일반적인 역사서가 권력의 입맛에 맞도록 쓰여 지는 것과는 달리 사마천은 평민부터 왕까지 시대를 살아왔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냉철한 시각으로 사기에 기록하였다. 또한 역사가로서 사마천의 자존심이 묻어나는 책이었기에, 당시 황제가 보기에 불편한 내용도 들어있었다. 그렇다고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이 실제 사건을 곡해하거나 미화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따라서 당시 황제가 자신의 책을 불태울까 걱정하여 자신의 딸에게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말 것을 신신당부한다. 다행히 사기는 당시 황제인 무제 때 비밀스럽게 숨겨져 있다가 황제가 3번이나 바뀐 이후 선제 때가 되어서야 세상에 퍼지게 된다.

과거 사람들이 걸어온 발자국을 더듬어 본다면, 우리는 인생에 대한 몇 가지 물음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청춘들에게 어려운 인생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고 아름답게 성숙하여 지혜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

실제로 인생을 살면서 중요한 것들은 청춘이 여태까지 배운 것과는 차이가 있다.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하는지, 필연적으로 찾아오는 슬픔과 고통 앞에서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인생을 좀 더 풍요롭고 즐겁게 살아갈 수 있는지 청춘은 배우지 못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자신만이 고립되었다고 느낄 때 그 길을 누군가 이미 걸어가 보았다는 사실은 고통 받는 청춘에게 위안을 줄 것이다. 우리가 인생을 살며 겪는 여러 가지 사건들은 이미 과거의 사람들이 걸어온 발자국 위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와 비슷한 상황에 사람들이 했던 행동이나 그 행동으로 얻은 결과를 통해 지혜를 얻거나 실수를 줄여나갈 수 있다.

목차

1. 유머는 총칼보다 강하다
- 진시황을 디스하다, 우전
- 수수께끼와 박장대소로 왕을 보필하다, 순우곤
- 말에게 임금의 장례를 추천하다, 우맹

2. 총애는 3가지 위험을 조심하라
- 황제의 꿈 덕분에 사랑받다, 등통
- 흉노로 흥하고 수레로 망하다, 한언
- 누이동생의 후광을 입다, 이연년

3. 복수는 관계를 정리하는 칼이다
- 왕의 묘지를 파헤치다, 오자서
- 쓸개의 맛을 보며 치욕을 되살리다, 구천
- 복수에 앞서 한 번의 기회를 주다, 범수

4. 배신은 인간을 강하게 만드는...

저자소개

저자 : 단풍

단풍

(고등학교) 학창시절 학교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고, 공부는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라 믿었으나 성적은 보통.
(대학교) 대학시절 청운의 꿈에 부풀어 있었으나, 어느 순간 대학생활이 아름답게 포장된 취업캠프임을 깨닫고 체념.
(취직) 대학졸업과 동시에 대학생들이 선망하는 기업에 입사했으나, 큰 기계의 대체 가능한 부속품이 되어가는 현실을 느끼고 호기롭게 퇴사.
(백수) 이후 눈물의 빵과 함께 백수생활을 하며 성급했던 자신에게 꿀밤을 때리며 반성하던 중, 운 좋게 흥미와 적성에 맞는 기업에 입사.
(현재) 직장인으로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삶에 만족하며 살고 있으며, 인생을 살며 가끔 감정이 가슴을 치고 올라오는 느낌이 들때 책상에 앉아 글을 끄적거리는 것을 취미로 삼고 있음

책속으로

우전은 진나라 사람으로 지금으로 치면 ‘난쟁이’라고 불릴 만큼 키가 매우 작은 사람이었다. 그는 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의 코미디언과 유사한 직종이라고 보면 된다. 우전은 상대방의 지위여하를 따지지 않고 이치에 맞는 우스갯소리를 잘하여 듣는 사람이 기분 나쁘지 않게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게 하는 재주를 지닌 사람이었다.
진시황은 당시 취미로 사냥 하는 것을 즐겼는데, 어느 날 자신의 사냥터가 좁다고 느껴졌는지 신하들에게 사냥터를 넓히라고 지시했다.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황제이다 보니 배포 또한 남달랐는지도 모르며, 사냥터 또한 자신의 위상에 맞게 웅장한 크기가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한 게 아닌가 싶다. 이런 생각으로 시황제가 사냥터를 넓히려고 했으니, 단순히 작은 산 혹은 들판 몇 킬로를 늘리는 수준이 아니었을 것이다.
신하들은 황제가 사냥터를 넓힌다는 발상이 민심이나 국익과는 맞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누구도 나서서 대놓고 반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넙죽 엎드려서 ‘그건 아니 될 일이옵니다.’ 라고 이야기 했다가는 진시황의 분노를 살 것이 분명해 보였기 때문이다. 신하들의 말을 경청하는 인자한 왕이라 할지라도 신하가 반대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에는 부담이 따르는데, 하물며 분서갱유의 대명사인 시 황제에게 어떻게 반대의견을 어떻게 낼 수 있었겠는가.
그런데 이 난쟁이 우전은 조금 달랐다. 사냥터를 넓히겠다는 진시황의 계획을 듣자 우전은 어떻게 이렇게 좋은 계획이 있냐며 적극적으로 찬성한다. 그러면서 진시황에게 사냥터를 넓히면 동물들이 많아질 텐데 이 동물들을 전쟁에 활용할 수 있다며 능청스럽게 우스갯소리를 늘어놓는다.

“정말 좋은 계획입니다. 이제 사냥터에 수만 마리의 동물들을 많이 길러 황제께서 사냥을 통한 즐거움을 얻는 한편, 적이 동쪽에서 쳐들어오면 고라니와 사슴을 동원해서 그들의 뿔로 적군을 상대하게 하면 될 것입니다.”

표면적으로는 황제의 의견이 매우 좋다고 이야기했지만, 마치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한다는 말처럼 실제로는 진시황의 계획을 디스한 셈이다. 우전이 원래 말하고자 했던 의도는 아마도 이랬을 것이다.

“그것은 국익에 해가 되는 일입니다. 그러다가 전쟁이 나면 그 지역을 누가 방어할 수 있겠습니까. 황제의 즐거움을 위해 고라니와 사슴 따위를 많이 기르는 것이 나라를 지키는 것보다 소중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우전은 자신의 마음을 직설적으로 이야기하기 보다는 이치에 맞는 우스갯소리로 진 시황에게 전달했고, 진시황은 우전의 이야기를 듣고 즉시 사냥터 계획을 취소한다.

진시황이 자신의 계획을 즉각적으로 취소했던 배경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절대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우전은 진시황이 가지고 있던 불안, 즉 전쟁으로 인해 자신의 자리가 위협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넌지시 알려준다. 어떻게 보면 우전이 이렇게 당당히 우스갯소리를 할 수 있는 이유는 진시황의 마음속에 있는 불안코드를 알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결국 진시황은 사냥을 좋아한다고 해서 자신의 안위를 위태롭게 할 필요는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출판사서평

유머는 인생을 재미있고 유연하게 만들어 주는 능력이다. 진시황을 은유적으로 비웃어도 사랑받았던 우전, 왕의 말에 임금의 장례를 추천했던 우맹, 현명한 지혜를 바탕으로 약소국이지만 강대국 앞에서 당당했던 순우곤의 삶을 소개한다.

총애에서는 권력자의 사랑을 받았지만 생을 불행하게 마감했던 인물들을 다룬다. 황제의 꿈에 등장했다는 이유로 과분한 사랑받은 등통, 흉노로 흥하고 수레로 망한 한언, 그리고 누이동생의 후광을 입은 이연년이 등장한다.

복수를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가족의 복수를 위해 왕의 묘지를 파헤친 오자서, 쓸개를 맛보며 전쟁의 치욕을 되살린 구천, 복수에 앞서 상대에게 한 번의 기회를 준 범수의 인생을 살펴본다.

배신은 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배신을 당하는 것은 더욱 좋지 않다. 동문에게 배신당해 목숨을 잃은 한비, 친구에게 배신을 당했지만 이를 되갚아준 손빈, 주군을 배신을 하지 못해 오히려 배신당한 한신을 소개한다.

존중과 배려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진시황을 암살하려 했던 형가, 효자에서 자객으로 변신한 섭정, 자신을 존중했던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예양이 등장한다.

리더십은 사람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난다. 힘은 산을 뽑고 기개는 하늘을 덮는 리더십을 발휘했던 항우, 사람을 얻는 리더십으로 황제가 된 유방의 이야기를 살펴본다.

인생에는 화려한 주연보다 더 멋진 인생을 산 조연들이 존재한다. 전쟁에 나가지 않았지만 천하통일 일등공신이 된 소하, 천리 밖에서 승부를 결정한 장량을 통해서 주연보다 평온하고 행복하게 살았던 조연을 만나본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한국시]
    감자꽃 (권태응 좋은 시 모…
    500
    450

  • [국외 시]
    여성을 위한 시: 영미 여성…
    8,500
    7,650

  • [한국에세이]
    하와이하다
    9,600
    8,640

  • [한국시]
    열사의 도전 길
    5,000
    4,500

  • [일본에세이]
    내일을 위해 사느라 오늘을…
    11,840
    10,66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한국에세이]
    서른이면 어른이 될 줄 알았…
    9,500
    8,550

  • [한국에세이]
    요즘 남자는 그렇지 않습니…
    9,800
    8,820

  • [한국에세이]
    여행의 이유
    9,500
    8,550

  • [한국에세이]
    사기병
    11,900
    10,710

  • [한국에세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10,400
    9,36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