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자동완성 펼치기

전체메뉴
미리보기
시리즈 총 2권

빨간 맛 B컬처 2

NEW

강상준 지음| 에이플랫 |2019년 07월 15일

  구매(소장)  
eBook 정가 11,000원
판매가 9,900 (10%↓+5%P)
  • 상품 정보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7월 15일
    포맷용량 ePUB(22.09MB, ISBN 9791189836054)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시리즈(전 2권)
0권 선택 구매 0 장바구니 담기
시리즈명    정렬 미리보기 권별 대여/구매
빨간 맛 B컬처 미리보기 구매 9,900원
빨간 맛 B컬처 2 미리보기 구매 9,900원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무나 모르는 대중문화의 ‘빨간 맛’을 찾아서

A보다 반음 낮은 곳에 숨어 있는 대중문화의 모든 것, ‘에이플랫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빨간 맛 B컬처 2』는 방송과 강연, 출판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강상준의 글을 엮어낸 책이다. 전작인 『빨간 맛 B컬처』와 궤를 같이하면서도 이번에는 보다 깊고 도발적인 단계로까지 나아갔다. 저자는 ‘남장여성’이나 효(孝)에 대한 고전적 가치가 어떻게 현대적 의미로 재구조화됐는지 살펴보고, 『드래곤볼』이나 『슬램덩크』 같은 만화가 왜 대중문화의 고전이 되었는지 짚는다. 그런가 하면 마블 영화나 좀비 영화가 인기몰이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별도의 책으로 엮어도 무리가 없을 두 개의 장르소설 챕터를 통해 이사카 코타로부터 요네자와 호노부, 니시오 이신 등 일본 장르소설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소개한다.

이밖에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한 ‘2018 만화비평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을 비롯해, 웹툰, 영화, 장르소설 등 대중문화 전반에서 엄선한 작품 리뷰를 수록해 대중문화 최전선까지 시야를 확장한다. 만화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리틀 포레스트』 같은 작품을 주제 삼아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상식이 과연 ‘당연한 상식’인지 과감히 의문을 제기하는 에세이형 리뷰도 새로운 시각을 선사하기 충분하다. 또한 영화부터 게임에 이르는 호러 장르의 걸작이나 ‘단순무식’ 만화 캐릭터 열전 등을 통해 특정 주제 아래 여러 작품을 나열한 챕터에서는 ‘서브컬처 전문 1인잡지’를 표방한 이 책만의 특별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두 번째 빨간 맛, 첫 번째 B컬처

[Special 1] 고전의 재발견/재발명
- 남장여성, 불합리한 사회가 욕망한 이야기
- 대중문화 속 오늘의 심청
- 서부극, 다시 한번 진화한다
- 차별의 역사와 함께 진화하는 뱀파이어
- 『드래곤볼』, 소년만화의 영원한 바이블
- 『슬램덩크』, 스포츠의 모든 것이자 그 이상
- 『에반게리온: 서』, 에바 월드, 새 서막이 열리다
- 『북두의 권』, 세기말에 머문 구세주 전설
- 철없는 람보, 돌아오다

[BackScreen]
- 한국 관객은 왜 마블을 사랑하는가
- 마블 히어로즈, 흩어져도...

저자소개

저자 : 강상준

『DVD2.0』 『FILM2.0』 『iMBC』 『BRUT』 등의 매체에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영화, 만화, 장르소설, 방송 등 대중문화 전반에 대한 글을 쓰며 먹고 살았다. 『위대한 망가』 『빨간 맛 B컬처』를 썼고, 『웹소설 작가 입문』 『매거진 컬처』 『젊은 목수들』을 공저했으며, 『공포영화 서바이벌 핸드북』을 번역했고, 대중문화서 ‘에이플랫 시리즈’를 비롯해 『좀비사전』 『탐정사전』을 기획, 편집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KBS 서브컬처 전문 팟캐스트 『덕업상권』을 진행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2018 만화비평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현재는 대중문화 칼럼니스트로서 글쓰기에 주력하는 동시에 방송, 강연,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parandice@naver.com

책속으로

자연히 선수 개개인의 성장은 각기 다른 질감으로 다채롭게 그려진다. 강백호가 농구를 통해 진로를 찾고, 서태웅이 독선적이고 누구보다 지기 싫어하는 성격 그대로 팀에 융화되어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는 순간, 농구를 통해 성큼성큼 나아가는 젊은이들의 열정과 성장은 단 한 줌의 열손실 없이 완성된다. 그리고 강백호가 농구부에 입부해 전국체전에 이르기까지 고작 4개월간의 이야기가 이토록 오랜 여운으로 다가오는 것은 아마도 농구의 거의 모든 것, 스포츠 본연의 모든 의미와 재미를 담아냈기 때문일 것이다. 『슬램덩크』야말로 여전히 농구만화의 최고봉, 아니 스포츠만화의 정점이다.
(『슬램덩크』, 스포츠의 모든 것이자 그 이상 中)

게다가 힘을 가진 이들의 서로 다른 이해관계나 태도가 곧바로 거대한 사건으로 이어지는 작품 특유의 전개 방식은 다소 거창한 이야기를 주변의 흔한 이야기로 이해하려는 한국 관객들에게 특별한 친밀감으로 작용할 만하다. 마블 영화는 대의를 위해 움직이는 영웅들의 거시적인 담론보다는, 거칠게 말해 토라지고 질투하고 경계하며 때때로 반목하기도 하는 여느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로 축약할 수 있다. 알고 보면 갈등은 결국 인간의 보편적 가치에 대한 태도나 감정이 상충하는 데서 발생하며, 대부분의 사건 또한 모두 여기서 기인한다. 갖가지 초능력 캐릭터들의 향연을 현실적인 영웅상으로 이해하는 것 역시 이들이 감정과 나름의 원칙에 기반해 행동하고 좌절하며 마침내 가까스로 승리하는 소시민적 면모가 살아 있는 인간의 모습으로 비치기 때문이다
(한국 관객은 왜 마블을 사랑하는가 中)

수미쌍관을 이루는 퍼즐식 구성, 판타지에 근간을 둔 몇몇 캐릭터, 그리고 이 모두를 현실 공간에 뭉뚱그리며 펼쳐내는 크고 작은 모험은 이사카 코타로 작품의 정체성과도 같다. 특히 의미를 알 수 없는 퍼즐 조각을 툭 던져놓은 후 그 개개의 조각들이 모여 거대한 그림을 완성해가는 과정이나, 방향을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산개되던 사건들이 마침내 합일되는 일련의 결말은 미스터리 장르 특유의 쾌감과 상통하는 이사카 세계의 결정적 DNA라 할 만하다.
(이사카 코타로, 미스터리의 탈경계적 진화 中)

누군가는 우리 세대를 가리켜 단군 이래 최초로 자신의 부모 세대보다 결코 잘살 수 없게 된 세대라는 말을 한다. 귀찮다며 생각을 멈추고 어른들에게 의존한 죄는 이토록 크다. 최근 SNS에서는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 가장 큰 벌은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라는 플라톤의 말이 널리 회자되기도 했다. 어디 정치뿐이겠는가. 귀찮음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한 우리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무능한 세대로 남을 것이다. 그럼에도 쿨한 누군가는 귀찮아, 귀찮아를 연발하며 서로 기대어 노닥거리며 잘난 척 썰을 풀까? 여전히 몇몇 간악한 어른들의 ‘힐링놀이’에 놀아날까? 아마도. 그야말로 절망이 절망을 낳는다. 오늘날 절망이 우리 세대 안에서만 조용히 증식하는 이유다.
(『가지』, 귀찮으니까 절망이다 中)

출판사서평

『빨간 맛 B컬처 2』는 크게 7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다.

[Special 1] 고전의 재발견/재발명에서는 대중문화 컨텐츠에서 조응하는 고전을 끄집어내고, 새롭게 고전으로 거듭난 대중문화 컨텐츠를 조망한다.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존재하는 남장여성 콘텐츠의 함의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영화 『마담 뺑덕』이나 웹툰 『그녀의 심청』처럼 고전 『심청전』의 유구한 효 의식을 현대적으로 변용한 작품들을 다룬다. 전통적인 서부극 형식을 탈피하여 신선한 즐거움을 주는 영화 『레버넌트』나 『헤이트풀8』에서 서부극의 새 국면을 예상하고, 영화 『드라큘라』, 만화 『오렌지 마말레이드』 등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 작품 안에 흐르는 소수자 정서를 적시한다. 소년만화의 정석 『드래곤볼』과 최고의 농구만화 『슬램덩크』가 서로 다른 시작에도 불구하고 결국 고전으로 우뚝 서게 된 과정도 흥미롭다. 이제는 신화가 된 애니메이션 『신세기 에반게리온』이 ‘신극장판’ 4부작을 통해 현재형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유추하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던 전쟁 영웅 람보가 근육질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거듭나는 과정을 통해 할리우드의 영악한 면면을 들여다본다.

[BackScreen]에서는 촘촘히 연결된 대안 세계로 한국에서 유례 없는 흥행을 이끌고 있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영화에 대한 분석을 필두로, 좀비 영화가 대중문화에서 새로운 위상을 점하게 된 과정을 두루 살핀다. 이밖에 다스베이더나 조커 같이 전복적인 쾌감에 집중한 주요 악역들의 속내를 파헤치는 과정 또한 흥미롭다. [Special 1] OVER the Mystery: 미스터리는 거들 뿐?에서는 ‘탈경계적’ 작품으로 평단과 대중의 인기를 고루 받는 작가 이사카 코타로나 극단의 서스펜스와 유머를 배합하는 ‘군상소설가’ 오쿠다 히데오처럼 미스터리 요소에 자신만의 색을 가미한 대표적인 일본 장르소설가를 소개한다. [Special 2] 일본 신본격 미스터리의 장인들에서는 환상문학적 필체로 대변되는 작가 아야츠지 유키토, 수수한 청춘 미스터리부터 이세계를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소설에까지 발을 뻗친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 등 미스터리 장르의 원형을 좇는 신본격 미스터리의 대가들을 조명한다.

[Review]에서는 추상적으로만 기억하는 일제강점기를 생생한 삶의 ‘역사’로 아로새기는 웹툰 『곱게 자란 자식』과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의 해양 모험 웹툰 『심해수』를 비롯해, 『강철의 연금술사』의 작가 아라카와 히로무의 농업 에세이툰 『백성귀족』, 샘 레이미 감독의 장기가 빛나는 공포영화 『드래그 미 투 헬』 등 독특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Essay]에서는 가지를 소재로 한 구로다 이오우의 만화 『가지』를 통해 이 시대 청춘의 절망과 위로의 본질은 과연 무엇인지 되묻고, 만화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에서 흔한 성공담에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실패담’의 가치를 제시한다. [On Parade]에서는 영화 『샤이닝』부터 비디오게임 『데드 스페이스』에 이르는 호러계의 명작들, 『빌리 배트』나 『울기엔 좀 애매한』처럼 다채로운 형식의 ‘만화를 그리는 만화’, 그리고 『원피스』의 루피나 『드래곤볼』의 손오공 같은 ‘단순무식’ 캐릭터 특유의 매력을 총망라한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2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중국 등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신상품

  • [영화/드라마]
    브레히트 서사극 - 동양 연…
    30,000
    27,000

  • [영화/드라마]
    브레히트 서사극과 일본 고…
    8,500
    7,650

  • [음악]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렛또 대…
    4,000
    3,600

  • [만화작법/애니메이션]
    낯선이방인만화.The Book of…
    22,000
    19,800

  • [사진/영상]
    정영신의 장터이야기3
    10,000
    9,000

더보기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