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교보eBook

교보문고eBook 로고가 필요하세요? 다운버튼을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로고를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흰색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 어두운 배경 로고
    JPG down PNG down
닫기
sam베이직

전체메뉴
시리즈 총 3권

정영신의 장터이야기. 2

정영신 지음| 아시아예술출판사 |2019년 06월 11일

  대여 구매(소장)
eBook 정가   10,000원
판매가 6,000 (90일, 40%↓) 9,000 (10%↓+5%P)
eBook 월정액
sam ?
sam베이직 이용가능 sam무제한 이용가능
  • 상품 정보

    정가제 Free 듣기 가능 소득공제

    상품 정보
    출간일 2019년 06월 11일
    포맷용량 ePUB(90.33MB, ISBN 9791196686055)

    이용가능 환경

    지원기기

    android / iOS / windows PC / sam

    기기 별 이용 유의사항

    eBook 전용단말기(sam단말기)
    대여eBook / PDF 50MB, ePUB 30MB 이상 / 멀티미디어 PDF(음원, 영상,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eBook) 인 경우 열람불가
    iPad 구형 모델
    PDF 50MB, ePUB 30MB 이상 열람불가

    위와 같은 조건의 eBook은 일반 PC,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지원기기를 사용하셔야 읽을 수 있습니다.

    닫기
  • 카드 & 포인트 혜택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카드/포인트 안내

    5만원 이상 구매 시 통합포인트 2천원 추가적립

    일반상품을 2천원 이상 포함하여 실 결제금액이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됩니다.
    (* 일반상품 : 잡지/외국도서,음반/DVD,기프트/오피스 상품)
    도서정가제에 따라 종이책/eBook 상품은 일반상품에서 제외 됩니다.
    중고장터 주문 건 제외 (온라인/모바일 주문 건에 한하여 적용)
    제공되는 혜택은 주문 건 별로 적용 가능, 2개 이상 주문 건을 합산하여 계산하지 않습니다.

    닫기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정영신의 장터이야기 2 - 우리의 전통과 함께 하는 정(情)과 사람이야기>

이 책은 <정영신의 장터이야기 1>에 이은 두 번째 사진집이다.
“장터에 가면 고향의 냄새와 맛, 소리와 감촉까지 느낄 수 있다”라고 말하는 정영신의 사진과 글에는 그 지역 사람들의 생활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울고, 웃고, 춤추고, 노래하고, 싸우고, 흥정하는 장터 모습은 마치 숙성된 장맛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의미가 진해진다.

이 책은 한국의 오일장을 다니면서 사라져 가는 우리 문화에 대한 안타까움과 잃어버린 이웃에 대한 그리움, 기층 민중에 대한 애정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빈자리만 있으면 보자기를 펼쳐 호박 한 덩이를 팔아도 행복했던 시절로 되돌아가는 시간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 장터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장터는 열리고, 그곳에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의 무대가 되어 반가움과 그리움과 추억이 오롯이 담겨있다. 작가는 장터가 “세상을 들여다보는 창으로 이 시대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말하는 박물관이다”이라고 말한다. 우리의 전통과 함께 하는 생생한 삶이 살아있는 정(情)과 사람이야기를 만나러 장터에 가자!

상세이미지

정영신의 장터이야기. 2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 정영신의 약력
| 정영신의 작가노트

01 눈이 오는 장터에는 무슨 일이…
02 새벽녘 장닭이 10번 이상 울면 풍년든다는 옛이야기
03 보따리 보따리마다 이야기가 줄렁줄렁
04 색(色)잔치에 초대받은 여름철 농산물
05 윤달에는 송장을 거꾸로 세워놓아도 아무 탈이 없다
06 시간이 멈추어버린 옛날물건, 성냥
07 시작과 처음을 의미하는 명절 ‘설날’
08 아이들 모습이 보이지 않는 장터마당
09 풀이 불러낸다는 할매들의 장터나들이
10 장터는 유년시절을 담아내는 그릇
11 장터 애가가 구슬프게 들려온다 ...

저자소개

저자 : 정영신

정영신(鄭映信, Jung Youngshin)
1958년 전남 함평 출생

정영신(1958-)은 33년째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오일장 모두 기록한 소설가이자 장터사진가이다. 우리 민초들의 다양한 삶의 애환을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고,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살리기 위해 옛 보부상들의 발자취를 공부하면서 지금도 장터와 더불어 지역문화를 찾아 다니고 있다.
특히 생산자이자 판매자인 농촌에 사는 분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농사짓는 초기모습부터 생산물이 되어 장터에서 소비자와 만나는 과정을 사진과 글로 담아내는 작업과 각 지역 역사문화와 장터문화의 스토리를 사진에 담아 ‘장터문화답사기’를 진행하면서 서울전통시장과 옛시장을 비교하는 작업을 위해 서울전통시장을 촬영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강화장의 ‘화문석 시장풍경 1986’, 담양장의 ‘죽물시장 1987’, 순창장의 ‘장터 사람들 1987~1995’, 진안장의 ‘집에 가는길 1988’, 영천장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2010’, 진도장의 ‘엄마의 손 2013’, ‘홍천우시장 2014’ 등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600여곳의 오일장 전경사진과 사람들 사진이 있다.
문학언어치료학(문학석사)로 2013~2014년 농민신문 ‘정영신의 장터순례’를 연재했으며, 2013~2014년 은행연합회 ‘금융’에 이달의 장터순례, 2013~2014년 광주은행 사보에 ‘오일장 기행’을 연재했으며, 2014년 교통방송 TBN ‘정영신의 장터 속 이야기’를 방송했으며, 2014~2016까지 국제한국어 평생교육원에서 ‘장터에서 만나는 인문학’을 강의했다.

현재 남북문학교류위원회 위원이며 서울문화투데이 편집위원과 객원기자이다. 그 동안 전시로는 《정영신의 시골장터》(2008 정선아리랑제 설치전), 《정영신의 장터》(2012 덕원갤러리), 《장에가자》(2015 아라아트), 《장에가자 프로젝트2》(2015 정선시외버스터미널문화공간), 《장날》(2016 아라아트), 《정영신의 한국의장터전》(2017 전국5일장박람회), 《장터에서 백만 가지 표정을 담다》(2018 정선고드름축제장)등 전시회를 열었으며 작품은 서울시립미술관에 소장되어있다.

출판물로 『시골 장터 이야기』(2002 진선출판사), 『한국의 장터』(2012 눈빛 아카이브), 『정영신의 전국 5일장 순례기』(2015 눈빛), 눈빛사진가선 29 『장날』 정영신사진집 (2016 눈빛)이 있다.

책속으로

* 현재 컨텐츠 정보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소설가 정영신이 ‘시골장터 앨범 전자책’을 내놓았다. 이전에 종이책도 냈지만 전자책은 사진 세계에선 처음이다. 텍스트와는 달리 어쩌면 사진은 이미지여서 종이책보다 전자책이 더 궁합이 맞는 생리환경이 아닐까. 그림과 철학이 살아 숨 쉬는 전자책 시공간을 넘기면 우리는 또 다른 현실적 타임 캡슐을 타고 날아가는 환상이다.

정영신은 예술사진가이기도 하지만 원래 소설가이다. 사진 한장 한장에는 글에서 배경 스토리가 숨어있고 인문학적 땀 냄새가 찐득하다. 사진 속에서 툭 튀어나오는 주인공들은 나에게 “이봐 친구야, 오랜만이네, 막걸리나 한잔허당께루!” 하며 이빨 빠진 질그릇에 철철 넘치는 막걸리 잔을 불쑥 내민다. 나도 땀 내나는 런닝 셔츠를 추수리며 단숨에 허엉! 들이키게 된다. 이렇게 그녀 사진들은 시퍼렇게 살아 숨 쉬고 있다.

정영신은 사물이나 대상을 있는 그대로 놓고 본다. 어떤 조작과 덧칠이 많아질수록 화장한 얼굴이 된다. 그래서 기교나 작위성이 없다. ‘순간적 존재의 포착이 영원한 역사의 존재론으로 남는다’ 즉 있는 그대로의 자연과 현상을 역사철학적으로 읽어 낸다. 그녀 사진의 특징은 민낯이다. 자연 그대로, 진실 그대로, 빛과 역사일 뿐이다.

그녀는 장터에서 사진을 찍는 게 아니라 마음을 찍는다. 하루 종일 할머니들, 할아버지, 그리고 팔려 나온 닭, 토끼, 강아지들과 즐겁게 논다. 그러다가 마음 내키면 렌즈를 덜컥 맞춘다. 인간적 감이 잡혀야 포충망을 던진다. 짜라투스트라 같이 ‘가장 인간적일 때 가장 인간적인 빛’을 맞춘다. 황토흙 냄새를, 농민들의 땀내를, 시골의 순수성을 빛으로 잡아낸다.

전국 약600여개 장터를 돈다는 것도 쉽지 않다. 황급하게 사라져 가는 장터를 역사적으로 기록해야 남겨야겠다는 사명감이 의무적으로 앞서지 않으면 고행길이다. 폭풍이 몰아쳐도, 몸이 아파도 전국을 휘젓고 다닌다. 그래도 어떤 혼백이 잡히지 않으면, 빛이 낚이지 않으면 아예 빈털털이로 돌아오기도 일쑤이다.

작가 본인이 말했다. “삼식이 아버지 소달구지가 동구 밖에 다다르면, 여인네들이 이고나온, 보따리가 하나 둘 실렸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안동아재가 사방이 초록색으로 뒤덮인 길을, 휘적휘적 걸어가는 풍경은 고향에 두고 온 내 흑백사진이다. 장터는 지역경제의 모세혈관이다.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는 소통공간으로 우리네 가치관과 풍속이 만들어진 곳이다.”

역사적 순간의 장터 영혼 사진들 ‘정영신의 장터이야기’을 하나하나 클릭해 보면 또 하나의 숨어있는 정신적 보물세계를 새삼 찾게 될 것이다. 죽기 전에 가볼만 한 우리네 장터, 오랜 선조들의 숨결을 같이 들여마실 수 있는 시골장터를 찾아 나서고 싶다.

Klover리뷰

구매하신 책에 Klover 평점/리뷰를 남겨주시면 통합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안내

평가/리뷰쓰기

북로그 리뷰

0

* 현재 회원리뷰가 없습니다. 회원리뷰를 작성해주세요.

책속 한문장

0

* 현재 책속 한문장이 없습니다. 책속 한문장을 작성해주세요.

eBook 구매/이용 안내

  • 본 상품은 별도로 배송되지 않는 전자책 서비스입니다.
  • 본 상품은 인쇄/저장/편집 기능이 불가합니다.
  • 2014년 11월 21일부터 ‘개정 도서정가제’ 시행에 따라 신구간 구분 없이 기본 이벤트 할인과 적립을 포함하여 최대 15%까지만 제공됩니다.

단말기 안내

  • 구매하신 eBook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불법복제방지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교보eBook을 지원하는 PC 전용 프로그램 [교보e서재]및 모바일 iOS/안드로이드 스마트폰/태블릿의 [교보eBook]전용 앱 , 교보 eBook 서비스를 지원하는 sam 전용 단말기에서만 열람이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앱은 OS별 각 앱 스토어를 통해 전용[교보eBook]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 후 이용 가능합니다.
    단, 코믹스 상품의 경우 2018년 7월 1일 이후 등록된 상품은 교보eBook앱 특정 버전 이상(Android v3.0.26, iOS v3.0.09, PC v1.4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sam 전용 단말기에서는 더 이상 서비스 지원 되지 않습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는 타사 안드로이드 OS 기반 단말기에 [교보eBook] apk파일을 별도 설치한 경우 서비스 이용 불가합니다.
  • eBook 전용 단말기인 경우, 대여eBook은 열람하실 수 없습니다. (sam단말기 등)
  • 한 번의 구매로 교보eBook을 지원하는 단말기 최대 5대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일부 해외에서 접속 시 IP 차단으로 서비스 이용 불가)
  • PC기기는 별도 기기 해지/설정관리가 아닌 전용 [교보e서재] 로그인을 통해 접근 가능합니다.
  • 이용 가능한 모바일 단말기의 변경을 원할 경우 [교보eBook모바일앱→설정→기기관리] 메뉴를 통해 기존 단말기 등록해지 후 신규 단말기 등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컨텐츠 다운로드 열람 시 용량 제한 안내

  • eBook전용 sam 단말기의 경우 멀티eBook(ePUB3.0 ,멀티PDF), 용량 50MB이상의 파일은 정상 열람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iOS, 안드로이드의 OS 버전이 최소 지원 가능 OS 버전보다 낮을 경우,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용 안내

  • PC 교보e서재는 windows OS를 권장하며, 이외 가상머신 환경에 설치한 windows OS 및 Mac OS, 크롬북 OS에서는 컨텐츠 보안 문제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 [e서재 처음만나기 → 시스템 권장사양]에서 상세 사양 확인가능 -바로가기-)
    (※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는 삼성 ATIV Tab, LG 탭북 계열 등 일부 제품 군에서는 교보e서재 동작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상품에 부록이 있을 경우, 구매 후 [PC웹→마이룸→디지털콘텐츠]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해당 출판사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서만 부록을 제공받을 수 있거나,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부록 제공에 대한 상세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PUB이란?
eBook 파일과 단말기 간의 호환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정된 국제 표준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이 가능하여 최적의 독서환경을 제공합니다.
PDF란?
종이책의 판형과 편집 디자인을 그대로 디지털화 한 eBook 파일입니다.
글자크기, 글꼴, 줄간격 조정 대신 페이지 축소/확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참고 : PDF는 주석 기능(형광펜,메모 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ZIP이란?
만화 컨텐츠에 최적화하여 다수의 이미지를 압축한 만화 전용 서비스 파일입니다.
이미지 축소/확대로 이용이 가능하며 책갈피 기능이 제공됩니다.

반품/교환/환불 안내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한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주문 취소가 가능합니다.
  • 디지털 교보문고의 전산오류를 제외한 고객님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 및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정액권과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 고객센터 > 1:1상담 > 반품/교환/환불 을 통해 신청가능하고 마이룸 > 교환/반품 내역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eBook 상품은 구매 후 다운로드 받은 경우 주문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 오 등록된 상품인 경우 별도의 고지 없이 상품판매 중단/회수 등의 작업이 진행됩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sam일반 이용안내

사용 안내

  • ① 본 상품은 『eBook 월정액제』 상품 및 연관 상품으로, 구매 후 바로 사용가능합니다.
  • ② 본 상품의 사용단위는 구매 일로부터 30일이며 이 기간을 『회차』라고 부릅니다.
  • ③ 본 상품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권리인 『열람권』을 기본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열람권 1개를 사용해 콘텐츠 1개를 볼 수 있습니다.
  • ④ 열람권을 사용하여 다운로드한 콘텐츠는 sam베이직의 경우 이용권 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180일간, sam무제한의 경우 이용권구매일(또는 회차 개시일)로부터 30일간 열람할 수 있습니다.
  • ⑤ 이용하지 않은 유료 열람권(미사용열람권)은 1회에 한항 다음 회차로 자동이월되며,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며 미사용열람권은 소멸됩니다.(추가이용권상품, PIN번호 등록으로 생성된 이용권은 미사용열람권이 이월되지 않고 소멸됩니다.)
  • ⑥ 일시불상품(12개월/24개월 등) 및 자동결제상품은 서비스 중지가 불가능합니다. 단, 약정상품(12/24개월 등)은 최대 2번, 1회 30일동안 서비스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구매 안내

  • ① 구매한 이용권은 『My이용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권은 구매 시간을 기준으로 자동재결제 또는 만료됩니다.
    예: 2월 18일 15시 결제 시 3월 14일 14시 59분 재결제 또는 만료
  • ③ 본 상품은 교보문고의 제휴카드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구매 시 제휴카드별 혜택여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④ 다음 회차를 구매하지 않으면 서비스가 자동으로 정지됩니다. 정지 후, sam베이직은 최종 회차 구매일로부터 180일간 콘텐츠 열람이 가능하며, sam무제한의 경우 서비스 중지와 함께 열람도 중지됩니다.

콘텐츠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이용권은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내 MY페이지의 My이용권에서 즉시 구매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환불은 결제업체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보통은 2~3일, 길게는 7일 이상 소요되기도 합니다.
  • ③ 이용권을 사용하였거나, 또는 이용권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된 경우 즉시 구매취소가 불가합니다. 이 경우 서비스 해지 예약으로 처리되며, 해당 회차의 종료일에 자동으로 서비스해지됩니다.
  • ④ 다음 회차의 결제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서비스는 즉각 중지되며, 3회에 걸쳐 서비스중지와 결제 안내를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약정 해지됩니다.

단말기 결합형 상품의 취소 및 환불 안내

  • ① 콘텐츠를 열람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교보문고 고객센터를 통해서 즉시 구매 취소가 가능합니다.
  • ② 주문이 완료되면 sam 콘텐츠 상품은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③ 구매 취소는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④ 구매 취소 후에는 제공된 상품과 그 구성품 그리고 함께 제공된 혜택과 상품 등이 모두 회수 확인이 되어야 환불처리 되며, 결제업체의 환불규정을 준수합니다. 이 경우 상품의 반품에 소요되는 비용은 고객이 부담해야 합니다.
  • ⑤ 다음의 경우 구매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 콘텐츠를 열람하였거나, 구매일로부터 7일이 경과한 경우
    - 고객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예. 별도 페키지 포장의 훼손, 상품의 파손 등)
    -. 고객의 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예) 보호필름의 부착 등
    -. 패키지 상품의 경우 구성상품 일부의 개봉/설치/사용으로 상품가치가 현저히 감소 된 경우 예) 함께 제공된 케이스의 장착, 설치 등으로 인한 개봉/훼손 등
    -. 시간이 경과되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경우 그 원본인 상품의 포장이 훼손된 경우
    -. 상품 등의 내용이 표시ㆍ광고 내용 및 계약내용과 같고, 별도의 하자가 없음에도단순변심으로 인한 교환을 요구하는 경우
    -. 기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계법령이 정하는 교환/반품 제한사유에 해당되는 경우

단말상품의 A/S 및 교환 등 안내

  • ① 단말기 상품의 A/S 및 교환은 단말기 제조사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서만 처리되며, A/S 및교환의 결정과 그 처리 또한 제조사의 서비스 기준을 따릅니다.

기타

  • ① sam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는 저작권자의 요청에 따라 별도의 공지 없이 서비스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② 그 외 문의사항은 sam서비스 이용약관 및 교보문고 고객센터(1544-1900)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분야의 신상품

  • [미술]
    일본의 서예글씨와 민화그림…
    33,000

  • [영화/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2
    11,000

  • [대중문화이론]
    한류나우(Hallyu Now) 34호
    무료도서

  • [미술]
    로코코 다이어리
    14,000

  • [음악]
    음악을 바라보는 시선
    4,000

더보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 [사진/영상]
    사진 잘 찍는 법
    17,500

  • [사진/영상]
    여행 사진 잘 찍는 법
    17,600

  • [사진/영상]
    스마트폰 사진&영상 무작정…
    14,000

  • [사진/영상]
    영상 스토리텔링의 일반 원…
    7,840

  • [사진/영상]
    권학봉의 프로페셔널 사진조…
    38,500

더보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