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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학교 섹스(동영상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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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드 보통 지음| 정미나 옮김| 쌤앤파커스 |2018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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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8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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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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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렝 드 보통이 작정하고 연구한 섹스의 기쁨과 골칫거리들!

섹스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는 법 『인생학교: 섹스』.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마주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혜를 전하는 책이다. 경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의 《섹스》편에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맞닥뜨리는 섹스의 난관들뿐 아니라 욕정, 페티시즘, 불륜, 포르노그래피, 발기부전 등 광범위한 주제를 넘나들며 모던 섹슈얼리티의 딜레마를 거침없이 살펴보고 있다.

첫 만남에서 섹스까지 보통의 연애의 점진적인 발전단계를 따라가며 섹시함의 본질을 밝히고자 했고 각기 다른 성정 취향 속에 담긴 개인의 내밀한 심적 내력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저자는 섹스에 관한 철학적 사색으로 위로와 혜안을 주며 스스로가 비정상이라고 느끼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섹스 자체와 섹스를 둘러싼 거의 모든 것에 관해 아주 섹시하고 파격적인, 그러나 여전히 철학적이고 지적이며 유쾌하고 담백한 대안을 펼치며 모던 섹스의 리얼리티가 과연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2008년 영국 런던에서 처음 문을 연 ‘인생학교’는 알랭 드 보통을 중심으로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기술에 대해, 그리고 인생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강연과 토론, 멘토링,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정한 ‘인생학교’를 갈구해왔던 세계 각국의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충만하고 균형 잡힌 인생을 위해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섹스, 돈, 일, 정신, 세상, 시간 등의 주제에 관한 근원적인 탐구와 철학적 사유를 제안하고자 한다.

목차

Part 1 들어가는 글
왜 모두의 성생활은 ‘매우 이상’한가?
무분별한 그 열정을 정중하게 인정하기
일상적으로 맞닥뜨리는 섹스의 난관들
병원이 아니라 호스피스가 필요하다

Part 2 섹스의 기쁨
Chap 1 에로티시즘과 외로움
그녀 혹은 그와 하고 싶어지는 의식적인 동기
첫 키스와 외로움 극복의 순간
보통의 연애의 점진적 발전 과정
문제는 섹스와 일상의 격차
Chap 2 ‘섹시함’은 심오해질 수 있는가?
매력적인 사람들에게 매료당하는 진짜 이유
외모, 우리의 유전적 ...

저자소개

저자 : 알랭 드 보통

1969년 스위스 취리히 출생.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은행가이며 예술품 수집가인 아버지를 둔 덕택에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났다. 여러 언어에 능통하며 케임브리지 대학을 수석졸업하였다. 23살에 쓴 첫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우리는 사랑일까', '키스하기 전에 우리가 하는 말들' 등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이 현재까지 20여 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켰다. 주요 작품으로는 최신작 '행복의 건축',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동물원에 가기' 등이 있다

역자 : 정미나

역자 정미나는 오랫동안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번역가 에이전시 하니브릿지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스티비 원더 이야기》, 《퀘스트》, 《하트 투하트》, 《염소를 노려보는 사람들》, 《위대한 정치의 조건》, 《평화는 스스로 오지 않는다》, 《와인 바이블》, 《악마의 정원에서》, 《기다리는 부모가 큰 아이를 만든다》, 《인생의 8할은 10대에 결정된다》, 《스캔들의 심리학》 등 다수가 있다.

책속으로

책속으로 추가
섹스는 고통스러운 이분법, 즉 우리 모두가 유년기 이후에 익숙해지는 ‘불결함’과 ‘순수함’의 이분법에서 잠시 벗어나게 해준다. 섹스는 우리의 자아 중에서 가장 명백하게 더럽혀진 측면을 그 과정에 끌어들이고, 그럼으로써 그 불결한 측면을 가치 있는 것으로 거듭나게 해주며, 결국 우리의 자아를 정화시켜준다.
그런데 여기서 자아를 정화시켜준다는 말은 대체 무슨 뜻일까? 구체적인 사례를 하나 들어보자면 이렇다. 얼굴, 그러니까 우리 몸에서 가장 공개적이고 고상한 부분인 얼굴을 연인의 가장 은밀하고 ‘불결한’ 부분에 가져다 대고 열정적으로 키스하고 빨고 혀를 집어넣으면서, 상징적으로 연인의 자아 전체를 받아들여줄 때가 바로 그런 정화의 순간인 셈이다. 가톨릭 사제가 죄를 참회하는 수많은 고해자의 머리에 순결한 입맞춤을 해줌으로써 그를 가톨릭 교회의 품 안으로 다시 받아들이는 것처럼.
- 58p 보통의 연애의 점진적 발전 과정

이제는 섹스에 대한 욕망과 사랑에 대한 욕망이 평등한 지위를 갖고, 도덕적 허식을 걷어치울 때다. 사랑과 섹스는 누구나 자유롭게 느낄 수 있는 욕망이며, 동등한 가치와 정당성을 갖는다. 그러므로 사랑이든 섹스든, 상대 이성에게 그 욕망을 갈구하기 위해 억지로 거짓을 꾸미는 일은 없어야 한다.
- 112p 로맨틱과 에로틱에게 평등한 지위를

평생에 걸쳐 만족스러운 성관계가 몇 번 안 된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성관계를 무조건 자주 갖는 것을 정상으로 여기는 생각이 과연 옳을까? 섹스와 결혼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다면 당연히 가장 좋겠지만, 바란다고 다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헛된 기대를 고쳐먹고, 비현실적 환상을 버려야 하는 것 아닐까? 소위 ‘무능’이라는 오명을 털어버리면서 말이다. 그래서 가끔은 침대에서 그 누구의 원망도 없이 금욕주의적 평온으로 돌아누우며, 오래된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타협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편이 더 지혜로운 것 아닐까?
- 144p 섹스와 결혼의 평화로운 공존

이제까지의 포르노가 논리라고는 털끝만큼도 없는 황당한 대사에 판에 박힌 캐릭터와 동물적인 행위로 장면을 가득 채웠다면, 미래의 포르노는 지성(사람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서가 사이를 거니는 장면), 친절함(거기에서 서로 다정하고 호의적인 분위기로 오럴섹스를 하는 장면), 겸손(그 모습을 들켜 당혹스러워하거나 수줍어하며 부끄럼 타는 장면) 같은 수준 높은 이미지와 시나리오로 꾸며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더 이상 고매한 인간이 되느냐, 섹스만 밝히는 동물적인 존재가 되느냐의 고통스러운 선택의 기로에 놓일 필요가 없다.
- 192p 고결한 인간 본성을 일깨우는 미래의 포르노

출판사서평

알랭 드 보통, 드디어 ‘섹스’에 대해 입을 열다!
유쾌한 현자 알랭 드 보통이 작정하고 파헤친 모던 섹스의 리얼리티!

경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철학자, 우리 시대 최고의 ‘연애학 박사’ 알랭 드 보통이 ‘섹스’에 관해 본격적으로 파헤쳤다. 사랑과 연애, 결혼에 대한 도발적 관점과 공감 500%의 현실 고발(?)로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그가, 이번에는 오로지 섹스만을, 작정하고 섹스의 기쁨과 골칫거리들만을 연구한 것이다.
첫 만남에서 섹스까지 보통의 연애의 점진적 발전단계를 따라가며 섹시함의 본질을 밝혔고, 각기 다른 성적 취향(페티시를 포함해서) 속에 담긴 개인의 내밀한 심리적 내력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횟수가 뜸해진’ 이 시대 부부들에게 아주 파격적인 제안을 투척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발기불능, 포르노, 외도 등, 섹스 자체와 섹스를 둘러싼 거의 모든 것에 관해 아주 섹시하고 파격적인, 그러나 여전히 철학적이고 지적이며 유쾌+담백한 대안을 펼쳐놓았다. 그가 밝혀낸 모던 섹스의 리얼리티는 과연 무엇일까?

사랑과 욕망, 모험과 헌신 사이에서
21세기적 섹스는 어떻게 균형을 잡을 것인가?

사실 알고 보면, 결국 모든 것은 섹스 때문인지도 모른다. 연애, 사랑, 결혼, 불륜은 물론이고, 모험, 헌신, 탐욕, 성공, 타락…. 이 모든 것의 교집합이자 세상 모든 문학과 영화, 노래가사의 바탕에는 바로 섹스가 있다. 아무에게나 물어볼 수 없지만, 누구나 궁금해하고 가끔 고민에 빠지며 때때로 괴롭기까지 한 현대인의 섹스에 대해, 알랭 드 보통은 다음과 같은 따듯하고 고상한 담론을 권유한다.

ㆍ이성에게 거절당하는 진짜 이유는 생각보다 덜 복잡하고 덜 우울하다.
ㆍ우리를 매료시키는 것은 ‘섹시함’ 속에 담긴 그 사람의 철학과 세계관이다.
ㆍ하이힐, 제복, 손목시계…. 페티시를 알면 그 사람의 심리적 내력이 보인다.
ㆍ사랑과 섹스, 가정은 왜 평화롭게 공존할 수 없나?
ㆍ무심함과 권태로부터 오래된 관계를 구출해줄, 다소 환영받지 못할 방법들.
ㆍ남성의 설계적 결함을 이용하는 포르노, 그리고 거기에 소비되는 2억 인시.
ㆍ스칼렛 요한슨보다 나탈리 포트만에 더 끌리는 이유는, 결핍을 채우고자 하는 동물적 본능.
ㆍ개인의 자유, 인간의 고결한 본성을 깨우는 미래지향적 포르노.
ㆍ부르주아 계층의 야심이 만들어낸 행복한 결혼의 환상과 결혼제도의 궁극적 오류.

알랭 드 보통은, 이 책에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맞닥뜨리는 섹스의 난관들뿐 아니라 욕정, 페티시즘, 불륜, 포르노그래피, 발기부전 등 광범위한 주제를 넘나들며 모던 섹슈얼리티의 딜레마를 거침없이 까발렸다. 이 책은 섹스에 관한 철학적 사색으로 위로와 혜안을 주는 동시에, 스스로가 비정상이라 느끼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의 글은 여전히 매우 진지하면서도 유쾌하지만, 그의 세심한 관찰력과 거침없는 제안은 전작들에 비해 한층 수위가 높아졌다. 여러 겹의 외투를 벗어던진 듯한 그의 농밀한 입담에 이미 전 세계 《인생학교》 독자들이 열렬한 지지를 보냈으며, 카타르시스와 전율, 통쾌함을 느꼈다는 평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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