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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인상 오스카 와일드 시선

세계문학 영미시선집 38

오스카 와일드 지음| 김천봉 옮김| 글과글사이 |2017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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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일 2017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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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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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과글사이 세계문학 영미시선집 시리즈 038 |

옥스퍼드대학교 학생으로서 오스카 와일드는, 예술을 위한 예술을 부르짖으며 예술 자체의 아름다움과 삶의 순간순간을 불꽃처럼 강렬하게 향유하라고 부르짖은 페이터 교수의 가르침을 몸과 마음으로 실천한 유미주의 운동의 선두주자였다.
오스카 와일드는 더블린대학 재학시절에 교내 철학학회에 가입하여 영국 유미주의운동의 시발점으로 간주되는 라파엘전파 협회의 화가시인 단테 가브리엘 로제티와 옥스퍼드출신의 선배시인 찰스 스윈번의 그림과 시에 관해 토론하며 <미의 윤리성>(“Aesthetic Morality”)이라는 논문까지 발표하였다. 4학년 때는 영국 유미주의 운동의 철학적 기반을 마련한 옥스퍼드대학교의 교수 월터 페이터(Walter Horatio Pater, 1839-94)의 《르네상스 역사 연구(Studies in the History of Renaissance, 1873》에 흠뻑 심취해 있었다는 와일드는 이미 뼛속까지 유미주의자였다. 그는 시 창작 외에도 소설과 희곡에서도 문학사에 남는 작품들을 남기며 다방면에서 천재적인 역량을 발휘하였다.

글과글사이 세계문학 영미시선집 시리즈 제38권 오스카 와일드(Oscar Wilde) 시선 《아침의 인상(Impression Du Matin)》은 표제로 삼은 <아침의 인상>을 비롯하여 31편의 시를 우리말로 번역하여 영어 원문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목차

아침의 인상
Impression Du Matin
인상―정원
Impression: Le Jardin
인상―발코니 밑에서
Impression: Under the Balcony
인상―한밤의 축제
Impression―Le Reveillon
실루엣
Les Silhouettes
금빛 방에서―화성
In the Gold Room―A Harmony
바다
La Mer
항해 단상
Impression de Voyage
풍선
Les Ballons
노란색 교향곡
Symphony in Yellow
세레나...

저자소개

저자 : 오스카 와일드

저자 오스카 와일드(Oscar Fingal O'Flahertie Wills Wilde)는 1854년 10월 16일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눈과 귀 수술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외과의였고 어머니는 아일랜드독립과 영국배척을 부르짖은 민족주의 시인이었다.
틈틈이 시를 발표한 더블린대학교와 옥스퍼드를 졸업한 와일드는 스윈번 못지않은 유미주의자로서 장발을 흩날리며 화려한 옷을 차려입고 와이셔츠의 위쪽 단추를 풀어 젖혀서 단추 구멍에 녹색 카네이션 한 송이를 꽂거나 백합 아니면 장미 한 송이를 손에 들고 돌아다녔다. 그는 자신의 소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처럼, 알프레드 더글러스라는 옥스퍼드대학생의 손에 이끌려 퇴폐적이고 관능적인 향락의 세계, 남색의 세계로 급속히 빠져들었다. 와일드는 돈벌이로 풍속희극들을 써서 더글러스 패거리들에게 펑펑 썼다고 한다.
와일드의 희곡들은 침체되었던 당시 영국 연극계에 새 바람을 일으켰고 그에게 많은 돈도 안겨주었지만, 더글러스의 아버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재판에서 오히려 자신이 외설죄로 몰려 2년의 옥살이까지 하였다. 완전히 파산한 상태로 출감한 와일드는 파리에서 쓸쓸한 말년을 보내다 20세기를 한 달 앞두고 급성뇌막염으로 갑자기 사망하였다.

역자 : 김천봉

편역자 김천봉은 전남 완도에서 태어나(1969년), 안타깝게도, 몇 년 전에 폐교된 소안고등학교를 졸업하고(1988),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1994)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1996),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셸리 시의 생태학적 전망》이라는 논문으로 영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2005년).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 아주대학교와 가천대학교에 출강하였고 지금은 주로 숭실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영문과에 출강하고 있다. 프리랜서 번역가로서 주로 영미 시를 우리말로 번역하여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는데, 그동안 《겨울이 오면 봄이 저 멀리 있을까?》, 《서정민요, 그리고 몇 편의 다른 시》, 19세기 영국 명시 시리즈 6권, 19세기 미국 명시 시리즈 7권, 20세기 영국 명시 시리즈 8권, 《이미지스트》와 《이미지스트 시인들》, 《왜, 누가 수많은 기적을 이루나?》, 《희망의 식탁은 행복밥상》, 《오직 앓는 가슴만이 불변의 예술작품을 마음에 품는다》, 《사랑도 가지가지》, 《외로운 마음밭에 꽃詩를》, 《쓸쓸한 마음밭에 꽃詩를》, 《허전한 마음밭에 꽃詩를》, 《19세기 영미名詩 120》, 《사랑에게 다 주어라》, 《봄여름가을겨울 바깥풍경마음풍경》, 《여름의 보들보들한 징후, 빛과 공기의 은밀한 정사》, 《슬픈 마음밭에 꽃詩를》, 《새벽처럼 차갑고 열정적인 詩》 등을 출간하였다.

책속으로

창부의 집(The Harlot's House) 일부


한데 그녀―그녀가 바이올린 소리를 듣더니,
내 곁을 떠나,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사랑이 욕정의 집으로 변해버린 것이었다.

그때 갑자기 가락이 틀어졌다,
춤꾼들은 왈츠에 싫증이 났고,
그림자들도 빙글빙글 돌다가 뚝 멈추고 말았다.

그리고 길고 고요한 거리를 따라서,
새벽이, 은색 샌들을 신은 발로,
마치 겁에 질린 소녀처럼 기어 내려갔다.


But she―she heard the violin,
And left my side, and entered in:
Love passed into the house of lust.

Then suddenly the tune went false,
The dancers wearied of the waltz,
The shadows ceased to wheel and whirl.

And down the long and silent street,
The dawn, with silver-sandalled feet,
Crept like a frightened girl.



아내에게 나의 시집 한 권을 건네며(To My Wife With a Copy of My Poems)


나는 내 시에 붙이는 서곡처럼
품위 있는 서문은 못 쓰겠고,
한 시인이 한 시에 말하듯이
용기 내어 말해 보겠소.

혹시 이 떨어진 꽃잎들 중에서
하나라도 당신한테 고와 보이면,
사랑이 그 꽃잎을 띄워 당신 머리칼에
내려놓으리.

하여 바람과 겨울이 매정한
땅을 꽁꽁 굳힐 때면,
뜰에 대해 속삭이는 그 꽃잎의 소리,
당신도 알아들으리.


I can write no stately proem
As a prelude to my lay;
From a poet to a poem
I would dare to say.

For if of these fallen petals
One to you seem fair,
Love will waft it till it settles
On your hair.

And when wind and winter harden
All the loveless land,
It will whisper of the garden,
You will understand.

출판사서평

“유미주의 운동의 선두주자이자
천재 소설가이자 극작가, 인상파 화가 같은 시인
오스카 와일드”



아침의 인상(Impression Du Matin)


파란색 금색의 템스 야상곡이
잿빛 화성으로 바뀌었다.
황토색 건초를 실은 바지선 한 척이
부두를 떴다. 이내 으스스 차가운

노란 안개가 다리를 기어
내려가, 집들의 담이 그림자로
바뀐 듯했고, 성 바오로 대성당이
도시 위로 거품처럼 아련히 떠올랐다.

그때 갑자기 땡그랑 삶이 깨어나는
소리가 들려왔다. 거리들이 시골
짐마차들로 꿈틀대고, 새 한 마리가
반짝이는 지붕으로 날아가 노래했다.

한데 한 창백한 여인만이 홀로,
낮 빛이 회색 머리칼에 입을 맞추는데도,
난한 가스 등불 밑에서 서성거렸다,
불꽃 같은 입술 돌 같은 가슴으로.


THE Thames nocturne of blue and gold
Changed to a Harmony in grey:
A barge with ochre-coloured hay
Dropt from the wharf: and chill and cold

The yellow fog came creeping down
The bridges, till the houses' walls
Seemed changed to shadows, and S. Paul's
Loomed like a bubble o'er the town.

Then suddenly arose the clang
Of waking life; the streets were stirred
With country waggons: and a bird
Flew to the glistening roofs and sang.

But one pale woman all alone,
The daylight kissing her wan hair,
Loitered beneath the gas lamps' flare,
With lips of flame and heart of stone.



노란색 교향곡(Symphony in Yellow)


한 승합마차가 다리를 가로질러
노란 나비처럼 서서히 나아가고,
여기저기 지나가는 사람이
작고 불안한 곤충처럼 보인다.

노란 건초 수북한 큰 바지선들이
그늘진 부두에 옭아 매여 있고,
노란 비단 스카프 같은,
짙은 안개가 선창 따라 걸려 있다.

성당 느릅나무의 노란 잎들이
시들어 나풀거리기 시작하고,
내 발치에 연푸른 템스가
물결무늬 옥대(玉帶)처럼 놓여 있다.


An omnibus across the bridge
Crawls like a yellow butterfly,
And, here and there a passer-by
Shows like a little restless midge.

Big barges full of yellow hay
Are moored against the shadowy wharf,
And, like a yellow silken scarf,
The thick fog hangs along the quay.

The yellow leaves begin to fade
And flutter from the temple elms,
And at my feet the pale green Thames
Lies like a rod of rippled jade.



와일드는 글쓰기에 전념하여 1888년에 동화집 《행복한 왕자와 다른 이야기들》(The Happy Prince and Other Stories)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리고 1890년에 그의 유일한 장편소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The Picture of Dorian Gray)을 《리핀코트 월간지》(Lippincott's Monthly Magazine) 7월호에 발표했는데, 이 잡지의 출간과 함께 거의 즉각적으로 온갖 비난이 와일드에게 쏟아졌다. 소설의 주인공 도리언 그레이의 퇴폐적이고 비도덕적인 생활, 도리언과 그의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 간의 동성애적 관계 등이 비판의 도마에 올랐다. 와일드도 그런 비판에 맞서, “어떤 예술작품이 풍요롭고 생생하고 완전하다면 예술적 본능을 가진 사람들은 그 작품의 아름다움을 알 것이요, 윤리적인 측면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그 작품의 도덕적 교훈을 깨닫게 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해명에 나선다. 그러나 와일드가 초판의 노골적으로 퇴폐적이거나 동성애로 비쳐진 대목들을 일부 삭제하는 대신 여섯 장을 새로 쓰고 스물두 개의 경구로 이루어진 서문을 첨가해서 1891년에 《도리언 그레이》 개정판을 출간한 것을 보면, 아무래도 그런 세평이 몹시 두려웠고, 또 내심 많이 괴로워했다는 방증이 아니겠는가.

- 옮겨 엮은이의 <오스카 와일드의 삶과 문학 이야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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